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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24 (월)

2010년 5월 24일 정신과 행함 주은혜

선포일
2010.05.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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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행함(20100524) 안녕하십니까? SS교육국장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주은혜입니다. 2010년 2월 10일 새벽 저의 정신의 더러움과 나태함 그리고 쓰 레기 같은 저의 정신, 저의 근성을 두고 깊이 기도하고 있었습니 다. 다 버리고 싶고 더 강한 정신을 가진 자가 되고 싶다고 간구 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정신의 더러움, 마음의 더러움, 더러움을 뜯어고치고자 기도하는 너의 고백을 들었다.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판단하는 더러움. 자기 주관으로 나 예수님을 생각하고 그 생각 속에 나를 맞추려 하는 더러움. 정신, 마음에 더러움과 변질이 섭리사에 너무나 많다. 정신과 사상에 변질이 쉬운 이유가 무엇인줄 아느냐? 틈이다. 틈. 틈을 타고 너희가 변질 되게 되는 것이다. 선생이 무릎이 달토록 기도하여 손이 달토록 써서 보내준 말씀을 듣고서 너희의 정신이 변질되는 이유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겠다 라는 정신을 가지고 실천하려고 결심하였지만, 정신이 육성을 주관하지 못하고 삶을 육성이 원하는 대로 살아버리니 육성과 정신이 하나 되어 행하지 못하게 되어 결국 그 사이에 틈이 생겨서 변질이 일어나는 것이다.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 결국 하기 싫고, 자고 싶고, 먹고 싶고 하는 것. 육성 또한 정신이 아닙니까. 육은 마음과 정신으로 움직이잖아요. 결국 틈은 두 가지 정신이 하나 되어 움직이지 못하여 생기는 것을 말 하는 것인가요? 내가 너에게 말하는 정신에 대해서 생각하라. 육성은 육, 육에 속한 본능적인 성격을 가진 정신을 말하는 것이 다. 앞서 말한 정신은 자신에 행동을 움직이는 도덕적이고 이성적 정신을 말하는 것이 다. 인간은 본능적 정신과 이성적 정신. 두 정신 중 강한 쪽으로 이끌리어 가서 행동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육성이 더욱 강하기에 정신에 결심과는 달리 육성에 끌려간다. 그렇게 되면 육성과 정신이 하나 되어 행하지 못하는 틈이 생기니 그 틈이 행하려고 하는 정신을 더욱 변질되게 하고 약하게 하는 것이다. 강한 정신은 육이 다른 곳으로 행하지 못하게 붙잡고 정신에 결심대로 육을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약한 정신은 육성이 더 강하니 자기 자신이 마음먹고 결심한 대로 육신을 행하지 못한다. 약한 정신으로는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도 변화하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행실, 마음 변화했다 할지라도 다시 자신의 변화하지 못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러니 강한 정신을 가져라. 꺽이지 않으며 육성과 타협하지 않는 정신을 가져라. (예수님 어떻게 하면 강한 정신을 갖을 수 있나요?) 너는 어려움을 어찌 견디느냐 (힘들지만 강하게 마음먹고 이겨보려고 노력합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어려움을 쉽게 포기한다. 약한 정신을 가지고 육성에 이끌려 살기에 어려움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포기하는 것은 약한 정신, 약한 사상, 약한 마음 때문이다. 할 수 없다 생각해 버리면 그저 그렇게 인생을 산다. 강한 정신은 실천에서 온다. 어려움이 오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육성을 누루고 육을 계속적으로 마음 정신이 결심한 대로 이끌어서 실천하면 정 신은 강해집니다. 너희의 실천이 거듭될수록 정신은 더욱 더 강해진다. 약한 정신을 가진 자일지라도 정신으로 결단하고 육성을 누루고 육신을 이끌며 계속적으로 행 하면 정신이 강해지고 정신이 행하는 대로 육신이 향하게 할 수 있다. 선생의 정신이 깨어있는 이유? 실천이다. 정신이 산 자가 되려면 나에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자신의 결심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실천이 강한 자 정신이 강한 자가 되고 정신이 강한 자 육신의 실천이 강한 자가 된다. 실천하라. 말씀을 실천하고 자신이 계획한 것들을 실천 또 실천하라. 사랑한다. 너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