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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5.23 (일)

100523 주일말씀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

선포일
2010.05.2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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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23-주일말씀_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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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3일 주일말씀>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 본 문 마태복음 22장 1-14절 이사야 43장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은 자신을 임금의 아들로 비유하시며, 천국 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고 비유 로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은 모든 것을 예비해 놓고 그 종들을 보내어 예정하고 택한 사람 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각자 자기 일 때문에 바쁘다고 오지 않았습니다. 더러는 그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이에 임금은 거리와 광장에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고 했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온 자들 중에서도 잔치를 위해 옷을 예비하지 않고 예의 없이 깨끗이 입지 않고 온 자가 있었습니다. 임 금은 그를 보고 예의 없다고 하며 쫓아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전하시며 구원의 혼인 잔치, 사랑의 혼인 잔치를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로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임금 으로, 자신은 임금의 아들로 비유하셨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신부들은 청함을 받고 예비하고 혼인 잔치에 온 자들로 비유하셨습니다. 옷을 예비 하지 않고 깨끗이 입지 않고 온 자들은 하나님의 시대 구원 잔치에 와서 옳지 못한 행위를 하며 해하는 자들을 비유한 것입니다. 성경에 행위는 옷으로 비유했습니다(계 19:8). 예복을 갖춰 입지 않 은 자를 쫓아낸다는 말은 잘못된 행위를 회개하고 고쳐 행하지 않으면 구 원 역사 혼인 잔치에서 예의 없는 자라고 쫓아낸다는 것입니다. 악평하고 싸우며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각종으로 온전치 못한 행위를 하는 자 들은 쫓아낸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어느 시대든지 이같이 한다.”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임금 이 특별히 아들의 혼인 잔치에 오도록 예정하고 택한 자들만 오라고 했지 만 그들이 오지 않으니 누구나 초청하여 오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오라 고 했기에 오기만 하면 택한 자가 되고 예정한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는 구원 역사가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에 오셨을 때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먼저 예수님 앞에 나오도록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시대 혼인 잔치를 하러 오셨기에 오라고 하였지만,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께 나오지 않았습니 다. 오히려 불신하며 주님이 보낸 자들에게 해를 주었습니다. 고로 하나 님은 만나는 대로 데려오라고 하시어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 시며 구원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온 세상에 구원 역사가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 곧 예수님을 신랑으로 한 혼인 잔치, 사 랑의 잔치의 문이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열렸습니다. 누구든지 복음 을 듣고 하나님과 주님 앞에 오기만 하면 예정된 자에 속하게 됩니다. 하 나님은 지구 세상 누구든지 다 구원 역사에 오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셨어도 하나님과 주님이 복음의 사역자를 통해 오라고 말씀하시면 구원받을 자가 와서 주님을 믿고 주님을 진정 온전하 게 사랑하며 살아야 택한 자가 되고, 절대적인 구원의 혜택을 받고 천국 에 가는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셨어도, 예수님이 사랑으로 십자가를 대신 지고 죽어 주셨어도 구원받을 자가 믿고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택하신 것도, 주님 이 우리를 위해 행해 주신 것도 구원받을 자에게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무엇을 해 준다고 약속했어도 상대가 안 하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 다. 가령 누가 집이 없다고 하여 집을 지을 만한 땅을 주었어도 그 땅을 받은 자가 집을 짓지 않으면 그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첫 번째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2장 1~14절에 대해 말씀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주일말씀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 하셨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에 대한 것과 이 시대 우리들에게 해당되는 깊은 말씀 들을 지금부터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잘 듣고 매일 행하여 시험도, 어려움도, 고통도 극복하며 주님과 함께, 형제들과 함께 열심히 살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 본문 말씀인 이사야 43장 1~3절을 보면, 하나님의 것이 되 어야 물 가운데,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고 했습 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것이 되어야 주님의 것이니 주님이 지켜 주시고, 후에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 주십니다. 진정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 다. 주님의 것이 되지 않으면 사탄의 것이 되든지, 세상 사람의 것이 됩 니다. 주님께서 제발 나의 것이 되라고 심정 태우며 말씀하시니, 이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들은 심정과 정성을 다해 신경 써서 전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 너희는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라는 이 한마디를 듣고서는 나의 깊은 뜻을 모를 것이다. 너희 중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온전히 내 것이 되지 못했다. 온전히 나를 사랑하는 내 사람이 되지 못했다. 아직도 나 예수의 것이라고 할 수 없는 자들이 많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나는 주님께 다 줬습니다.”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자기를 중심해서 살아가고 있다. 자기를 중심해서 살아가는 사람 은 ‘나 예수의 내 것, 사랑하는 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가령 너에게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 주관과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쓰며 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기를 위해서만 시간을 쓰고 산다면 온전한 ‘내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만일 네가 원하고 허락하여 시간을 쓴다면 ‘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그러하다. 오직 내 말을 듣고 내게 허락받고 나를 중심하여 살 면 ‘내 사람,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 각인이 온 전히 나를 중심하여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온전한 내 것이라고 할 수 없 다. 너희 각자가 나의 것이 되기 위해 날마다 살아야 온전한 내 것이 될 수 있다. 너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범사에 말씀을 주지 않았느냐. 내게 몸과 마음을 맡겨 놓기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내 것이 되지 않 는다. 물론 내게 몸도 마음도 맡겼으니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라고 하겠지만, 온전한 내 것이 되도록 나의 생각으로 할 일을 해 가면서 영과 육이 매일 빛나게 매일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온전한 내 것으로 내가 매일 지켜 준다. 어떤 선물같이, 물건같이 너희 몸과 마음을 내게 주고 끝나면 내 것 이 될 수 없다. 너희는 물건이 아니다. 물건이나 어떤 보물 같은 존재가 아니고 사람이다. 물건이나 돈은 내게 주기만 해도 내 것이 된다. 하지만 너희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러니 몸과 마음을 주기만 한다고 해서 내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내 것이 된다.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몸과 마음을 주기만 한다고 그 남자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고 그 말을 듣고, 그가 원하는 대로 착하게 자기를 만들고, 진실한 참 사랑을 배우고, 끝까지 그만 사랑하면서 날마다 더 좋은 삶을 살아야 한 다. 그래야 한 남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여자가 되어 그 남자의 것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내게 그같이 해야 온전한 내 것이 되는 것이 다. 사랑이란 같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너희 각인은 나의 사랑하는 내 것이 되도록 날마다 나와 같 이 살아라. 나 예수는 온전한 것이 아니면 내 것이라고 하지 않는다. 온 전하게 되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 온전하여 내 것이 되도록 날마 다 자신을 만들면서 사는 것이다. 온전하게 되는 것이 어려우냐. 가령 온전하게 살지 못한 자는 한 달 후에 다 죽는다고 하면 하루하루 흠 없이 살려고 몸부림쳐 온전하게 살고 말 것이다. 악평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부정한 것을 보지 않고, 거짓 말하지 않고, 이성을 다 끊고, 부지런하고, 기도하며, 형제를 사랑하고,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고, 세상 사랑에 빠지지 않고, 생명을 구원하며, 공적인 일을 열심히 하여 온전한 사랑을 하고 온전한 삶을 살 것이다. 이렇게 살면서 육신도 죽음을 면하고, 영혼도 천국의 구원을 받고 살 겠느냐. 아니면 한 달 동안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육신도 죽음을 당하고 영혼도 지옥으로 가겠느냐. 한 번 생각해 보아라. 어떻게 살겠느냐. (판 단하는 시간...) 이제 판단했느냐. 앞으로 너희에게 한 달이 남아 있든지, 10년이 남아 있든지,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남아 있든지, 남은 인생 짧든지 길든지 모두 그 같은 상 황에 놓여 있다. 그러니 내 것이 되도록 날마다 온전하게 살라는 것이다. 한 번 온전하게 살게 되면 모두 그 기준에서 살려고 할 것이다. 옛것을 버리고 새롭게 차원 높게 살아 본 자는 다시 옛것으로 가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한 지 3년, 5년, 10년, 20년, 30년이 넘었어 도 말로는 내 것이라고 하는데 그 삶을 보면 아직 내 것이 안 되었다. 말 만 예수의 것이라고 하고, 자기 삶이 예수의 삶이 아니면 그 사람은 실제 로는 내 것이 될 수 없다. 너희 각자는 내 것이 되도록 살아야 내 것이 되고, 그래야 내가 너희를 마음대로 주관하여 너희가 내 뜻대로 살게 되 고, 그러므로 그 영혼이 나와 함께 나의 나라 천국에 갈 수 있다. 너희가 내 것이 되는 데 있어서 너희는 가만히 있고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면 이렇게 애태우면서 너희에게 내 것이 되게 하라고 하겠느냐. 내 것이 되도록 날마다 사는 것은 너희가 꼭 해야 될 책임이다. 너희가 내 것이 되어야 지상에서도 육신 나름대로 육신에 해당되는 마음 천국, 사랑 천국을 이루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육신이 마음 천국, 사랑 천국을 누리며 살다가 육신이 땅에서 사명이 끝나면 그 영이 육신의 의로운 삶을 받고 온전해져서 나의 나라 천국으로 와서 나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온전히 내 것이 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가져가 고, 그런 자는 자기 스스로의 것이기에 내 나라에 데려갈 수 없다. 모두 ‘내 것이 되어 매일 살아라.’하는 내 말을 깨닫고 잘 알았을 줄 안다. 알았으면 ‘아멘’ 하자. 아멘은 하나의 확인이기도 하다. 몸으 로는 고개로 알았다고 끄덕거리고, 말로는 “예.” 하는 것이 ‘아멘’이 다. 지금은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내 것이 되기 위해 몸부림치며 사는 자 를 찾고 돕는다. 그래야 나의 재림의 날에 내가 신랑이 되어 그 사람을 신부로서 휴거시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여 교회에 오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생명을 구원하고, 참고 견디 고, 환난과 유혹을 이기며 사는 자만이 내가 원하고 바라는 자다. 이같이 급히 행하여라. 이제 또 다른 말씀을 더욱 깊이 듣자. 내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이 구원받고 하늘나라에 오도록 너희 모두를 택하셨다. 또한 나는 내 아버지가 너희를 사랑하신 만큼 나도 너 희를 사랑하여 그 사랑을 몸소 이루기 위해 세상에 왔다. 그러나 사람들 은 내가 아무리 말해 주어도 믿지 않고 나를 악으로 대하고 불신했다. 내 가 사랑하니 결국 만민의 죄를 대속하여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대 신 죽어 주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와 내가 이같이 했을지라도 그 근본을 모르고 내 아버지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너희에게 모두 허사가 되는 것이다. 전능 하신 내 아버지와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너희를 위해 이같이 한 것 이 얼마나 큰지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 이는 천하를 주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준 만큼의 가치다. 온 세상을 준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을 준 것이다. 이를 알지 못하니 진정 나를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이 너희를 택하지 않으시고, 내가 사랑으로 이 땅에 오지 않고 너희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지 않았다면 어찌 너희 스스로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에 찾아올 수 있겠느냐. 너희를 향한 하나님과 나의 절대적 인 뜻이 있어 그같이 역사하신 것이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내가 너희를 돕고 역사해야 너희가 구원을 받 는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지키는 만큼, 내 아버지의 뜻을 두고 내 것이 되어 살려고 하는 만큼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는 너희와 함께하고 돕고 역사한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내가 너희를 택했다고 너희가 구원을 받고 천 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택함을 받은 너희도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를 그같이 귀히 여기고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를 택해야 된다. 섬기려고, 존경하려고, 사랑하려고,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가려고 택해야 된다. 서로 택해야 된다. 서로 택하고,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믿 어야 내 아버지의 뜻이 확실하게 이루어진다. 내 아버지와 나만 힘쓴다고 너희가 구원받고 천국에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내 어찌 너희에게 행 하라고 늘 재촉하겠느냐. 너희가 내 말을 믿고 행해야 된다. 성경에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하나님과 내가 자기를 택했다고 그렇게 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느냐. 그는 하나님과 내가 자기를 택한 것을 지극 히 기뻐하며 확신했고, 택한 뜻을 이루기 위해 날마다 자기 육성, 자기 생각, 자기의 그릇된 행실을 죽이면서 세상을 멀리하고 죽을 때까지 나 예수의 것이 되어 살지 않았느냐. 사도 바울은 나의 나라에 와서 자신이 세상에서 한 대가의 여러 배를 받고 살고 있다. 그가 세상에 있을 때 어떻게 그같이 확신하고 살았겠느 냐. 매일 기도하여 영의 세계를 깨닫고, 내 말을 듣고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면서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을 이루며 살았기 때문이다. 너희도 기도하여 매일 내가 하는 말을 듣고 깨닫고, 신령한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고,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나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더욱 확신에 차서 감사와 기쁨으로 행해야 된다. 너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이 택하시어 가나안 땅으로 가게 했을 때, 매일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기고 사랑하 며 살았기에 하나님의 것이 되었고, 아브라함 자신도 하나님을 섬길 자로 택하여 살았다. 아브라함은 세상에서 살 동안 큰 도성에 가서 살게 될 것 이라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지금 하늘나라의 한 도성에 와서 살고 있다. 너희도 오늘날 섬기고 사랑할 자를 하나님과 나로 택하였으니, 매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온전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한 남자가 사랑하며 같 이 살기 위해 한 여자를 택했어도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하여 같이 살 자로 택하지 않으면 같이 못 사는 것이다. 나와 너희도 그러하다. 무력으 로 한쪽만 택하여 행하면 결국 헤어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람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물질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사탄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아 가고, 어떤 사람은 반쯤 나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온전히 나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아가기도 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택하였으니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 택해야 된 다. 그래야 너를 향한 나의 영원한 뜻이 이루어지고 나의 영원한 사랑의 뜻이 이루어진다. 내가 너희 각인을 사랑으로 확실히 택하고 사랑하듯이, 너희도 나를 사랑으로 확실히 택하여 나만을 위해 살아라. 확실하게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아라. 내 것이라고 내게 주었으니 확실하게 내 것이 되도록 살아라. 세상 유혹으로 사랑을 따라가고 각종 것을 따라간 자는 나를 배신한 자요, 그를 사랑하여 구원으로 이끈 자를 배신한 자가 된다. 특히 사랑으 로 배신한 자는 복직되기 힘들어 결국 사망으로 간다. 끝까지 나의 것이 되어야 내 것이 된 만큼 어디를 가든지 물 가운데 지나도, 불 가운데 지 나도 절대 지켜 주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해도 나 예수만 좋아해서는 영원히 같이 못 산다. 또 네가 나를 따라다녀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같이 너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사랑의 기쁨을 제대로 누리며 같이 살 수 없는 것이다. 육적 세상, 잠시 살다가 죽는 이 세상에서는 남녀들이 처음에는 100% 사랑하며 산다. 그러다가 서로 사랑의 모순이 생겨 점점 식어 간 다. 결국 둘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만큼 상대에게 사랑받지 못 하니 사랑에 곤고하게 되고 마음에 만족이 없게 되어 더 많이 사랑을 주 는 자가 상대를 멀리하게 되고, 사랑을 적게 주는 자도 관심이 없어 멀리 하여 결국 서로 멀어지고 헤어지기까지 한다. 사랑이 없으면 같이 오래 살 수가 없다. 어떤 자들은 사랑이 식어도 생활 때문에, 자식 때문에 같이 산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사람들 끼리 사는 육신의 세상이다. 하늘나라는 나와의 사랑이 불타지 않으면 갈 수가 없고 나와 같이 영 원히 살 수도 없다. 하늘나라에 가서 온전한 사랑을 하여 나와 같이 사는 것이 아니다. 잘 듣고 명심하여라.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나를 온전히 사 랑하여 사랑을 이룬 자만이 그 사랑으로 인하여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그들의 영혼만이 천국에 가서도 나와 그같이 사랑하며 산다. 그렇지 않은 자는 나를 믿어도 중간 영의 세계로 간다. 거기 가서 내가 말한 것을 기 억하며 후회할 것이다. 고로 미리 확실히 말해 준다. 나 예수는 전심을 다해 사랑을 주는데, 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나에 게 일부의 사랑만 준다면 내가 그에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주어도 그와 나는 사랑의 갈등으로 인하여 영원히 같이 살 수 없다. 서로 같이 진정한 사랑을 이뤄야 한다. 구원자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최고 의 것을 이룬 자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의 말을 실천하면서 내 것이 되 어 사는 것이다. 나를 진심으로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온전히 깨끗이 회개하지 않은 자는 지금 현재도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없고, 나의 재림 때도 나를 신랑으로 맞지 못하고 휴거될 수 없다. 휴거는 어떻게 되 는지 그 답안지를 불러 주고 있는 것이다.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내가 너희 각인들을 온전히 진정 사랑하듯이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그런 자만이 나의 혼인 잔치에서 참 된 나의 신부가 되고 나는 그의 신랑이 된다. 그의 영은 나의 재림 때 휴 거되어 데려감을 받고, 내 것으로 취한 바가 되어 나와 한 몸 되어 사랑 일체가 된다. 오늘 말씀대로 너희 각자는 날마다 내 것이 되도록 너희가 나를 사랑 하며 살아야 된다. 온전히 내 것이 된 자는 사탄이 채 가지 못하고, 온전 히 내 것이 된 자는 꼬이고 유혹하는 자들을 다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사람은 ‘살아가는 재미’다.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기쁨 도 희망도 다르다. 너와 내가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제일 영원한 희망이 고 보람된 큰 삶이며 재미다. 초가집을 짓고 사는 자나, 빌딩을 짓고 사 는 자나,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나 하루 같은 짧은 인생 모두 다 똑같이 허무한 인생들이다. 그중에 누가 나를 믿고 사랑하여 영생을 얻고 영원토 록 하늘나라에서 사느냐에 따라 육신으로 사는 지상의 삶이 가치 있게 되 고, 더 나아가 영원한 가치를 가진 자가 되어 허무한 인생을 살지 않는 다. 하늘의 영원한 천국에 비하면 이 세상 모든 것은 물론 인생도 너무 초라하고 허무하다. 세상에서 인생 일생 한 번 살지, 두 번 사는 자가 있 느냐. 인생 100년, 하늘나라에서는 하루 같은 삶으로 본다. 이 세상의 삶은 마치 새벽부터 떠나 먼 곳으로 여행 갔다가 오는 것 같은 시간에 불 과하다. 인생을 그냥 살기만 하지 말고 앞날도 보고, 그동안 인생 10년, 20 년, 30년, 40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고 남은 날을 계산하며 생각해 보 아라. 앞으로 남은 인생의 시간은 짧은 기간으로 또 하루 같은 한 바퀴 삶이다. 그러므로 삶을 재촉하고 서두르면서 더욱 온전히 내 것이 되기 위해 날마다 살아라. 이 세상에서 온전히 내 것이 되지 못한 자는 구원을 받더라도 온전치 못한 영의 세계에 가서 거기서 수백 년, 수천 년씩 세상에서 온전하지 못 했던 삶을 고치고 배우며 온전한 삶을 살도록 실천하며 살게 된다. 그러 니 지금 내가 말할 때 힘들고 어렵고 고생되어도 하여라. 그러면 그런 고 통스런 영의 세계를 거치지 않고 나의 나라에 와서 나와 같이 사는데 왜 안 하느냐. 세상 삶을 살고 싶어서냐? 세상을 사랑해서냐? 세상을 더 즐 기면서 살지 못한 미련 때문이냐. 나를 사랑하며 살면 너희는 세상을 더욱 보람 있게 기뻐하며 살게 된 다. 세상만사를 사랑하고 육적으로 살고 나면 허무하고 남는 것이 없다. 너희가 나를 떠나서 하루를 살고 나서 밤에 하루를 돌아보면 허무하지 않 느냐. 하루가 그러하면, 평생을 확대해서 살아 봐도 그러한 것이다. 내가 너희 곁에 살면서 인생들이 한탄하는 소리를 듣고 괴로워하는 고통의 소리를 듣고 그 곤고함을 본다. 모두 자기 소원하는 것을 이루고 도 그같이 인생 곤고해하고 한탄하며 후회들을 한다. 내 아버지의 법을 떠나서 한 행위는 죄가 아니냐. 그 죄가 인생을 괴롭게 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괴로운 것이다. 새로 온 사람들이나, 어린 자나, 큰 자나 모두 나의 말이 절대 필요 하다. 내 말은 생명의 말씀이다. 지켜 행하기를 바란다. 나의 평강을 빌 면서 나의 사랑을 쏟아 말씀했다. 때가 아주 가까이 온 것을 매일 잊지 않고 재촉하며 내 말을 지켜 행 하는 자는 마지막 이때 자기가 아직도 예비하지 못한 것을 예비하게 되며 이때 최고로 얻을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나의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뜨거운 역 사와 감동이 너희에게 매일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아멘.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말씀 과, 성령님의 불같은 역사하심이 매일 주님의 것이 되어 살라는 말씀을 듣고 가는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