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5.14 (금)

계시말씀 824de50e

선포일
2010.05.14 (금)
성경 본문
새벽 05:25

첨부 파일

신의 사랑의 본질 작성일: 2010. 03. 19. (금) 새벽 05:25 ~ 05:46 작성자: 서울 기쁨교회 평화 의료 선교부 김효정목사 2010. 3. 19. 새벽기도 중 [ 저의 책임 분담에 해당하는 것이지만, 혼자서 잘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할까 어쩔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 가장 부담 없고 확실하게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예수님께 ‘너무 사소 한 일이긴 하지만 부탁드립니다.’말씀 드렸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이에게. 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부탁하여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고 의논하기 전에 아주 사소한 것도 다 먼저 나에게 부탁하여라. 그것을 이루어 주는 것이 내 기쁨이다. 아주 사소한 것도 먼저 나에게. 알겠지? 모든 것의 문이 내가 되어야 한다. 너의 행함의 모든 것도 너의 말의 모든 말 속에도 너의 생각 속에도 오직 내가 시작하여 결과에 이르러야 뜻이 이루어진다. 너와 나의 사랑의 뜻. 나는 너의 모든 것에 동행하기를 진정 원한다. 내 사랑은 절대적인 집착이다, 절대적인 동행이다. 모든 순간 오직 나와 함께이다. ( 주님. 바로 이러한 심정을 저를 비롯한 인생들이 잘 모르는, 주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적 ‘소유 의 사랑’입니다.) 내 사랑은 1 퍼센트도 누구와 나눌 수 없고 그러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 사랑은 100 퍼센트 완전한 ‘나만의 사랑’이다. 1 퍼센트의 그 간격만큼 흑암이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이 타락된 이후의 법칙이 되어버렸다. 그러하니 나는 100퍼센트에 사랑으로 너에게 다가간다. 너가 나를 완전히 사랑하면 완전한 사랑의 구원이 이루어진다. 내 사랑을 인정하여라.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 아-내 사랑이여. 너를 향한 내 사랑의 시작이 언제부터인지 아느냐? 너의 선조, 너의 오래전 선조 때부터 너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너의 가문을 만들었다. 오랜 세월이 정성이 되어서 너를 지은바 되고 길러진바 되기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섭리를 만난 이후의 수십 년 동안만의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목적하여 너를 창조하였다는 나의 말을 진정 깨닫고 오늘날 너는 나의 신부로 온전해져야 한다. 영과 혼과 육의 모든 것을 완전하게 갖추도록 하여라. 내가 함께 하여 너를 변화시킬 것이며 내 사랑으로 내 사랑 안에 거하게 할 것이다. 영원히. 너를 향한 내 사랑의 고백은 끝이 없다. 신의 사랑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변함없는 사랑이다. 변할 수 없는 사랑이다. 완전한 정열의 사랑이다. 불꽃같은 뜨거운 사랑이다. 그 사랑으로 너를 덮으니 너는 내 속에 거하여야 한다. 내가 너 안에, 너는 내 안에. 내 곁을 잠시도 떠나지 마라. 나는 한순간도 너를 잊지 않는다. 나만큼 너를 사랑하는 자 없다. 오직 나만이 너의 사랑이로다. 나와 같은 사랑으로, 너도 나에게 다가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