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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14 (금)

계시말씀 d6c5f3a2

선포일
2010.05.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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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작성일 : 2010년4월11일 새벽1시53분경 작성자 :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2010년4월11일 철야기도 때 (예수님께서 오심을 느꼈고 예수님께서는 너무 애타는 심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나의 사랑하는 자 선생을 위해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해야 돼! 기도! 기도! 기도해야한다. 기도!” (이 때, 환상으로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월명동의 잔디밭에서 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모습, 그곳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여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기뻐 웃고 계시는 모습, 그리고 운동장에서 운동하시는 모습,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잡아주시며 악수해주시면서 선생님의 손이 점점 부어 가는데도 하나님과 주님의 육이 되어 우리 한 명 한 명 인사해주시며 너무 기뻐하시는 모습. 이 때, 저의 눈물이 액자 속의 선생님 사진 얼굴에 떨어져 선생님의 눈물같이 주룩 흘러내렸습니다. 마치 선생님의 눈물인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합심기도 중에 환상을 본 뒤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시려는 듯 감동이 와서 주님, 적을까요? 하고 여쭈니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선생위해 하는 이 기도가 끝난 뒤에 적어라. 지금은 이렇듯 선생을 위한 기도가 1분1초가 너무 귀하고 정말 필요한 때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것과 같으며 온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의 기도이니라. 왜 그런 줄 아느냐? 선생은 세계 민족 위해 인류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하기에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하는 기도가 선생의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고 선생이 세계 민족과 인류의 구원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 때문이다. 그냥의 기도가 아니다. 선생이 너희가 사망으로 끌려갈 때 , 모든 환난을 이길 수 있게, 죽음을 겪을 뻔 했을 때 목숨을 걸고 기도하였듯 너희 또한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한다. 기도해야 돼. 내가 이 말씀을 처음부터 끝나는 그 말 한마디까지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돼.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만 말할 정도로 지금은 기도 밖에 없다. 기도해야 한다. 섭리사야. 너희 모두가 일어나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목숨을 건 긴박한 기도가 필요하다. 그곳이 어디인 줄 아느냐. 차디찬 바닥과 보이는 것이라고는 작고 작은 문하나 너희 선생이 그곳에 있는데 너희가 이렇게 기도하지 아니하면 되겠느냐.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면 나 예수 이 역사 구원의 문을 닫겠노라. 너희는 구원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몸부림이 필요한 줄 아느냐. 선생이 기도하여 하늘의 비밀의 말씀을 풀고 천국의 복음을 받아 실천하며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기에 구원의 문이 열린 것이 아니냐. 그러한데 너희가 선생이 그 상황에 있음에도 자기의 것 챙기고 자기의 몸만 챙기고 자기의 이익만 챙기고 자기의 상황에만 집중하고 작은 시험에 넘어지고 몸 부서지게 받아준 나의 말을 실천하지도 아니 하니 나의 심장이 터질 것 같구나. 터져 버릴 것 같아. 선생의 눈에서는 항상 눈물이 흘러내리며 기도하는데 기도의 잠을 자고 있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내가 십자가의 못 박히기 전 애타는 심정으로 제자들에게 함께 기도하자 하였는데 잠을 자고 그 사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내가 마음에 그 아픔의 핏자국이 잊혀 지지 않고 선생이 나와 같이 그 길을 걸으니 나의 마음이 찢어지고 다 타버릴 것 같은 심정이다. 그 고통은 이 세상 나 하나만으로도 족하다. 너무 아픔이 새겨진 그 길. 나 하나만으로도 족한데 나의 육신 되어 행해주는 이 시대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가 나와 같이 또 그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내가 마음이 아파 눈을 떠 그 자를 볼 수가 없구나. 내 사랑하는 자 선생은 내 마음 아파할까봐 “주님 저 괜찮아요. 행복해요. 주님의 역사 기쁨의 역사 소망의 역사 사랑의 역사 이루니 너무 좋아요.”하며 웃음 지어주는데 그 눈에서는 그 말과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주루~룩 한 줄기의 눈물이 그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하필 그 때 그 눈물이 흐를게 무엇이냐. 눈물이 참으로 눈치가 없게 말이다. 그 미소는 너무 천진난만한 나를 처음 만나 사랑하며 행복해하던 그 웃음인데 말이야. 나와 선생과의 애틋한 사랑의 결실이 너희가 있어주어 나 예수가 정말 힘이 된다. 너희와 같이 기도하며 앞으로 더 많은 생명의 결실을 맺어 모두 천국에 데려오고 싶구나. 인류를 위해 전 세계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가 시급하다. 점점 세계가 사망으로 기울어가고 있구나. 의인의 기도가 너무 필요하다. 선생을 위해 더 기도하라. 너희 모두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나의 재림준비에 더 완전히 몰두하여 서두르라. 완전히 깨끗케 되어 맞기 위해 더 서두르라. 시간이 없다. 더 큰 환난의 바람이 불기 전에 어서 속히 기도하여라. 제발 기도하여라. 기도 기도 힘들지. 하지만 그 기도는 생명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기도이니라. 세계를 구원하는 기도인데 아픈 육이 무엇이랴. 힘들고 지친 육이 먼저이랴. 가정 민족 나라 전 세계, 한국아 깨어 기도하라. 때에 가까웠느니라. 때가 이르렀느니라. 기도하는 자 구원을 얻고 사랑하는 자를 얻게 되며 인류를 구원하게 됨이라. 모두 깨어 기도하길 나 예수가 애타게 심정 어린 간절한 마음을 다해 말한다.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