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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5.12 (수)

100512 수요말씀

선포일
2010.05.12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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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2일 수요말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 주께 배워라 본 문 요한복음 15장 9-10절 고린도전서 15장 20-22절 요한1서 2장 15-1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늘나라와 이 땅의 하나님의 사랑의 근본자이신 예수님께서 오늘도 사랑을 중심하여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기대하기 바랍니다. 사람이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 영양가에 의하여 몸에 변화가 옵니다. 이와 같이 어떤 내용의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나고 얻는 것도 좌우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사랑에 대하여 더욱 깊이 말씀해 주실 것인데, 집중해서 말씀을 듣는 자는 사랑의 뼈가 자 라고 사랑의 살이 쪄서 즉시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아멘.) 주님의 엄청난 말씀을 듣기 전에 여러분의 마음과 귀가 열리도록 선생이 먼저 전초 말씀을 하겠습니다. ‘사랑’을 크게 나누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신 성령님은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변질된 천사장 루시퍼의 유혹을 받아 정신적으로 영 적으로 타락하여 비진리적 사랑을 했고, 이어 육적으로도 이성 사랑을 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이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뜻이 깨졌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었습니다. 둘째, 땅을 향한 사람끼리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깨지면서 그 사랑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땅의 사람들끼리의 사랑 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타락의 사랑이 연속되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제일로 사랑하면서 그 안에서 형제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해야 합니다. 남녀의 사랑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 안에서 해야 타락이 아닌 정상의 사랑이 됩니다. 이같이 해야 땅에서도 마음 천국, 환경 천국이 이루어지고 죽은 후에도 하늘나라 천국에 가게 됩니다. 선생은 성경을 읽으면서 이를 깨닫고, 주님께 사랑에 대한 근본을 배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 한 사람 이라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이루기 위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 랑하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사랑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살겠다고 결심한 후 오직 주님과 같이 살 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성경 창세기를 읽으며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신앙의 선조들의 죄로 인하여 자손들이 그 죗값을 너무 고통스럽게 받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죗값을 벗어날 수 있는지, 깊이 기 도하며 예수님께 간구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 다음으로 오신 후아담 예수님이 사랑의 근본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으니, 예수 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을 행하면 아담과 하와가 사랑의 범죄를 함으로 후대까지 이어진 연대죄가 끝난다는 것을 주님께 배워 알았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도 아담과 하와가 하지 못한 것을 제대로 행할 때 그 죄에서 벗어 난다는 것을 주님께 배워 알았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타락한 자로서 믿어서도 안 되고 인정해서도 안 됩니다. 누구든지 앞의 사 람이 1000m 되는 바위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으면 그를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람처럼 가다가는 또 떨 어져 죽게 됩니다. 아담같이 죄를 범하면 계속 그같이 됩니다. 그 길을 가지 말아야 떨어져 죽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을 100% 사랑하는 것이 깨지면 누구든지 아담과 하와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도 죗값을 받고 자기 후손들도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됩니다. 아담은 모든 사람을 대표한 자입니다. 경기 때 모든 사람을 대표하여 나간 자가 패하면 그 편은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승리할 때까지 패자의 후손이 됩니다. 또한 개인이 경기에서 패하면 개인으로서 패자가 되어 그 자손도 패자의 자손이 됩니다. 이와 같이 아담과 같은 죄를 지으면 개인에 해당되는 죗값을 받게 됩니다. 만일 아담과 하와가 회개했더라도 아담이 이루지 못한 뜻을 온전히 이룰 자, 다시 올 후아담, 곧 메시아 예 수님이 나타나실 때까지 구약 4000년 동안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후아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예수 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가는 자들만이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사랑의 죄는 이같이 무섭고 큰 죄입니다. 사랑의 조건도 그만큼 크고도 무겁습니다. 고로 주님은 늘 ‘사 랑’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하나님께 온전하게 사랑 을 쏟지 못한 죄가 너무나 크다는 것입니다. 결혼하여 같이 사는 부부끼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죄가 그리 도 큽니다. 현실에 사는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과 주님 앞에 마찬가지입니다. 후아담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처럼 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100% 온전하고 완전하게 하나 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했습니다. 고로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아담의 죄 아래 있지 않게 되어 그 죄에서 벗어납 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아담같이 죽지 않고 산 자라고 했습니다(고전 15:22). 아담 안에 있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아 담 안에 있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알아야 벗어납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절대 사랑하며 하나 님을 믿으니 아담 안에 있지 아니하므로 죽은 자가 아닙니다. 생명권 주님 안에 있는 자입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과, 신앙생활을 해도 예수님을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지 않고 오직 예수님을 중심하며 사 랑하지 않는 자들은 어떤 교파, 어떤 종교든지 다 죽은 자들입니다. 예수 안에 있을지라도 아담 같은 죄를 지으면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지 않고 사탄의 꼬임을 받아 유혹되어 하나님께 온전히 가야 될 사랑이 세상 남녀에게 가든지, 물질 과 명예 등 세상에 사랑을 쏟아 버리면 죄가 됩니다. 그런 자들의 육과 영은 주님을 벗어나 사망권으로 가게 됩 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것에 목적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마치 사랑을 목적하고 배우자를 선택했는데 자기 배우자가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고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죄가 되는 것같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섭리사를 나가지 않은 자라도 죄짓고도 회개하지 않은 자는 교회를 다니고 있어도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 살 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계에 견학 간 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어도, 나를 메시아로 믿 고 사랑해도, 이성의 죄를 짓고 근본 된 사랑을 하나님께 쏟지 않고 세상에 쏟으며 회개하지 않는 자는 그 육과 영이 흑암 사탄 주관권에 있고, 그 영이 영의 감옥에 갇혀 있다. 그러니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도 사망권에 있게 됩니다. 이는 영적 살인자 취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주 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를 이단시하고 미워하는 자들은 살인한 자로서 그 육도 영도 사망권 속에 있고, 그 영이 사탄의 옥에 갇혀 있습니다. 우리를 미워하는 것뿐 아니라 누구든지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에 갇히는 육과 영이 됩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섭리사인데 주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그곳은 아니다. 이단이다.” 하고 계속 끝까지 미 워하면 그 영은 끝내 사망권에서 나오지 못하여 지옥으로 갑니다. 언제라도 근본적으로 회개해야만이 사망권에서 나오게 되고, 또 미워한 만큼 그에 해당되는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회개는 자기를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내게 가르쳐 주셨고, 선생이 실제로 영계에 가서 보니 지상에서는 교회를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영은 영계의 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같이 수십 번을 보여 주시면서 나를 가르쳐 주 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네가 분명히 봤지? 너도 세상에서 형제와 싸우고 그날 밤 기도하면서 영계에 가 보니 네 영이 옥에 갇혀 있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그러니 절대 형제를 미워하면 안 되고, 형제와 싸우지 말 고 화목하고 내 안에서 사랑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영계의 현상을 보고 더욱 깨달았습니다. 누가 나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이 두렵고 괴로워도 주님께 기도하 고 주님을 사랑하면서 참는 것이 낫지, 내 육신 마음대로 성질대로 혈기 내다가 내 영을 옥에 보낼 수는 없었습 니다. 내 육신이 죄를 지어 그 죗값으로 내 영이 영계의 옥에 갇히면 예수님을 사랑할 수 없게 되고 예수님도 나 를 사랑해 주실 수 없게 되니 그것이 괴로운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주님께 사랑에 대하여 배우고, 지난 30년 동안 나를 미워하는 자들과 싸우지 않고 참고 견디며 섭리 역사를 펴 왔습니다. 우리를 해하는 원수들을 보고 그냥 참기만 하는 것은 정말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성경을 보면 주님이 원수 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 말씀하셨는데(마 5:44) 이것이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해결하는 길이구나.’ 깨닫고, ① 그들을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니 사탄이 힐문하지 않게 되었고, 참으면서 오는 고통이 없어졌고, 아예 참을 필요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네가 네 원수를 위해 기도했는데 그들이 기도를 받지 않고 돌이키지 않 으면, 네가 진심으로 간구한 대로 복이 네게 와서 네가 형통하게 된다(시 35:13).”고 기록되었는데, 그대로 되 었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이는 자들을 보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저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 서해 주옵소서(눅 23:34).” 했습니다. 선생도 예수님을 따라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을 보고 “저들이 모르고 하 는 일이니 용서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나와 섭리사를 핍박하고 악평하던 자들도 전도되어 안 후부터는 핍박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하며 살게 되었 고, 과거에 핍박하고 악평한 것들을 회개한다는 편지를 내게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원수들 중에서는 모르고 핍박하는 자들이 있고, 알고도 미워하여 사탄과 함께 시기 질투하면서 계획적으로 핍박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탄이 그같이 하도록 80%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사탄과 인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용서해도, 기도해도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 천국에 갈 수도 없고, 다 지옥에 갈 수 도 없습니다. 어차피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하여 자기 행위대로 선악을 따라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선은 악이 악하게 대해도 같이 악하게 대하지 못하니 악에게 당하고 해를 봅니다. 악은 어차피 선을 행하기 를 포기하고 삽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위해 핍박을 받으나 참고 견디면 복 있는 자가 된다. 천 국을 상속받아 영원히 살게 되기 때문이다(마 5:10).”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위로의 말씀이기도 하지만, 정말 로 주님께서 천국에 우리가 살 집을 준비해 놓으셨기 때문에 하신 말씀입니다. 주 안에서 참으면 자기 신앙의 차원이 높아지고 마음 그릇이 넓어져 주님의 마음을 받아 원수를 사랑하게 됩 니다. 어떤 자는 악인으로부터 오는 고통을 견디다 못해 원수 갚는 일은 주께 있으니 주님께 기도하고 해결해 달 라고 하여 해결받고 살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무리 핍박과 억울함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주님께 고하며 가야 합니다. 하려고만 하면 다 할 수 있 고, 여러 가지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기가 더욱 참된 인간으로 만들어지고, 자기를 돌아보면서 고 치게 되고, 회개하는 기회도 되고, 주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자기들이 하는 짓이 옳다고 하는 자들을 보고, 선생은 그것이 분명히 아닌 것을 알 기에 그같이 악을 행하는 자들을 그냥 두지 않고 ②엘리야같이 악을 멸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악을 멸했습니다. 기도는 꼭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합당한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악을 멸 하여 해결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악은 반드시 혼자서 멸하지 말고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함께 멸하시도록 해야 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 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공의롭게 해결해 주십니다. 100번, 1000번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냥 온전한 기도를 듣고만 있지 않으셨습니다.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자들을 보고만 있지 않으셨습니다. 반드시 해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해결하지 않는 것도 분명히 ‘죄’입니다. 자신에게도 해가 됩니다. 악을 멸하지 않으면 엘리야 선지자 시대와 같이 하나님 앞에 마음대로 영광을 돌리지 못하기 때문에 큰 손해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 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해야 됩니다. 엘리야는 한때 까마귀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죄인들이 자기가 섬기는 우상 앞에 갖다 주는 음식을 먹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들도 시대에 따라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사생결단을 하 고 기도하여 결국 악을 멸하고 선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했습니다. 이 시대도 엘리야 같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악이 주권을 잡고 사탄이 주권을 잡아 하나님 앞에 마음대로 영 광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들을 기도하여 멸해야 됩니다. 개인·가정·교회·민족·세계·이 시대를 위해 기도하 여 악을 멸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꼭 해결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세상에서 무고히 해를 당하는 자들이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니 기도를 안 들 어주시겠습니까? 반드시 땅에서 해를 당하는 자들이 기도하면 우선권으로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 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억울함과 원통함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꼭 자기 죄도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의 회갯거리가 없으면 가정의 죄, 민족의 죄, 형제들의 죄, 세상의 죄, 시대의 죄가 있으니 꼭 회개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을 믿는 자 로서 민족·세계·가정·형제를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를 짓지 않게 되고, 하나님께서도 그 기도에 불로 응답해 주십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까? 지금부터 전능하신 사랑의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집중하여 듣기 바랍니다. 정신을 집중 해 버릇하면 말씀을 들을 때마다 즉시 4차원 영의 세계에 잘 들어가게 됩니다. 주님과 잘 대화하게 됩니다. 정신을 집중하는 것도 구구단 배우듯이 배워야 하고, 수학 공식을 배우듯이 배워야 합니다. 수영을 배우듯이 배워야 하고, 스키 타는 원리를 배우듯이 배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정신을 집중하는 것도 배워야 할 수 있습니 다. 활을 쏘는 자는 과녁판에 집중하고 활을 당겨야 화살이 과녁판에 적중합니다. 총 쏘는 자는 목표물에 집중하 여 총구멍을 정확히 일체 시키고 목표물을 조준하여 쏴야 적중합니다. 정신을 집중하는 것도 집에서나 교회에서 기도할 때 배워야 됩니다. 어떤 소리에 집중하면 외부의 소리가 잘 안 들리고 오직 그 소리만 들립니다. 어떤 물체에 집중하면 다른 물체는 안 보이고 자기가 보는 물체만 보이게 됩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만 크게 보이고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집 중하면 정신이 하나로 모아지고, 총명해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셔서 말씀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 모두 나의 말을 잘 듣고 깨닫도록 정신을 집중하였느냐. (아멘.) 너희 마음은 사랑의 그릇이다. 그 사랑의 그릇에 사랑을 담아야 되지 않겠느냐. 사랑은 ‘깨끗한 물’과 같 다. 사랑은 물과 같아서 뜨겁게도 할 수 있고 차갑게도 할 수 있다. 잘못하면 썩게도 된다. 사랑의 그릇이 깨지 면 사랑의 물을 가득히 담을 수 없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온 인류를 대표하여 세운 신앙의 조상이었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 왕 중의 왕이요, 신 중의 신이요, 창조의 근원자요, 사랑의 근본자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사랑’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오직 하나님 외에는 그 아무도 사랑하지 말고 사랑으로 몸을 내주지 말라고 하셨고, 하나님 말씀 외 에는 아무 말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 화려하게 변장하고 나타난 루시퍼의 말을 듣고 마음을 내주고, 좋아서 사랑의 마음 문까지 열어 주었다. 그리고 루시퍼의 말을 듣고 자기와 함께하는 사람, 아담에게 사랑의 몸을 내어 주어 이성의 행위를 함으로 타락되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된 몸은 사탄과 함께 죄 가운데 살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랑의 그릇이 깨져 하나님의 사랑의 물이 땅에 다 쏟아져 버렸고, 그 깨진 사랑의 마음으로 사탄 을 사랑하며 서로 참사랑 없이 살게 되었다. 자기를 창조한 전능자의 사랑이 깨지니 세상 사랑을 한다 해도 깨진 사랑이라 만족 없는 사랑, 썩고 병든 사랑, 사탄 주관권의 사랑을 하며 살았다. 그 사랑이 그 자손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나 예수는 아담이 못 이룬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와서 후아담으로서 사랑을 이룬 산 영과 산 육이 되었다. 절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온전히 사랑했다. 나의 사랑의 마음 그릇에 오직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가득히 채워 하나님께 쏟았다. 매일 항상 그리하였다. 그러니 땅에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온전 히 사랑을 쏟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고 쏟은 것이다. 내 말을 깨달았느냐. 깨달은 자는 집중해서 말씀을 듣고 있는 자다. 4차원 영의 세계 수준에서 말씀을 듣고 있는 자다. 아담은 그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지 못하였기에 타락되었다. 그러므로 아담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을 다 죽었다고 성경에 말씀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나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산 자들이다. 지금도 나를 메시아로 믿지 않고 내 안에 있지 않는 구 약인들은 하나님과 내가 볼 때 죽은 자들이다. 내 안에 거하는 신약인들 중에서도 아담, 하와와 같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죽은 자들이니라. 너희는 내 안에서 시대의 후아담들이 되어 너희 사랑의 그릇에 매일 사랑을 가득히 채워서 100% 내 아버지 와 내게 사랑을 쏟아야 된다. 이같이 해야만 너희를 창조하신 내 아버지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이런 자 들이 내 아버지와 나와 늘 사랑의 교통을 하며 땅에서 사랑의 천국을 이루며 살게 된다. 또한 이런 자들이 하늘 에 대한 사랑을 온전히 이루었으니 땅의 형제 사랑도, 세상 사랑도 잘 판단하고 분별하면서 온전히 이루게 된다. 너희 사랑의 마음 그릇에 사랑을 가득히 채워야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내적 하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서는 외적 세상 사랑을 이룰 수 없다. 내 아버지와 내게 온전한 사랑을 가득히 쏟아 붓는 자라야 내 안에서 결혼 하고 배우자를 사랑하며 살아도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되고, 서로 마음 그릇에 사랑을 가득히 담아 쏟아 주며 살 게 된다. 온전한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가득한 사랑을 쏟고 받음으로 사랑으로 인한 싸움도 미움도 없게 된다. 나의 말을 깨닫고 알았느냐. 깨닫고 안 자들은 나의 말을 집중하여 듣기 때문이다. 다음 말씀을 들어 보자.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성경에 말한 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지 않고 그 사랑을 돈을 사랑하는 데 쏟고, 혹은 아담과 하와처럼 내 안에서 진리와 지혜와 지식으로 제대로 성장하지 않았으면서 나의 뜻을 벗어나 말씀에 불순종하고 육체를 사랑하는 데 쏟아 버리는 자는 그 사랑의 마음 그릇이 깨져 버린 자다. 사탄이 그의 마음을 꼬여 그 주관을 받아 사랑의 문을 따 주어 행한 자가 된다. 그 마음의 사랑 그릇에 사랑을 제대로 담지 못하여 깨진 사랑 그릇이 된 자다. 이런 자는 형제끼리도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자다. 온전하고 가득한 사랑을 줄 수 없는 자다. 하늘을 향 한 사랑이 깨졌으니 땅을 향한 사랑도 깨진 상태에서 하게 되므로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과 나를 향한 사랑이 타락되었으니 그 사람은 세상을 위해 살아도 타락된 삶을 계속 살게 된다. 이런 자는 회개하여 자기 사랑의 마음 그릇을 성령의 뜨거운 불에 녹여서 다시 만들어야 된다. 회개하지 않 으면 마음 그릇이 다시 온전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회개할 때까지 형벌 기간이다. 회개하고 조건을 세워 복직되 는 것이다. 댐에 금이 가고 터지면 댐 속에 있던 물이 다 바닥나듯이 공적이 무너졌으니 다시 채워야 된다. 그러므로 사랑 그릇을 깨뜨리지 말아라. 사랑 그릇을 깨뜨린 자는 내 아버지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였 으므로 신부로서 나의 재림을 맞아 하늘나라 천국으로 갈 수 없으니 회개하라는 것이다. 깨진 그릇에는 물을 가 득히 담을 수 없는 것이다. 아직도 사랑의 마음 그릇이 깨져서 내가 주는 사랑과 내게 오는 너의 사랑을 가득히 담지 못하는 자들이 많 다. 어서 회개하여 온전한 그릇이 되게 하여라. 사랑 그릇이 깨지지 않은 자들도 그 마음에 사랑이 가득히 채워져 있지 않고 어떤 자는 반쯤 채워져 있고, 어떤 자는 바닥만 채워져 있고, 어떤 자는 커피 잔만큼 아쉽게 채워져 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네 사랑의 마음 그릇에 나를 향한 사랑이 넘치도록 채워라. 오늘 밤 기도하고 꿈의 계시를 통해 보아라. 네 마음에 나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찼는지 각자 확인해 보아 라. 세상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아라.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사랑을 넘치도록 채워 주며 산다. 사랑을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사랑으로 인한 감격의 눈물을 눈에 가득 채우고 껴안으며 사랑을 쏟아 붓지 않느냐. 마음 다해 목숨을 걸고 사랑을 채워 주고, 돈지갑도 찢어지도록 가득히 채워 주고, 사랑의 말과 행 실도 더 못 할 정도로 채워 준다. 너희도 나를 그렇게 사랑하여라. 세상에서 그런 삶을 살다가 재림 때 내가 너희를 데리러 왔을 때 데려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천국은 사랑이 가득 찬 나라다. 온전한 사랑을 하지 않고 살면 못 가는 나라다. 믿음도 소망 도 필요 없다. 믿을 것과 소망할 것은 세상에서 필요한 것이다. 하늘나라는 오직 사랑이다. 이해가 되느냐. 나 예수를 지극히 사랑하고 참으로 사랑하는 자는 안다. 육체의 사랑은 느끼기 위해 하지 않 느냐. 음식은 맛을 느끼기 위해, 배가 부르게 하기 위해, 영양가가 몸에 공급되어 건강해지고 살도 찌고 뼈도 튼 튼해지기 위해, 죽지 않기 위해 먹지 않느냐. 사랑도 이와 같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람이 저마다 더 열심히 하고 부지런하면 그만큼 고생스럽지만 수고한 만큼 보다 잘되고 잘살 수 있다. 그 러나 그 위치에서 더 하려니 힘들고 고통스러워하지 않느냐. 너희 사랑도 가만히 있으면 그 정신의 수준에서 머 물게 되지만 마음먹고 더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차고 넘치는 사랑을 하게 되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산 같이 큰 사랑을 하게 된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펼 때 모두 너희 선생을 가까이하려고 서로 밀다가 넘어져 다리도 다치고 팔도 다치지 않 았느냐. 나를 사랑하는 것도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듯이 사랑하게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신령한 기도를 하여 나를 보고 느끼면서 사랑하라고 너희 선생을 통해 본을 보인 것이다. 이 같은 사랑을 해야 너희가 세상 유혹을 받지 않고,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음으로 형제끼리 육체적 유혹을 받지 않고, 마음에 온전치 못한 사랑을 아예 생각지도 않게 된다. 지금은 사랑의 그릇이 깨지면 회개하고 다시 새롭게 하기가 힘들다. 금방 복직될 것 같아도 안 된다. 비유컨대, 먼 길을 떠나려고 준비하는데 미리 화장실에 가지 않고 차를 타고 떠나다가 휴게소 화장실을 들렀 다고 하자. 다 준비하고 미리 화장실에 갔다가 떠난 자는 휴게소에 들르지 않고 가니 얼마나 앞서 달려갔겠느냐. 그를 따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휴게소 화장실에 들렀다가 15분 후에 떠나니, 앞에 달려간 자는 30km나 앞서 간 것이다. 월명동에서 대전을 가는 거리만큼 앞서 간 것이다. 이와 같이 예비할 때 예비하지 않고, 실수하여 사랑 그릇이 깨지면 복직하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리겠느냐. 나 와 같이 가던 자가 사랑 그릇 깨뜨리면 복직하는 데 하루 이틀만 걸리겠느냐. 어떤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를 따 라가서 2년, 3년, 4년, 5년, 7년 살다가 온다. 다시 와서 말씀 듣고 돌이키고 회개하고 그제야 사랑 그릇 만들 어서 복직하여 산다. 얼마나 늦겠느냐. 그전에 같이 가던 자들은 수억만 리 앞에 가 있는 것이다. 영계에 들어가 보아라. 그 차이가 크고도 크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때 나의 재림을 앞두고 자기 사랑의 그릇을 마귀와 인사탄들로 인하여 깨뜨리지 않도록 마음 문을 따 주지 말고 온전한 사랑으로 사랑 그릇을 채워 그 사랑을 나에게 쏟으라는 것이다. 그런 자만이 내 가 주는 사랑을 다 받을 수 있다. 이 귀한 사랑의 그릇을 이성을 사랑함으로 깨뜨리고, 세상을 사랑함으로 깨뜨 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러 가지 것으로 깨뜨린다. 모두 스스로 근신해야 될 이때다. 환난의 날이 앞에 오고 있음을 너희에게 미리 알렸으니 기도하여라. 너희가 심판을 받은 곳을 보았을 때 무 섭고 두려울 것이다. 보아야 눈물이 나오고 울음이 터질 것이다. 이 같은 날이 온다고 내가 미리 말하지 않았느 냐. 그때 말할 때 왜 내 말을 믿고 슬피 울며 기도하지 않았느냐. 그렇게도 내 말이 믿어지지 않고 실감 나지 않 았느냐. 이제는 끝났다. 울어도 통곡해도 애원해도 안 된다. 낸들 어찌할 수 있겠느냐. 자기 책임을 하지 못한 자는 심판이 뜻인데 되돌릴 수 있겠느냐. 살리려면 죽기 전에 살려야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내 갈 길이 바쁜 때다. 내가 갈 곳이 너무도 많다. 죽은 자 잡고 울지 말고 산 자를 잡고 미리 울며 기도하여라. 그래야 수고가 헛되지 않는 것이다. 어서 너희 자신을 완성하고, 속히 이 시대에 나의 복음을 전해 다오. 시간이 아주 없다. 얼마 남지 않았다. 화가 올 날도 아주 가까웠다. 얼마 남지 않았다. 많은 생명들을 짧은 기간에 구원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꼭 1명씩 기본으로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는 데 프로들은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자. 나는 너희에게 하라고 하고 구경만 하지 않는다. 늘 너희 곁을 따라다니며 내가 사랑하고 돕고 기른 자를 전 도하기 위해 돕는다. 오늘도 새로 온 자들에게 내가 후히 주고 사랑을 쏟는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여라. 어떤 유혹도 받지 말아 라. 섭리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나의 사랑을 쏟는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주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