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5.24 (월)

2010년 5월 24일 엘리야 기도 말씀 자료

선포일
2010.05.24 (월)

첨부 파일

엘리야 기도 중간 결산 및 향후 진행 기도회 할렐루야! 안녕하십니까? ∎ 엘리야 기도 시작 4월 7일 수요말씀에 선생님이 “사탄과 행악자들을 멸하는 엘리야 기도를 밤이 깊도록 할 것이다. 나와 같이 기도하 지 않는 자는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사랑하는 자가 아 니다”라는 말씀을 듣고 섭리 전체가 엘리야 작정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엘리야 기도 정의 그리고 예수님은 주일, 수요말씀에 선생님을 통해 엘리야 기도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를 해주셨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을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물을 살라 응답해 주셨듯이, 너희도 엘리야 같이 기도하여 너희 가슴에 성령의 불, 말씀의 불이 떨어져서 너희 몸의 제물을 사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야 된다. 이것이 엘리야 기도다” “엘리야가 기도할 때 갈멜산에서 역사가 일어 났듯이, 너희는 이 시대 섭리산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것이 다” ∎ 엘리야 기도 성과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엘리야 기도를 하면서 우리가 얻은 많 은 것 중에 4가지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사탄에 대하여 경계하는 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6. 25가 일어난지 60년이 지나다보니 북한을 의식하지 않 고 안보 불감증에 사로잡힌 많은 국민들에게 이번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존재를 다시한번 인식하게 만 들고 전체 국민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엘리야 기도기간에 사탄들의 잔인한 수법들을 말씀을 통해 알게되어, 무의식 중에 사탄 불감증에 빠진 우리들에게 항상 사탄을 생각하고 경계하는 정신을 심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 (5월 2일, 5월 5일 주일/수요말씀) ① 사탄은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아 간다. ② 사탄은 너희가 무었을 하려고 하면 항상 너희 마음을 거 스르게 하고 자포자기 하게 하는 등 너희를 방해한다 ③ 죄는 사탄이다. 사람에게 죄가 있으면 사탄은 그 죄를 발판삼아, 허벅지, 폐, 뇌, 마음에 파고 들어와 다 뜯어 먹는다. 속히 회개하라 ④ 사탄은 나에게 해를 준 원수다. 둘째로, 우리가 엘리야 기도를 시작하니 주님과 선생님이 기도에 대하여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 기도해야 할 때이다. -기도는 사랑을 불타게 만들고 말씀을 불타게 만든다 -좀더 깊이, 좀더 깊이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고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면 주님이 오시고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온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권세는 기도다. 기도하지 않으면 약자가 된다 -이 시대에 기도하여 나의 사랑을 받는 자가 세상을 이기 게 된다 -사랑과 용서의 기도를 해야된다. 그리고 악을 멸하는 기 도를 해라 -섭리사와 시대에 합당한 것을 구해야 하나님께서 빨리 응 답해 주신다 누구나 자신의 죄를 고하는 것은 합당한 기도이다. ※ 기도에 대한 말씀이 깊어지면서 기도에도 승리해야 되지 만 반드시 실천에 승리하라고 말씀해 해주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은 것도 행하지 않으면 평생 얻지 못한 다. -어떤 상황에도 행하는 것 그것이 실천이다. 마치 태풍이 치듯 행해야 된다. -내 말을 지키는 것을 기준하여 “나 예수를 정말 사랑하는 구나” 생각할 것이다 -나의 사랑으로 나쁜 마음과 습관을 다 고쳐야 나의 신부 가 된다. 셋째로 얻은 것은, 월요일 생방송 기도회를 통해 각 교회 자체적으로 진행 할때는 받을수 없었던 뜨거운 성령의 불 을 받았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마음에 불이 오고 정신이 살아나고 육적인 한계를 또 한번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긴장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 할 수 있는 많은 기도의 용사들이 만들어 졌습니다 네 번째로 엘리야 기도회때 전도 말씀과 전도 간증을 통해 전도의 붐이 조성되고 많은 회원들이 생명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회원들을 핍박하고 못살게 굴었던 그 지역의 기관장이 엘리야 기도 기간에 그 동안의 비리가 들어나 그 사람의 정치 인생이 끝나는 통쾌한 일도 있었습니다. 각지역회, 각교회,개인별로 많은 기도의 응답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 지난 30년간,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일을 두고 기도할 때 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을 때 우리의 기도를 들 어주신 1994년 6월의 그 역사적인 순간을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 다. ∎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남북회담에서 북한대표 박영수가 북한은 휴전선에 배치된 수만대의 포를 이용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했고, 미국은 북한의 김일성이 핵개발을 계속하자 북한 영변의 핵시설 폭파계획을 수립하고 그렇게 될 경우 약 100만 명이 희생되는 한반도의 전쟁을 예측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철수계획까지 하달했으며. 실제로 상당수의 미국인이 철수를 했으며, 한국에 있는 미 국 기업들도 철수를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한반도에 병력과 장비를 추가로 배치하고 당시 CNN 에서는 한반도의 전쟁 생중계 준비를 하고 있었 습니다. 그래서 1994년 6월, 한반도에는 서서히 전쟁의 위기가 닥 쳐오고 있었습니다 전쟁위기의 긴박한 상황을 보고 받으신 선생님은 “해도 너무한다. 더 이상 안되겠다. 우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1994년 6월 12일 역사의 현장, 고려대학교 노천 극장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영상을 잠깐 보겠습니 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동영상 상영 : 1분 30초” --------동영상핵심내용-------- 죽을때 까지 민족을 위해서 한번도 눈물도 안 흘리고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이제 옛날에 내가 기도하던 장소에 가서 기도할 것입 니다. 우리의 기도로 무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생명을 하늘에 돌려놓을 생각인데 전쟁이 무슨말입 니까? 전쟁은 여호와께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친 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들로 하여금 이땅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한 후 자연성전에서 섭리지도자들과 국가와 민 족을 위한 철야기도 중 선생님은 “전쟁과 죽음이 잔인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해주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 기도의 응답후에 긴박했던 전쟁의 위기는 소리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로부터 4년후, 1998년 11월, 신동아에서 특집 기사로 1994년 6월 한반도의 전쟁의 위기를 다룬 미국의 극비문서를 공개하면서 그 당시 전쟁의 위기가 소리없이 사라진 국내외 정세변화 를 두고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미스테리” 라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스테리었지만 기도한 저희들에게는 기도의 응답에 대한 확신이었습니다. 신동아에 공개된 극비문서를 보니, 선생님과 우리가 기도한 시간의 흐름을 따라 국내외 정세 가 그대로 진행되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6월 12 ~ 15일까지 기도한 후에 6월 13일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김일성을 설득시키려고 서울을 거쳐 평양을 가고, 결국 김일성이 핵개발 프로그램 을 멈추겠다고 카터에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6월 16일 미국이 북한을 폭격하기로 한 날 미국 백 악관 안보회의는 북한 폭격 1시간 전에 평양으로부터 카터 의 1통의 전화를 받으면서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를 취소하게 됩니 다. 이러한 국내외 정세변화의 일련의 과정이 선생님과 우리가 기도한 시간의 흐름대와 놀랄정도로 일치된다는 것을 알고 깜작 놀랐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다같이 한번 따라합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결국 전쟁의 문제가 해결되고, 선생님은 1994년 7월 3일 부산 송정리 해수욕장에서 “에돔의 심판”이라는 말씀을 통해 북한의 심판을 예언하 시고, 그 이후 7월 8일 새벽 2시에 김일성이 죽고, 이어서 계속해서 북한의 군사 지도자들이 사망하면서 북한의 당시 체제가 붕괴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이부분은 시간관계상 생방송 때는 하지 않았지만 포함시 켰습니다) 사랑하는 전국 전 세계 섭리회원 여러분 사탄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우리가 포기치 않고 주님사 랑하며 끝까지 가면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입니다. ①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핍박과 고통 속에 십자가에 못박 혀 돌아가시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 해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승리의 길을 가셨습니 다. ※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 실 때 세상이 두렵고 무서워서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다락방 성령의 역사이후에 그들은 변 했습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고,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고 야고보는 칼에 찔려 죽어가면서도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진정한 승리의 길을 갔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예수님의 그 원한을 복음을 전하 면서 풀고 기독교 2천년 역사의 초석을 다졌던 것입니다. ② 선생님이 2007년 중국에서 고통중에 계실 때 적을수가 없어서 외워서 오신 “승리는 나의 것이다”라는 시를 통해 우리는 선생님의 무서운 승리의 정신을 알게 되었습니 다. (배경음악 필요) “승리는 나의 것이다. 나를 미워하고 시기 질투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승리를 영원히 주지 않는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나를 쳐다 보며 “걱정마 나 있잖아” 기대 걸면서 말씀 하셔도 갖은 고통이 너무 많아 용기를 내어도 하루밖에 못간 다 거센 바람과 죽음의 고통 몸의 한계에 다다른다 그러나, 희망에 차 기다리는 자들을 생각하며 살리기 위해 가야한다 가기만 하면 승리의 새로운 역사가 나를 기다린다 정신이 살고 영혼이 살아서 나는데 누가 당할자 있으 랴? 내가 가면 이긴다. 섭리 생명들 살아나리라 하늘의 대군이 될 것이다 선생님은 지금도, 시대가 악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해 억울하게 모든 죄 값을 대신 받고 희생하고 계시면서도, 주님 사랑에 눈먼 바보처럼, 오직 주님만 사랑하시면서 진정한 승리의 길을 홀로 가고 계십니다. ※ 그래서 이제 우리도, 우리를 위해 희생해주신 선생님 께 오직 섭리사가 희망이라고 하시며 폭포수 같은 성령의 역사를 퍼부어 주시는 주님께, 진정, 희망의 증거를, 승리의 증거를 계속해서 보여 주어야 겠습니다. ∎ 승리의 40일 새벽기도 제단 그래서 1차, 2차 엘리야 기도에 이어서 전국, 전세계가 5월 31일부터 7월 9일까지 40일간 “승리의 40일 새벽기도 제단”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기도 제목 등 세부적인 내용은 조만간에 별도 광고를 통 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매주 월요일은 총동원 새벽기도 생방송으로 진행 될 것 입니다 새벽 3시가 되면 엘리야 같이 눈물로 울부짖으며, 목숨걸고 탄식하며 엘리야의 심정으로 기도할 수 있는 사람, 다니엘 같이 자신의 목숨보다 기도를 더 소중히 여기며 기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먼저 기도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기도의 용사들입니다. 새벽 3시 50분이 되면 직장, 학교 등 여러 가지 여건으로 새벽 3시 기도가 어려운 사람들이 합류 할 것입니다. ※ 우리의 총 사령관님이신 주님의 명령이 떨어져 영적전쟁에 출전하는 하늘 군사들처럼 기도 시간이 되 면 척척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면 모두가 하나되어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고 모두 합심해서 섭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울부 짖으며 기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신다. 모두 기도할 때 함께 해야된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하늘 앞 에 드리는 눈물의 기도가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세상의 죄악과 사탄들, 섭리의 모든 문제들을 다 쓸어 버릴 것이다.” 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이 즉시 시행하도록 이때 같이 기도해 야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엘리야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이라는 것을 이번에 또 보여 줄것입니다. 승리의 제단 40일 기간에는 새벽기도의 그 정신으로 낮에도 수시로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하면서 찬양과 기도가 체질이 되도록 만들어야 겠습니다. ★ 그래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온전한 주님의 것이 되기 위해 날마다 몸부림 쳐야 겠습니다. ★ 평상시에는 새벽 3시 4시에 기도에 못나오시더라도 일주일에 한번, 월요일 총동원 새벽기도회에는 웬만하 면 모든 사람들이 다 나오도록 전 교인들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①새벽기도만 하면 낮에 피곤해서 일하기가 힘든 사람 들은 주일날 예배드리고 오후 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수면 시간을 12시간으로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②집안에 아이 때문에 못나오시는 분들은, 월요일 하루 만은 아이를 돌볼 사람을 구하던지, 건강에 무리가 없는 한 등에 없고 나오셔도 됩니다. ③집이 교회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은 1주일에 한 번 일요일날 저녁에 찜질방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다가 새벽 일찍 나오셔도 됩니다. ④이외에도 모닝콜, 카풀 등 서로가 조금씩 희생하면서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월요일 총동원 새벽기도에 참석하여 주님을 만나고 불같은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새벽기도가 부흥될때 우리의 꿈인 10만 선교도 현실 이 됩니다 10만 선교의 동력은 바로 새벽기도입니다. 우리 자체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엘리야 기도를 하는 우리들에게 “기도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라. 그래야 육의 행실과 정신과 마음과 혼도 영도 한단계 더 올라가게 되어 더 빛나는 휴거의 신부가 된다” 라고 하 셨으니 이번 승리의 40일 새벽기도 제단에 모두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 다. ※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우리의 영혼을 위해 조금만 더 수고하면 이 세상에서도 받고 영원한 세계에서도 수십배를 받 는다고 하셨으니 여러분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 다. ∎ 사탄 대적 우리가 이렇게 하나되어 대대적으로 밀어 부치면 또 사탄들이 발악을 할 것입니다. 사탄들은 지난 30년 동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섭리사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우리의 총 대장 되시는 예수님. 그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 시며 섭리사를 지휘하는 선생님과 함께 원한이야 심정맺힌 그 사탄들을 격멸해야 겠습니다. 그들로 인해서 당한 억울한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겠 습니다 와신 상담, 절치 부심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와신 상담이라는 말은 자신의 원수를 갚기 위해 편한곳에서 자지 않고 장작더미에서 자고, 짐승의 쓸개를 옆에 두고 맛을 보면서 한을 품고 결국 자신의 원수를 갚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절치 부심이라는 말은 원수들을 갚기 위해 매우 분하고 원 통해서 이를 갈고 일부러 자신의 속을 썩인다는 이야기입니다. 항상 우리는 이 더러운 사탄들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며 마지막 재림때 신앙의 전선에서 1밀리도 밀려나면 안됩니 다. 어지간한 마음 먹지 않으면 사탄들에게 또 당하고 또 당합 니다.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우리 마음의 마지노선을 설정해야 합니다 선생님 말씀 처럼 우리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사탄이 행한대로 사탄들에게 고통을 주고 조롱하고 힐문해 야 겠습니다 ①사탄이 형제를 통해 시험들게 하면 그 형제를 위해 기도 해주십시오 ②사탄이 기도하기 싫은 마음을 줄 때 더 기도해 버리십시 오 ③새벽기도 한번 못나왔다고 사탄이 자포자기하는 마음을 주면 ④하루종일 주님찾고 다음날 더 일찍 나와 버리세요. ⑤사탄이 어떤일에 대해 섭섭한 마음을 주면 2배로 감사하 십시오 ※ 항상 사탄을 의식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꾸짖고 대적해야 합니다. ※ 우리의 정신이 살아있으면 얼마든지 주님과 함께 사탄을 무찌르고 대적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더 나아가 사탄과 행악자들에게 당한 원 한을 갚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사탄과 행악자들로부터 우리가 받은 그 원한을 푸는 길이 무었인가를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3.24 수요말씀 중) 이 시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전도하여 배가 운동을 하며 자기 능력대로 3명, 4명, 10명, 30명씩 전도해야 된다. 이것만이 사탄과 행악자들로 받은 원한을 푸는 길이다. 사랑하는 전국 전세계 섭리회원 여러분 2010년은 주님이 섭리사에 생명구원의 축복을 부어 주신해 입니다 먼저는 우리가 온전히 주님의 신부가 되고 그리고 주님이 준비한 생명들을 데리고 와야 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치라는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겠으 며, 지옥불에 떨어지는 영혼들을 보며, 피눈물을 흘리시는 주님의 눈물을 닦아 드려야 겠습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것. 힘들지만 보람이 있는 일입니다 선생님도 (4. 7일 수요말씀중) “한 생명을 살리려면 수천 명의 악마들과 싸워 이겨야 하 고, 많은 인사탄들과도 싸워 이겨야 한다. 내 심정과 영혼은 피투성이가 되어야 한 영혼을 끌어 올 수 있다. 피나는 외침 속에 생명들을 끌어 왔다. 목이 터지도록, 혀가 닳도록, 목에 피가 나도록 외치고 생명을 이끌어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승리의 길이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함께 하여주시고, 주님 사랑의 최첨단의 본을 보 여주신 선생님이 계시니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쁨과 소망되시는 주님 우리 곁에 지금도 동행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 계신주” 찬양 하고 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