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5.25 (화)

주성화 부산대연주영광

선포일
2010.05.25 (화)

첨부 파일

주님 말에 귀 기울여라 *작성일 : 2010년 5월 25일 화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2010년 5월 24일 새벽 3시부터 기도하였습니다. 사탄을 계속 멸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섭리사 한명한명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졌고 그 사랑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서 감사드릴 때 주신 말 씀.」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섭리여 나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섭리사에 사랑의 불 사랑의 불 사랑의 불 뜨거운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생명의 불 생명의 불 생명의 불이 깊숙이 깊숙이 떨어지리라 떨어지리라. 나의 눈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너희는 진정 아는구나 아는구나. 나의 눈이 나의 마음이 나의 그 모든 것이 어디로 향하겠느냐 바로 너 너 너이지 않느냐 너희가 진정 의로운 자요 너희는 진정 나의 신부요 너희는 진정 나의 숨통임을 내가 말하고 싶구나. 세상이 자꾸 자꾸 타락해가고 물질로 팽배해져 가고 그야말로 환란이 문턱에 이미 들어와 깊숙이 들어오고 있구나. 그 누가 의인이랴. 그 누가 나의 마음을 움직이랴. 그는 진정한 정결자요 깨끗한 자요 마음이 청결한 자요 오직 그 눈이 그 마음이 그 입이 나에게 향하는 자로다. 진정이로구나. 모진 눈보라 속에서 나의 사랑을 더 더 확인하고 싶구나. 섭리여 내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을 과감히 보여줘. 누가 진정한 나의 신부인지 내가 쉽게 찾을 수 있게 너희의 진정한 사랑을 나에게 보여다오.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진정한 의인은 그 누구냐. 내 사랑을 찾은 자요 내 사랑을 가지고 간 자이다. 너희가 그 주인공이 되어다오. 나는 오늘도 찾고 또 찾고 발이 부르트도록 이루고자 몸부림치는 자를 향해, 오직 그 사랑을 향해 가고 있구 나. 사탄과 전쟁이다. 너희는 얼마나 느끼느냐. 이놈의 사탄이 내 신부들 한명한명 먹어 삼키고 있구나. 이미 시커멓게 들어와 너희들 사상, 생각을 어둡게 만들고 자기 주관으로 흘러가게 만들고 있구나. 속지마라, 제발이나 속지 말아라. 내 신부는 오직 신랑 말만 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소리를 듣거라. 나의 말에 귀 기울이거라. 오직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만 몰두하고 내가 아무리 너희를 택하고 사랑하여 신부삼고 싶어도 너희가 나를 향한 사랑의 문을 따고 내 속에 들어와야 사탄이 너를 채가지 않으리라. 흑암이 너무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왜 졸고 있느냐? 왜 멈춰 있느냐? 너희 진정 더 더 깨어 기도하고 더 깊이깊이 나를 만나자. 나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나의 느낌 나의 그 모든 것을 지금 이때, 지금 이때, 더 더 느끼고 가야 한다. 너희의 진정 울부짖는 소리, 나를 향한 그 소리 내 마음을 울리는구나. 나를 울리는구나. 그 소리에 끌려 나 예수가 왔노라 나에게 수시로 애원하는 그 소리에 끌려 그 소리를 기억 하며 내가 너를 택하고 데려갈 수 있도록 하자. 내 신부들아! 한명도 뺏기면 안 된다. 절대 뺏기면 안 된다 너의 마음도 너의 사랑도 너의 소리도 절대 뺏기면 안 된 다. 나에게 주어라. 나에게 다 주어라. 내가 다 받을 수 있게 나에게 다 주어라. 나 밖에 없는 거 알지? 나 나 오직 나 예수인 것 알지? 조건 잡힌 자 한명한명 저놈 잡놈 사탄이 끌고 가구나. 끌려가는 나의 신부들을 보니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져 내 마음이 무너지는구나. 철통같이 점검이다. 자신부터 교회부터 생명 단속하여라. 반드시 하여라. 틈타고 이미 들어와 사탄이 너희 속에서 주인행세를 하고 있노라. ‘썩 물러가라 썩 물러가라’ 나 나 나 수시로 부르거라. 내가 너의 주인이지 않느냐. 내가 내가 내가 들어가야지. 진정 내 속에 네가, 네 속에 내가 들어가야만 사탄 멸할 수 있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 너희 한명한명 절대 뺏기지 않으리니 진정 너희는 너희 자신을 점검하여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 꼭 꼭 지키거라. 너의 마음 오직 나의 것이 되어야 하느니라. 반드시 명심이다. 알겠느냐? 내 사랑이 오늘도 애가 타서 너희에게 당부했다. 넌 내 것이다. 넌 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