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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5.15 (토)

주일말씀 계시말씀

선포일
2010.05.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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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에 대해. 섭리사에 엄명하노라-주일말씀을 직접 써라 작성일 : 2010년3월16일 새벽3시30분경, 작성자 : 주윤애 안녕하십니까? 전주 스타교회 주윤애입니다. 2010년3월16일 철야기도 때 (선생님 건강을 위해, 팔이 아프지 않게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선생은 아픈 팔을 잡고 너희를 살려보겠다고 한마디라도 한 자라도 더 적어 보내려 몸부림친다.”하고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 동안 귀하게 받아주신 말씀을 더 실천하지 못한 것이 생각나 너무 죄송하여 회개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 더 깊이보고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기도할 때 “행함’에 대한 주님의 감동의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모든 것은 실천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도 성령도 생명구원도 회개도 구원도 행하지 않음에는 나의 능력이 임할 수가 없고 나의 사랑이 임할 수가 없다. 나의 역사는 행하는 가운데 일어나게 하는 것이다. ‘행함’이란 단어는 모든 것을 다 행한 후에 쓸 수 있는 단어이다. 행함. 신약시대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 또한 행함으로 나의 능력을 받아 역사를 이루었다. 이 시대도 행함이 없이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선생 혼자 행한다고 해서 이루어지겠느냐. 너희 모두가 행해야 한다. 너희 선생은 지금 행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행하고 있단다. 몸이 부서지게 행하고 있단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그 곳에 있게 할 수밖에 없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아다오.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너희를 구원해야 하기에 지금도 그 조건 세우고 있는 것이니라. 기도해야 한다. 그를 위해 이 역사 위해 이 역사 선생과 함께 얼마나 피눈물 흘리며 세운 줄 아느냐. 절대 이 역사 이뤄야 한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를 그 곳 가운데 있게 하며 너희를 구원하고 있는 너희를 향한 이 예수의 사랑을 알아다오. 선생 또한 나의 사랑과 심정알고 목숨을 걸고 말씀을 받아 전해주고 있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해주고 있다. 선생은 이 역사를 위해 나 예수를 위해 모든 인생을 나에게 주었다. 어리고 어린 나이에도 나의 심정을 받아 내가 울고 나의 옷이 찢어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며 주님, 제가 영원히 사랑하며 곁에서 함께 해드릴게요. 하며 오히려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말이다. 나는 선생이 보여요. 그곳이 보여. 어떤 몸부림으로 나를 찾고 나의 말씀을 받고 섭리역사를 이루고 있는지 나는 보여. 아픈 손을 꽉 부여잡고 한 손으론 계속 주무르면서 감각이 없어지면 이로 손을 깨물면서 주님의 한마디가 생명을 살리는 말씀인 것을 알기에 목숨을 걸고 너희에게 한 자라도 더 적어 보내려고 몸부림에 몸부림을 치고 있단다. 선생과 같이 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함’인 것이다. 힘들다고 낙심하고 어렵다고 주춤하고 안 된다고 돌아서는 것은 행함이 아니다. 지금은 너희 선생과 같이 행해야 될 때이다. 사랑도 성령을 받기 위한 간구도,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노력과 힘씀도, 깨끗케 되기 위한 회개도,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구원에 이르는 것도. 행함 가운데 나의 역사 이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절대 선생을 오해하지 말아라. 나와 선생이 이 세상 불쌍한 자들 모두 구원하기 위해 한명도 지옥에 보내지 않기 위해 이 같이 하는 것인데 무엇을 의심하고 안 맞는다 하는 것이야.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 모두를 이 세상 많은 자 모두를 구원하기 위함이야. 이 복음 진정 하늘 역사의 진정한 복음임을 믿고 따라와라. 그리고 담대히 전하여라. 지금은 담대히 이 천국의 복음 사랑의 복음 시대의 비밀 이 복음을 전해야 될 때이니라. 지금이 때다. 섭리사 너희 모두가 이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좌우된다. 모두 최선을 다하여라. 선생과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나와의 사랑도 전도도 기도도 모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할 때 역사가 그 때 일어나는 것이다. 멀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때가 급하다. 지체 할 시간이 없다. 어서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 생명을 구원하자. 행하는 자의 몸에 나는 항상 거하며 함께 하고 있다. 육신을 아끼지 않고 행할 때다. 이 역사에 함께 하고 있는 자 너희 모두는 정녕 천국을 바라보아라. 천국을 바라보며 행하는 자가 되어라. 행하는 자에게는 나의 사랑과 천국도 자기의 것이며 가진 자가 되느니라. 섭리역사. 우리가 힘을 합해 행해야 하나님의 뜻한 하늘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일어난다. 때가 되었을 때 행하라. 때가 지나면 사랑도 회개도 성령도 생명구원도 때가 지난다. 지금 행하는 자 사랑도 성령도 구원도 영원한 것이다. 모두 행하여 나의 뜻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는 시대의 증인이 되길 원한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말이니라. 사랑한다. 사랑 사랑하면 능히 해낼 수 있느니라. 사랑의 힘은 천국을 상속받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하여라. 섭리사를 사랑하는 예수 섭리사의 신부들을 사랑하는 나 주 예수 늘 너희와 함께하고 있는 예수이니라. 사랑한다. 너희 모두에게 사랑으로 축복한다. 사랑한다. 모두 안녕. 일주일 후 2010년 3월 24일 철야기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여 행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주일말씀 꼭 처음부터 끝까지 써보아라. 섭리의 지도자들 모두 행해보아야 주의 심정 알 수 있다. 펜 끝으로 외치는 선생의 심정 받을 수 있다. 나를 믿는 자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쓰는 자도 있다. 섭리사는 주일 말씀이 곧 이 시대의 성경이니 모두 꼭 행해야한다. 목회자는 꼭 이를 확인하고 모든 부서장도 꼭 확인하여 이 말씀을 듣는 즉시 그 주에 선생통해 주는 주일 말씀을 다 써보아라. 주 예수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