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17 (월)
엘리야 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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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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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2차 엘리야 새벽기도회 말씀>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하시며, 저희들 가운데 온통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나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희 또 새벽을 이기고, 이 귀한 시간 주 앞에 드리기 위해서 주님 만나기 위해서 우리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모든 시간 주께 의탁드립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삶 속에 남아있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남아있는 사탄과 마귀가 있습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오직 이 시간에 주님만
임하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 성령의 불로 오직 주님의 심정으로 오직 주님의 뜻대로 주님
의 방향으로 전하게 하시옵시며, 듣는 자들 그 마음속에 남긴 것 하나도 없이 오직 마음판에 온전히 주님의 마음으
로 새겨서 실천으로 승리하며 성령으로 승리하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오늘 이
자리에 주님의 심정 불같이 떨어지리라 믿습니다.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러 나오신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뜨거운 성령이 임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우리 가정국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찬양이라고 하기 보다, 너무 불같은 찬양으로 시작해
주셨습니다. 오늘 엘리야기도 마지막 주간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너무나 뜨겁게 시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
다. 시작부터 너무 불을 받아서 기도 가운데 뜨거운 불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사람의 눈꺼풀이 이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무거운 것을 이기고, 승리하고, 나
오신 여러분들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뭘 못 이기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도 기도함으로 기도의 승리를 이기고, 그
로 인해서 이번 주 말씀처럼 실천의 승리를 이루어서 여러분들의 인생 승리하는 그런 인생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2차 엘리야기도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여러분들 엘리야기도 하면서 많이 불을 받고 힘을 얻었어요?
응답을 얻기 위해서 더욱더 기도하고 있습니까? 혹은 엘리야 기도 악을 멸하기 위해 기도했는데, ‘내 정신이 무너졌
어. 온전치 못한 정신을 이겼어. 역시 주님의 뜻은 이거였어.’ 깨닫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악을 멸하고, 엘리야 기도 악을 멸하는 기도, 선과 악을 쪼개는 기도, 먼저 내 마음 가운데 있는 선과 악
을 쪼개고, 내 마음 가운데 있는 아직도 온전치 못한 것을 깨부수고, 다 태우는 너무나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한 제 사명이 부흥강사지 않습니까? 부흥강사를 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온전히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너무나 불같이 크게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기도 응답은 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불같은 은혜와 성령의 불같은 은혜가 하나되어서 ‘불은 이것이구나.’ 하는 것을 너무나 간절하고, 부인할
수 없이 불같이 그런 뜨거운 불을 받는 너무나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성령의 역사
지금 섭리사 가운데 주님의 재림에 앞서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면서,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이었냐 하면 “더 깊이 나에게로 오라.” 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더 깊이 더 깊이있게 만나라. 더 뜨겁게 더 깊이있게 내게로 와라.” 그 말씀을 작년부터 해주셨습니다. “더 수준
있게 나에게 오고 더 깊이있게 나아와서 더 깊이 있는 나를 느끼도록 하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의 뜻을 온전히 더 온전히 실행할 수 있었던 그 계기 바로 이 엘리야 기도였습니다. 더 깊이있게 가는 것이
무엇인지 더 뜨거운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실천하기 위해서 내 몸이 불에 타고 온 땀으로 뒤
덮고 무아지경으로 기도하고 싶은, 주님께 다가서고 싶은 그 마음 몇 백만 볼트짜리의 전기에 감전되듯이 그런 불을
받을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불을 절대 꺼뜨리지 않을 것이며, 섭리사도 계속해서 이 불이 계속 이어져
갈 줄 믿습니다.
이번 주 말씀은 ‘기도의 승리 실천의 승리다.’ 라는 말씀이죠. 기도의 승리, 실천의 승리의 주간입니다.
주일말씀에 선생님께서 전초로 “기도는 진심으로 전심으로 매일 끝까지 꼭꼭 하는 것이다. 그래야 구원받은 자신을
관리하게 되고, 더 좋은 단계로 변화가 일어나고,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을 매일 얻게 된다.” 했습니다. “매일 기도하
면 매일 얻고,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매일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 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비단 이번 주에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 이번 주에 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말씀의 방향대로 행하여
서 그 힘을 받아서 계속해서 이 말씀대로 살라고 주신 말씀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기도하기 위해서, 매일
꼭꼭 전심으로 진심으로 기도하기 위해서 엘리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신앙은 사랑이다.” 말씀했죠?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체가 없
이 나 혼자 사랑하는 것은 짝사랑이예요. 짝사랑이 되지 않게 하려면 심정이 맞고, 방향이 맞고, 뜻이 같아야 됩니
다. 그래야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신앙은 사랑이다. 신앙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방향을 맞추고 뜻을 맞추고 심정을 맞추어해야 만이 사랑
이 이루어지고, 신앙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심정, 방향, 뜻, 이 모든 것을 제대로 맞추려면 대화가 필요해
요. 대화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호흡이예요. 호흡처럼 마치 숨을 호 쉬듯이 주님과의 대화가 이루어지며, 심정을 맞
추고, 방향을 맞추고, 뜻을 맞추어 가야만이 사랑 곧 신앙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악을 멸한다. 이 시대의 악을 멸한다. 선과 악을 쪼갠다. 축소시켜 개인으로 본다면 바로 이런 뜻이 있다고 했습니
다. 호흡처럼 이루어지는 기도, 주님과의 사랑,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우리들의 마음, 이 온전치 못한 것을 먼저 태
워서 주님께 드리지 못한 저희들의 온전치 못했던 마음들을 완전하게 하는 계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오늘 찬양 가운데 ‘엘리야의 하나님’ 외쳤듯이 “나의 하나님이요, 내 제단에 불을 떨어뜨리는 나의 하나님,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나의 하나님이다.” 하는 그 정도의 간증, 그 정도의 확신이 들 정도의 기도가 되어야 된다는 것
입니다. 지금 시대는 엘리야같은 시대이지만, 바로 엘리야의 하나님이듯이 나의 하나님,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
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불은 점점점점 타들어 가는 것입니다. 마치 작은 불씨 하나가 떨어지면, 그 불씨 하나가 점점 불을 일으켜서 큰 불
을 만들 듯이, 우리의 불이 아무리 작아도 나에게 불이 떨어지면 그 불이 점점 번져가면서 자기의 주관과 자기의 생
각과 자기의 죄악을 태운 마치 마른 풀, 마른 장작과 같은 사람에게 붙어서 불이 활활 타오르게 됩니다.
내 불은 작았지만 그 불이 점점 퍼져나가다 보면 순식간에 나 또한 엄청난 불로 변해있게 됩니다. 이 불은 점점 붙
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했죠. “혼자 기도하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홀로 기도하더라도 외로워하고 쓸쓸
해하지 말고, 계속해서 기도의 불을 일으켜 나가자.” 했습니다.
이 섭리사가 주님의 심정과 뜻을 헤아려 선생님께서 주님의 뜻 섭리역사를 세워서 이렇게 불을 일으켜 오셨듯이,
기도의 불 또한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해서 점점 불이 붙여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말씀처럼 끝까지 매일매일 전심으로 꼭꼭 하느냐에 따라서 그 불은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할 때
는 여러분 항상 이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도 끝까지 하자. 주님 바람맞추지 말자. 다른 사람이 못 하니까
내가 하자.” 바로 이런 사람들이 기도용사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고, 나라도 끝까지 하는 정신을 가진 자가 기도의 용사입니다. 앞으로 이 새
벽기도는 기도의 용사가 계속해서 불을 지펴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엘리야 기도 총 41일 진행해오면서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까지 엘리야 기도가 끝나게 되면,
매주 월요일마다 앞으로도 생방송 새벽기도회를 통해서 합심해서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겨우 지금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동안 해낼 수 없었던 일들을 해내지 못한 일들을
이번에는 기어코 해내야 됩니다. 여기서 끝나는 자체가 사탄에게 진 것입니다. 그럼 엘리야기도 한 소용이 없어요.
사탄을 멸하고 악을 멸하려고 기도했는데, 여기서 멈추면 우린 진 것입니다. 그럼 기도한 보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여기서 멈추기 위해서 기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이 기도는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처럼 불을 붙여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매주 월요일 생방송으로 새벽기도가 진행됩니다.
이 때 새벽기도를 계속해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양단의 반응이 나오게 되어있어요.
첫째, 어떤 사람의 유형은 그렇습니다 생방송으로 기도하니까 기도 시간이 짧아요. 더 기도하고 싶어요. 이런 사람
은 기도의 맛을 들여서 더 기도하고 싶어합니다.
반면에 기도한다고 하니까 “이 바람에 한번 해보자. 21일은 도전할 수 있어.” 했어요. 그런데 2차가 시작된 거예
요. 그런데 시간이 3시예요. 말씀은 들어야겠고 안할 수는 없고, 2차가 진행되니 힘들고, 새벽3시 너무 힘들다고 해
요.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새벽 4시에 기도하세요. 새벽3시에 굳이 안 오셔도 됩니다. 우리가 기준을 낮출
수는 없으니까 4시에 오셔서 기도하시면 됩니다.” 했더니 그렇게 못한대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뭔가 새롭게 해야지 않겠습니까? 수준은 높여가며, 엘리야 기도에 승리한 사람들 앞으로 승리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직장문제로 여러 가지 문제로 잘 시간을 따라오지
못하는 자들도 모두 다 불을 받도록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생방송 전체찬양 시작부터는 4시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생방송은 매주 월요일 3시부터 시작하는데 3시부터
4시까지 기도할 것입니다. 기도해서 사탄을 싹 멸해놓구요. 잠 파장 다 물러가게 하구요. 주님의 첩경을 예비한 시
간 충분히 기도할 수 있도록 먼저 3시부터 4시까지 간단한 사회로 기도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4시부터
전체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고, 합심해서 40분 정도 기도하고, 그래서 생방송은 최대 6시에 끝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생방송 말씀은 제가 전하는 것으로 되어있구요. 그런데요. 한 달에 두 번정도만 할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릅니다. 더할 수 있다면 더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적어도 한달에 1번정도는 새벽
잠언이라도 보내시려고 기도하시고 계십니다. 기대가 됩니다.
어떻게 역사가 펼쳐나갈지는 우리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의 행사가 아니라,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가 해내지 못했던 것 그 동안 우리가 사탄에게 당하고 또 당했던 것
을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졌던 것을 올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의 용사로서, 그리고 주님의 신부로서, 그리고 지금 엘리야기도를 하는 여러분 꼭 해야할 기도가 무엇
인지 주님께서 저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무슨 기도를 해야할까?
자, 이제 2차까지 오고 마지막 한주 남았는데 이 주간에 내가 해야할 기도가 무엇인가?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 주간에 해야될 기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인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하늘나라 그 나라에 가기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야 할 기도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입니다. 감을 잡는 사람들은 벌써 감을 잡아요. 무슨 기도일까? 바로 자신의 정신
이 온전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잡고 사는 것은 신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인
생으로 태어나서 반드시 해야할 일입니다. 더군다나 신앙을 하는 우리들 정신을 통하여 육신의 행실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영혼의 변화가 이루어져 우리의 구원문제를 좌우시키는 것이 바로 정신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정신은 생명의 근원이다.” 하시지 않습니까?
주님의 핵적인 말씀이 올해 무엇인지 기억나십니까? 올해 핵적인 말씀은 이것이라고 했습니다.
“너의 마음문을 단속하고, 누구에게도 열어주지 말라. 네 마음이 허락하여 불의를 행하고, 죄를 짓고 결국 지옥까지
가는 것이다. 니 마음이 너를 그렇게 만드는 거야. 네 마음문 철저히 단속해서 누구에게도 열어주지 말고, 오직 나
에게만 열어주어라.” 이것이 올해 주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해 주시는 핵적인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접고 살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도 막 살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을 잡고 살지 않으면, 막 살게 됩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으니까 온전치 못한 행동을 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영혼까지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그리고 신앙생
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은 정신이 온전치 못하고, 마음을 잡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책임분담하지 못하고, 필요하지 못한 일을 하고 온전하지 못한 행실을 하고, 이것이 선인지 악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어디서 나오느냐? 온전치 못한 정신에서 나와요.
우리의 기도는 지금 완전히 자리를 잡아야 해요. 자기 정신을 완전하게 하는 기도는 자리를 잡고, 주님이 오실 때
까지 계속해서 이어져야 하는 기도입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함으로 사랑문제도 일어나고, 여러 가지 죄의 문제가 다
일어납니다. 세상에서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사랑의 실수를 저지르고, 생활의 실수를 저지르고,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사람은 마음먹은 것을 행실로 옮기기 때문에, “반드시 정신이 온전하라.” 했습니다.
여러분. 휴거의 말씀이 선포되고, 정신에 대한 말씀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여러분 얼마나 이 말씀을 여러분의 삶 가
운데 머리에 박고 살고 있습니까? 이 말씀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깊이 박아야 해요.
무슨 일을 하든지 매일매일의 하루를 깨우고 잠재울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해야 됩니다. 주께서 여러분께 너무나
간곡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도 여러분의 마음 통해서 들어오구요. 주님도 마음 통해 들어오십니다.
마음 열어놓지 않으면 주님 못 오시구요. 마음을 잘못 열어놓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나를 괴롭
히지 않게 하는 가장 첫 번째 수호천사는 내 마음문을 단속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정신을
온전하게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제발이나 내 정신 좀 온전하게 해주십시오.” 기도해야 됩니다.
마음이 깨끗하게 비워져서 그 속에 성령의 불이 임해야 됩니다. 주님이 임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그냥 정신차려서
사는 게 아니예요. 우리의 정신이 주님께 닿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도 정신 잡고 살면 성공하지만, 인생의 성공
밖에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정신을 차리라.” 말씀하느냐. 결국 이 정신을 통하여 영혼의 구원이 좌우
되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의 정신이 나에게 닿기까지 기도하라. 내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만이
너희의 정신이 나에게 닿아야 온전해질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자기 하나 만드는 것이다.” 했습니다.
주님의 모든 역사, 이 땅의 역사는 온전히 만들어진 주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해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
시대 앞에,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앞에 자기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기도를 멈추면 큰 일나.” 할 사람이 되어야 해요. 내가 기도를 멈추면 내 인생 큰 일이 나고, 더 나아가 내
가 기도를 멈추면 내 가정이 큰 일나고, 내 민족이 큰 일이나고, 내 기도를 멈추면 하나님의 역사 큰 일이 난다고
하는 그런 정도의 사람이 되어야 해요.
만일 자기가 희생을 합니다. 자기의 희생이 아무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하는 거예요. 얼마나 슬픈 인생입니까? 내가
죽었어요. 밀알이 되어 희생을 한 거예요. 그런데 아무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하고,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 거
예요. 그것 만큼 슬픈 일이 있을까요? 희생을 한다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닙니다. 자기에게는 영광이 되는 일입니다.
그만큼 나에게, 세상에, 그만큼 생명에게, 유익을 줄 수 있다는 일이 된다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남이 기도하지 못
하면 기도해주고, 남이 행하지 못하면 행해주고, 남이 제대로 하지 못하면 내가 제대로 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남도 변화를 시켜주고, 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주님도 위로를 받으시고, 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생까지 구원할 수 있다면 희생이 얼마나 보람이며 얼마나 가치있고 기쁨의 일이겠습니까?
여러분의 시간 모든 마음들 희생하여서 먼저 여러분 자신을 만들고, 이 세상을 구원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
다. 결국 자기 하나 온전히 만들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서 자신을 위해서 쓰면 자신이 유익한 것이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서 가정을 위해서 쓰면
자기와 가정이 유익한 것이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 세상을 위해 쓰면 자기와 세상이 유익한 것입니다. 자기 하나
온전히 만들어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위해 쓴다면 자기도 유익하고, 하나님 역사도 유익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 뿐만 아니라 구원까지 해결됩니다.
주님은 늘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한 만명의 사람보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든 한 사람이 낫다. 주님의 몸이 아닌 만사람보다
주님의 몸인 한 사람이 낫다. 죄인 십만보다 의인 한 사람이 낫다.”
그 의인하나로 십만의 생명들을 생명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때가 급할수록, 시대가
급할수록, 의인을 찾으시고 사랑하는 자를 찾으세요. 그 한 사람의 기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구원하며, 시대를 살릴
자를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기를 온전히 만들 자, 이런 사람은 자기도 유익하게 하며 이 세상 주님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유익하게 할 너무나 귀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랑하는 여러분들, 반드시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하는 그 기도를 멈추면 안됩니다. 이번 일주일 동안 여러분의 정신을 위해서 더욱 더 뜨겁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정신을 통해 여러분의 행실이 빛나게 되고, 행실을 통해 삶이 빛나게 되고, 여러분의 삶을 통해
많은 생명들이 은혜를 받고 불을 받고, 이 시대 가운데 돌아오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정신이 살아야 실천이 살고, 실천이 살아야 악도 멸하고, 정신이 살아야 사탄도 멸하고, 정신이 살아야 남
의 생명도 살리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정신이 죽지 않고 계속 살아서 전진한다면 우리의 실천이 빛을 발하게 될 것
이며, 우리의 실천이 빛을 발할수록 우리는 성장하게 되고, 우리가 성장하게 될수록 이 시대 우리를 알지 못하는 자
들의 입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감탄사가 나오게 될 줄 믿습니다.
정신 왜 잡아야 되느냐. 순간순간 어떻게 될 줄 모르고 물과 같아서 순간 새어나오는 것을 잡지 않으면 어디로 새
어나갈지 모릅니다. 정신이 그와 같아요. 순간순간 온전해서 괜찮았어. 지금까지 괜찮았어요. 30분 전까지 괜찮았어
요. 그런데 갑자기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갔어요.
“한 번만 한눈 좀 팔아보자.”
“한 번만 이성 좀 만나보자.”
“한 번만 술 좀 마셔보자.”
한번만. 한 번이 두 번되고, 두 번이 세 번되고, 세 번이 네 번되면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을 이미 경험을
했습니다. 여러 생명을 통해서요. “순간 신앙도 온전하게 하고 싶고, 성령의 불도 받고 싶고, 열심히 행하고 배우는
상태에서 한번만 해보자.” 하면서 한번이 몇 번이 되면서 엄청난 실수를 범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유혹에 빠지는 것, 악평에 흔들리는 것, 이성유혹에 빠지는 것, 달콤한 유혹에 넘어지는 것, 주님을 멀리하
는 것, 형제를 비방하고 하나되지 못하는 것, 행하고 싶지 않은 것, 기도하고 싶지 않고, 말씀듣고 싶지 않은 것은
다 온전치 못한 정신에서 온다. 정신이 온전하면 말씀듣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하나되고 싶고, 주님만 바라보고 싶
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날마다 날마다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듣고 싶고, 기도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은 상태로 되돌려 놓
기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상태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인생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행동을 낳는 정신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제발 매순간 정신을 차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순간의 실수로, 순간의 나의 행함으로 인해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길로 가지 않기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해서 무엇을 기도하느냐.
“하나님의 나라를 수호하고, 자기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기도하라.” 오늘 이것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
째, “사탄과 행악자들, 이들을 말씀으로 의로 성령으로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
를 “기도하면 너희의 마음으로 이기게 된다.” 했습니다.
“기도하면 내 마음이 정신이 온전해짐으로, 그 마음으로 그 정신으로 사탄을 벗어나 사탄을 이기게 된다.” 했습니
다. 마음을 다스리니까 환란에도 기쁨을 얻게 되며, 하나님과 주님을 원망하지 않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사탄에게 해를 받게 되며, 그로 인하여 마음이 무너지게 한다.” 했습니다.
“기도하여 너희 마음과 정신을 금같이 만들어 변하지 않게 해놓고, 마음에 놋성벽을 미리 쌓아놓고 미리 예비해놓
아라. 그리고 나가서 싸워라. 그리고 너희 마음과 정신을 위해 기도하라. 사탄이 주관하지 못하도록 너희 마음을 금
같이 연단하며 놋성벽같이 쌓아놓으라.” 했습니다.
자기를 위한 기도는 매순간 매일 쉼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새벽말씀이 아니면 구체적으로 해주지 않습니다.
“왜 나에게는 말씀이 불같이 들리지 않을까?” 정신이 죽어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온 신입생들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번 주에 어떤 말씀을 주셨느냐. “섭리온 지 오래된 사람
들 ,신앙한지 오래된 사람일수록, 주님의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더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고 했습니다.
“민족 섭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위한 기도를 할 때마다 자기자신을 위한 기도를 빼놓지 말라.” 고 했습니
다. “특히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우리 교역자들, 지도자들, 단상에 서는 사람들, 특히 자기를 위
해 기도해야 된다.” 고 했습니다. 자기가 온전하고 쓰러지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쓰러지지 않아야 가정이 쓰러지지 않으니까 가정국들,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주님의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급히 행하지 않기 위해서, 그릇행하지 않기 위해서,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옳지 않은 것을 행하지 않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판단, 결정, 분별력으로 인해서 너무나 큰
파장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나 하나 쓰러지면, 지도자 하나 쓰러지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켜서 그 따르는 자들이
다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일수록, 생명을 많이 살피는 사람일수록, 남을 위해
뛰는 사람일수록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면 다 쓰러진다.’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더욱 수준높게 생각하며, 더욱 더 주님의 심정을 깨달으며, 정신이 온전하여 완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신과
영혼의 고도를 높일 수 있도록 날마다 날마다 기도해야 됩니다.
내가 쓰러지면 전체가 쓰러지니까 전체가 기도해야 된다. 내가 발전하지 못하면 따르는 자들도 발전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이 정신을 가지고 지금도 뛰고 달리고 계십니다. 이미 많은 것을 해놓으시고 세계적으로 역사를 펴나가셨
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행하시는 이유, 더 좋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선생님이 쓰러지
면 모든 자들이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날마다 발전하지 못하면 모든 자들이 발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역자가 멈추어 있으면 교회는 멈추어
있게 되고, 가정에 부모가 쓰러져 있으면 가정이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쓰러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더 발전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반드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린 사람들은
처음부터 완전하게 주님의 신앙을 잡도록 기도하고,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누가 챙겨주지 않으니까 성장할수록 누가
나를 위해 기도 잘 안해주니까, 누가 안 챙겨주니까, 그런데 서운함 가질 나이는 아니니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기도한 것에 따라서 온전한 정신, 주님의 정신을 받아서 온전한 행실을 하게 될 것입
니다. 이 행실로 말미암아 섭리사는 점점 더 완전해지며, 발전하며, 이 세상 가운데 완전하게 우리의 행실로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섭리사가 될 것입니다. 내 한 사람이 밀알이 되어 썩어졌을 때 이 세상에 유익이 되어야죠.
그러니 나를 온전하게 만들어야죠.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이 희생하는 만큼, 여러분의 영혼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
쳐 결국 여러분들이 잘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밀알’ 찬양 한번 해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나의 주님, 신랑되신 우리의 주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이제는 기어코 그 동안 해내지 못한 것들을 주 앞에 해드리겠노라고 다시 한번 결심
하며 나온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은 주님의 몸입니다. 이들의 정신 하나로 너무나 귀한 주님의 몸
이 망가질 수도 있고,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사용되어 거듭나 천국까지 바라볼 수 있는 너무나 귀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이렇게 귀한 줄 알기나 할까. 자기의 귀함을 깨닫고, 주님으로 인해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함을 깨닫
고, 반드시 이들의 영혼을 깨닫고, 반드시 이들의 정신을 완전케 하여 거듭나기를 원하옵나이다.
우리가 영원까지 해야 할 기도, 주님 다시 올 때까지 해야 할 기도, 정신을 온전케 하는 것, 이 정신으로 인하여
육신의 행실이 거듭나 그 행실이 썩어져 영혼을 만들고 이들의 걸작품과 같은 인생이 썩어져 다시 한 생명을 낳고,
다시 한 생명을 낳아 주님의 뜻까지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너무나 엄청난 역사, 그래서 하나님 정신을 창조하시사 이
정신을 살리기 위해 그토록 눈물흘리시며 역사하셨습니다.
이 정신 가운데 이 마음 가운데 무엇을 채우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꿀단지에 꿀이 들어있어야 꿀단지지. 인간의 정신에 하나님의 마음 주님의 마음이 들어있어야 인간이지. 인간답게
살지 못하며 인간답게 행하지 못하는 이 시대를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그 인간의 모습 너무나 애태우며 수만년 기다려오시사 종교역사 시작하신 6천년 동안
기다려온 역사, 이 마음에 주님마음, 하나님의 마음이 채워져 정말 참 인간답게, 참 사람답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웃
을 날이 있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활짝 웃으시는 날이 하나님 활짝 웃으셨던 날이 언제인가.
주님. 그래도 우리 섭리역사 선생님을 통해 이루어 주시고, 그 사랑을 가르쳐 주셔서 그래도 우리 보면 웃을 날이
있으시잖아요. 우리가 더욱 더 완전하게 행하고, 우리의 정신을 완전하게 잡아서 살테니까 이 흉흉하고 죄악된 세상
을 저희를 보고 웃으시며 위로를 받아주시옵소서.
이 가운데서도 온전치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을 멸하지 마시고, 회복되게 하시며, 돌려주시며, 완전케 거듭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심정과 주님의 마음으로 모인 자들 기도하겠사오니 역사하시고, 축복하시며, 불같은 은혜로 회복되게 하시
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먼저 우리 마음 가운데 용서하지 말아도 될, 남아있지 않아도 될 악한 것들이 아직도 남아
있으며, 온전치 못한 마음과 정신이 남아있사오니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태워주시며, 없애주시며, 사라지
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사랑과 권능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역사하시옵소서.
이 시대에 돌아올 자들, 당연히 그들을 위해 기도하오며 ‘더욱 더 우리가 희생하겠노라.’ 다시 한번 주 앞에 기도하
옵나이다. 그러나 섭리 30년 동안 그토록 주님, 사랑하며 살아온 우리 선생님, 이 섭리사 알지 못하고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 저 길로 가서 우리를 해하는 자들이 있사오니 이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면, 멸하지 아니하면, 도대체 하나
님의 뜻을 이룰 수 없사오니 이런 모든 악 저 지옥에 있는 무저갱의 사탄들 이들은 멸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직장 가운데, 이들의 삶 가운데, 가정 가운데 멸할 것은 멸하여 주시옵시며, 용서할 것은 용서하여 주시옵
소서. 우리가 원하는 단 한가지의 소원, 온전히 주님의 작품으로 만들어져 이 세상 알지 못하는 자들 싸울 수 없사
오니 이 시대를 증거하기 원하옵나이다. 그들과 대적할 수 없고, 알지 못하고 비방하며 방해하는 자들 앞에 무엇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완전하라. 네 자신을 만들어 완전하라. 그리고 보여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오늘도 이 엘리야 기도를 통하여 간구하고 원하는 것은 오직 주를 위해 역사를 위해 영원까지 사용되길 원하
오니 우리의 정신을 완전케 하시며, 이 마음 가운데 들어와 역사하시며, 죄를 회개케 하시며, 용서하여 주셔서 의인
의 몸으로 주님의 신부된 몸으로 주님의 정신을 가지고 육신 가지고 이 세상에 이 시대를 증거케 하시옵소서.
오직 그것을 원하오니 힘이 빠진 자, 그리고 생기를 잃은 자, 낙심하는 자, 좌절하는 자, 쓰러진 자 일으켜 세우시
옵소서. 절대 쓰러지지 않게 하시며, 굳건히 일어나게 하시며, 발전케 하시며 보여 주시옵소서. 증거케 하시옵소서.
주님을 증거케 하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교역자들 이들 하나 쓰러지면, 이들의 정신이 더욱더 발전하고 온전하지 못하면, 우리 선생님께서
맡긴 귀한 생명 어디로 가겠습니까. 이것을 깨닫고 남이 나를 위해 기도하길 기다리지 말고, 각자가 주 앞에 간구하
고 매달리고, 애태우면서 주님의 심정 받아 뛰게 하시옵소서. 쓰러지지 않게 하시옵소서. 발전하게 하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 다 자기 하나 이 몸이 얼마나 귀하여 주님께서 예정해 놓아 이 곳 가운데 불러주신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걸작품 이 시대의 걸작품으로 만들어 이 시대의 하나님의 성전을 빛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 시대 더 나아가 온 섭리사와 세계를 녹이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절대 쓰러지지 않게 하시옵시고, 불같은 권능으로 임하여 주시옵시며, 영적인 능력으로 더
욱 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엘리야의 기도 오늘 우리가 드릴 번제물은 우리의 정신이요, 우리의 몸이요, 우리
의 영혼입니다. 회개하여 각을 떠놓고 하늘의 제단 앞에 바치었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이 시대에는 나의 하나님, 섭리사의 하나님, 이 곳 가운데 기도하는 자의 하나님이시여. 응답하시
고 역사하시사 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신 몸 영혼 이 번제물을 태우시옵소서.
여호와여 응답하시사 이 번제물을 태우시옵소서. 모든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주님 감사드리며, 이 기도가 퍼지고
퍼지고 뻗어나가 반드시 주님이 원하시는 그 때 주님을 웃으시게 하며, 더욱 더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섭리사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 승리하게 하시며 실천케 하여 주시옵소서. 실천하여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실천하며 기도하며, 주와 함께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마지막으로 주 앞에 기도할 것 주 앞에 저희들의 사랑을 기도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사랑 어느 곳
에도 주지 마시고, 그 깊은 신랑의 사랑, 애인의 사랑, 여기 모인 모든 자들에게 충만히 주님 충만히 부어 주시옵소
서. 건강이 아픈 자, 몸이 아픈 자, 이들의 모든 것까지 불태우시사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에 귀신들리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자들 기도하오니 “그 정신에서 사탄마귀야. 나와라.” 믿사오니 주님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2010 주와 함께 생명구원 역사. 자기를 구원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역사 주여 기대하여 주시옵
소서. 주께 맡기옵나이다. 모든 사랑과 영광과 감사를 주 앞에 돌리오며,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