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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5.17 (월)

2010년 5월 17일 신부의 역사에 대하여

선포일
2010.05.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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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7일 신부의 역사에 대하여 - 이주인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저는 가정국 4기 이주인 집사입니다. 2009년 12월 25일 성령 집회 기도시간에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인간을 애인이라 칭하시며 신부로 삼아주 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신랑이 되어 주심에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섭리의 신부들아 내 사랑의 대상체, 내 영의 님들이니라. 나는 신부를 찾는 역사를 시작했다. 지구라는 땅덩어리에 신부라는 역사를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창조했다. 너희는 나의 나라에 있는 천사, 천인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크고도 귀한 나의 신부들이다. 그들은 경외함과 사랑함으로 나를 경배하며 나에게 영광을 돌린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신부들은 이 지구라는 한곳에서만 나에게로 올 수 있게끔 나는 모든 것을 계획 했다. 나의 역사는 신부의 역사이다. 그 역사를 위해 나는 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 너희들을 나의 신부로 뽑고 길러 너희 영이 온전한 내 신부가 되어서 나의 나라에 들어와 나를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함으로 대하라고 나는 이 모든 것을 시작했고 지금껏 역사를 해오고 있다. 신부를 뽑는 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 것이 아니다. 신부를 뽑아 귀히 나의 사랑을 주고 내 옆에 귀히 두고 싶어 나는 이 모든 것을 창조했노라. 네가 본 나의 나라에 신부들을 데려오려 나는 인간 창조의 역사를 시작했다. 귀한 내 신부를 뽑아서 내 옆에 두려는 역사 이다. 그래서 쉽지가 않은 것이다. 그 조건을 세운 자만이 나의 나라에 들어와 진정한 신부가 된다. 너희들은 천인, 천사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내 사랑을 받은 자들이고 내 사랑을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해 전해주며, 그에게서 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사랑의 역사를 했었다. 원수 사탄 마귀에게 너희를 뺏긴 처참함은 나로 6000년간 눈물의 바다를 이루게 했다. 너희는 아느냐? 나는 이 지구촌에서 신부를 뽑는 역사를 시작했었다. 이것은 내 최고의 목적 목표였다. 내가 왜 이 우주와 천지 만물을 만들고 이 많은 수고와 노력과 눈물로 역사를 이루며 많은 고통을 참으며 내 아들 예수를 너희에게 보냈으며 또한 내 사랑하는 독생자까지 사탄에게 내어준 줄 아느냐? 신부를 구하기 위해서 신부를 내게 두고파 하는 마음이 있기에 그리하였느니라. 그래서 신부의 역사, 신부의 역사라 그리도 외치는 것이다. 너희를 내 곁에 두면서 내 사랑을 주고 또 받고 싶었기에 내가 그리 했노라. 이 깊은 내마음을 알길 바라노라. 너희들을 창조한 그 목적은 신부를 뽑기 위함이었다. 나의 나라에 와서 나를 신부로 여기면서 사랑하면서 살자고 그리했노 라. 이 비밀을 알기를 원하노라. 너희들은 나에 나라에 오면 나의 가장 가까이에서 나를 보며 나와 사랑하며 내 영광을 드 러낼 자들이다. 모든 천인 천사들도 너희를 귀히 보며 너희를 부러워 할 것이다. 그러니 힘들다 말고 감사해하며 내 옆에 오길 간구하며 기도하라. 내 사랑에 완전하고 온전하라. 부탁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너희 선생을 통한 내 말과 내 아들 예수의 말에 집 중하라. 온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운 너희 선생을 본받아 내앞에 온전한 신부로 단장하라. 나는 선생을 통해 이 섭리역사 신부의 역사를 계속 진행할 것이니 선생을 통한 말씀에 귀 기을이고 완전한 사랑으로, 신부로 내게 서길 바라노라. 사랑한 다. 이 말을 소흘이 받지 말라. 나는 신중의 신,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랑함으로 내가 이 비밀을 말해 내게 온전한 신부로 단장해 오길 바라는 나 또한 너희들의 신랑이고픈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여호와이니라. 사랑한다. 이 말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