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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11 (화)

2010년 5월 11일 CTN 정명심 말씀들을때의자세

선포일
2010.05.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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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1(화) CTN 계시 2 <말씀 들을 때의 자세 (100309)> 정명심 안녕하십니까. 대구 스타교회 정명심입니다. 2010년 3월 9일 새벽, 여느 때처럼 예수님께 감사와 회개 와 사랑 고백의 기도를 드리고 있을 때 갑자기 예수님께서 먼저 말을 거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오늘은 내가 말씀을 듣는 태도에 대해 말해 주겠노라. 말씀을 들을 때는 무엇도 의식하지 말고 나를 의식하여야 한다. 먼저 기도로 너의 마음을 아주 뜨겁게 만든 후 나의 말씀 을 받아야 하느니라. 기도는 전초작업이다. 기도 없이는 말씀이 턱턱 막혀 제대로 그 뜻과 의미를 파 악하지 못한다. 마치 네가 밥을 먹을 때 물 없이, 국 없이 먹는 격과 같아 서 밥이 제대로 내려가지 않듯이 제대로 소화하기 힘들다. 말씀 듣기 전 꼭 기도하라. 기도가 너의 심령을, 영을 깨워 줄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는 절대 정신일도 하라. “이것이 내 것이다. 이 말씀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다.” 라 는 절대적인 정신으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에 영혼에 새 겨라.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걸작 중에 걸작이다. 나의 작품으로 너의 인생도 삶도 걸작이 되게 하라. 말씀을 들을 때는 너희의 자세가 중요하다. 먼저 육의 자세는 가장 낮은 자의 자세로서 의자에 등을 기대하거나 다리를 꼰다든지 편하게 듣고자 하면 안 된다.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너는 어찌 긴장의 허리띠를 푸느냐. 어른 앞에서도 그리 하지 않을 것이다. 정신을 드 러내듯 꼿꼿히 허리를 세우고, 너희 눈은 총명하게 빛을 발하고, 너희의 다리는 가지런히 모으라. 사랑하는 애인 앞 에 앉아 있듯 어른 앞에 선 어린아이 같이 너의 자세를 고 치라. 다음으로 마음의 자세는 너의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 히 비우라. 복잡한 너의 걱정과 염려, 고민과 번민 모두 나에게 맡겨 라. 너는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는 나의 앞에서 어찌 걱 정을 하고 있느냐. 나를 무렵 주지 말아라. 나에게만 몰두 하라. 그리하면 너의 믿음이 큰 고로 내가 일사천리로 해결해 주 겠노라. 나를 믿으라. 마음을 오로지 나에게만 다오. 나의 마음 받고자 하며 들으라. 하고자 하는 정신가운데 내가 역사하노니 너는 이 말씀을 듣는 이유와 목적을 생각 하라. 은혜 받고자 하면 은혜 받을 것이요, 능력 받고자 하면 능 력 받을 것이요, 힘 받고자 하면 힘 받을 것이요, 사랑 받 고자 하면 사랑 받을 것이다. 나의 마음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꼭 들으라. 너의 마음 온 전히 나에게 다오. 그것이 나에게 예배드리는 자의, 말씀 듣는 자의 진정한 자세다. 마지막으로 영의 자세는 나와 일체시키는 것이다. 영은 혼과 결합되어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유일한 존재 가 아니냐. 그러므로 아주 중하다. 영이 말씀을 듣도록 하라. 그러면 너희 영이 정신을 마음을 육을 다스릴 수 있다. 영이 깨어 말씀을 들으려면 나의 생각과 일치 시켜야 한 다. 생각이 혼을 타고 영에게 전달되므로 결국 나와 일체된다 는 것은 영, 혼, 육이 모두 나의 생각하는 것과 맞아 떨어 질 때 온전히 너는 나의 것이 되고, 나는 너의 것이 되니 손바닥과 손등이 하나이듯 하나 된다. 육의 자세가 바를 때 정신의 자세도 바르게 되고, 정신의 자세가 바를 때 저절로 영의 자세가 바르게 된다. 영, 혼, 육은 절대 별개가 아님을 기억하라. 영이 매우 중하므로 영이 더욱 깨어서 나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영을 위하여 너의 몸과 마음을 완벽하게 단장하여 말씀을 들으라. 내가 온전한 너의 영, 혼, 육의 자세위에 내가 준비한 말씀 과 은혜와 사랑과 성령을 갑절로 부어 주리라. 오늘 너에게 말한 말씀을 들을 때의 자세를 온전히 기억하 고 되새기며 그 때 그때 행실 하라. 너의 영, 혼, 육을 살 리는 말씀이니 귀히 보고 귀히 들으라. 나는 너희를 살리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사랑한다. 섭 리의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