새벽말씀2010.05.11 (화)
2010년 5월 11일 CTN 김진미 사랑의차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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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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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1일 CTN 김진미-사랑의차원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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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1일 (화) CTN 계시 1 <사랑의 차원성
(100130)> 김진미
안녕하십니까.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김진미 목사입니다.
2010년 들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
시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1월 30일 새벽 기도하는 가운
데 하나님께서 사랑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적어 보아라. 나 여호와다.
오늘 너에게 내 사랑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내 사랑은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또한 그 모든 세계를
존재시키는 힘이라고 했다. 사랑의 근원, 근본은 오직 나
여호와 하나님이다.
사랑으로 모든 세계를 존재시키고 사랑으로 섬세하게 너희
를 성장시키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알아야겠다.
오늘은 사랑의 차원성에 대해 말하겠노라.
사랑은 크게 나 여호와를 향한 사랑, 너희 인생들의 사랑,
내가 만든 만물의 사랑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말 하였듯
이 내가 모든 존재물, 영계와 육계를 내 사랑으로 창조하
였고, 사랑으로 운행하므로 모든 세계를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사랑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순리에 역행하므로 온전히
존재할 수 없게 된다.
한 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그 사랑의 순서가 바뀌
면 안 된다는 것이다. 창조목적을 이루는데도 생육, 번성,
만물주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만 이 순서가 뒤바뀌면 타
락이 되고 말듯이 근본, 사랑의 세계도 나 주 여호와 하나
님을 온전히 먼저 사랑하고 인생 만물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순서가 바뀌면 바로 죄가 되는 것이다. 인생보다 만물,
동물을 더 사랑하는 자 그것은 죄가 되는 것이다. 미련하
고 미련한 자로다.
만물과 인생은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이거늘 만물을 통해 위
로함 받고 사랑을 교감한다고 하는 자 있으니 진정 미련하
고 무지한 인생이로다.
만물의 본래 목적은 인생을 위해 창조된 것, 인생을 위해
쓰여 지고자 창조한 것이 아니냐.
그 근본을 알고 만물을 사용하고 사랑으로 관리해야 되느
니라.
인생들의 사랑을 보겠다.
인생들 또한 근본 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은체 인생들끼
리의 사랑은 무엇이냐. 그것이 타락이요 죄가 아니냐.
육을 가진 100년 인생. 인생끼리의 사랑, 즐겁고 기쁠 수
있겠지. 그러나 그 뒤는 무엇이겠느냐. 인생 100년은 본인
의 수고와 노력으로 사랑도 쟁취하고 많은 소망도 이룰 수
있겠으나 그 영혼의 세계, 영원한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인생이 있느냐.
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고는 너희 인생은 그 어느 누구도
영혼을 책임 질 수 있는 인생이 없느니라.
그래서 그 근본 나 여호와, 그리고 각 삼위의 존재를 사랑
하는 것이 핵심이요, 먼저 사랑할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핵
심이니라.
근본된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서 만물을 사랑하고 관리하는 것이
다. 그 사랑의 순서를 알겠느냐.
자, 그러면 구원의 핵심, 나 여호와와 너희 인생들의 사랑
을 생각해 보자.
이 지구촌에 나를 믿는 자는 많다.
그러나 사랑으로 그 관계성을 보도록 하자.
나를 신으로 인정하는 자 있구나. 자신을 구원하는 신, 믿
음의 대상, 의지할 대상, 나를 자기 인생의 주인처럼 모시
고 종이 되어 나를 섬기며 사는 자도 있구나. 그리고 나를
‘아버지여, 아버지여’ 부르며 아들과 딸이 되어 나에게 부
르짖는 자도 있구나. 그리고 나 여호와를 신랑이라 알고
섬기는 자 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섭리는 너희 선생 통해 신부로 키운 역사다. 비유론에서도
시대성, 차원성을 말하며 신부시대, 애인시대라고 배워 이
론은 알고 있으나 실체로 못 느끼고 알지 못해 그같이 살
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너희는 나를 무엇으로 대하느냐. 주인이냐. 아버지냐. 신랑
이냐.
섭리사, 신부의 역사라고 하나 그 사랑의 세계도 천차만별
이구나.
신부로서 나를 사랑한다 하나 그 사랑의 세계도 깨닫는 만
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고, 사랑의 깊이도 다른 것이
다.
너희 영혼은 온전히 진리와 사랑에 따라 사는 만큼 구원의
세계가 좌우 된다.
그리고 가는 영계가 좌우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종이나 친구는 아무리 좋아해도 가족이 될 수 없고 같은
집에서 살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 형제지간이라 해도 결혼한 자가 자기 방에 같
이 자지는 않는 것이다. 깊은 침실은 결국 자기 사랑하는
자와 쓰듯이 구원의 세계도 이같이 얼마나 사랑의 관계성
이 회복되느냐에 따라 가는 영계가 다른 것이다.
나를 사랑할수록 나 여호와 사랑의 주관권에 가까이 오는
것이다.
나 있는 깊은 영계는 내 사랑하는 신부만 데리고 간다는
것이다.
더 완전하고 온전한 천국, 나 있는 천국은 내 진리에 온전
히 서고, 내 사랑에 온전히 선자, 나를 그 무엇보다 최우선
으로 사랑하는 자 그리하여 내 사랑을 입은 자가 오는 것
이다.
사람도 서로 사랑해야 결혼하고 같이 살듯이 너희 인생이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야 하고 그리하여 내
사랑을 온전히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진리와 사랑으로 완성된 자가 내 신부되어 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 하나님을 신랑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알겠는
데 실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수준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주세요.”)
그래, 질문 잘 하였다. 사랑을 이론으로만 알고 있으면 소
용없다.
연애 방법을 아는 연애박사라 해도 본인이 정작 실체적으
로 사랑해 보지 못하고, 사랑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아무
소용없지. 이론으로 끝나고 마는 인생이다.
신랑, 신부의 사랑. 너희들은 섭리사에 와서 지겹도록 들었
던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이론으로만 아는 자들이
많구나.
내가 원하는 사랑이 무엇이겠느냐.
실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해야 내 신부라 인정받을 수 있겠
느냐.
너희 선생이 내 사랑을 만족하게 한 자가 아니냐. 너희 선
생의 삶을 보아라.
첫 번째, 먼저는 나를 실체 대상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를
육 있는 존재처럼 실체적으로 대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존재를 마음으로 그려보고 늘 내가 함께 있으
니 그같이 실체로 대해 보아라.
이것만 제대로 해도 너희 인생이 180도 달라질 것이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밥 먹을 때도, 말씀을 받을 때도, 말
씀을 전할 때도,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꼭 나를 먼저
살피고, 늘 의논하며 대화하며 살고 있다.
내가 가장 슬픈 것은 너희의 표현대로 하자면 너희가 나를
투명인간처럼 대한 다는 것이다. 나는 실체 너희 곁에 늘
함께하는 전능자인데 멀리 있는 신으로만 보는구나. 내가
영계 하늘나라 보좌에 있느냐, 내 본체가 너희에게 직접
오느냐, 안 오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 전능자 하나님은 모든 세계가 내 발등상이라 하지 않았
느냐.
24시간 늘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
라.
오늘부터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무렴케 말고 육 있는 자와
같이 대하여라.
이렇게 만나는 자 있구나. “생명 만나고, 강의 하고, 면담
해야 하고 그러니 하나님과 대화할 시간이 없어요.”
생명을 만날 때 왜 그 생명하고만 말하느냐. 강의 할 때도
왜 그 상대와만 대화 하느냐. 나와 대화하면서 해야지. 면
담을 할 때도 왜 그 상대와만 대화 하느냐. 늘 대화하거나
무엇을 할 때 꼭 나를 끼워 같이 대화하면 되지 않느냐.
너희가 있는 모든 곳, 모든 모임, 모든 만남 가운데 나를
좀 끼워 놓고 하거라. 내 자리만 마려해 놓지만 말고 24시
간 나와 그같이 늘 대화해야 한다.
나와 1:1로 있으나 무리 가운데 있으나 나와 계속 대화 하
거라.
두 번째는 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사랑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어야 한다.
남녀의 사랑도 상대가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 확신이 없으
면 불안하고 고통이며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없지 않느
냐.
너희는 제발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라.
나와 대화하는 간증자마저도 내 사랑에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니 내가 참으로 답답하구나. 내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깊이는 말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니 그 깊은 세
계를 깨닫고 침노하려면 먼저 나에 대한 사랑의 확신, 믿
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세 번째 나를 사랑하더라도 너희의 입장, 너희의 관점에서
사랑하면 안 된다.
나의 입장에서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이미 단상의 말씀에 통해 비유로 말씀하였다.
한 남자, 한 여자가 있는데 남자는 여자를 끌어안고 사랑
으로 취하여 살고자 하는데 여자는 계속 다른 것을 좋아하
니 남자의 입장에서는 답답한 노릇이 아니냐. 너희가 나를
그같이 사랑으로 대해지 않으니 간증자를 통해 나를 한 남
자로, 남자친구로 애인으로 사랑해 달라고 말한 것이 아니
냐.
실상 내 사랑이 한 남자의 사랑과 깊이로 비할 수 있겠느
냐.
최고 극적 사랑의 표현이 신랑, 신부의 사랑인지라 그같이
표현한 것이지 내 사랑은 신랑, 신부의 관계 사랑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는 크고도 큰 사랑이니라. 그같이 한 사랑
의 대상으로 보고 실체로 그 같은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
달라 함이 아니냐.
나를 살갑게 맞아 다오. 진정 너희를 사랑으로 취하여 살
고 싶은 내 사랑을 알기를 원하노라.
사랑을 해보았느냐. 두근거리고 설레이고, 24시간 늘 사랑
하는 자만 생각나고, 사랑으로 취하여 살고 싶고, 떨어져
살 수 없고, 보고 싶어 눈물이 나는 그 사랑을 아느냐.
나는 그보다 더 애절하게 간절하게 설레어하며 너를 사랑
한다.
너희는 나를 생각하면 어떠하냐. 너희도 나를 생각하면 이
와 같으냐. 그에 대한 답은 각각일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 간절한 사랑을 알고 너희도 그같이 내
사랑에 화답하는 자가 되어라.
진정 내 애인 같은 자들이 되어라. 더 깊은 사랑, 더 깊은
사랑하자.
사랑하는 남녀의 사랑은 그들밖에는 모르지. 얼마나 깊은
사랑을 하는지 다른 사람은 모를 것이다. 둘 만의 비밀된
사랑이다.
그러니 너와 나 둘만의 비밀된 사랑,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비밀된 사랑을 하자.
사랑은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세계다. 그 사랑에 올라
오길 원하노라.
깨닫기 전에는, 그 사랑을 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인
봉된 세계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므로 사랑의 인봉을 떼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사랑의 인봉을 떼는 자만이 나 있는 완전한 천국에 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네 번째 내 마음을 아는 자 되어 내 마음의 대상, 내 사랑
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내 마음, 내 생각을 알고 마음을 맞춰야 온전한 내 사랑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 진리는 빠질 수 없는 세계다. 내 마음을 가장 확실
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진리를 아는 것이다.
주일, 수요, 금요 집회 말씀, 간증의 말씀을 그냥 말씀으로
만 듣지 말고 그 말씀을 통해 내 심정의 흐름, 내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역사, 내 뜻을 알아야 한다. 이같이 하여 내 마음, 내
뜻 알아 내 심정을 나누고 이 구원의 역사를 같이 얘기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내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
나의 마음, 나의 심정, 나의 사랑의 수준까지 올라오라.
오늘은 사랑에 대하여 말하였다. 사랑의 핵심은 나 여호와
를 근본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향한 사랑, 인간을 향한 사랑, 만물을 향한 사
랑이 있다면 그 사랑의 순서를 바꾸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근본 나 여호와의 사랑 안에서 인간, 만물을 사랑해야 한
다. 그리고 핵심적인 것이 나 여호와를 사랑하더라도 절대
차원성에 맞게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한계가 없다. 절대 적당히 한계 지으며 사랑하면
안 된다.
사랑의 세계는 무한한 세계이고 그 깊이 또한 무한한 세계
이다. 그러니 현재의 사랑에 만족하지 말고 더 차원성 높
고, 더 깊은 사랑하여라.
또한 차원성 높은 신부의 사랑을 하더라도 때로는 종이 두
려워하므로 대하듯 나 여호와를 두려움으로 경외함으로 대
할 줄 알아야 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위엄 있게 보듯 나
여호와를 볼 수 있어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듯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더욱 나의 사
랑의 대상되어 천주의 마음을 품고 온 인류의 구원을 생각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느니라.
내 오늘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 모두가 사랑의 더 깊은
세계를 알고 올라오라 함이다. 나는 사랑의 근본 여호와니
라.
나를 온전히 알고 나의 사랑의 대상되어 근본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자.
너희 사랑이 더 깊어지는 만큼 깊은 사랑의 인봉이 풀려지
리라.
나의 사랑에 올라오너라. 진정 사랑한다. 너희 근본 사랑,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