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24 (월)
2010년 5월 24일 스승의 정신을 배워라 주성화
- 선포일
- 2010.05.24 (월)
첨부 파일
- PDF
2010년 5월 24일 스승의 정신을 배워라 -주성화.pdf
66.5 KB
2010년 5월 24일 스승의 정신을 배워라(100305)-주성화
부산 대연 주영광 교회
2010년 3월 5일 새벽부터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계를 뛰어 넘으며 그 어떤 면류관도 중요치 않음을 깨달
았고 오직 주님 사랑 찾은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고백했습
니다. 주님께 “너무 변화되고 싶고 완전한 자가 되고 싶어
요. 주님과 완전 일체되지 않고서는 수시로 돌아가는 이
생각을 주님의 생각으로 주관하게 해주세요. 오직 주님 생
각으로 살고 싶고 주님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주님께 여쭤보니 말씀해주셨습니다.
수시로 묻고 행하여라. 이는 선생의 정신이었다. 그가 나와
일체된 이유이다. 나와 일체되어 산다는 것은 오직 나의
생각과 100% 나의 생각으로 사는 것을 말한다. 그러한 자
그 누구냐. 그는 오직 선생이다. 선생, 오직 나에게 수시로
묻고 행하고 자기 생각이 아닌 오직 나의 생각이 되어 사
는 자다. 묻고 또 묻고, 확인하는 선생의 삶을 가장 가까이
에서 보았던 자들은 알리라. 선생이 나에게 묻지 않고 행
했다면 나의 사명자가 될 수 없었다. 그가 나의 생각으로
살고 묻고 행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나 좀 봐달라며 나를 부르고 또 부르고 내가
눈길 한번 줄때까지 내가 응답할 때까지 내가 찾아갈 때까
지 부르고 또 불렀다. 그의 정신은 오직 그리스도, 나 예수
의 정신이었다. 오직 자신의 육성을 다버려 나의 생각으로
산다는 것, 이건 쉽지 않다는 것 너희는 알 것이다. 그가
변화될 수 있었던 힘은 사랑이다. 사랑하면 그의 것이 되
고 싶고 그의 생각으로 살고 싶고, 그가 좋아하는 것만 하
고 싶고 오직 그의 사랑이 되어 살고 싶은 것이다. 체질도
닮게 되고 식성도 그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고
그가 시키는 것만 하고 싶고 그가 좋아하는 것만 행하고
싶은 그 힘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에 깨어나라. 섭리여 나
의 사랑으로 나를 맞아 생각과 정신과 체질을 바꾸자. 그
는 내가 시키는 것만 무조건 아멘이었다. 이해가 안된 것
도 나의 뜻을 생각하며 아멘하였다. 자기 주관과 자존심까
지 내려 놓았다. 그러니 내가 좋아 쓸 수밖에 없지. 그는
완전 나와 일체된 자요 나와 사랑으로 일체된 자, 나의 영
으로 변화된 자, 또한 휴거된 자다. 나를 배우고 싶거든 나
를 알고 싶거든 나의 생각을 배우고 싶거든 스승의 삶, 스
승의 정신을 배워라. 내가 그의 생각이 될 수 있도록 수많
은 눈물과 우여곡절 속에서도 나에 대한 사랑은 변함 없었
고 그 모진 눈보라 속에서도 “주님 사랑합니다.”가 떠나지
않았던 자였다. 내 어찌 사랑을 버릴 수 있겠느냐 나는 포
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나무에서 그 열매가 열 듯 나
의 생각에서 그 사랑이 꽃피고 열매 맺는 것이다. 사랑하
는 너희들, 내 정신을 받아라. 변화되고 싶고 휴거되고 싶
다고 말만하지 마라. 내가 그 속에 역사할 수 있도록 너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변화시켜라. 내가 하지 말라고 했던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라.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라고 한
말씀 반드시 지킬지어다. 나에게 수시로 물어 내가 직접
너희 생각을 주관해 움직이도록 행할지어다. 나를 더, 더
뜨겁게 사랑하며 너희 속에 어떤 이성, 타락의 영들이 주
관하지 않도록 할지어다. 너희가 너희 생각으로 살때 너희
모든 것은 사탄이 바로 직접 주관한다는 것을 깨달아라.
사탄은 자기중심적 사고로 바꾸고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구분 못하게 하고 세상의 타락의 문화가 너희속에 은밀히
스며들어 그야말로 너희 몸이 내가 쓰는 몸이 아니라, 의
를 행하는 몸이 아니라, 사탄이 좋아하는 몸으로, 생각으로
바꾸어버린다. 이렇게 체질화된 몸과 마음을 어찌 나와 일
체되어 휴거가 될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 내가 아예 세상
의 것을 단절시켰다. 선생이라고 세상의 것을 왜 안 받아
들이고 싶었겠느냐. 내가 아예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않
게 했다. 아예 호기심도 갖지 않게 했다. 완전히 생각도 마
음도 육도 깨끗하게 완전히 나의 생각이 100% 들어갈 수
있는 발판을 10대부터 지금껏 만들고 연단하고 단련하여
정금같이 나의 사상, 나의 생각으로 만들어 내가 쓰는 자
로 나와 사랑 일체된 자로 만들기까지 그 피눈물 나는 연
단과 인내가 있었던 선생의 정신을 너희는 정녕 배울지니
라 정녕 받아들일 지니라. 알겠느냐? 그러니 가장 먼저 내
가 먼저 휴거 되고 그 다음 선생이 휴거된 영이 아니겠느
냐. 선생, 지금도 자신을 만족하지 않고 더 온전한 영으로
더 온전한 사랑이 되어 선생도 나의 재림 맞이하기 위하여
지금도 자신을 버리고 또 버리고 있노라. 지금 선생, 완전
히 차원이 달라졌다. 나와 더더욱 완전히 일체된 자로 더
더 부활되었다. 너희가 선생과 호흡하지 못하면 안된다. 선
생과도 호흡이 안되는데 어찌 나와 호흡하며 휴거를 맞이
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진정 선생의 정신을 배워라. 그의
정신을 배우려면 반드시 말씀 배운 것을 실천하여라. 실천
만큼 가장 자신을 변화시키는 약이 없느니라. 그리고 나에
게 수시로 묻고 대화하자 나에게 파장을 24시간 걸어라.
나의 응답이 없다고 음성이 안들린다고 포기하지 말고 수
시로 나에게 마음으로 생각으로 파장을 걸면 내가 말씀 가
운데 또한 감동으로, 또한 깨달음으로, 또한 사람 통해 주
리라. 너희가 내안에, 내가 너희 안에 거하도록 완전 일체
되어야만 너희 영이 마지막 때 완전히 휴거되어 영원한 그
세계를 얻을 수 있느니라. 꼭 명심해야 할지니라. 반드시
선생의 정신을 배워 너희 또한 나에게 도전하자. 내가 너
희와 함께 하리니 더더욱 나에게 사랑으로 도전하여 너희
안에 내가 거하도록 하자. 절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임을 잊지말고 온전히 나의 생각이 너희 속에 100%
임할 수 있도록 너희가 나와 생각 일체, 정신일체, 마음일
체 되어 모든 자들이 온전한 휴거를 맡길 사랑의 주 예수
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축원한다. 사랑해. 모두 사랑의
정신, 나와 일체되는 정신이 살아나라. 주 예수 너희의 신
랑이.
이어서 계속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되는 것을 알고 마음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잘 안되니 힘들어요” 라고 묻자.
내가 더 말씀을 전해주겠노라.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먼저는 정신이 살아나려면 가장 먼저 그리스도의 정신을
배워야된다. 나의 정신과 생각을 알아야 되느니라 나의 생
각을 알고 싶거든 나와 일체된 나의 몸인 선생의 정신을
배워야 할지니라. 그의 머리속엔 온통 나 중심이다. 그의
사상에는 오직 주 하나님 사랑. 오직 주 예수의 사랑이었
다. 그의 사랑처럼 너희들 나의 사랑에 미쳐본적 있느냐?
그는 미쳤다는 소리를 사람들에게 많이 들었지만 나는 너
무 기뻤다. 왜냐구? 그는 나에게 사랑으로 미쳤으니까. 나
의 사랑에 미치지 않고서는 지금의 선생이 될 수 없었다.
나는 그의 정신, 사상이 좋다. 수시로 때때로 나에게 묻는
정신이 사상이 좋다. 자신의 생각이 0.001%라도 들어갈까
봐 수시로 묻고 내가 귀찮을 정도로 물어 내가 응답하지
않고서는 안될 정도로 귀찮게 물어본다. 나는 그런 나만
향하는 자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그는 정신과 행동이
달랐다. 한번 하면 기어이 하고야 마는 성격이 나는 너무
나 좋았고 모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함께 진행해서
그 결과에는 오직 주 하나님의 영광, 오직 나 예수의 영광
으로 끝내는 자다. 그의 정신에는 오직 자신의 것이 없다.
자기 욕심이 없는 자다. 그러기에 그의 생각속에 수시로
내가 들어가 주관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다. 오직 선생
과 나는 일체된 자다. 나는 포도나무요 그는 가지가 되고
말았다. 그러니 그 나무를 보면 그 열매를 알 수 있고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선생을 보면 오직 나
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정신을 배워라 그의 생각이
어떤지 보아라. 나는 선생의 사랑이 너무 좋다. 나는 이 지
구촌에서 나를 너무 사랑하는 자가 있다고 영계 소문이 났
기에 너무 궁금하여 저 시골 처녀를 그만이야 찾아가고 말
았다. 그는 나를 참 많이 울게 하였고 참 많이 웃게 하였
다. 그 사랑이 너무도 진실되고 뜨거운 사랑이기에 감탄하
며 울기도 많이 울었고 너무도 예쁘고 깊은 사랑에 웃기도
많이 웃었다. 선생과 나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다.
그 누구가 이런 정신 이런 사랑 갖고 있는자 있느냐? 그
누구냐. 그 누가 내 사랑을 정복한자 있느냐. 오직 선생다.
오직 선생이지. 그는 오직 자신의 자존심, 자기 욕심을 완
전히 내려놓은 자다. 세상의 생각 이성의 유혹, 그 어떤 생
각을 아예 차단하고 아예 단절하여 오직 나에게 호기심 가
지며 내가, 내가 쓸 수밖에 없도록 온통 나의 생각으로 만
든 자다. 하나도 빠짐 없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나를
향한 뜨거운 그 사랑이 나는 너무 기쁘다. 가장 먼저 휴거
된 영이 되어 나를 맞은 자이고 지금도 더 온전히 나와 일
체되려고 몸부림, 몸부림치며 지금도 오직 나의 생각에 살
고 나의 마음이 되어 살고 실천하는 선생의 삶에 내가 그
옆에 항상 거할 수밖에 없다.
(이때 제가 주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주님, 저 또한 사람
의 힘이 얼마나 큰지 사랑 밖에 없다는 것 절실히 깨달아
요.”)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맞다. 사랑의 힘은 개인의 운명을 바꾸고 천주의 뜻을 바
꾸고 사랑은 자신의 정신, 체질, 삶 성격, 마음까지도 바꾸
어 정신을 차리게 만들고 결국 행동으로 옮겨져 영을 변화
시킨다. 그래서 너희들 자신을 뒤돌아 보아라. 나와의 사랑
점수가 어떠한지 일에만 빠져 내 사랑이 막혀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히 점검하여라.
사랑이 얼마나 너희 마음을 움직이고 정신을 바꾸는지 진
정 깨닫고 사랑의 불이 너희 가슴 가운데 떨어지길 주 예
수가 축원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