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19 (수)
계시말씀 8262e2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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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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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함께 뛰어야 할 때이다.
작성일 : 2010. 03. 30. (화)
작성자 : 이수정 ( 부산 주믿음교회)
할렐루야~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이수정
(2010년 3월 30일 새벽
주님께서 함께 뛰어 주실 때, 저도 함께 발 맞춰 뛰어야 겠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가르
쳐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은 네가 행해야 할 때이다.
나 예수가 행하여도
따르는 자 없으면 빛을 못 발한다.
또, 너희가 아무리 행하여도
나 예수가 행할 때가 아니면 빛을 잃게 된다.
나의 때에 너희가 행해야 한다.
양극과 음극이 만나야 역사가 일어나듯,
뇌가 지시를 해도
지체가 움직여야 역사가 일어나듯
그러하다.
내가 행하는 순간에
너희도 재빨리 행해야 한다.
그리해야 역사가 이루어진다.
나 예수가 아무리 행하여도
너희가 모르고 잠만 잔다면
역사가 이루어지겠느냐?
당연한 이치이다.
나와 네가 함께 소통하며 함께 행해야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지금이
나 예수가 강하게 역사하는 때이고,
그렇다면 너희도 뛰어야 할 때이다.
나 예수는 행하는 자와 함께 한다.
행치 않는 자와 함께 할지라도
나 예수가 빛나지 않게 된다.
빛을 잃어 가려지게 된다.
행하는 자와 함께 할 때
나 예수가 더 빛을 발하게 되고
나의 역사함에 더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 그러한 때이다.
지금이 그러한 순간이다.
세상 향해 나 예수의 빛을 발할 때이고
그 빛으로 생명들을 이끌어 와야 할 때이다.
나 예수와 너희가 호흡하며
발 맞춰가야 한다.
나 예수와 너희가 2인 1조와 같다.
하나, 둘 발 맞춰가야 한다.
그리고 너희 안에서도
모두가 2인 1조이다.
서로 발 맞춰 앞으로 갈 때이다.
어느 한쪽이 더 앞서 가거나 멈추면
무너지고 만다.
발맞춰 가자.
천국까지 이르는 달리기이다.
천국을 이루는 달리기이다.
서로의 손만 잡고 서로만 의지하며,
함께 호흡하며 해 나가자.
알겠지? 진정 그리 해야 해.
나 예수는 그러한 자 기다린다.
파이팅! 응원도 해 줄게.
나와 같이 하자.^^
사랑해. 나의 반쪽!
너의 반쪽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