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5.18 (화)

2010년 6월 30일 수요예배 간증 주은혜

선포일
2010.05.18 (화)

첨부 파일

시대의 중심자와 메시아의 역할. 작성일 : 2010. 5. 18 (화) 새벽 1시 35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 향기로운교회 주은혜입니다. *주님과 며칠 동안 몇 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주제 중 하나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어도 주님께서 재림과 초림을 하셨냐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께서는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어도 영, 혼, 육의 사랑의 차원성을 달리 하기 위해서는 초림과 재림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더 낮은 급에서부터 발전하고 차원을 높여야 했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시대의 중심자는 그 시대의 차원 안에서 인류가 가장 높은 ‘수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셨고 메시아는 시대적 차원, 사랑의 차원 자체를 전환시켜서 더욱 고차원으로 인류를 이끌어 주신다고 며칠 동안 말씀해 주셔서 이후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2010년 5월 18일 마지막으로 받아 정리했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에게 이르니,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중심자와 메시아의 가치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오늘 내가 이르는 말은 진정 깊고 깊은 말씀이니 너희가 마음으로 깊이 새기고 깨달을 때, 선생의 가치, 나의 가치를 더욱더 뜨겁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 일어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땅에 오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타락하지 않았다고 해도, 인류는 끊임없는 성장을 하고 사랑의 발전을 해야 하며, 사랑의 차원성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삼위가 있는 영계의 세계는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며, 더욱 창대케 되고 있다. 삼위의 근본적 사랑도 더욱더 커져가고 있으며 발전하고 뜨거워지고 있다. 영계의 세계도, 삼위의 사랑도 더 창대하게 되어 가는데 인류 또한 그에 발맞추어, 성장하고 발전하고 완성되어져 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되기 위해서는 중심자와 메시아가 필요한 것이다. 인류 중 첫 사랑의 대상체 된 아담과 하와는 그 시대의 가장 수준 높은 사람으로서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들이었다. 하지만 그 시대는 수준이 낮은 시대였고, 육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시대, 혼적으로도 미완성의 시대였으니 영적으로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시대였다. 그렇기에 삼위께서는 인류의 역사 가운데 많은 중심자들을 보내어 인류의 사랑의 수준, 영, 혼, 육의 수준을 높이고 그 차원의 정점, 즉 산의 꼭대기 부분까지 오르면 초림, 재림 등을 통하여 인간에게 새로운 차원의 사랑, 삶을 열어주며 발전하게 하려 했다. 하지만 인류는 타락했다. 그렇기에 삼위의 역사도, 인간들도 아주 철저히 바닥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계속적으로 인류의 영, 혼, 육의 사랑을 성장시키는 원 뜻보다 인류를 죄 속에서 구원하고, 인류의 원 위치를 찾게 하는 것이 먼저였다. 그렇기에 시대의 중심자들을 통해서 인류를‘발전’시키고 그 발판으로 내가 육으로 이 땅에 와서 타락된 육을 구원하고, 인류의 사랑의 ‘차원’과 영, 혼, 육의 ‘차원’을 높여서 ‘인류의 성장’을 이루게 할 방법 밖에는 없었다. 너희는 인류의 성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줄 아느냐. 인류는 꾸준히 성장한다. 인류는 개인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영, 혼, 육으로 성장한다. 이처럼 각각으로 성장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결국은 하늘의 뜻이 있는 중심자와 메시아가 나타나야만 인류의 성장이 일어나게 된다. 먼저, 시대의 중심자가 나오는 것은 모두 삼위의 뜻과 때가 있다.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야 함으로 각 파트, 문화, 예술, 경제, 과학, 역사, 종교 모든 부분에 서 삼위의 뜻을 두고 기른 중심자가 배출된다. 그들은 영감이 뛰어나기에 사람들에게 ‘천재’라고 인정받기도, ‘이단아’라고 부정당하기도 한다. 이러한 중심자들을 통해 ‘그 차원’에서 인류가 극적 발전에 이르렀을 때 삼위는 메시아를 보내서 인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하게 한다. 즉, 사람들이 중심자를 통해 자신과 민족, 세계 인류의 발전을 이루고, 각자의 사람들의 수준이 삼위께서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을 때, 메시아는 인류에게 나타나 ‘시대의 차원급’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메시아가 나타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중심자의 역사와는 다르다. 중심자는 그 시대의 육적 수준, 혼적 수준, 영적 수준을 ‘발전’시키는 각각의 역할로 나타난다. 그렇기에 내가 영감을 준 과학자, 예술가, 또 종교 지도자들 각각이 될 수가 있다. 그들이 나타나 인류에 크나큰 도움을 주며 인생들의 인생에 영향을 미침으로 인류는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극적으로 발전하여 그 차원의 최고점에 도달하였을 때, 메시아를 받아들일 발판이 되었을 때, 메시아는 인류에게 나타나 아예 다른 차원급으로 인류를 인도한다. 중심자는 시대의 차원급을 옮길 수는 없다. 신을 향한 사랑의 차원을 더 높일 수는 없다. 그 차원에서 더 높은 수준에 올라가게 할 수는 있지만 메시아만이 그 차원급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영인이 스스로는 영계의 ‘급’ 천국급, 낙원급, 선영계급의 차원을 달리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영인은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그 차원의 단계는 높아질 수 있지만 절대 다른 차원으로 올라갈 수 없고 메시아와 신의 도움으로만 가능한 것처럼, 그와 같이 인류 또한 신의 도움, 즉 메시아의 도움으로 자신의 영적 위치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중심자는 ‘발전’을 통해서 인류를 그 차원의 정점, 꼭대기로 가게 하는 것이고, 메시아는 ‘차원’, 즉 전혀 다른 세계를 인류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이 땅에 오는 것은 예정이었다. 너희가 타락하지 않았어도 나는 너희를 만나러 이 땅에 왔을 것이다. 하지만, 육을 가진 모습으로 오지는 않았다. ‘재림처럼 오는 것이 정상이다.’ 내가 육을 가지고 이 땅에 온 이유는 너희의 육이 사탄에게 매인바 되었고, 육이 죄 속에 묻힌바 되었기에 죄와 사탄에게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육신을 원래 창조한 대로 복직시키기 위해,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육신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난 것이다. 영으로 나타날 수 없었기에 육신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났다. 구약 때의 인류의 영성은 죽은 바 된 입장이니 나는 육신을 쓰고 나타날 수밖에 없었다. 구약의 많은 중심자들을 통하여 인류의 영성을 깨우긴 하였지만 사망권에 속한 인류의 영성으로 인해 육신을 쓰고 직접 신이 너희에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만약 너희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중심자로서의 역할을 다 했다면 너희는 더 높은 차원의 사랑으로 살았을 것이고 초림과 재림을 통해 사랑의 극적 단계에 올라와 있었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육과 혼 또한 신과 비슷한 모습으로 신이 허락한 단계의 모든 단계까지 올라와 있었을 것이다. 삼위가 초림 이후 많은 중심자들, 혼적, 육적 중심자들, 또한 영적 중심자들을 보내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육적, 혼적 성장은 이루었지만 영적인 성장은 많이 하지를 못했구나. 하지만 내가 재림하기 위해서는 삼위가 원하는 수준까지 영적 수준을 만들어야 했기에 나는 재림을 준비하며 극적으로 많은 지도자들을 너희에게 보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중심인물들이며, 내가 역사하는 자들이었다. 나는 많은 종교에서 영적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나타났고, 그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영적 수준을 높였다. 하지만 인류는 삼위가 원하는 만큼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였기에 내가 결심하고, 결단하고 보낸 자가 있으니, 그 자가 바로 선생이다. 또한 마지막 이때에 내가 결단하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영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역사하는 곳은 바로 섭리다. 선생이 나의 발판을, 내가 오는 길을 예비하기 위해 시대적 중심자로서 사람들의 영성을 깨우고 있는 것이다. 나의 말을 이해하는 자는 복이 있다. 그러하니 이 시대의 역사와 선생이 보내짐을 진정으로 알고 믿고 사랑하며 따르기를 바란다. (예수님, 하지만 선생님은 아들의 차원을 신부의 차원으로 높이신 분이 아닙니까?) 그는 신부의 차원으로 이르게끔 발판을, 초석을 깔았다. ‘신부의 시대’, 즉 재림의 역사는 이미 선생이 역사를 외칠 때부터 시작되었다. 나의 앞길을 예비하는 역할이니 그 역할은 너무나 큰 역할이고,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너의 말처럼 선생이 신부의 조건을 쌓았고, 내가 와서 차원성을 높이도록 사람들의 영적인 수준을 높였다. 섭리사가 삼위의 신부, 대상체로 존재하기는 하나, 결국 재림을 맞이하여야 삼위가 원하는 대로 ‘완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하여 시대의 차원이 높여진 삶을 살 수가 있다. 지금 너희 선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신부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데, 세밀히 보자면 ‘예비신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 쉽게 말하면 재림은 결혼식 날이다. 그러하니 결혼식 날을 통해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고 자신의 차원이 아예 바뀌게 되는 것이다. 휴거와 재림을 맞이하지 않은 자는 신부의 주관권에 있지만 ‘완전한 신부’가 되었다 라고는 할 수가 없다. 너희가 휴거 주관권에 있지만 아직 휴거가 되지 않은 자들도 많은 것과 같이 신부의 주관권에 있지만 나의 재림을 맞이하여야만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나의 재림의 역사의 전초자가 되었고, 나의 육신이 되어 외쳤으며, 나와 함께 행하고 있다. 인류의 영적 성장을 이 시대의 단계의 정점에 이르게 하고 있는 자다. 삼위가 원하는 단계까지 끌어 올리고 있는 자이며, 그의 몸부림이 인류의 수준을 높이는 몸부림이다. 그러하니 그가 귀한 것이다. (예수님, 선생님이 영적 수준을 높이시면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영적 수준도 높아지나요?) 삼위께서 택하신 민족을 통해 중심역사가 펼쳐지니 이 민족의 수준이 인류의 수준이고, 이 민족이 어느 수준까지 오르느냐에 따라 인류를 향한 삼위의 역사함이 달라진다. 결국 너희 민족의 수준이 세계의 인류의 수준이 되어 재림의 역사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너희 선생의 몸부림을 보아라. 피눈물나는 그의 몸부림은 인류를 위한 몸부림이다. 알지 못하는 자, 가치를 모르는 자는 인류의 운명을 알지 못하는 자이다. 나는 재림을 통하여 너희를 만나러 온다. 나를 만나는 자 새로운 차원에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평생 가운데 나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고, 깨닫고 감사하며 온 전심을 다하여 재림을 준비하도록 하라. 나를 만나는 자, 나를 맞이하는 자, 그 인생 가운데 상상하지도 못할 크나큰 축복과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한다. 깊은 말씀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