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0.05.15 (토)
2010년 5월 15일 인생의 참 스승 스승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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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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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5일_인생의_참_스승_스승의_날_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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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5일 ‘인생의 참 스승’ 스승의 날 말씀>
(찬양)
지금 이 곳 가운데 입술로 나를 사용하시고 나를 써주시는 주님께서 이 자리에 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 우리 인생의 스승 그의 가르침을 나타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들, 기쁜 날입니다. 한번 ‘할렐루야’ 로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 한번 돌려 보겠습니다. 할렐루야. 여
러분 마음 가운데 주님의 마음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스승의 날, 오늘 특히 사랑하는 신
입생들,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주님과의 사랑을 깨닫고 있는 분들, 오늘 이 분들을 특별히 이 곳에 초청하
여서 귀한 말씀을 듣고 또 주님과의 새로운 사연을 만들어 돌아가는 귀한 시간으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귀한 스승, 이 스승은 저희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었을까? 오직 단 한가지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 그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오직 그에게 사용되는 것, 오직 그 삶 하나를 저희들에게 가
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특별히 저희들끼리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할 자들, 주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자들, 주님이 찾는 자들을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하게 하여서 그 의미 깊은 날
을 더욱 더 하나되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참스승, 그리고 영혼의 참스승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오직 참스승인 예수님만을 모시고, 예수님만을 사랑체 대상으로 삼아서 온 생을 바쳐
예수님을 위해 살아오시며, 우리들에게 그 사랑을 전해주신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의 펜끝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이 자리에 직접 저희들과 함께 하시지는 못하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펜끝을 통한 말씀으로 함께 하십니다. 저는 오늘 오직 주님의 사랑, 선생님께서 그토록 전하시고자 하는 주님의 사
랑, 그 펜끝으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오직 저의 입술만으로 증거하며, 이 자리에는 주님의 사랑만이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말씀 전하는 저를 의식하지 마시고, 이 말씀을 전해주시는 자 예수님을 의식하시며, 이 말
씀을 전해주시는 예수님을 충만히 담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과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특히 오늘은 말씀을 배
우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오늘도 새로 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모시고 함께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이 곳은 선생님의 고향이며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입니다.
선생님과 얽힌 이 고향의 이야기, 그리고 이 자연성전을 개발하게 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오늘
여러분들을 데리고 온 목사님들이나, 지도자들이나,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듣도록 하겠구요.
오늘은 예수님께서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직접 말씀을 전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선생님의 말씀을 통한 예수
님의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곳에 여러분들이 오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선생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내가 사람을 보내서 그들을 다 이곳에 데리고 왔다.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위험한 곳에서 지켜주고, 키워주고, 길
러주고, 도와주고, 사랑해 주면서 전도자들을 통해서 이곳에 데려온 것이다. 그러니 오늘은 이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들에게 직접 말씀을 전해야겠다.” 하셨대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직접 말씀을 드렸대요.
“이 사람들이 전도될 수 있도록 저도 기도하고 예수님과 함께 했으니까, 저도 특별히 예수님께 할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다음에 말하고, 오늘은 내가 우선권으로 말을 해야 되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서 주님이 직접 전해주시는 말씀을 바로 듣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너무 아쉬우
셨나봐요. 그러면서 한 마디를 하시는데, 사실은 내가 오늘 새로 온 사람들, 신입생들,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온
다고 해서 너무 반가워서 정말 할 말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주님께서 “내가 우선권으로 하고, 너는 다음
에 하라.” 고 하셔서 오늘은 예수님의 말씀 전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너무 반가운 마음에 한마디 꼭 하고 싶다고 하시니까, 그 말씀 잠깐 들어보고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기 전에 당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누가 어떤 유혹을 하든지 너희들이 와서 보았으니,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하기를 바란다.” 하셨습니다.
아멘. 여러분들을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 맞아서 이 자연성전 이 귀한 곳을 쓰게 하시려고, 주님의 구상으로 이 곳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껏 사용하시고, 평생 여러분의 것으로 사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치 신랑이 신부를 위해서 집을 준비하듯이, 주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이 자연성전을 만들어 놓으셨다고 하
셨습니다. 월명동 돌조경은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웅장하고, 신비한 돌조경 작품입니다.
이와 같이 큰 돌로 작품을 세워놓은 일이 없습니다. 그와 같이 큰 사랑으로 역사를 세운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들,
어렸을 때부터 큰 정원을 갖기를 소원하셨습니까? “나는 괜찮아. 이만한 마당에서 살거야.” 하신 분이 있습니까?
“왠만하면 큰 정원도, 수영장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한번 둘러보세요. 폭포수, 넓은 잔디밭, 운동장이 있고, 이 곳을 여러분의 정원으로 사용하시겠습니
까? 이제 여러분의 것이 되었습니다. 평생 마음껏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이곳을 정원으로 삼고 사시길 바라겠습니
다. 아무 때나 노래하고 싶고, 기도하고 싶으면 오시고, 배고프면 월명동 식당에 가서 국수를 삶아달라고 하면 삶아
줄 거라고. 그런데 여기까지 오는 차비가 더 들겠네요.
기도도 하고, 영혼이 배고프면 와서 기도하고, 찬양도 하고, 그러다가 몸이 배고프면 국수 삶아드시고 가시길 바라
겠습니다. 이 골짜기에서 선생님께서 얼마나 울면서, 또 배고파 하시면서, 또 쓰려저 주님 앞에 간구하고 애태우며,
그 와중에 주님 앞에 기도하며 주님의 사랑을 찾으며 살았는지, 그것은 다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했습
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 사연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심정의 애태움, 안타까움, 그 주님을 사랑한 불같은 마
음, 그 마음으로 전해주신 선생님의 예수님을 향한 그 심정, 그 사랑, 그 사랑을 담아서 이제 선생님의 말씀을 마치
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이곳에 데려오기까지 얼마나 길고도 긴 세월이 흘렀는지 너희들은 모를 것이
다.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데려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흘렀는지 오늘 먼저 비유로 말해줄 것이다.
10살 먹은 남자가 있는데, 이 세상에 여자가 한 명도 없는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이 결혼을 해서 자기 딸을 낳으
면 그 10살 먹은 남자에게, “내가 너한테 줄게.” 했다. 그래서 그 남자는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온갖
일을 다 해주었다. 드디어 그 집에서 여자 아이를 낳았고, 그 남자 아이는 그 여자 아이가 클 때까지 길러주고, 돌
봐주고, 지켜주고, 온갖 것을 다 해주면서 기다렸다. 그러다가 드디어 여자아이가 20살이 되었고, 이 성인이 된 여
자 아이를 맞기 위해서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를 데리러 오게 되었다.
이와 같이 나는 그 동안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르고 너희와 함께 하며 너희와 크기만을 기다렸다가 이 역사에
데리고 온 것이다. 그렇게 내가 너희를 만났지만, 또 걱정이 된다.
나와 함께 하다가 혹시나 세상 유혹에 넘어갈까 함이다. 나 예수가 이 곳에서 말씀을 배우도록 가르쳐 주었다.
이곳은 나를 사랑으로 맞게 하는 섭리역사다. 나를 최고로 사랑하게 해주는 참된 곳이며, 내가 최고로 원하는 그
사랑이 되어서 가르쳐 주는 역사다. 믿기를 바란다.
세상에서도 사랑이 최고이고, 하늘나라 천국에서도 사랑이 최고이며, 내게도 역시 사랑이 최고다 .
사랑이 없으면 만왕의 왕, 하나님의 아들인 나 예수가 어찌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여 저 천국까지 데리고
가겠느냐. 이 세상에서도 사랑 없으면 살수가 없는데 어찌 내가 사랑 없이 이 땅에 와서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느냐.
하늘나라 천국은 너무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곳이다. 천국은 꿈에 불과한 세계가 아니야. 이 세상이 꿈에 불
과한 세계지. 이 세상은 있다가도 없어질 곳이고, 이 세상이 계속 존재한다고 해도 내가 우리가 바로 너희들이 너희
가 늙어 죽으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꿈같은 곳이 아니냐.
천국은 한번 너희가 이 세상에서 내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가면, 영원토록 나와 함께 살게 되는 그런 기쁨의
나라다. 영으로 날아다니면서 이 세상에서 수 천년 시간을 날아다니며 구경해도 다 구경하지 못하는 그런 세계다.
그러니 이 땅에서 나와 사랑을 이루어, 내가 사랑으로 구원한 자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얼마나 구경시켜 주고
자랑하며 함께 살고 싶겠느냐. 너희가 기도하여 내가 허락하면, 지금도 너희 영은 천국에 와서 나의 나라를 구경할
것이며, 나의 나라를 견학할 수 있다. 만일 천국이 없다면 내가 너희에게 무엇으로 천국을 구경시켜 주겠으며, 내가
무엇으로 너희 영을 하늘나라까지 데리고 갈 수 있겠느냐.
한번 보자. 이 월명동도 존재하고 있는 곳이니까 옆에 사람이 “우리 월명동 한번 가자.” 해서 와보니까 역시 말했
던 대로 존재하고 있지 않느냐. 나의 구상, 내 아버지 전능자의 구상을 너희 실력만큼 실천해 놓은 곳이 바로 이곳
월명동이다. 너희 선생은 이 월명동 돌조경을 처음 쌓아보았으나, 바로 나의 구상대로 하였기에 이같이 만들 수 있
었던 것이다. 이 같이 웅장하고 멋있게 자연성전 돌조경을 쌓았듯이 큰 정신, 온전한 진리로 나와 함께 너희를 웅장
하고 멋있게 인도해가며 나의 사람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나의 뜻을 어떤 교파에 비할 수 없이 뛰어나게 이끌어 올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건물 성전을 짓고 있는데, 한번 너희들은 이 곳을 보아라. 자연성전 얼마나 멋있느냐.
운동장이 있어 볼도 차고, 운동도 하며, 뛰어놀고, 호수도 있어 정자에서 쉬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나룻배도 타고,
성전 안에 약수가 흘러나와서 병든 자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마시면 병이 낫고, 성전 안에 푸르른 소나무들 1년
사시사철 변하지 않는 이 소나무들이 한 곳에 이루어져 숲을 이루고, (야심작 돌조경들은 기암절벽이 되었구요.) 폭
포수가 흐르고, 정자에서 쉬기도 하고, 산책로를 거닐며, 말도 타기도 한다.
서쪽에 500톤이나 되는 돌을 한번 보았느냐. (바로 자연석 낙타바위가 500톤이나 되는 주님께서 발견하게 하신 자
연석입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하다고 느끼는 자,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달아 인간의 아름다움까지 느끼
는 줄 믿습니다. 또 자연바람이 불고 맡아봅시다. 꽃동산이 되어서 꽃향기 진동합니다.)
또한 인꽃, 또 수만명이 모여서 말씀까지 들을 수 있는 이 곳 자연성전은 어디에도 없는 곳이다. 이곳을 누가 구상
하였는가.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여름에는 수영도 하고, 겨울에는 스키도 타고, 썰매도 탄다. 모두 이 성전 안에서 하니 의미가 있고 멋있지 않느냐.
가을이 되면 감이 많이 많이 열려서 주렁주렁 열리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다 못 따먹을 정도로 많이 열려 나머지는
새들이 먹기도 한다. 너희 선생이 나를 신부로, 사랑하는 자로 최고 사랑하는 자로 삼고 살아왔기에 이 역사에 오는
모든 자들 또한 이 곳에 와서 나의 사랑을 느끼라고 이같이 자연성전을 만들어 준 것이다.
수백년 전부터 바로 이 땅에 계획을 하고 뜻을 두고 시대 사명자를 기른 후에, 이 같이 하기 위해 이같이 역사를
펴기 위해 이곳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너희는 말씀을 듣고 행한 때부터 그제야 ‘아. 예수님이 나를 택하셨구나. 나
를 선택하셨구나.’ 생각할 것이다. 너희가 전도되었을 때 그제야 비로소 ‘예수님이 나를 이 곳에 전도되게 하셨구나.
나를 지금 부르셨구나.’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아니야. 너희가 태어나기 전 조상 때부터 너희들을 택하고, 그동안 너희를 도와주며, 어느 정도 크면 이같
이 데려오는 것이다. 그러니 과거부터 너희를 돕고,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와 함께 한 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이제는
제발이나 나를 사랑하며 살기를 바란다. 너희는 나의 운과 내 아버지의 운을 타고 난 시대의 사랑하는 자들이다.
천운을 타고 난 자들이다. 그러니 나를 평생 사랑하며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너희도 전능자 하늘 아버지를 사
랑하며 살기를 바란다. 그래야 잘되고 형통한다. 그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내 말을 듣고 지키며, 어려워도 끝까지 신
앙을 지키기를 진실로 원한다. 그것만이 내가 잘되고 형통하는 길이며, 최고의 희망이며, 너희가 최고로 해야될 일
이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나를 최우선에 놓고 모든 일을 행하기 바란다.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사는 삶. 이것을 교리로 삼기 바란다. 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다른
무한한 말씀들, 무한하게 쏟아지는 말씀들은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살라는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한 말씀들이다.
나는 이 말을 하려고 오늘 너희에게 말씀을 시작한 것이다. 주일말씀, 수요말씀은 나의 말씀이니 잘 듣고 실천하기
를 바라며, 묵상의 글 매일매일 읽고 또 읽고 또 읽으며 행하기를 바란다. (오늘 너무나 깊은 주님의 심정 주님의
말씀 전하고 있습니다.)
나의 재림이 아주 가까이 왔다. 그래서 세계 처처에 재난들이 일어난다. 앞으로는 더 하다.
너희가 배운 대로 나는 재림할 것이며, 그 때에 나는 너희들의 영을 나의 신부로 삼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갈 것이다. 성경에 선지자들로 예언한 그 말씀을 반드시 시행할 것이다.
이 섭리역사 시대의 중심역사다. 2천년 동안 신약복음을 펴왔듯이, 앞으로의 천년사 역사 또한 이 시대 복음을 통
하여 나의 역사를 펴나갈 것이다. 초림 때도 내가 왔듯이, 재림 때도 내가 오리라.
유대종교인들은 나를 육으로 봄으로 내가 육으로 왔어도 나를 맞지 못했지만, 나를 믿었던 자들 그들의 수는 적지
만, 그들을 통하여 나는 이 곳에 오고 뜻을 이루었다. 성경을 온전히 해석하지 못하여 나를 보면서도 깨닫지 못한
그 시대, 이 시대에도 성경을 온전히 풀어야만 나의 재림을 맞을 수가 있다.
이 역사는 나를 제대로 가르쳐 오고, 이 재림의 때를 제대로 가르쳐 오기 때문에 나를 맞을 수 있는 역사다. 재림
때도 역시 내가 온다. 그러나 초림 때처럼 육으로 오지 않는다. 영체의 몸으로 온다. 영으로 온다.
지금도 내가 너희 앞에서 부흥강사의 입술을 통하여 말하고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는 지금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영의 몸으로 말씀하고 있다. 듣는 자는 들을지며, 깨닫는 자는 깨달을 지며, 보는 자는 볼지어다.
신령한 자들만이, 신령한 재림의 말씀을 들은 자만이, 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 알고 나를 맞을 수가 있을 것이다.
재림의 최고의 비밀, 이 비밀은 바로 사랑이다. 세상에서도 많고 많은 사람들, 이 중에서도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누구를 데리고 가겠느냐, 나는 누구를 신부로 삼겠는가.
이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라면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 나를 사랑으로 맞는 자를 신부로 삼을 것이다. 어느 누구
를 막론하고 이 시대의 신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사랑하고 살며,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 자가 나의 신부인 것이
다. 이 세상에 나를 메시야로 믿지 않는 자들이 있느냐. 나 예수가 메시야가 아니라고 할 자들이 있느냐.
이 역사는 세계적으로 뻗어나가 이미 나를 메시야로 시인하며, 나를 찬양하는 자들이 많고도 많다.
그러나 그 중에서 나를 메시야로 믿고 섬기는 자 중에서 누가 온전히 나를 사랑으로 다가오는지, 누가 나를 사랑으
로 대하는지 그것이 문제다.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 자기 죄를 회개하며 더욱 더 최고로 나를 최우선에 사랑하길
바란다. 그는 내가 취한 신부이며, 내가 찾는 신부다. 너희 육도, 너희 마음도, 너희의 생각도, 너희의 혼도 그같이
살아야 너의 영혼이 홀연히 변화되어서 나의 신부로서 예비하게 된다.
(육신의 생각,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마음의 생각, 여러분들이 먹고 있는 생각 이 행실에 따라 여러분의 영혼
은 결정될 것입니다. 그 행실에 따라 여러분의 영혼이 선하게, 혹은 악하게 주님의 신부로 아니면 그냥 구원받는 자
로서 결정되고 변화될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주님을 맞이함으로 인해서, 사랑으로 변화된 영혼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 이 시간 너희 각자가 나를 최고로 사랑하겠다고 각오하고 다짐하면서 내 앞에 사랑으로 다가온다면, 너희의
영은 너희의 마음을 따라 하늘의 빛을 받게 된다. 마음이 그렇게도 중요하다. 너희는 급히 사랑으로 단장하여라.
사랑으로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단장하여라. 그리하면 재림 때 내가 너희의 영혼을 신부로서 휴거시키리라.
너희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내가 재림하여 온다면,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한 후에 그럼 여자는 친정집으
로 왔다갔다 하게되죠. 이 말씀을 좀 풀어서 설명해 줄께요. 우리가 살아계실 때 주님이 오십니다.
영혼으로 주님을 맞아야 되는데, ‘내 육신은 어떻게 해?’ 그렇게 생각하는 말씀을 듣는 신입생들이 있어요. 이런 사
람들을 위해서 오늘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랑 결혼을 하면, 몸은 남자 집에 같이 살면서 같이 생활하지만, 가끔씩 친정집에 오고 가
죠. 그와 같이 예수님이 오셔서 여러분의 영혼을 휴거시켜 주셨을 때 여러분의 영혼은 이미 신부로서 휴거된 거예
요. 그러면 육신은 어떻게 되요? 영혼은 휴거되었는데, 영혼은 주님 곁과 여러분의 육신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여러
분의 육신을 도와주게 됩니다. 다시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희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내가 재림하여 온다면,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한 후에 자기 친정에 왔다갔다
하듯이, 너희 휴거된 영혼은 하늘나라에서 이 세상 친정에 오고 가면서, 자기의 육신을 살피며 나와 함께 뜻을 펴게
된다. 그러다 육신의 사명이 끝나고 때가 되어서 육이 죽으면 그 영혼은 그대로 하늘나라에 와 나와 함께 살게 된
다. (이 말씀은 너무나 귀한 말씀, 여러분의 삶을 완전하게 만들어 줄 말씀입니다.)
육신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나라는 영의 나라다. 그러므로 영이 가는 것이다. 깨닫겠느냐.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가르쳐지는 자들은 절대 절대 믿지를 말아라. 』
(여기서 잠깐 선생님께서 또 한마디를 해주셨어요.)
<선생님 말씀>
『지금 이 말씀은 섭리역사 30년의 역사동안 최고의 핵만을 모아놓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야. 이 말씀은 너희들의
놋성벽이 되게 해주는 말씀이야. 너무나 너무나 엄청난 말씀 잘 듣기 바란다. 』
(한 마디 전해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주님 말씀 듣겠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를 진짜 사랑해 주는 자에게는 깊은 속 이야기를 해주게 된다.
이 역사 전체가 나를 최고로 사랑하며 살겠다고 다짐하여 그와 같이 인생을 살기 때문에, 깊은 말씀을 전해주며 이
같이 사랑으로 길러온 것이다. 그러니 다른 말에 현혹되지 말고, 이 역사에서 나를 사랑하며 살기를 바란다.
나를 사랑으로 맞는 것이다. 신부니까 사랑해야 하고, 영원히 같이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의 영체가 되어야 한
다. (사랑의 영체가 뭐예요? 사랑의 영체.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혼. 이 세상 우리 세상에서 살 때 여러분의 마음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져, 사랑의 행실으로 만들어져, 사랑으로 변화된 영혼이 바로 사랑의 영체라고 하
셨습니다.)
너희 영이 사랑의 영체, 나의 신부가 되려면 너희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영체가 되지 못하면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다.
온전한 사랑의 영체가 된 자는 나의 재림을 맞아 하늘나라로 가고, 그렇지 못한 자는 하늘나라 밑에 있는 낙원영계
에 가서 온전한 사랑의 영체가 될 때까지 천년동안 기간을 두고 나 예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면서 기다려야 된
다. (이 땅에서 우리가 살 때 우리의 영혼을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영체가 되
지 못하면, 낙원영계로 가서 천년동안 주님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되요. 거기서도 공부 열심히 해야 되요. 그래서
만들어져야 하늘나라로 가고, 그렇지 못한 자는 낙원보다 더 못한 세계로 가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 이것입니다.)
아예 한 번에 잘하여 한 번에 하늘나라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
지금은 온 지구 세상에 나를 믿는 신앙인들을 비롯하여 믿지 않는 자들까지,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좋은 운명을
좌우시키는 그 마지막 한 때다. 제발이나 정신차리고 내 말에 순종하여 듣고 살기를 바란다.
(거의 매듭짓는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뜻을 시작하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뜻을 두고 역사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그는 많은 사람이
따르니까 자기 자신을 재림주라 하며, 자기를 중심하고,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의 재림의 뜻을 두고 그 뜻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에, 정말 심정이 탔다. 마치 결혼을 앞둔 자가 다른
남자한테 간 격과 같았다. 나는 다시 애태우며 나를 사랑으로 맞이할 자, 나의 재림을 준비할 자, 나를 최고로 사랑
할 자, 변치 않을 자, 순수한 자,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녀도 나에 대한 사랑을 변치 않게 할 자를 찾았다.
고로 앞에 역사에서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 대신, 이 두메산골 산골짜기에서 오직 나만을 믿고 나만을 사랑
하며 오직 나만을 메시야라고 하며 오직 나만을 사랑하겠다고 한 너희 선생을 찾아 세웠다.
정말 교만하지 않고, 잘난 척 하지 않고, 나를 배신하지 않을 자로 세웠다.
너희 선생은 처음부터 “예수님은 나의 스승이요, 나는 주님의 제자요, 예수님은 나의 사랑이요, 나의 신랑이요, 나
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다.
결국 내가 함께 하여 이 역사를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게 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라와도 절대 나를 배
신하지 않고, 나를 모시고 사랑하며, 그 사랑을 너희에게 지금까지 가르쳐주고 있다.
고로 나는 내가 어떻게 재림할 것인지, 너희 선생을 통하여 그 비밀을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기독교, 천주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 이 때에 배운 사랑의 비밀, 재림의 비밀을 알리기를 바란다.
모르는 자들이 이단이라고 악평해도 담대히 이 시대의 복음을 전해라. 사탄은 사람을 쓰고 역사한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말아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내 말만 듣고 따르는 것이다.
이 역사는 30년 동안 오직 나의 말대로 다져오고 다져오며 뜻을 펴왔으니 걱정 말아라. 나를 메시야로 믿고 초림
도 내가 했듯이, 재림도 나의 영으로 내가 할 것을 외치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나 예수 외에는 구세주가 없다. 다 나의 사도요, 선지자요, 시대 중심자에 해당된다.
선지자는 때를 외치며, 시대의 중심자는 그 시대 나의 뜻과 나의 심정을 전하여 알게 한다.
너희는 오늘 내 말을 듣고 마음을 단단히 굳히기를 바란다. 어느 누구의 꼬임과 유혹에도 절대 끌려가지 말아라.
누구에게 특별히 관리받으려고 하지 말고, 나 예수의 관리를 받도록 하여라. 내게 기도하라. 내게 감사하며, 나를 사
랑하라. 그리하면 어려움도 이기고, 악한 자도 이기고, 유혹도 이기고, 너의 신앙의 때를 따라서 잘 성장하여 얻을
것을 얻게 되리라. 나의 말씀과 나의사랑의 평강이 너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그래도 아쉬우셨는지 조금 더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다 배웠어도 내가 한 말을 절대 믿어야 내 신부로서 인정해주고, 어려울 때마다 너를 내가 마음껏 도울 수
가 있다. 나와 한번 약속한 자, 내가 도울테니 끝까지 나와 사랑을 이루며 가기를 원한다.
지금까지 내가 왜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지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아느냐.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자들이 나의 사랑
을 알고도 나를 배신하고 내 곁을 떠났으니, 배신이란 나의 말을 믿고 나를 사랑하며 살다가도 마음을 돌려 제 갈길
을 간 것을 말한다. 너희는 제발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이니, 오늘은 너희 선생도 말하지 못하게 하며, 내가 직접 말하며 당부하고 당부했다.
속이 시원하다. (할렐루야. 아멘. 매듭짓겠습니다.)
신앙을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나 예수와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문제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에 따라서 너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다. 하나님 사랑, 나 예수의 사랑을 받고 내 심정을 받아 나를 매일 최고로 사
랑해야 성령의 불이 끊어지지 않는다. 사랑 그 자체가 불이다.
사랑하면서 가야 나와 살아도 지루하지 않고, 기쁜 것이다. 이성의 사랑 멀리 하여라. 사탄이 얼마나 사랑의 미끼
로 너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지 아느냐 .세상을 먼저 사랑하며 이성을 먼저 사랑하는 자, 결국은 나의 사랑을 끊게
하여 나를 놓치고 천국까지 놓친 자가 되고 만다. 사람은 단 하나의 사랑에 치우치게 된다.
그러니 먼저 너의 사랑을 나에게 쏟아라. 만일 너희가 사랑하는 자가 있느냐. 사랑하는 여자가 있느냐. 사랑하는
남자가 있느냐. 결국 너희가 사랑하는 남자, 사랑하는 여자, 사랑하는 친구, 너희가 사랑하는 재물, 너희가 사랑하는
명예, 다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 아니냐.
너희가 사랑하는 여자, 남자, 결국은 내가 구원해야 천국으로 갈 수 있을 것이 아니냐.
먼저는 지옥을 벗어나 천국으로 가는 것이 급선무다. 너희도 많은 생명을 전도하자. 너희 주변에 내가 기른 자들이
많고도 많다. 오늘 처음 온 자들 말씀을 듣고 온 사람들 모두 다 내가 길러서 전도자를 통해 데리고 왔으니, 너희도
내가 기른 자들을 나가 찾아오기를 바란다. 범사에 나의 사랑을 잊지 말아라.
내 사랑 쓸쓸하게 하면, 너의 마음도 쓸쓸하다. 늘 애인처럼 나를 찾고 부르기를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그러면 내
가 너의 마음으로 응답할 것이다. 너희를 너무나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사랑의 하트를 날
리고, 이만 끝내자. 안녕. 』
사랑의 하트를 하늘 앞에 날려볼까요? 뿅뿅. 이렇게 끝나면 섭하니까, 선생님께서 다시 한번 매듭을 지어주셨습니
다.
<선생님 말씀>
『여러분. 주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까?
오늘 내가 그 자리에 함께 하면 너무 좋겠지만, 오늘도 펜끝으로 여러분들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안고, 또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만일 선생이 이야기했으면 예수님 자랑만 실컷만 하고, 월명동 개발한 이야기만 실컷 하고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역시 메시야이고 주인이시니, 여러분이 평생 간직하고 살아야 할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30년 동안 신입생들을 위해서 전해준 말씀 그 말씀 중에 오늘이 최고로 좋았습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들이 누구에게도 유혹받지 않게 하는 놋성벽이 되게 하는 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슴에 새
기고, 절대시하면 절대 끝까지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이미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선생이 말씀을 또
한다고 해도 부스러기 말씀밖에 전할 수 없으니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시간까지 편히 있다가 돌아가시고, 돌 조경 다니실 때 조심해서 다니시고, 돌조경에 앉으신 여러분들 조심하
시고, 항상 안전에 조심해서 여러분의 몸과 여러분의 영혼을 잘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해요. 멋쟁이 선생 주님의 심부름꾼 주님의 애인 선생이 전합니다.』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승리하고 이 곳까지 오신 여러분들에게도 박수 한 번 보내드릴께요. 오늘 처음으로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말씀을
들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박수 한 번 보내드릴께요. 주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여러분들에게 박수 한 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일어나 볼께요. 이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신 예수님, 이 아름다운
조경 이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어 주셨듯이 그와 같이 온전한 진리로 멋있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여러분의 인생을 구
상해 주시고, 이와 같이 이 땅에 세워 놓으셨습니다. 자연성전. 그렇죠?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연성전 그곳에 기둥입니다. 오늘 이 귀한 시간 주님의 사랑을 마음 속에 간직하며 따스한 선
생님의 가르침을 간직하며 ‘자연성전 돌을 세운 것이 아니라, 바로 나를 세우셨구나. 내가 이같이 굳건하게 서서
멋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빛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오직 주님만을 의식하면서 자연성전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