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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17 (월)

2010년 5월 17일 성령님이 어떤 분이시가에 대한 잠언

선포일
2010.05.17 (월)
성경 본문
새벽 3:45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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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 17일 성령님이 어떤 분이시가에 대한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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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7일 성령님이 어떤 분이시가에 대한 잠언 2009년 9월 15일 새벽 3:45 (성령님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라고 몇 주간을 기도했습니 다. 15일 새벽에 성령님께서 친히 오셨기에, 한참을 울면서 간 구했습니다. 긴 내용의 문장 보다는 잠언으로 주시기를 부탁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찾는 자에게 달려가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아 부르짖으면 엄마가 뛰어가는 것처 럼 그러하다. 아픈자, 고통 받는자, 슬픈자 한없는 눈물을 흘리는 자에게 내가 위로를 해주며 따사로이 포근히 감사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눈물로, 눈물로 역사를 꾸려오면서도 항상 뒤에서만 쳐다봐야하는 그래서 슬픔이 많은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따스함과 포근함과 위로를 받고자 하는 자에게 그들의 모든 것을 위로하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아름다움에 극적 아름다움에 눈을 떠 오기를 바라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아름다움이란 하늘사랑 받은 것을 너희들의 내면으로 외면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하나님을 보필하며 내 아들 예수를 도와 천상의 천국과 지상의 천국을 이루고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눈물을 흘리며 노력하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내 사랑에 고개를 들어 응답하는 자에게 친히 임해서, 그 사랑을 영원토록 이끌어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내 품에 안기길 쳐다보면서 따스하게 두 팔을 벌려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처럼 그런 마음으로 너희들을 기다리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진정한 사랑, 진정한 믿음, 진정한 실천, 진정한 회개, 진정한 눈물의 의미를 너희들에게 전해서 진정으로 그러해오길 바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항상 엄마라는 말에 마음이 뭉클해오지? 그런 너희들의 마음을 쳐다보며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주는 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여자는 모름지기 아름다워야 해. 내적 아름다움 말이야... 이 아름다움을 너희들에게 주고자 감동으로 이끄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여성성(性)을 가졌으나 누구보다도 더 강인함을 가진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엄마들은 자녀들을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강인함을 가졌잖아... 그와 같이 그러하다.) 많이 알고 싶어 하겠지만, 다 드러낼 수도 없고, 다 보여줄 수도 없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너희들이 힘들 때 엄마를 부르면 너희 엄마들이 두 팔을 걷고서 조금은 무식한 것처럼 보이지만 다 해결해 주려 하잖아! 나도 그러해. 그래서 너희가 내게 울부짖고, 간정하고, 매달리면 나는 어디서든지 너희에게 임해 힘과 능력을 주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아이를 기르면, 너무도 뒤치다꺼리 할 것이 많듯이 나 또한 너희들의 뒤치다꺼리에 정신없이 바쁘지만, 그래도 늘 행복하며, 기뻐하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교만한 자에게 교만을 물리치게 하고 어리석은 자에게 어리석음을 알게 하고 지혜자에게 지혜를 더 주고, 실천자에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바람이 부니 그 바람에 너희가 할 수 있게끔 용기를 주고, 능력을 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너희들이 찾지 않아 늘 슬픔을 가지고 있지만, 그 슬픔을 뒤로 숨기고, 항상 너희들에게 웃음 지으며, 따스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아픈 자에게 약이 필요하듯이, 신앙이 아프고 힘겨운 자에게 내 사랑으로 치유의 역사를 일으키는 나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 애인들에게 내 사랑을 전하고 싶어서 너희들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나 또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 너희들의 천모 성령이다. 네가 몇 주를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간청하고, 기도해서 알려주는 것이니,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줘서, 그들이 나에 대해 알기를 바래. 성령을 받으려 몸부림만 치지 말고 나에 대해 알아야지. 안그래? 너희들 모두를 너무 사랑해! 항상 내 품속의 내 아이처럼 너희들을 돌보니 나에게 사랑으로 고백해줘. 내가 너희들에게 짝사랑으로 고백하잖아. 고맙고 다들 사랑해!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들은 모를거야. 사랑해! 나는 너희들을 그토록 그리워하는 천모 성령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