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19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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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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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도하라.
2010년 3월5일(금)
김 선 명 마산 주사랑교회
안녕하십니까?
마산 주사랑교회 김선명입니다.
2010년 3월 5일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한 형제가
애타게 주님을 부르며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내용은 알 수가 없었지만
마음에 너무 거슬리고
주님 심정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은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탄 주관 받고 있나?’ 생각하며
더 간절히 주님을 찾으며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기도가 너무 필요한 때이다.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는 하지만
무엇을 위해 기도를 해야 하는지
모르는구나.
쉽게 말해 기도제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기도한다.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너무나 기본적인 것을 섭리 사람들이
쉽게 지나쳐 버린다.
기본적인 것이라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필수적인 것이다.
지금 이때는 모든 섭리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 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할 때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 필수적인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에 관한 말씀을 이어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기도가 필요한 때이다.
나의 재림과 새롭게 시작할
역사를 위해 너무나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는 ‘일’이다.
하나님과 나의 역사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가 기도다.
육으로 뛰어다니는 것만이 ‘일’이 아니다.
육으로 뛰어다닌다고 해서
이 역사를 절대 이루어 내지 못한다.
영으로 행함으로 바로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함께 함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저곳에 있어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기도 때문이다.
이 같이 기도가 중요한 것인데
이 기도를 너무나 아깝게
낭비하고 있다.
기도의 힘을 너무나 낭비하고 있다.
기도를 해도 꼭 해야 할
기도를 하지 않고 새벽의 시간과
기도의 힘을 너무나 낭비하고 있다.
알지 못하고 행하니
너희도 보람이 없고 육만 힘들고
나도 심정 타는 것이 아니냐?
반드시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고 기도해야 한다.
너희가 각 교회에서 칠판에
기도 제목을 적어놓고 모두 합심해서
기도를 하듯이 지금은 모든 섭리사가 그같이
기도해야 할 때다.
선생의 심정을 알고 선생의 기도와
일치된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는 삼위와의 대화다.
소통이다.
너희가 육이고
내가 영이라면
기도는 바로 혼과 같다.
삼분설! 선생에게 다시 배웠지?
혼이 없으면 영. 육이 하나가 될 수 없듯이
기도가 없으면 너희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없다.
사람끼리도 하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바로 말이 통해야 하고
대화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대화를 하려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대화하는 상대가 누군 인지 알고
그에 맞는 격식을 갖추어야 한다.
친구에게 대화하는 것이 다르고
또 어른이나 선생이나
권세 있는 자와
대화 하는 법이 다르다.
대화하는 상대가 누구인지 알고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대화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언제 대화가
가능한 때인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때에 맞추어야 한다.
그렇게 귀한 시간 얻었다면
그 시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그 내용도 상당히 중요하다.
사람과의 대화도 이러한데
천주의 삼위와 대화 할 때는
어떠하겠느냐?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에게 예의를 갖추고
천주의 삼위의 시간에 맞추어야 한다.
바로 새벽이다.
그리고 천주의 삼위께서
어떤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그 심정을 알아야 한다.
기도도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해야
바로 응답한다.
새벽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의 공적인 시간이니
공적인 기도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법칙이다.
지금 이 시대 가장 급절한 것부터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는 심정에 맞는 기도.
때에 맞는 기도.
삼위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는 숨넘어가듯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는데
너희는 새벽을 깨워 소소한 개인적인 문제를 목숨 걸고 기도한다면
과연 삼위의 심정은 어떠하겠느냐?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 보아라.
그렇다면 삼위의 심정에
맞는 기도는 무엇일까?
가장 핵심은
주일말씀, 수요말씀이다.
선생의 말씀이 가장 핵심이고
또 성령집회,
간증 말씀 선포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심정인줄 깨닫고
그에 맞게 기도하라.
말씀 중에는 삼위께 선생이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다 나와 있다.
그리고 어떤 것이 가장 급절한 것인지 다 나와 있다.
말씀을 잘 읽어보면
삼위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난절하게 알 수 있다.
말씀이 너희의 기도 지침서이다.
기도제목을 기록한 노트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은
바로 기도제목이며
기도해야 할 내용이다.
말씀을 보고 파악해서
나와 선생의 심정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기도하라.
섭리사 전체가 하나가 되어
한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를 해야
그 힘과 능력이 창대해지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역사하심도 크지 않겠느냐?
삼위의 심정 모르고 힘들게
새벽을 깨워 공적인 기도가
아닌 자기 혼자만의 기도,
자기 세계에 빠진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를 듣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너무 심정 상하고 힘들고 괴롭다.
너희는 섭리사 신부로
키워진 자들이 아니냐?
신부가 무엇이냐?
이 세상에서 가장 하나님과
나와 가깝고 내 심정을 알아주는 자들이 아니냐?
하나님과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알고 기도해야지.
그래야 하나님과 내가 원하는 일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칙이다.
기도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법칙이다.
그래서 삼위께서 신부 찾고 의인 찾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의 심정 깨달은 의인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원하는 일.
하나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내기 위함이다.
너희 선생 혼자지만 기도해서
얼마나 많은 것 이루어 낸 줄 아느냐?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의 심정 알고
원하는 것 알고
그것을 기도해서 이루어 낸 것이다.
하나님의 심정 모르는 자
천만 명 기도해도
천주의 권능자이신 삼위의 심정 알고
기도하는 의인 한명 보다 못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도의 권세요.
능력이요. 법칙이다.
기도의 힘의 원천은 바로 얼마나
심통을 했느냐가 관건이다.
성경에도 있고
선생 통해서도 알고 있지 않느냐?
의인 한명의 간구함으로
악인들을 심판하고
또한 심판받을 민족도 용서 받는 것이다.
이 마지막 때에 의인의 기도를 통해
구원을 받아야 할 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심판을 면해야 할 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사망에서 해방 되어야 할 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꼭 명심하기를 바란다.
지금은 기도가 너무 필요한 시대이니
한 방울의 기도도 낭비되어서는 안 된다.
집중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니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와 선생의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하자.
그래야 이 시대 승리하고
천주의 뜻을 이룰 수 있다.
나의 말을 꼭 명심하고 실천해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