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5.21 (금)
2010년 5월 21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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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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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성령님.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하늘 섭리의 불을 보내주시사 우리 가운데 역사하심
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말 주님의 사랑이 뜨겁게 임하여서 불같은 역사 뜨거운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부족한 마음, 비워지지 못한 모든 마음들을 주님 다 사하여 주시사 다시 한 번 주님 저희들 가
운데 오셔서 그동안 얻지 못했던, 받지 못했던 불까지 다 받아갈 수 있게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 가운데 오직 주님께서 역사하시사 주님께서 나의 심장을 주관하시고, 나의 입술을 사용하
여 주시사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의 권능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곳에 참여한 모든 자들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
의 귀로 들을 수 있게 역사하시사 다시는 쓸 수 없는 성령의 역사, 오늘도 이곳가운데 충만히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의 감각이 살아나게 하시고, 마음과 정신이 깨어나게 하시고, 우리의 삶과 영혼을 변화시키시고, 또
주님의 사랑함을 진실로 깨닫게 해주는 천국성령운동이 오늘 구미 주영광교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번 보여주세요. 또 하나의 새 성전이 탄생했습니다. 경북 서부지역에는 7개 교회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새롭게 단장한,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구미 주영광교회 이 곳에서 주님을 뜨겁게 영광돌리고
하나님께 뜨겁게 영광돌리는 그러한 역사가 이곳에서도 일어나고, 각자의 처소에서도 뜨겁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
다. 너무 좋죠. 여기 한번 앉아있는 의자를 보여주세요. 의자에서 절대 좋지 않고, 절대 너무나 편안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긴장하면서, ‘주님 나한테 언제 오시려나. 역사를 언제 해주시려나. 주님 언제 만나려나.’ 긴장하며 전국 전세
계 섭리인들 오늘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이 귀한 시간을 보내도록 합시다.
늘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국을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오직 우리의 영혼과 우리의 인생만을
위해서 살아주시는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또 이 전에도 살아계시고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고, 앞으로도 영원히 살아계실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리
겠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요즘에 신입생을 데리고 천국성령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입생도 신입생 나름이죠. 신입생들이 아주 많죠. 말씀을 듣고 있는 신입생, 들은 지 얼마 안된 신입생, 혹
은 오래 되었는데 신입생, 저는 신입생을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말씀을 완벽하게 잘 모르지만 정말 주님께서 역사
하시는지 기도하고 짧게 전초하고, 한달 전부터 천국성령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즉시 변화가 일어난 것이 있습니다. 즉시 바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냐면, 그 다음날 그 친구가 저에게 문자
를 보냈어요. “할렐루야. 너무 수고하셨어요.” 할렐루야. 너무나 미세한 변화이고, 겉으로 보기에는 변화가 일어났지
않았지만 그 입에서 ‘할렐루야’ 라는 말이 즉시 일어나는 변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저는 미세한 변화이지만, “저 입에서 할렐루야가 나오네. 저 입에서 ‘주님 사랑합니다.’ 진실로 저
마음에 나올 때까지 꼭 주님께 부탁하고, 주님과 함께 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변화가 일어
난 거예요. 찬양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지지난 1주년 때 ‘사랑은 또 다시 한번’ 부를 때 아멘, 주여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 때 자기도 모르게 “주여.” 나오
더래요 .그러면서 눈물을 찔끔, ‘내가 왜 이래 화장실 다녀와야겠다.’ 자기도 모르게 주여, 눈물까지 흘렸다는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여기 계신 모든 여러분들도 한 사람 한 사람 몰랐지만, 알았어도 제대로 몰랐지
만, 정말 포기치 않으시고 함께 하셨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성령받기를 간구하며 눈물흘리는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미세한 변화같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미세한 변화까지도 온전
하게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더 나아가서 이왕이면 불같이 각 교회, 각 나라, 각 개인 뜨겁게 불이
일어나는 역사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신앙은 사랑이다.” 했습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가 없어요. 자기가 깨닫고, 자기가 느끼고,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직접 해야만이 사랑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대신 해주는 사랑이 있을 수 없고, 나 혼자 하는 사랑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습니
다. 이와 같이 신앙도 자기가 깨닫고, 자기가 노래하고, 자기가 간구하며, 자기가 몸부림치며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신앙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여러분들, 교회 나온 지는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만년 신입생인 여러분들,
주님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여러분들, 혹은 더 깨닫고 더 간구하기를 간구하는 모든 여러분들 오늘도 여러분
들이 하시기 달려있습니다. 주님은 변함없이 역사하십니다.
저는 선생님을 통해 전해지는 단상의 말씀을 통해 어떤 말씀이 가장 인상깊었냐면요. “남들은 뜨거워 주겠다고 하
는데, 나는 차가워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진짜 정말 너무 힘들죠. “남은 막 기도하느라 불이 일어나. 나는
추워. 막.” 예전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늘 해주셨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등진 시간은 저녁시간이요. 지구가 태양을 바라본 시간은 낮시간이다. 태양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
라, 태양은 늘 지구쪽을 바라보며 빛을 비추어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인생들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등지면 추운 겨울이요, 깜깜한 밤이요.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순간 나에게도 낮이 찾아
오며, 따뜻한 여름이 다가옵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과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찾기를 원합니다. 간구하길 원합니다. 그러면 늘 여러분들을 바라보시며, 이제나 저제나 여러분이
‘바라볼까? 나를 쳐다볼까?’ 생각하시는 주님께서 여러분을 쳐다보시며, 눈과 눈이 마주쳐 의인이 눈물을 흘리는 역
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찾고 계십니다. 바로 여러분들을 찾고 계십니다.
오늘 꼭 찾아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너무 중요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요즘 계속해서 깊어지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감당할 수 없어요. 너무 큽니다. 너무너무 엄청난 말씀, 이 모든 맥으로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천국성령운동 이 맥을 따라 말씀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도대체 왜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거기까지 사랑하면서 성령을 받으면서 왜 간구하며 애태우며 살아갈까요? 여러분 왜 그렇게 살아갑니까?
나는 왜 그렇게 살아갈까? 이유가 뭘까? 나 왜 이러지? 힘들거든. 왜 내가 이렇게 살아갈까? 만일 우리가 이 세상
에서 우리의 삶이 끝난다면, 우리에게 영혼이 없다면, 이 세상만을 즐기고 갈 육신의 운명이라면 우리는 이렇게 살
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 저부터, 우리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부터, 여러분부터 삶이 다 달라졌을 것입니다.
영혼이 없다면, 천국이 없다면, 왜 우리가 이렇게 삽니까?
선생님께서 예전에 매일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너 왜 그렇게 사니? 천국도 없는데 왜 그렇게 핍박받아가면서 눈
물 질질 짜면서 많은 자들을 용서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니?” 내 영혼 때문에. 그렇습니다. 천국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주님도 천국이 없다면, 영혼이 없다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다를 거예요. “니네 제발 육신만을 위해서
살지마.” 절대 그런 말을 안 하십니다. 아마 인생 100년 이상을 더 살게 하셨을 지도 몰라요. 혹은 육신의 삶을 최
대한 즐기며, 최대한 기쁘게 살게 역사하셨을 것입니다. 오직 육신의 삶에만 다 투자하게끔 하셨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혼을 창조하셨을 때부터의 목적은 바로 천국에 데려와 살
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이 없다면 모든 역사는 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인생을 사는 목적은 잘 먹고 잘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구원받아 잘 살고 영혼까지 변화를 받아
영혼으로도 저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사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고생하고, 조금 더 눈물
흘리며, 조금 더 애통해하며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천국성령운동 성령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늘 하는 비유가 있죠. 어머니 뱃속에 아이가 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을 거라면, 왜 거기서 사는 것입니
까? 거기서 살다가 죽는다면 그만큼 허무한 아기가 있을까? 그와 같이 이 세상에서 살다가 끝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뭐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가겠습니까? 하나님은 오직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영혼을 창조하시며
지금도 역사하시며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바로 천국 때문에.
천국은 하나님과 분리된 자는 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니까요.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과 분리가 되었습니다. 무엇 때문에요? 죄 때문에. 죄 때문에 분리가 되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분리된 자체, 이 자체를 인해서 일단 우리는 하늘나라 갈 수 있
는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그러면 인생 무엇 때문에 살아갑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장 13절에 말씀
하셨습니다.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죄문제로 분리되어있던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먼저 이어주셔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기 죄를 회개하며 주님이 자
기 때문에 돌아가 주신 것을 회개하고, 감사하며 인정할 때 그 때 비로소 새 생명은 시작되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예요. 먼저 하나님과 분리된 세계에서 그의 몸이 대속하여 분리된 세계에서 우리 몸은 다
시 연결되었구요. 그 다음에 주님은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하게 하셨고, 우리가 행하는데 그냥
둔 것이 아니라 그 역사하시고 도와주시며 성령을 보내주시며 우리와 지금까지 살아주고 계십니다. 믿습니까?
처음부터 나중까지 주님은 책임지고,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 주님의 마음 불타는 성령을 부어주시는 목적 바로 천국입니다.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는 천국성령운동, 천국을 가기 위해 성령을 받아 변화된 운동입니다. 근데 운동을 해야해
요. 진짜 이름 하나는 끝내주게 지었어요. 처음엔 천국성령운동할 때 왜 운동을 하지 어떻게 하지? 천국으로 가기
위해 성령의 불을 부어주셔서 죄가 태워지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가 운동해야 해요.
우리가 움직이고, 믿어주고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천국성령운동 정말 끝내주는 역사, 주님이 역사
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이 역사가 얼마남지 않은 이 때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
어요. 지난 스승의 날 말씀에 선생님 통해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이 말씀이 정말 맞다고 생각해요.
“천국, 꿈에 불과한 세계가 아니다. 오히려 이 세상이 꿈에 불과한 세계지. 왜? 이 세상은 있다가도 없어질 거잖아.
없어지지 않더라도 인생이 늙어서 죽으면 더 살지도 못하고 가잖아. 그러니 이 세계가 꿈에 불과한 세계지. 하늘나
라 천국 영원한 세계 거기야말로 꿈의 실현 천국실현의 역사지.” 진짜 맞죠?
정말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이 말한 것과 같이 지금은 거울로 보는 그 때도 아니요,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는
그 때가 왔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어떻게 가는 것인가? 주님은 우리에게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확실히 믿고, 천국가는 변화된 영으로 목표를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주님
이 다시 오실 때 주님의 신부로서 완전히 단장된 자만이, 하늘나라 영으로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을 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이렇게 자세한 말씀을 전해주는데도 왜 행치 못할까?
옛날에는 몰라서 못 했지만, 천국가는 것이 소원이지만 주님을 믿기만 하면 가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자세하게 말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천국성령운동 1주년이 되는 그 때도 선포되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도
나왔듯이 재림의 비밀, 구원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주님을 맞게 해주고, 사랑만이 우리를 천국가게 해줍니
다. 그럼 이제 질문을 하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하나하나 들어보겠습니다.
그래도 믿음도 크잖아요. “충성도 안되고, 사랑은 조금 힘들고, 믿음만으로 가겠다.” 하며 “나는 충성하겠습니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1주년 때 말씀, “나는 최고의 길만을 너희들에게 말해주련다. 그 나머지는 내가 원치 않으니 말하지 않겠다. 너희
모두가 내가 말한 대상이 되길 원한다. 이 땅에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왔으니, 너희가 구원받으면 나는 최고로 기쁘
지. 더 기쁜 것이 있다. 구원한 자를 내 사랑하는 자로 삼고 휴거시키는 것이다. ” 이었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아는 사실, 구원받는 사실, 구원받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한다는 것 그러나 주님이 더 기쁜 것이
있으니 “구원하는 자를 내 사랑하는 자로 삼아 휴거시키는 거야. 나는 구원의 숫자보다 더 귀한 숫자, 나의 신부가
되어 휴거시키는 그 숫자가 더 귀하다. 그래서 섭리역사 30년 동안 나는 오직 이 일만을 위해 역사해 왔다.” 하셨습
니다. 섭리역사를 세운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그토록 더 핍박당하며, 어려움 당하며, 억울함을 당하며 이곳에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구원받는 숫자,
우리는 거기에 머물기 위해서 이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가 되는 숫자, 주님을 더 기쁘게 하는 그 숫자, 하나
님께서 처음 이 땅을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셨을 때 원하시는 소원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지금 이 시대는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며, 주 앞에 사랑으로 다가오는
자는 신부입니다.
주님은 이 사람들을 기다리고 계시고, 오늘도 이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메시야로 주님을 믿는 자, 너무나 이 땅
에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땅은 사랑으로 창조되었듯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사랑으로 창조되었어요.
부모가 사랑이 아니면 낳을 수가 없어요. 사랑으로 낳지 않으면 안 된 버려진 아이가 됩니다. 사랑으로 낳아진 우
리들, 사랑이 가장 중요해요. 주님을 믿고 섬기며 살아도 사랑을 자꾸 빼앗기니까, 주님이 원하시는 원 뜻을 이룰
수가 없어요. 주님을 더 생각하기 보다 다른 것을 더 생각하고, 주님을 더 사랑하기 보다 내가 사랑하는 것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나머지를 하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뜻을 이루기를 주
님은 너무나 간절이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혼, 너희 생각, 너희 마음, 육신의 모든 행실 모두 다 그같이 살아야만 그래야만 영
이 변화될 수 있다.” 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생각, 우리의 마음에 따라서 우리의 육신의 행실은 변화되고, 그에 따라
우리의 영혼은 만들어집니다. 악하게 혹은 선하게, 혹은 사랑으로 혹은 믿음으로 그러면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지
금 이 시간 너희들의 생각 속에 ‘주님을 사랑해야지.’ 하는 순간에 영은 가장 먼저 반응을 일으킨다.” 하셨습니다.
죽어있다가 ‘주님을 사랑하야겠어.’ 생각에서 반응이 일어나요. 눈을 뜨고 일어나요. 마치 너무나 배고파 물 한잔을
마셨어요. 너무 맛있어. 옛날에 선생님 70일 금식하신 이야기 들어 보셨어요?
먹을 것이 없어서 막 찾으니까 라면 스프가 하나 나오더래요. 외국회원들은 몰라요. 나중에 설명해 주세요.
인스턴트 라면에 가루분말이 있습니다. 그걸 먹자고 해서 찍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래요. 그래서 그게 금방 먹
으면 안되잖아요. 가위로 잘라서 조금씩 며칠을 먹었습니다. 그거 하나 먹었는데 힘이 솟더래요.
우리 몸은 음식을 먹으면 반응을 보여요. 금방 에너지가 나요. 그와 같이 우리 영혼은 우리 생각을 넣는데 따라서,
그에 따라 육신의 행실을 하는 것에 따라서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주님을 사랑한다는 생각, 주님을 사랑하는 행실을 할 때 가장 많이 큰 빛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가장 크게
눈에 띄이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빛나야 해요. 빛이 나야 해요. 내 빛이, 눈이 멀 정도로 빛이 나야 해요.
빛이 저렇게 나는구나. 그 방법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주님을 사랑할거야. 나는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최우
선을 두고 주님의 뜻을 이루고 말거예요. 주님 도와주세요.” 할 때 나의 영혼이 빛나게 됩니다.
주님은 그 마음을 알아주시고, “내가 너를 찾고 있다.” 하시며 역사하실 때, 여러분의 눈과 주님의 눈이 마주쳐 여
러분의 눈과 하나님의 눈이 마주쳐 감동의 눈물이 흘러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사랑을 어떻게 이루어야 해요? 중요한 말씀 나갑니다.
“우리는 육이잖아요. 예수님은 영이시구요. 너무 육과 영의 사랑은 힘들어요. 하고 싶은데 잘 안되요. 우리가 나중
에 영이 되고 나서 하면 안 될까요? 우리는 지금 육이니까 예수님 성에 잘 안차고, 잘 못 느끼겠고, 영적으로 하라
는데 도대체 안되고 정말 좌절감이 들고. 오늘도 좌절하며 왔잖아요. 오늘도 못하면 어떻게 해 1년이 지났는데, 너
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차라리 영혼의 몸이 되었을 때 주님과 사랑을 이루면 정말 불꽃이 튈 거 같아요.” 이런 사람
들을 위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자 먼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일단 자격이 없으면 못 온다. 천국은 온전하지 못한 것은 하나도 오지 못하
는 세계다. 검은 것이라고는 점하나도 없고, 티 하나도 없는 100% 선의 세계, 기쁨의 세계, 사랑의 세계이다. 또한
육이 오는 세계가 아니라, 영이 오는 세계이다. 그러므로 그 영을 먼저 만들어놔서 자격이 된 자만이 천국으로 오는
것이다.” 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영혼으로 변화되었을 때는 이미 주님을 만나는 때지, 사랑을 이루는 때가 아닙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이 육을 통해 영을 만들 수 있는 것인가? 지금 해야된다는 소리예요.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사랑으로 태어난 너희는 영의 몸만으로는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육과 그 육의 속한 마음과 행함을 가지
고 영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서 뜻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우리는 내가 만일 천사로 태어났으면, 나는 영체 하나만 있으니까 영으로 뜻을 이루면 되겠죠. 그
러나 이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의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육을 가졌을 때가 너희 영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육
이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너희 영은 변화될 수 있어. 육의 삶 그대로 영이 가져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내 육신의 생각이 주님을 믿어야지, 믿음의 행실을 하게 되요. 그러면 내 영도 믿음의 영으로 변화가 됩니다.
내 영이 “충성. 충성. 충성하자.” 그러면 내 몸도 충성, 절도있게 충성합니다. 나의 영이 사랑이야. 사랑이 막 가득
찼어. 사랑 밖에 없어. 사랑하니 주님의 일도 하고, 사랑하니 충성도 하고, 사랑, 사랑, 사랑, 영혼이 사랑의 영혼으
로 바뀝니다. 우리의 육신의 생각에 따라, 우리의 행실은 바뀌게 되어있구요. 그에 따라 우리의 영혼도 믿음의 영체
가 되느냐, 충성의 영체가 되느냐, 악한 영이 되느냐, 사랑의 영이 되느냐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
라.” 하셨습니다. 소망은 이 세상에서 끝나는 거고, 사랑은 영원합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영체가 되지 못하면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불타지 않으면 주님 가까이 갈 수 없어요. 멀리
서 거기서도 믿는 자로서 살아갈 수 있어요. “아 내가 믿는 주님, 내가 충성 뭐 시키실 일 없으세요?” 합니다.
거기서도 가끔씩 손님처럼 왔다갔다, “아, 부르셨어요? 오늘도 시키실 일이 또 혹시 있으세요?” 합니다.
내가 믿는 사랑하는 주님, 사랑으로 여기서 살면 그 세계에서도 주님 팔짱끼고 사랑해요. 언제든지 주님께서 나를
초청해 주시며,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인생의 목적이 하나 있습니다. 정말 주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천국에 가서도 영혼이 매일매일 주님을 보는 것이 소원이예요. 다른 소원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이 소원입니다. 누
구든지 이 세상에서 주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사랑을 이룬 자만이, 그 사랑으로 인하여서 천국에 가게 됩니다. 믿
습니까? 그래야만 그들의 영혼이 천국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부니까 사랑의 영체가 되어야 한다. 그 방법은 우리의 육신을 가졌을 때, 우리의 육신이 주님을 사랑하는 육신으
로 우리의 행실이 주님을 사랑하는 행실로 바뀌어야 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육신을 가졌을 때가 기회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 우리에게 만들 기회를 주실 때가 기회입
니다. 이 때가 완전해지며, 변화되며, 온전치 못한 것을 변화할 때입니다. 내일도 아닌 오늘이 기회이고, 지금 이순
간이 기회입니다. 지금 마음먹고 결심한 자가 나가서 행동하게 되지, 지금 결심하지 않은 자가 나가서 행실하겠습니
까? 결심은 지금 하게 되는 것이고, 행동은 나가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씀들을 때 결심하시고, 결단하시고, 주님의 뜨거운 성령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힘
들어집니다. 오늘 안된 것을 내일 하려면 더 힘들어요. 오늘 잘 안되는데 내일 해본 적이 있어요? 오늘 안 한 숙제
내일 밀려서 할까요? 오늘 숙제를 안 해서 선생님께 한 대 맞았어. 그런데 숙제가 또 있어요. 밀려요. 계속 사람은
존재하는데 일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10살 때 못 고친 것은 20살 때 더 못 고칩니다. 10살 때 입을 막 갈던 사
람이 20살 되면 잘 고쳐질까요? 여든살까지 갔어. 못 고칩니다. 오히려 고치라고 하면 “너가 참아라.” 하죠. 이야기
를 못 하죠. 감히 이야기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죠. 나이 상으로 고칠 수가 없어요. 행동이 돌아가며 자기 생각
이 들어갔는데 고치겠습니까? 안 됩니다.
주님이 지금 역사하시면서 도와주시며 “해라. 해라.” 역사하세요. 이 때 안 되던 것이, 주님이 이미 사랑하는 사람
다 데리고 가서 등을 돌리고 계신데 그 때 한다고 될까요? 안 됩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양과 염소를 구분하실 때입
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야만이, 환란 가운데서도 구원받을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이 이렇게 살기도 힘든데, 만약에 여러분 육신이 죽고 영의 몸이 되었다면 쉬워졌을까? 이제 영이야.
능력있는 영이야. 할 수 있어. 아까 말씀했죠? 이미 여러분 배웠죠? 영은 육신이 행한 것, 그대로 가져가요. 성격고
치지 못한 것 다 가져가요. 그런데 막 영체라고 능력이 있어요? 이 세상에 살 때 만든 만큼만, 능력을 가져가는 것
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죽어서 영의 몸이 되면 별개야? 늘 하나인데. 100살 되고, 200살이 돼. 영으로 300살, 400살, 500살 고쳐지겠
어?” 할아버지, 할아버지라고 불러도 안될 정도의 나이입니다. 그 정도에 고쳐지겠냐. 고칠 수 없다. 그래서 한 살이
라도 어렸을 때 가르치고,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전도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육을 가졌을 때, 주님의 재림 전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극적으로 역사하시고 도우실 때,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여 사랑의 영체의 주님의 신부로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고민 하나가 이것입니다. 이제 영의 몸으로 나중에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 안 하실꺼죠? 없을 거
예요. 절대 이러한 미련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섭리사에는 없을 거예요. “나는 진짜 거기를 가야겠는데 그러면 낙원
만이라도 가게 해주세요.” 하는 사람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가 천국은 못 가니까, 도대체 그렇게 살 수 없으니까, 낙원만이라도 가게 해주세요.”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구원은 받더라도 낙원은 가야지.” 합니다. 자, 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내일부터는 그 말이 입에서 쏙 들어갔을 거예요.
“그래 살았을 때 열심히 하자. 지금 열심히 하자 부족해도 일단 몸부림치자.” 할 것입니다. 온전한 사랑의 영체가
된 사람은 주님의 재림을 맞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를 받아 천국에 갑니다.
그렇지 못한 영은 어디를 가죠? 낙원영계 아니면 지상영계로 가요. 그 온전하게 만들지 못한 영이 완전한 사랑의
영체로 변하지 못한 영이 낙원영계로 가고, 지상영계로 가서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천년이 다 되도록 사랑교육을
받아야 해요. 이 땅에서 못 고친 것, 낙원에서 지상에서 고치며 영원히 온전하게 고칠 수 있는 그 교육을 받습니다.
“안하면 돼. 죽으면 안 할꺼야.” 그렇다면 주님이 이렇게 지금 역사를 하실까?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씀하시죠. 선생님께서 심정토로하시지 않습니까? “아예 한번에 잘 해서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어야지.
지금 이 때 해야 돼. 성령으로 기도로 도와줄테니까 함께 하자. 지금 하자.” 하십니다. 지상영계나 낙원 영계로 가서
할 일,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행함으로 온전한 사랑의 영체로 변화되는 일입니다.
결국 모든 인생, 모든 영혼들은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사랑의 영체가 되기 위해 천년 동안 하나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요. 하나님은 기어코 정녕코 결단코 뜻을 이루십니
다. 이루지 못한 자는 하나님과 분리된 세계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낙원영계에 간다고 했다고 쉬울까?
낙원은 어떠한 세계인지 아십니까? 정말 천국가려고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뭔가 부족했어. 너무 안타깝게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가는 것입니다. 하물며 ‘낙원이라도 가야지.’ 하는 자가 그곳에 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가려고 몸부림치고 몸부림치며, “나는 천국갈꺼야.‘ 했던 사람이 뭔가 부족하여 간 곳이 낙원인데, ’나는 낙
원이라도 가야지.‘ 하는 자가 과연 낙원영계에 갈 수 있는가? 절대 못 갑니다. 현상유지가 쉬운 줄 아십니까? 노력
하고, 노력하고, 노력해야 현상유지가 됩니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아름다운 몸을 가진 사람도 1인치도 허리살이 안찌게 하기 위해서 엄청난 몸부림
을 칩니다. 하물며 영이랴. 주님이 이렇게 도와주시는데도 못하는데, 그 곳에서 온전하게 만들어지지 못한 영이 사
탄의 개입을 받아가면서 할 수가 있겠습니까?
낙원에 가서도 제대로 못하면 주님께서 어떻게 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냐면, “결국은 지상영계로 가게 된다.” 하
셨습니다. 천국, 낙원, 그 다음 가장 낮은 영계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상영계로 가면 지옥 가기 쉽다.” 하
셨습니다. 자, 낙원에서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영은 사랑의 영체로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영은 지상영계로 떨어
지게 됩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상영계로 가면 지옥으로 가기 쉽다.” 하셨는데 왜 그럴까?
“지상영계에는 온전하지 못한 세계로서 사탄이 70% 이상 역사한다. 그래서 힘들다.” 하십니다. 여러분. 지금은 주
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이니까 기회를 주세요. 그 때는 기회가 없어진 세계, 그러나 어렵사리 영으
로 기회를 다시 줄 때입니다. 지상영계는 온전하지 못한 세계로서 그 곳은 70% 이상 사탄이 역사해서 힘들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마치 도박판에 간 사람이 돈을 다 잃어버렸어. 그런데 마지막 한 판을 더해서 만회해보자
고 하는 격이다.” 하셨습니다. 막판했는데 집까지 담보로 다 잡히고 더 거덜났습니다. 그렇다.
주님이 왜 그렇게 한번에 우리의 육신을 가졌을 때, 주님이 오시기전에 육신을 가졌을 때, 주님이 오시기 전에 얼
마 남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까? 우리의 육신을 갖고 있을 때 빨리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고칠 것을 빨리 고치고 살아야 합니다.
냄새나는 쓰레기가 있어요. 그것을 그대로 둡니다. 그러면 그냥 여러분 잘 살 수 있겠어요? 못 살아요. 그 냄새로
인해서 다른 모든 삶까지 엉망이 됩니다. 우리가 온전한 사과라고 합시다. 사과, 이 사과, 흠없는 사과가 온전한 영
체인거예요. 그런데 썩은 부분이 조금 생긴 거예요. 그런데 고치지 않았어요. 도려내지 않았어요.
결국 어떻게 되요? 결국 사과 전체는 썩게 되어있습니다. “나는 낙원만이라도 가야지. 영으로서 나중에 하면 되잖
아.” 하는 이런 말은 마치 썩은 것을 도려낼 때 빨리 도려내지 못해서 나는 나중에 겉잡을 수 없이 썩은 사과가 되
는 것처럼, 회복할 수 없는 죽은 인생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그런 말 안하겠죠? 이해를 하셨
죠? 이해를 못하셨다면 이 말씀 또 가서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요집회 말씀은 선생님께서 단상 통해서 전해주지 못하는 말씀을 쪼개주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먼저는 중심을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정확하게 두시고, 그리고 다시 한번 금요성령집회 말씀을 통해서 방
향을 잡으시고, 묵상의 글을 통해서 여러 조명을 잡으시면서 여러분의 삶을 살펴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100% 완전히 이 땅에서 보장받아야 해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마음,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그 세계, 그
세계는 바로 천국입니다. 그 외 100% 완전하지 못한 세계는 사탄이 침범하여 할 수가 없습니다.
‘수준이 안 되니 낙원이라도 가야지.’ 하지 말고 이 때 주님이 역사하시며, 성령으로 죄를 회개시켜 주시고, 거듭나
게 해주실 이 때 한 번에 잘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도 잘 안 되면 어떻게 할까? 직장을 그만 둬야해. 그래 직장을 그만 두는 수밖에 없어.” 질문이 꼬리에 꼬
리를 뭅니다. “학교를 때려지차. 열심히 하자. 이것만 하자.” 여기서 주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시간이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하나를 하더라도 정확하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문제다.”
일은 100개 했는데 주님 심정에는 하나도 안 맞아요. 일은 하나를 했는데 주님 심정과 방향이 맞습니다. 그래야
영이 변화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성령을 통해 회개의 역사를 일으키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면서, 불같은 역사
를 일으키면서, 주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첫 번째 가능합니다. 두 번째 힘들어도 시간이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정확하게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 때를 잘 맞추는 자는 지혜로운 자, 구원받을 자입니다. 때와 방향, 설정이 되는 섭리
역사에 있다는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날마다 차원 높여가며, 고도를 높여가며, 우리가 행할 수 있도록
심지어 너무 높아서 알아볼 수 없는 심정의 말씀을 꽂아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주 두 번씩.
거기에 성령의 역사까지, 묵상의 글까지. “정말 시간이 없다. 직장 그만 두고 해도 잘 안돼. 인생은 누구든지. 그렇
다면 저 부흥강사니까 엄청 열심히 할꺼야. 모든 행위가 영을 변화시킬 거야. 저렇게 살아야겠어. 그만 두고 부흥강
사가 되는 거야.” 하면 오산입니다.
저도 제가 존재해야 되는데, 할 일이 있구요. 제 직장이 부흥강사잖아요. 이 일을 하면서 다른 모든 할 일 진짜 숨
을 헐떡거리면서 하루에 몇 번씩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합니다. 문제는 많은 시간,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주님 방향과 심정에 정확하게 맞추어 행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어요? 이렇게 사시겠어요?
오늘 가고 잊어버리지 말고, 꼭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이 말씀을 가지고 행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은 구원자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다른 목적은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여 구원하러 오셔서 우리의 육신의 삶, 우리의 영혼까지 구원하시고자 하는
것이 주님의 온전한 목적이예요. 주님은 그것 하나만을 위해서 사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뭘 더 바라겠어요?
단 이거 하나입니다. 제대로 잘 살아 육신의 삶 제대로 잘 살아라. 육신은 너무 귀하다. 영혼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곳이야. 엄마가 이상이 생기면 태아가 이상이 생기는 것처럼, 우리의 육신이 온전치 못하면 영혼까지 온전치 못하게
되어 망가집니다. 기형아를 낳게 되요. “제발 한 번에 한 번에 낙원이라도 갈 생각하지 말고, 더더구나 지상영계는
더 안돼. 낙원에서 못하면 떨어져 더 안돼. 한번에 사랑의 영체로 변화되어 나를 맞자. 도와줄게. 함께 할게. 역사할
게.” 주님이 원하시는 거 이거 하나예요. 이거 하나 못 해드리겠습니까? 해드려야 됩니다.
그런데 주님은 왜 그렇게 많은 말씀을 하세요? 그냥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죠. 못 알아들으니까. 알아듣지 못하니
까. 먼저는 우리의 정신이 죽어있기 때문에, 섭리역사 30년 동안 우리의 정신을 깨워주셨습니다. 이제 성령을 주시
면서 우리의 영혼을 깨워주시면서, 성령이 불같이 퍼부어 주시면서, 우리가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아들었으면 한 마디에 끝냈을 거예요. 주님, 너무나 인내있게 너무나 사랑으로 30년 동안 우
리의 정신을 깨워주고, 행실을 고치게 하며, 이제는 영혼으로 승리하게끔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신앙을 언제 시작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문제라고 했습니
다. 사랑 자체가 불이다. 사랑 자체가 불인 것을 왜 모르느냐. 지금은 온 지구 세상에 주님을 믿는 신앙인들과 주님
을 믿지 못하는 자들까지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좋은 운명을 좌우시키는 마지막 한 때가 가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내 말에 순종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우리의 힘으로 도
저히 해결할 수 없는 죄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회개하는 자의 죄를 불태워 주시며, 사랑으로 불타는 자에게 더욱 더
불을 주시며 말씀을 쏟아부어 주시며, 역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바로 이 때가 우리가 해야 할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오늘 이곳에 성령이 임해서 성령의 뜨거운 불, 사랑, 사랑 자체가 우리에게 임해서 다시 한번
우리에게 결심하며, ‘지금 내가 해야지.’ 결심하고 간구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 이 곳에 주님의 심정을 전하는 자 이 땅에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주의 능력이 내게
임하소서. 하늘섭리의 불을 보내주소서. 성령 뜨겁게 임할 때 나 새롭게 결단합니다. 성령, 그 성령, 성령이 우리에
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전에도 살아계시며 지금도 이곳에 살아계신 하나님. 앞으로도 영원히 살아계실 하나
님. 저희들 가운데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천국이 없다면, 우리의 영혼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끝난다면 우리가
왜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저들이 “새 술에 취했구나. 미쳤구나.” 하는 말을 들어가며, 왜 이렇게 주님 앞에 간구하
며, 매달리며, 안 되지만 또 도전하며 이 험란한 인생길을 살아가겠습니까?
주님은 단 한가지 목적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분리된 관계, 하나님과 우리와 분리되면 결국 우
리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세계로 가게 되니까, 분리한 그 죄 바로 그 것, 사랑의 죄 그것을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사 죽어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살아주시는 주님이시여, 주님이 우리를 살리신 것을 인정합니다.
고백합니다 .주님 원하시는 것 단 한가지, 육신의 삶 너무 중요해요. 그 삶을 통해서, 우리 생각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변화되며 이 땅에서 주님 다시 오시기 전까지만 우리가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기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우리
가 인생을 제대로 하든지, 못하든지, 깨닫든지, 못 깨닫든지, 인생으로 태어나 천년까지 주어진 영원한 기간 이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오직 하나님 사랑, 주님 사랑 배우는 것.
그래서 행하여 사랑의 영체로 변화시키는 것, 깨달으나 못 깨달으나 행하든지 못 행하든지 우리의 인생은 다 그 뜻
을 이루어야만 하는 것,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세계로 가게 됩니다.
주님. 너무나 간절히 원하시는 그것 하나 구원받는 것, 그러나 더 깊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이루어
드리려고 하니까 말씀하시는 그 말씀 하나, 구원받되 내 사랑하는 자로 삼고 싶어 주님, 오직 그거 하나 원하시고
이 천년동안 그리고 지금도 오직 그것 하나를 통하여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섭리역사 30년 동안 오직 그것 하나만을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그거 하나만을 위해 살아오셨는데 그것을 못해드리면 무엇을 해드리겠나이까? 시간이 많아도 그것 하나 못 해드리
면 소용이 없고, 하나를 행하더라도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그 것 하나를 행하기를 원하옵나이다.
빼앗긴 마음, 빼앗긴 사랑을 주님께 돌려드리기를 원하옵나이다. 약한 생각, 나약한 생각, 나쁜 생각, 나쁜 주관, 사
탄의 주관을 떨쳐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약하게 하는 마음 사라지게 하시며, 유혹받는 마음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
소서. 의심되는 마음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역사하시사 모든 자들의 마음, 마음
가운데 의심을 태워주시며, 죄악을 태워주시며, 주관을 태워주시옵소서.
비워진 그 마음에 주님 깊이 자리잡아 주시사 영원히 나오지 마시옵소서. 주님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어 드리겠나
이다. 반드시 주님 원하시는 그 것 하나, 주님이 그것 때문에 오셨는데 그거 하나를 이루어 드리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시간에 주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들, “그래도 이렇게 살께요. 그냥 저렇게 살아볼께요.” 그런 말 절대 하
지 아니하고, 제발이나 주님의 심정, 주님의 마음, 왜 그토록 애태우시는지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결국 썩은 부분
하나 때문에 온전치 못한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라도 잘한다고 하나 결국은 썩은 것 하나 때문에 온전치 못한 것
을 알기에, 주님 다시 오시기 전에 환란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가 육신을 쓰고 있을 때 행하라. 주님 오죽이나 이런
말씀하셨습니까? 주님 오죽이나 이런 말씀하셨을까? 얼마나 애가 탔으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너희들 지금 빨리 만들기를 원한다. 그래야 혹시나 이 세상에 환란이 와 육신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더라도 너희
의 영혼은 나를 맞이하지 않겠느냐. 주님. 오죽이나 얼마나 애가 타셨으면 이 말씀을 하셨습니까?
“지금은 기회 인류 최고의 기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나 안 믿는 자들 모든 자들에게 있을 최고의 운명을 가려줄
마지막 한 때가 바로 이 때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회개의 역사를 주께서 일으켜 주
시며, 주님과 우리를 다시 한번 이어주시는 놀라운 역사를 기억하시며, 이 때 행하고 이 때 결단하게 하여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심정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몸부림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참여한 모든 자들,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불, 성령의 불길, 성령의 능력, 주님의 심정이 떨어지기를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아픈 자, 허덕이는 자, 간구하며 곤고해하고 허무해 하는 모든 자들, 그 정신의 병을 치료하
여 주시옵시며, 낫지 못하는 육신의 병이 있나이까?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기도하오니 낫게 하여 주시옵소
서. 온전케 되길 원하오며, 천국성령운동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필요한 운동 이 때 더 힘을
받고 날개를 달아 더 회개하고 온전해져서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행실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기도
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아멘이라고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능력과 은혜가 임할지어다. 권능이 임할지어다.
사랑이 임할지어다. 우리의 모든 십자가를 지시며 지금 이 시대에도 주님을 깨닫지 못하는 십자가 져주신 우리 선
생님 기억하시어 모든 삶 가운데 누가 그의 깨끗한 삶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으로 증명하여 주시옵시며, 불같은 말씀으로 증거하여 주시옵시며, 생명의 역사로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불
같은 능력이 그에게 임할 줄 믿습니다. 오늘 모인 모든 자들 전도의 불, 사랑의 불, 기도의 불, 관리의 불, 모든 불
이 떨어질 줄 믿습니다. 주님의 한과 소원을 이루는 우리 섭리역사 기억하여 주시옵시며, 모든 영광 주께서 받아주
시옵소서. 모든 것 주 앞에 간구하고,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도 주님의 심정을 깨닫기 위해서 몸부림치신 모든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박수 한 번 보내주시고, 사랑하는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께 큰 박수 보내주세요. 신입생들 수고했다
고, 아직 괜찮다고 격려의 박수 우리 한 번 보내줄께요.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님, 지금도 우리를 위해 지금도 말씀
을 쓰시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 힘내시라고 힘내시는 박수 한 번 보내드릴께요?
“선생님, 힘내세요.” 말씀드리니까, “나 힘내라고 하지 마. 나 여기서 더 힘내면 죽어. 여기서 더 힘내면 큰 일 나.”
하셨어요. 저희도 같이 힘낼께요. 힘내세요. 오늘 여기 수고하신 교회와 경북서부 발전을 위해서 박수 한 번 쳐줄까
요? 함께 하는 여러분들 여러분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다음 주 찬양과 기도의 밤이네요.
여러분 꼭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 주 앞에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마치고 싶습니다.
우리 한군데를 위해서도 박수쳐줘요. 해외를 위해서. 한 번도 생방송을 못 해봤어요. 해외, 힘내시고 해외에도 뜨거
운 불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눈먼 사랑’ 간구하고 주 앞에 고백하면서 오늘 너무 귀한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기쁘고, 행복한 마음, 더욱 더 심정을 담은 마음으로 여러분 찾아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눈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