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5.12 (수)
2010년 7월 21일 수요예배 간증문 주사랑 말씀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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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1일 수요예배 간증문-주사랑 20100512 말씀의 가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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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가치
2010년 5월 12일
주사랑
안녕하십니까?
2010년 5월 12일
(스승의 날을 맞아 참스승 예수님께 감사인사 드리며 예
수님 말씀의 가치를 모름과 순종치 않음 그리고 실천치
않음을 회개하고서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를 여쭈
었습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교육해주겠노라.
나는 구주 예수요,
지금 우리 아버지 너와 나를 지켜보신다.
나도 그 어느 때보다 경건히 존 귀히 사랑으로
아버지 말씀 대언할 테니 너도 귀히 적고
모두 귀히 마음으로 내 마음을 새기어라.
(아멘.)
내 말은 물과 같다.
사람의 몸은 70%의 물로 채워져있다.
전부 물로 채워져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음식 충족되게 많아도
인간에게 물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살아갈 수 없고,
또 모든 음식 물이 없으면 만들 수도 없다.
이 모든 세계 물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내 아버지 모든 만물 주관하시는 이치는
사실 물이다.
모든 만물 물로 다스리신다.
간단하게 정의 내린다. 또 이 말이 정답이다.
물과 진리는 같다.
인간의 몸이 물로 구성되어 있듯
사람의 영도 진리로 구성되어 있고
세계 만물 물로 다스리듯,
세계만물과 인간, 육계와 영계, 진리로 운행된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은 어느 것 하나 거짓이 없다.
내 말은 곧 실행되어 진다.
고로 말씀의 권세 제일 귀하고 두려운 것이다.
‘이 모든 말 어찌 다?’하겠지만 정녕이다.
내가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것은
태초부터 계신 여호와의 말씀이며
온 육계와 영계 다스리고 주관하는 법이며
과거도 보고 현재도 보고 미래도 보고
선포하는 것이며
너희의 행함과 그에 따른 형벌과 복도
다 보고 온 우주의 이치까지 살피는 것이란다.
말씀은 이리 중하다.
너희 지체를 예로 들자면
마치 심장부와 같다.
섭리사로 치면 선생과 같고
계란으로 치면 계란 노른자이며
사람으로 치면 애인과 같다.
이 귀한 말씀
그러나 너희가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
사람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마음길이 향해지고
마음길이 향해진 대로 실천길이 향해진다.
고로 정말 볼 것을 보고 들을 것을 들어야 한다.
오직 진리만을 향해 가야 한다.
말씀이라고 다 말씀이 아니다.
학교 선생의 말씀도 말씀이고
교수의 말씀도 말씀이고
다 말씀이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는 진리를 좇으며 따라야 한다.
신부의 말씀
신랑이 신부에게 전하며
신부되게 하는 말을 들어야한다.
성경을 통해 너희는 꼭 나의 말인지
사탄이 너를 마지막 때에 꼬여내는 말인지
분별해야 한다.
고급 영들이 너희를 확실히 꼬여내기 위해
말씀 비슷한 것으로 유혹해온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오직 진리만을 따라오라
99%맞는 계시라도 내가 준 말이 중요하듯
내가 준 말이 어느 곳에 있는지
반석위에 선 자가 되어
내 곁에 있어야 한다.
신입생들에게도 억지로 말하지 말고
분별해보라고 기도해보라고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라.
억지로 분위기로 오면
다 쓰러지고 넘어지고 돌아간다.
그리고 이 말씀이 진리인데
자신 있지 않느냐.
오히려 흔들리는 너희들이 나는 무섭다.
진리의 주님이라고 하더니만
어디 가서 나를 찾는 것이냐.
말씀의 반석위에 굳건히 선 자만
나와의 사랑 일체되어
1차휴거 이루고 2차휴거도 이룬다.
환란의 때를 버티고
내가 다시 올 날을 기다려
나를 맞이 해준다.
말씀의 반석위에 굳건히 서서
말씀을 순종하고 실천함으로
너와 나의 사연
오직 사랑의 사연을 만들어라.
그 사랑의 사연만이
너와 나를 환란의 때가 지나고서도
만나게 해줄 것이니라.
말씀을 전하는 자
선생 그리고 부흥강사 많은 자들을 위해
꼭꼭 빼놓지 않고 기도해주고
이제 너희가 말씀을 깨달았다면
섭리 모두가 강사가 되어
외치어야 한다.
그러나 깨달은 자들 스스로 한다.
너희 모두가 깨닫기만을 기대한다.
나는 시간이 없다.
깨달은 자 이 귀한 말씀을 진리로 보는 자를
데리고 마지막 사연을 쓰고서
나는 가련다.
사랑의 말씀임을 기억하라.
결국은 사랑이다.
이 말 누가 깨달을까.
모두 기도해보아라.
내가 빼놓을 수 없는 그 말.
사랑한다. 안녕.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구주 예수가 이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