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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5.19 (수)

100519 수요말씀

선포일
2010.05.19 (수)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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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9일 수요말씀> 온전히 확인하여 판단하고 주와 함께 행하라 기도의 역사, 실천의 변화다 본 문 이사야 11장 3-5절 고린도전서 4장 5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 전에 전초하지 않아도 말씀을 잘 들을 것을 믿고 몇 마디만 하겠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써 보내기만 하니 처음부터 잘 듣기 바랍니다. 무조건 수준 높은 말씀을 들어야 수준 높게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 마음, 행실의 수준대로 주님 의 말씀이 각자의 마음 그릇에 담겨집니다. 설교를 수준 높고 깊이 있게 들으려면 기도를 깊이 하고 칼같이 행해야 됩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수준 높고 깊은 말씀을 하셔도 기도하지 않는 자들과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리고 말씀이 깊이 와 닿지 않습니다. 자기도 고생하며 실천해 봐야 그 이야기를 했을 때 마음에 와 닿 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영적인 자는 영의 말씀으로 듣 고, 육적인 자는 육의 말씀으로만 듣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다. 고로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는 대로 행하며 흘러간다. 몸은 마음이 자극하는 대로 반응을 보이며 행하게 된다. 보는 대로 뇌에서 작동하여 생각하고, 듣고 말하는 대로 마음이 흘러가고 생각하게 되 어 육신과 함께 행하게 된다. 너희가 보고 듣고 말하더라도 먼저는 옳고 그른지 확 인한 후에 판단하고 행해야 된다. 마음과 생각과 몸이 앞 서 판단하고 행하니 고통을 받고 후회하는 것이다. 그러므 로 판단할 때는 마음과 생각과 몸이 앞서 하지 말고, 반드 시 확인을 통해 해야 된다. ‘확인’이라는 지혜가 절대적으 로 필요하다. 옳고 그른지 확인한 후에 판단했으면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행할 일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떤 것은 작게 축소판으로 먼저 실험해 보고 확실하면 확대하 여 크게 행하면 된다. 물론 나와 의논하고 대화하면서 행 하는 것이다. 정리하자.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에 따라 판단하 면 보고 듣는 대로 행하고 싶은 자극이 생긴다. 그러므로 행하기 전에 확인하여라. 현실도 보지만 미래까지 보고 피 해가 없고 문제가 없는지 분별하고 나와 함께 판단하여라. 어떤 일은 현실에 유익이 되더라도 미래에 가서 그것 이 올무가 되기도 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화가 오기도 하 고 큰 피해를 입기도 한다. 어떤 일은 행하자마자 즉시 해 가 오기도 한다. 또 어떤 일은 나의 일을 반대하는 일이 되어 나의 책망을 받게 되고 심판을 받게 되기도 한다. 고로 누구나 이런 것을 보고 들었다고 해서 바로 행 하지 말고 행하기 전에 내게 묻고 네 선생에게 물어야 한 다. 물은 다음에는 확인하여 돌인지, 금인지, 빈 깡통인지, 속이는 자인지, 모략자인지, 인사탄인지, 너를 잡기 위해 달콤한 꿀로 가장한 독약인지, 완전히 분석하고 시험해 보 고 확인해야 된다. 너희는 나의 몸이다. 사랑하는 자로서 한 몸이다. 정 말 귀히 써야 된다. 그러니 나 예수에게 묻고 잘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이 내게 물어서 이미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너희가 나의 육인 선생에게 묻지 않고 행하여 사고를 당하고 물질의 손해를 보는 일이 그동안 얼 마나 많았느냐. 고로 지도자에게 묻고 행하여라. 너희 마음과 영이 되는 나도 너희가 해를 당하면 고 통이고 손해다. 그러니 꼭 이를 알고 행해야 된다. 이것이 나와 함께 사는 내 사랑하는 자의 삶의 행위다. 말로만 나 를 사랑하고, 나의 뜻대로 사는 방법을 모르니 잘 살고 싶 어도 못 사는 것이다. 교회만 다니지 말고 나와 같이 생활 하며 내가 하듯이 행하면서 살아야 나의 신부의 몸과 영으 로 변화하는 것이다. 깨닫겠느냐? 오늘은 나도 바쁘고, 요즘 너희도 기도하느라고 피곤 하니 여기서 말씀을 마치면 어떠하겠느냐? 내가 말하였으 니 너희 입장과 내 입장을 두고 판단해 보아라. (판단할 시 간...) 판단하였느냐? 말씀을 더 들어야 되겠다고 판단하였 느냐? 맞다. 아멘이다. 잘 생각했다. 결과까지 확인하고 잘 판단한 것이다. 나도 그리 생각한다. 앞에서 말씀한 것은 전체 말씀에 비한다면 마치 목욕 할 때 머리만 감은 격이다. 또 자기 갈 길을 놓고 한 정거 장만 간 격이다. 외출하러 나가는 자가 속옷 하나만 입은 격이다. 애인끼리 관광 가려고 만났는데 식당에 가서 겨우 밥만 먹은 격이다. 너희가 방금 판단을 잘했듯이, 어떤 것을 보고 듣고 마음에 감동되었을 때 감동된다고 해서 급하게 그냥 행하 지 말고, 꼭 온전한지 확인하고 제대로 판단한 후에 행하 라는 것이다. 내게 기도하고, 나와 의논하고, 현장을 검사 하고 확인하여 판단하고 행해야 실패하지 않고 네 수고가 헛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말한 대로 행해야 너희를 사랑하고 돕고 구원한 나도 너희를 보고 희망과 기쁨이 충만하다. 또한 그렇게 해야만 내가 도와준 것에 의해 표적이 일어나고, 보람 있 고, 그런 자에게 나의 시대 일을 맘 놓고 맡기게 된다. 그러나 판단을 잘못하여 늘 손해를 보고, 고통을 받 고, 아픔을 당하고, 헛수고하고, 형제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섭리사에 불화가 생기게까지 하여 해가 된다. 지금까 지를 보아라. 개인도, 섭리사도 사람들의 그릇된 판단으로 고통을 받아 오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도 시대가 악함으로 불의로 잘못 판단하였기에 거기 있지 않느냐. 이를 생각하면서 너희는 삶 속의 내 안에서도 항상 너희를 잘못 판단하는 저들같이 과오를 범하지 말아라. 잘 못 판단하고 내 허락 없이 자기 마음대로 행한 자들은 이 시대에 내 앞에서 그 얼마나 시대적 손해를 보고 있느냐. 잘못 판단하고 행하면 반드시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에 게 화가 닥친다. 모두 보고 안타까워하지 않느냐. 시대의 나의 창문을 무시하니 시대가 어디까지 왔는 지 알지 못하고, 나의 때를 알지 못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 로 보고 듣고 깨닫고 확실히 아는데, 저들은 시대의 창문 으로 내다보지 못하니 소경이 되어 감각으로만 판단하고 나와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지 않느냐. 이 시대에 나를 믿 는 자들도 나에 대한 것을 모르고 사는 자는 1000년간 손 해다. 그중에 영원히 손해인 자들도 있다. 캄캄한 사막에서 길을 잘못 들면 대낮에나 밤에나 방 향을 잃고 고생길로 가다가 사막에서 사자 떼를 만나든지, 혹은 물을 얻지 못하여 목이 타는 지옥의 고통을 받든지, 외롭고 쓸쓸함으로 인해 좌절하여 인생을 포기하고 되는 대로 이리로 갔다가 저리로 갔다가 하며 살게 된다. 위에 서 아는 자가 쳐다보면 어느 방향으로 가면 오아시스가 나 오고, 어느 방향으로 가면 사막을 벗어나는지 알지 않겠느 냐. 잘못 판단하면 제대로 판단할 때까지 고통 받으며 가 는 것이다. 너희는 시대를 제대로 판단하며 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잘못 판단하는 자들로 인하여 갖은 미움과 고통을 받으며 왔어도 인생 사망의 길과 사막의 길을 벗어나 나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이곳에서도 잘못 판단하고 가면 또 사막을 걷 게 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가 인도하 는 이 역사를 벗어나서 가는 자들을 보아라. 갖은 고통을 받고 있다. 큰소리를 치지만 사막에서 큰소리치면 무슨 소 용이 있느냐. 누가 그 소리를 듣고 사막으로 가겠느냐. 가끔 길 잃은 자들을 보면 판단을 잘못하여 나의 사 람들을 그릇되게 대하고, 오히려 사막 길을 가는 자를 부 르며 같이 가자고 한다. 같이 사막 벌판을 가다가 서로 괴 로우니 헤어지고, 곤고함을 느끼며 외롭고 쓸쓸히 간다. 내 가 그렇게도 불렀을 때 마음으로 내 소리를 듣고도 판단을 잘못하고 간 자들은 갖은 고통을 받는다. 너희는 행복한 자들이다. 희망이다. 나의 기쁨거리다. 끝까지 잘하여 나의 재림을 맞기만 해 봐라. 영원한 승리 자요, 세상에서 더 이상의 성공자가 없는 최고 영광의 사 람들이 된다. 계속해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기 바란다. 너희는 어떤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마음에 감동이 되어 생각을 한다. 그리고 보고 듣는 대로 감동이 되니 즉시 행한다. 사람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행하면 누 구든지 망한다. 이 세상과 각 사람들을 쳐다보면 보아도, 들어도, 마음에 감동이 되어도, 아무리 화가 나도, 확인해 보지도 않고 행하면 안 될 것이 너무나 많다. 나 예수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는다. 보 고 들어도 공의롭게 판단한다. 이사야 선지가가 밝히 말하 지 않았느냐(사 11:3-5).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너희 섭리사도 공의 롭게 판단해야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세상이 악 하여 너희를 해하는 자들과 악한 사탄은 유혹과 거짓이 전 부인데 그들이 보여 주어 보았다고, 말하여 들었다고 그냥 행하면 100% 손해가 되지 않겠느냐. 사탄과 악한 자들은 그냥은 자기 목적을 달성하지 못 하니 처음에는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하며 돕고 갖은 유 익을 주다가 친해지면 몽땅 속이고 강도같이 가진 것을 모 두 빼앗는다. 사기 치는 자들도 자기가 사기꾼인 줄 알면 상대가 믿지 않고 배척하니, 자기를 완벽하게 포장하여 상대가 필 요한 것을 돕고, 자기가 가진 것을 보여 주고, 상대에게 유 익이 되는 일들을 말하여 믿게 만든다. 그러다 상대가 마 음을 허락하면 모두 투자하게 만들어 빼앗아 간다. 그리고 말하기를 “네가 좋아서 투자하여 안 된 것이니 내가 어떻 게 하냐?” 하면서 나 몰라라 한다. 너희가 손해를 본 만큼 그들은 이익을 본 것이다. 남을 속이는 자들은 듣기 좋은 말로 믿어지게 하고 갖은 음모를 하여 상대방 스스로 하게 만들어 따르게 한 다. 돈, 혹은 몸, 혹은 갖은 재물들을 빼앗는 것을 목적으 로 하여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너희끼리도 누가 내 이름이나 너희 선생 이름으로 말 하면 절대 그 말을 듣고 어떤 것도 허락하지 말고, 먼저는 너희 선생에게 확인하고 하여라.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누 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말하면 확인도 하지 않고 행하 니, 속이는 자들은 항상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속이는 것이다. 지금은 확인하니 안 속지 않느냐. 너희가 가진 최고의 재산은 나에 대한 사랑과 믿음과 그동안 쌓은 공적들이다. 사탄은 너희에게서 이것을 빼앗 아 가려 여러 가지 수단을 쓴다. 사탄과 마귀는 지옥의 악 마다. 왜 선량한 너희가 그 악마한테 꼬임을 받아 따라가 느냐. 사탄 마귀는 늘 사람으로 변장하고 나타난다. 사람으 로 나타나야 너희가 상대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에게 나 타나 갖은 말을 한다. 그러다가 섭리를 조금씩 부정하며 “다른 곳에 가서 말씀을 들으며 견문을 넓히자. 대문을 넓 히자. 길을 넓히자. 넓은 길을 가자. 여기는 좁은 길이라 협착하다. 나도 과거에 여기에 있다가 나가서 너무 잘됐 다.” 하며 갖은 말로 꼬인다. 혹은 “주님이 내게 계시하셨 다. 너는 특별히 주님이 사랑하신다.” 하며 꼬인다. 이렇게 자기 유익을 위해 말해 주니 듣고 마음에 감 동을 받아 판단하고 그 말대로 행해 버린다. 그런 때 사탄 3~4마리가 너희 옆에 서 있다. 내 말을 들어라. 사탄은 마음이 변한 자들과 섭리사 를 나간 자들의 육신을 쓰고 내 안에 있는 자들을 꼬여 넘 어지게 한 다음에 “내 임무 끝났다.” 하고 가 버린다. 사탄 의 꼬임을 받아 넘어진 자는 다시 돌아오기 힘드니 포기하 고, 외롭고 메마른 사막길을 가면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길을 찾고 나를 부르며 산다.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아서 받 는 고통인데 어찌하겠느냐. 고통 받는 기간까지는 돌아올 수도 없는 것이다. 물건도 가짜일수록 화려하게 포장하고 각종 말과 행 동으로 싸고 싸서 안 보이게 한다. 악한 자들도 그러하다. 그러니 순진한 너희는 속지 말아라. 속고 따라가서 악인의 심판의 날에 같이 멸망당하지 말아라. 내 말을 듣고 잘 따 라오다가도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한 번 속아서 그들과 얽 히고설키고 그들에게 묶여 나오지 못하고 결국 나의 심판 날에 심판을 받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느 냐. 그러므로 누구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모두에게 물어 보고 내게 물어보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다 속고 해를 당한다. 사탄과 악인들은 내 이름으로 꼬이고 말하니 모두 내게 말하고, 선생에게 말하고, 교역자에게 말 하여 확인하여 속지 말아라. 내가 말하였는데도 지키지 않 고 함정에 빠진다면 무슨 면목으로 나를 부를 것이냐. 너희 마음은 물 같아서 가만히 있어도 어디론가 흘러 간다. 그러니 네 마음 문을 닫고 마음을 꽉 잡아라.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작용한다. 마음도 하나의 육체 다. 뇌는 자기 몸의 한 지체가 아니냐. ‘뇌’라는 육체는 네 가 보는 대로 느끼고, 듣는 대로 느끼고, 손으로 만지는 대 로 느끼고, 몸에 닿는 대로 느끼고, 먹고 마시는 대로 느끼 며 생각의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저마다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 뇌는 제일 중요한 지체다. 뇌에 이상이 있으면 전체 몸에 이상이 생긴다. 몸의 다른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그 부분만 문제지만, 뇌에 이상이 생기면 몸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 정신세계로 볼 때 뇌의 작용인 마음에 문제가 생 기면 몸 전체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는 보아라. 세상에 정신과 마음에 문제가 있는 자들을 보았느냐. 정신과 마음에 문제가 있으니 행실에도 문제가 생겨 가정 문제, 사회 문제, 국가 문제, 종교 문제 를 일으키지 않느냐. 더 나아가서 세계 각 나라를 축소시 켜서 한 사람같이 보아라. 문제가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정신에 문제가 있는 자와 같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자는 정상이 아니다. 성경에는 이들을 두고 앉은뱅이, 절름발이, 짖지 못하는 개, 이리, 사자, 바산의 소, 염소, 여우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먼저 정신이 온전하도록 기도하여라. 모두 내 말을 듣고 저마다 자기 마음을 더욱 알고 다 스려서 무력자가 되지 말고 순리자가 되고, 남을 지적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자기 자신을 보며 잘못을 깨닫고 자기를 지적하여 잘못된 습관을 단호히 고치고 옳은 것을 꼭 행하 는 자가 되어야 한다. 저마다 그릇된 습관을 고치지 못하 면 그 습관으로 인하여 어느 날 홀연히 사고를 당하게 된 다. 뿐만 아니라 천국에 갈 자가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된 다. 정신이 약한 자, 정신이 너무 날카롭고 강한 자, 욕심 때문에 마음 그릇만 큰 자, 그릇된 사고가 뇌에 박혀 살아 가는 자,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하고 음란한 것을 너무 많이 봐서 정신이 망가져 버린 자, TV에 중독된 자, 이성 에 중독된 자, 먹고 입고 자고 노는 것만 생각하는 자, 명 예와 돈에 빠져 사는 자, 남에게 잘 보이려고 거짓되게 사 는 자, 남을 속이며 사는 자, 행동하지 않고 마음으로만 생 각하고 사는 자는 모두 뇌 속의 정신이 그같이 면역이 되 고 고질이 되고 중독되어 사는 자들이다. 다 온전히 고쳐라. 자기가 마음먹고 고치지 않으면 사망으로 간다. 그릇된 것을 고치지 않는 자는 지금도 사 망으로 가고 있다. 그러다가 사망의 깊은 곳에 떨어지면 끝난다. 그러니 고쳐라. 기도하고 나와 같이 고치자. 성령 의 뜨거운 불로 모두 불살라 버리고 생명길로 가야 된다. 너희는 이러한 정신을 갖도록 하여라. 기도하고, 말씀 보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나의 복음 을 전하며, 나와 대화하고, 나를 제일로 사랑하고, 나의 말 을 지켜 행하고, 형제와 우애하고 화평하는 정신을 가져라. 서로 나누고 인자하게 하며,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희생하고, 위해 주고, 깨어 산 신앙생활을 하며 내 말을 듣고 지켜 실천하는 정신을 가져라. 매일 총명한 정 신으로 나를 사랑하는 희망에 불타서 사는 정신을 가져라. 담대한 정신, 용기 있는 정신, 선과 의에 있어서 끈질 긴 정신, 남에게 해를 주지 않는 정신, 서로 화평으로 대화 하는 정신, 하나 되는 정신, 착하고 선한 정신, 사탄을 멸 하는 정신, 매일 회개하는 정신을 가져라. 시대의 징조와 환난과 재난들을 보고 더 큰 재난이 온다고 생각하면서, 이때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며 날마 다 자기를 온전히 완성시키며 사는 정신을 가져라. 소외감, 섭섭함을 버리는 정신을 가져라.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고 나 예수에게 기대하는 정신 을 가져라. 형제를 원망하지 말고 자기 죄라고 생각하면서 대신 회개해 주고 사는 정신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말게 하여라. 이때 못 하면 영원히 못 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과 부지런함으로 누가 알아주나 몰라주나 오직 나만 보고 하 는 정신을 가져라. 모두 자기 인생을 신의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고, 내 가 최고 사랑하는 신부의 작품으로 만들어라. 온전하여라. 자기가 자기를 온전하다고 말할 때까지 하는 정신을 가져야 너희가 나를 보내 놓고도 후회하지 않 는다. 부모가 몇 년 동안 못 돌아오는 먼 길을 가는데, 부 모가 자식에게 해 줄 것을 못 해 주면 서운하여 떠나면서 운다. 그래서 나는 너희가 내게 구한 것을 한 가지라도 못 해 주고 떠나지 않으려고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는지 확인 하고 있다. 너희도 내가 떠나기 전에 해 줄 것을 해 주어 라. 오늘 내가 한 말을 두고두고 읽고 마음에 새겨라. 행 하여라. 말씀이 놋 성벽이요, 사탄과 악한 자들과 너희를 속이는 자들을 물리치는 무기가 되고 승리의 방패가 될 것 이다. 총과 화살이 날아오는데 방패가 없는 자는 총알과 화살에 맞고 고생하고 더러는 죽기도 한다. 말씀은 방패다. 말씀을 듣고도 잊어버리고 써 먹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탄과 악인들과 너희를 대 적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매일 써야 된다. 혈기 내지 말고 화내지 말고 겸손하고 온유하여라. 나는 너희가 혈기 내고 화내는 것을 다 본다. 너희가 혈기 내고 화내면 상대도 놀라지만 담대한 나도 놀란다. 너희의 모습에 너의 형제,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충격 받아 나를 믿지 않고 떠나갈까 함이다. 오늘 말씀과 같이 기도의 역사를 일으키고 내 말을 실천해야 나의 사랑하는 자로 더욱 변화하게 된다. 너희는 말씀을 들을 때는 잘 듣는다. 그러나 행할 때, 현실에 부딪혔을 때는 내 말을 생각하지 않고, 사탄도 의 식하지 않고 행한다. 네가 당할 일을 두고, 앞날을 두고 말 했는데도 너희 육의 상황과 너희 마음만 보며 결정하고 행 한다. 그러다가 후에 가서 안 되면 그제야 나를 찾으며 자 기가 잘못한 것 같다고 말들 한다. 그것이 문제다. 나의 정신을 받으려면 나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때마 다 그 말씀을 써 먹어야 된다. 그래야 잊지 않는다. 평소에 내 말을 써 먹지 않고 기도할 때만 통하기를 원하느냐. 내 가 속겠느냐. 평소 24시간 신앙이 평균 점수다. 이제 여기서 말씀을 끝내려는데 어떠한지 너희가 판 단해 보아라. 정말 제대로 판단하는지 보겠다. 너희가 판단 할 때는 내가 말한 대로 확인하고 판단해야 내 마음과 맞 게 된다. (판단하는 시간...) 이제 여기서 끝내자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아라. 됐다. 조금 더 하자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아라. 됐다. 여기서 끝내자. (말씀대로 기도의 역사를 일으키며 실천으로 변화를 일으키자!) 너희를 최고로 사랑하는 주니라. 밤길 조심하여라. 너희 수호천사가 돕지만 네 정신이 수호천사다. 정신 바짝 차리고 가자. 집에 가서 기도하고 자자. 오늘 밤 나와 만나기로 약속된 사람은 내가 상징적으 로라도 나타날 것이다. 기대하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