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5.14 (금)
이주인 9 십자가의 사랑 .촬영
- 선포일
- 2010.05.14 (금)
- 성경 본문
- 계시록 1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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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인20100514_9 십자가의_사랑 .촬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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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
작성일 : 2010. 5. 14. (금) 저녁 8시 27분
작성자 : 이주인
(교회 자체 천국성령집회 때,
‘사명’이라는 찬양곡을 부르던 중,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라는
구절에서, 2000년 전 십자가로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이 한참이나 지난
지금의 저희 세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깊이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찬양하며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 여쭙고 받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내 슬픈 십자가의 사랑이
아직도 너희들에게 준,
얼마나 큰 사랑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가 많구나.
나의 십자가의 사랑이 그 세대,
그 때의 유대인들에게만
국한된 사랑인 줄 아느냐?
그러했다면 난 그렇게 쉽게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으리라.
그 시절 그 순간만을 보고
내가 그 길을 택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아라.
나의 생명으로
온 인류와 앞으로의 세대를 구원하기 위해
사탄에게 나를 내어 준 것이다.
원수 사탄들은 지금의 세대처럼
선생에게 악행들을 저지른 자들을 통해
다 끝났다며
계시록 11장 9절 이하에 나온 것처럼,
서로 예물을 주고, 받으며 기뻐했었다.
그와 같이 나의 때에도 그러했었다.
그러나
지금의 성약 역사를 생각 못한 것처럼
그 때 그 시절에도 내 제자들을 통한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전혀 예상 못했었다.
즉, 나의 사후에 성령의 역사와
나의 육신의 생명을 맞바꾼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죽어진 육의 내 생명으로
그 시절의 나의 제자들에게서부터
지금의 너희 각자에게
성령을 받게끔 해주는 것이다.
내 십자가의 죽음으로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
신약의 역사를 일으켰고,
신약을 밑바탕으로 해서
지금 섭리역사의 너희들이 태어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가 태동되었고,
그때의 성령의 역사가
이천 년의 신약의역사로 흘러서
너희들의 지금 섭리역사가 있는 것이다.
나의 2000년 전 십자가의 사랑이,
내 제자들의 성령 역사의
사랑으로 이어지고,
또한 신약 역사의 사랑으로 이어져,
지금 성약의 섭리역사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최고의 사랑인 것이다.
한 세대, 한 시대 그 때의 유대인들에게만
내 육의 생명을 준 것이 결코 아니다.
물과 피를 다 쏟은 내 사랑이다.
더 이상은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내 사랑이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고백의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사랑하기에 내 사랑을
나의 한 번 밖에 없는 육신을 통해
죽음으로 대신한 사랑이다.
그런데도 섭리 안에서조차 2000년 전
나의 십자가 죽음의 사랑이,
‘나와는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며
말하는 자가 있구나.
나는 너무 슬프다!
슬프고 슬퍼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를 모를 정도이다.
내 사랑들아! 내 사랑들아!
이제껏 내 많은 사연들을
너희들에게 말해줘도
어쩜 그리도 귀머거리, 소경처럼
듣지도 보지도 못해서 깨닫지를 못하느냐.
너희들에게 묻겠노라.
너희들은 나를 사랑해서
너희들의 목숨을 내게 줄 수 있느냐?
너희 속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아라.
너희들의 육의 생명을 내게 줌으로
내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겠느냐.
이 대답에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자,
선생뿐이로구나!
선생은 오래전부터 육의 생명을
나에게 내놓은 길을 택해서
30년을 따라왔었다.
생명을 내 건 사랑을 한 자,
오직 선생뿐이로구나.
또한 내 사랑을,
십자가의 슬픈 내 사랑을
알고 있는 자,
오로지 선생밖에 없었다.
이 슬픈 사랑을
이제껏 너희들에게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30년이라는 많은 시간을 내 사랑,
슬픈 나의 십자가의 사랑을
내 심정으로 선생은 전해주는 것이다.
내 아버지가 사탄에게 내어준
내 육의 생명으로 신약의 뜨거운
성령 역사가 있었고,
그것이 흘러 지금의 섭리역사와
너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길
나는 바란다.
(주님, 심정을 몰라 드리니
저희를 바라보시는
그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저희 사랑의 수준이
너무 낮고 낮아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생명을 건
그 사랑에 저희가 보답할 수 있을까요?)
진실하고 온전한 사랑뿐이다.
늘 주일과 수요 말씀, 계시의 말씀을 주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 은혜의 역사로
내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너희들의 사랑을 받기 위함이다.
너희들의 사랑이 없다면
6000년의 삼위의 사랑은
아무 의미 없이 끝나버리는 것이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천국에
신부로 데려가려는 그 사랑이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깊고도,
차원 높은 사랑을 하여라.
육적인 한계의 사랑이 아닌
영의 끝없는 사랑으로
삼위와의 영원하고 온전한 사랑에 도전해,
그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서,
천국문이 열리는 그 때,
내 신부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궁전,
그곳으로 들어와야 되는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
이 슬픈 사랑이 헛되지 않게
너희들이 내 사랑에 완전하게 보응해서
사랑의 근본인 나처럼
사랑 덩어리로 나와 하나 되어서
사랑체가 되어야 한다.
그 사랑체가 된 자만이
좁은 문, 좁은 길의
휴거의 길로 들어올 수 있다.
또한 사랑의 체질로
너희 개개인 한 명 한 명을 바꾸어야 된다.
하나님적 사랑의 체질로
말씀을 들으면서 바꾸어야 된다.
그래야만이 사랑체가 되어서
진정한 신부로서, 애인으로서,
천상천국의 궁전에서
문을 열고서 기다리시는
내 아버지와 성령님,
또한 나를 맞을 수 있으리라.
내 애인들에게 내 고통스러웠던 때를
되뇌며 말 해 주었노라.
세상이 나를 미워해서, 나를 버렸어도
나는 그 사랑을
너희들에게 받을 것을 기대하며
지금껏 기다려 왔노라.
이 사랑을 받길 이제껏 눈물 흘리며
기다려왔는데,
이제야 조금 받고 있구나.
내가 떠나기 전,
더 온전한 그 사랑을 받길
간절히 원하노라.
내 사랑을, 끝없는 내 사랑을
나는 지금도 너희들에게 전해 주노라.
나는 너희들의 영원하고,
끝없는 사랑을 받고파 하는 신랑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