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5.20 (목)
1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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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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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것이다 (사랑의 소유)
작성일 : 2010. 5. 20 (목) 새벽 2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교회 중고등부)
[ 주님께 사랑고백 하던 중 예수님께서 저에게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님도 제 거예요.’라고 말씀드렸고
이후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서로를 가짐으로
내가 너의 것이 되고 너는 나의 것이 되면
우리는 한 몸이 되고 한 마음이 되어
‘하나’가 된다.
사랑의 형태 중 하나는 소유와 하나 됨이다.
사랑의 근본 중에 소유와 하나 됨이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랑도 사랑의 관계를 통해
하나 되고자 하고 하나 됨을 느끼고자 한다.
사랑은 서로의 마음을 느끼고
그 마음을 소유하는 만큼 하나 되게 하는 것이기에,
상대를 소유하고자 하는 세상 사랑의 형태가
모두 다 틀렸다고 할 수만은 없다.
다만 타락된 세상 사랑은 영, 혼, 육의 결합,
즉 완전한 하나 됨이 이루어지지 않고
마음의 결합과 육적 결합이 ‘일시적’이며,
육적인 하나 됨만이 이루어지기에
한계가 있으니 변하게 되는 것이다.
육의 결합은 오래 갈 수 없다.
영적인 사랑의 결합이 이루어져야만
그 사랑이 영원하게 된다.
(“주님,
세상 사랑은 뺏는 사랑, 남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랑,
하늘 사랑은 주는 사랑, 희생의 사랑이 아니었나요?
근데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하늘 사랑에 대해서도 소유의 사랑을 말씀하시나요?”)
세상 사랑은 상대를 소유하려 하고,
자신을 상대에게 온전히 주지 않으니
소유 하려고만 하는 사랑,
즉 상대를 자신의 것으로 빼앗는 사랑이고,
하늘 사랑은 먼저 자신을 상대에게 내어주고, 희생하고,
서로 뜨겁게 사랑함으로 ‘서로의 것’이 되는 사랑,
서로를 소유, 공유하게 되는 사랑이니
그 소유의 형태가 다르고 뜻과 의미 또한 다르다.
서로를 알게 됨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함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
서로의 것이 될 수 있다.
그로 인해 더욱 뜨거운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사랑의 결합이 이루어지면 서로 서로 교통할 수 있게 된
다.
이 과정이 100%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되면
자신이 상대가 되고 상대가 자신이 되기에
‘일체’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랑의 일체’다.
너희와 내가 이루어야 하는 일체이다.
내가 너희를 알고 너희도 나를 앎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의 것이 되면
그로 인해 사랑의 결합을 하게 된다.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는 하나를 경험하고
서로 교통하게 됨으로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보지만 너희가 나를 보지 않으면
절대 서로의 것이 될 수 없고,
하나 될 수도, 사랑의 일체도
이루어질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나를 너희의 것으로 만들어라.
나 예수 그리스도를 너희의 마음에 완전히 받아들여라.
내가 너희의 것이 되어야만
너희는 나를 느낄 수도, 경험할 수도,
하나 될 수도 있다.
사랑은 상대가 허락해야만 이룰 수 있다.
그것은 법칙이다.
상대가 허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사랑을 소유하려 하고, 하나 되려고 하는 것은
마음을 강탈하고 폭력을 쓰는 것과 같으니
불법이요, 사탄의 방법이다.
강제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니
너희는 너희의 의지로
나와 하나님, 성령 어머니께
사랑의 마음을 드리도록 하라.
소유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기를 바란다.
‘너는 내 것이다.’
‘나 또한 너의 것이다.’
서로가 허락해야 외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나 예수를 마음에 허락하라.
또한 나의 사랑에 도전하고 두드려라.
서로의 것이 되자.
서로의 것, 서로의 소유가 되어야만
사랑의 심정, 마음, 생각, 온전히 주고받고
뜻에 맞게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탄의 것이 되면
사탄의 마음, 사탄의 생각을 받게 되니
사탄 것이 된다.
그러하니 나의 마음에 들어오라.
나 또한 너희의 마음에
100% 완전히 들어가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변함없이,
너희가 나의 것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의 소유,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