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5.19 (수)
계시말씀 ea46fddb
- 선포일
- 2010.05.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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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사랑의 배터리와 심정의 배터리를
채우는 시간이다.
2010. 2. 27. (토)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입니다.
2010. 2. 27일
(금요성령집회 후 남아서 기도하기 전 찬양 드렸습니다.
이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 2. 27. 토. 1:27∼2:06 연못 팔각정
나 너에게 와 찬양 받으면서 피곤함 조금은 풀었다.
더 찬양해다오.
고맙다 정말 고마워.
나도 기쁘구나.
너의 나만 향한 마음 받으며 내가 힘 받는다.
나의 사랑아.
깨어 있어라
깨어 기도해야 한다.
사탄은 자꾸 너희들이 나에게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기도도 어영부영하게 만들고
형식적으로 만들고
기도하다 졸게 만든다.
근신하고 깨어야 한다.
내가 말해주는 것이니
너희 스스로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하느니라.
기도를 듣고 이루어 주는 것은
내가 해야 할 책임분담이지만
깨어서 기도하는 것은
너희들의 책임분담이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여 계속 연구하며 간구하여라.
한 번 두 번 시도해 보고 끝내서는 절대 안 된다.
포기치 말고 끝까지 하는 것이다.
기도의 위력과 능력
너희들이 체험하여 보아라.
그리고 서로 은혜 나누며 간증도 해보아라.
기도했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과
기도했기 때문에 달라지는 너희들을
너희 스스로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사탄에게 져서는 절대 안 된다.
부정적인 생각이야말로
사탄에게 자신을
한 끼의 밥으로 내어주는 것과 같다.
안 되는 것은 없다.
될 때까지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된다. 목숨 걸고 해보아라.
너희 목숨 너희를 위해
살고자 하면 잃은 목숨이요,
나를 위해 버린 자들은
진실로 얻은 자들이니라.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목표를 확실히 잡고
좌로 우로 치우치지
말고 확실히 하여라.
기도함으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자세히 알고
할 일 중에서도
할 일의 순서를 알고 행할 때에
너희들 마음으로부터
목표 설정을 바로 해야 한다.
우선은 긍정의 마음이 기본이요,
비운 마음이니라.
너희가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면
내가 내 마음 채워주리.
그리고 행할 때에도
마음 계속 비움을 유지해야 하느니라.
너희는 혹여 너희 생각으로 할까
너희 마음대로 행할까 주의하며
그것에 긴장하라.
살얼음판을 걷듯 한발 한발
나와 함께 신중히 걸어 나가야 하느니라.
나의 사랑 신부들아.
기도하는 이 시간이 참으로 귀하구나.
오늘의 보화는
기도는 사랑의 배터리와 심정의 배터리를
채우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스스로 근신하여 깨어서 날 맞이하라.
모든 것의 첫 것을 내게 내어 놓은 자 누구랴.
하루의 첫 시간 새벽.
새벽을 내게 내어 놓은 자
그 하루를 내게 내어 놓는 준비를 한자다.
신랑을 맞은 다섯 처녀와 같도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나에 대한 감각 기도에 대한 감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감각을 잃은 자들아.
기도의 감각을 잃으니 내가 멀게 느껴지고
그러하니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망막하지 않느냐.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새벽에 나를 만나지 못하면 하루가 그와 같다.
감각이 늦어 뭐든지 늦고 느리다.
그러니 새벽부터 깨워 승리하고
하루의 승리를 하자꾸나.
감각 잃은 자들 끝까지 날 불러 찾아라.
새벽은 기본이요 수시로 무시로 나와 대화이다.
나 내 신부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 많고 많도다.
나의 사랑 주고 또 주고 싶다.
사랑은 서로 통해야 재미도 있고 기쁜 것이야.
한쪽에서만 계속 주다보면 지친단다.
나의 사랑 신부들아.
오늘도 나와 도란 도란이다.
나 오늘도 기대하며
너희에게 평강과 하고 싶은 마음 빌어 주노라.
사랑한다.
오늘도 우리 사랑 확인하자.
나의 사랑아.
모든 유혹에 조심하며 나에게 물어보고 분별하여라.
사탄 잡것들이 진수성찬 차리고
너희들을 유혹하고 있구나.
절대 진수성찬이 아니다.
계략과 모략이다.
함정이다.
조심 또 조심하여라.
오늘도 너희 선생 위해 사랑으로 진심으로 기도하자꾸나.
매시간 기도하여주니 고맙구나.
자 이 시간 기도하자.
사랑해 나의 몸 된 신부야.
(진수성찬이 무엇인지 여쭈었습니다.)
먹고 자고 입는 것은
육의 것, 육을 중심한 삶이다.
먹는 것은 육의 기본이다.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것이다.
너희들이 육으로 바라는 것으로
타고 들어오는 사탄들이 있다.
또 영적으로는
나의 말이 아닌 사탄이 유혹하는 말이 있다.
적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잘 차려진 음식이 아니다.
그러니 말씀에 굳건히 서야한다.
반석같이 단단히 만들어 놓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서
육으로 영으로 다가오는
사탄들을 물리치는 법을 알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