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14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5.14 (금)
- 성경 본문
- 새벽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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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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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순수성과 성숙
작성일: 2010. 03. 12. (금) 새벽 03:48 ~ 05:22
서울 기쁨교회 평화 의료 선교부 김효정목사
2010년 3월 12일 새벽기도 때
[ 순백의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의 본질을 위해 기도하였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의 순수성이 가장 귀하다.
역사를 만나 뜻 길을 가다가 탈락한 사람들은
모두 변질된 것이다.
사랑이 변한 것이다.
사랑은 사랑이어야 하지.
사랑은 오직 나와의 사랑이어야만 한다.
그 속에 명예가 있어도 안 되고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도 안 되고
비교 우월주의가 있어도 안 된다.
첫사랑의 순수성이어야 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그 마음만을 바라보고
그 사랑을 천하의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명도 일이 되어 자신의 존재를 위한 권력이 되면 안 된다.
사랑하기에 어떠한 일도
내가 함께 하여 하는 것이다.
오직 사랑!
( 주님. 그 순수성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그런 마음으로 살고 싶을 것인데 왜 변해가는
것이고, 주님은 원래부터 사랑의 완전자이셨습니까?
주님도 노력해서 그 단계에 오르신 겁니까? )
타락된 인간의 근본에서
하나님적인 진리에 의한 완전한 사랑이
자리 잡을 수 없게 되어서이다.
사탄은 인간에게 참 진리를
멀리 하게끔 하는
다른 마음을 심어놓고
사람들의 마음이
온전하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였다.
타락된 유전을 타고
인류의 마음에는
흑암의 마음과 생각이 전달되고
모두가 육적으로 보이는 것, 들려지는 것,
인간 중심주의로 흘러가게 된 것이다.
그러하니 말씀으로 철저하게 자신을 새롭게 만들지 않으면
타락된 유전으로 마음의 밑바닥에 있는
그 본성이 고개를 들게 된다.
사람에게서
인정받고 싶어 하고
상석에 앉기를 좋아하고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다보면
하늘을 생각 할 여유가 없어지고
순수했던 첫사랑의 감격과
감사를 잊어가게 된다.
그때부터 또 다른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인데
그것이 조금씩 변해가기에
본인도 눈치 채지 못하게 된다.
암세포가 미세하게 시작되어
생명을 앗아가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자라가듯이
영혼의 순백의 순수함에 오점이 남게 되면
영혼의 죽음에 이르는 병을 얻어
조금씩 조금씩 목숨을 앗아가는
깊은 병단계로 치닫게 됨을
깨닫도록 하여라.
나는 원래부터 완전한 사랑의 유전자로 태어난 자이다.
나는
하나님적인 완전한 유전자와
성령님의 완전한 유전자의
결합이기에 나는 완전자라.
그러하니 나는 기준자요,
나의 마음을 기준으로 보면
인생들의 어긋난 마음이
측량되어진다.
그러나 나 또한 끊임없이
내 마음이 더 성숙되어지고
인생들의 더 온전한 구원을 위해서 언제나 연구하고
애쓰고 뛰어다니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심지 않은 곳에서 거둘 수 없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나도 인생들의 마음에서 사랑을 얻기 위해서
그들에게 태초부터 사랑을 두고 살피고 기르며
사랑으로 보호한다.
그러기에
나는 사랑을 요구하며
내가 전심으로 사랑하였기에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사랑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심었기에 사랑의 열매를 기대하는 것이지.
내가 사랑으로 씨앗을 뿌리지 않았다면
내 어찌 사랑으로 나를 대하라고 말할 수 있으랴.
나는 근본자이다.
진리의 근본자.
사랑의 근본자.
나는 인생들을 사랑하기에
떳떳이 사랑으로 나를
최우선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 사랑으로 나와 하나 되는 것만이
완전한 구원이요 휴거이다.
너도 그 첫사랑을 시작으로
더 높이 높이 비상하여라.
지금의 사랑이 첫사랑보다
더 높고 깊은 차원에 있어야 함이 이치이다.
말씀을 깊이깊이 묵상하여라.
말씀은 곧 나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나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인생의 근본을 깨닫고
천지 창조의 이치를 알기 위해서도 말씀을 너의 손에서
놓지 마라.
한 단어도 버리면 안 된다.
그 속에 운명을 좌우하는 생명이 들어있다.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인생의 운명을 좌우한다.
말씀의 가치를 깨달은 자는
나를 떠나지 않는다.
그 마음이 변할 수 없다.
사탄이 틈 탈 수 없다.
생명을 보존하게 된다.
말씀이다.
오직 말씀을
되새기고 되새기어
마음을 변화시키고
육의 행실을 변화시켜
너의 혼과 영이 거듭나는
부활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노력하여야 한다.
부단한 노력,
아무것도 그냥 얻을 수 없다.
노력하는 자 변질되지 않는다.
사랑을 위해 구원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항상 너를 깨우도록 하여라.
사탄과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너를 삼키고 물어뜯으려고
너의 곁에 있다.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을 받고 내 사랑을 받아서
오직 진리의 사랑으로
너를 매일 매일 다듬고 가꾸어라.
육의 세월이 흐름은
영의 성숙을 위한 보화이다.
생각을 전환하여
육신의 나이가 많아짐을
육의 한계로 늙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더욱 더 깊어지는 영의 성숙 단계를 밟아간다고 생각하여라.
이것이 내 생각이니라.
( 주님. 조금 전에 주님의 마음도
‘끊임없이 더 성숙되어지고’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성숙의 의미는 무엇인지요? 완전함 속에도 더 성숙함이
필요한 것인지 이해시켜 주세요.)
유전자를 생각해 보아라.
육신의 눈의 한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한 점 유전자에도
완전한 것이 있고
불완전한 것이 있다.
그것이 자라나서
너의 육신의 크기가 되었다.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로움이다.
처음에 눈에 보이지 않았던
완전한 유전자는
2m되는 크기로 자랐을 때도 완전한 형체로 보이고
처음에 불완전 했던 유전자는
보이는 때에도 불완전함으로 자라게 되어 있다.
이것이 성숙이다, 성장이다.
나는 완전함의 근본에서 시작되었고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세월을
사랑으로 구원의 길을 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상황 속에
내 마음은 더욱 더 깊어지고 깨달아지고
더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장되어지고 깊어지게 되었다.
십자가를 지게 되기 전과
십자가를 진 후
내 마음의 단계는 다른 것이다.
십자가를 지기 전에는
십자가의 고통을 알 수 없다.
자녀를 낳아 보지 않은 자는 해산의 고통을
머리로 알 뿐이지
몸으로는 모르는 것이다.
출산의 경험이 그자로 하여금
그 부분의 심정을 성숙되게 하는 이치이다.
2천년의 구원 역사에는 내가 말하지 못하는
무수한 답답함과 심정적인 고통,
나의 진리를 오해하는
인생들을 바라보는 내 애타는 마음들이 있었다.
그것을 겪는 만큼 내 마음은 깊어지고 성숙되어진 것이다.
사람이 성공만으로 앞을 향해 달려가는 자는
실패한 자의 심정을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이다.
실패의 과정을 겪어 본 자는 그것을 통해서
인생의 한 부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그것이 실패가 안겨준 인생의 깨달음이다.
이렇게 성숙되어진다는 것이다.
이해되느냐?
불완전하여 성숙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완전함 속에도 무한한 자라남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너도 나의 사랑에 성숙되고
더 깊이 높게 성장되어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