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5.26 (수)
100526 수요말씀 내게 말하고 풀어라
- 선포일
- 2010.05.26 (수)
- 성경 본문
- 갈라디아서 1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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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수요말씀>
내게 말하고 풀어라
본 문 갈라디아서 1장 15-16절 (혈육과 의논하지 마라)
요한복음 14장 14절 (내게 고하라)
고린도전서 14장 15절 (마음과 영으로 하라)
고린도후서 3장 6절 (영으로 하라)
* 설교자 참고 : 오늘의 말씀 핵심 포인트 세 가지
1. 혈육과 의논하지 말고 주님께 고하여라.
그래야 문제가 해결되고, 근본이 풀리고, 유익하게 된다.
2. 주님과 얼굴 보며 대화하려 하지 말고 마음으로 하여라.
3. 육으로 하지 말고 영으로 하여라.
그래야 남은 짧은 시간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데 온전히 준비할 수 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그리고 선생도 주님의 은혜로 잘 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매일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매사에 주님으로부터 더욱 신령하고
능력 있고 영력 있는 말씀을 받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게 됩니다. 또한
선생이 누구에게도 말 못 하고 기도하는 급한 일들이 속히 이루어집니다.
선생이 꼭 해야 될 기도가 참으로 많습니다. 선생이 해야 될 기도는 나의
책임이기에 내가 꼭 해야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밤 12시가 넘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주님께 간구하기를
“바깥의 사람들은 어떤 문제로 인하여 자기 심정에 얽힌 것들과 하고 싶
은 말이 있으면 사람들과 만나서 실컷 이야기하며 푸는데, 나는 지난날에
도 현재에도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니 마음이 답답
할 때가 있습니다. 언제 누구를 만나서 풀어야 합니까? 나뿐만 아니라
섭리사 안에서 주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자기에게 답답한
일이나 각종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마땅히 말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니 속이 끓고 답답하여 곤고하게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고 기
도했습니다.
이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게 속 이야기를 하여
라. 사람들에게 할 것도 있지만 너는 설교 때도, 친한 자에게도 속에 있
는 아주 깊은 것까지 다 말할 수 없지 않느냐. 땅의 비밀과 하늘의 비밀
을 누구에게 말한다고 해서 그들이 다 받아 주고 네 마음 속 시원히 풀리
게 해결해 주겠느냐. 온종일 내게 말하여라. 내게 고해야 땅의 의문도 풀
리고, 하늘의 것도 풀려서 내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근본을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다시 기도하기를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주님은 다 아시지 않습
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위해서도 그렇지만 너를
위해서 내게 고하라는 것이다. 네 마음을 풀어 주기 위함이기도 하고, 네
가 내게 말하면 내 마음도 풀어져서 기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간구하기를 “그러면 이것에 대해 주님께서 직접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말씀해 주세요.”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것에 해당되는 것뿐 아니라 너와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모두
말씀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선생이 전초하며 말씀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귀를 열고 정신을 집중하여 말씀을 듣는 자들은 주님의 계
시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되니 감사와 기쁨과 주님을 사랑함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각자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도록 구원해 주신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만왕의 왕, 만
주의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니 얼마나 최고로 가치 있는 말씀입니까?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최고의 말씀은 없습니다. 어떤 설교자가 말씀해도
예수님처럼 잘할 수가 없습니다. 가치를 깨닫고 들어야 됩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기 위해 얼마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겠습니까? 십자가를 지면서 극적인 조건을 세우며 말씀을 받기에 주
님의 깊은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전에는 새벽 3시에 말씀을 준
비했지만, 여기 온 후부터는 24시간을 다 쓰니까 말씀을 받기 전날 오후
7시부터 기도에 들어가며 준비합니다. 계속 이어지니까 아무리 정신일도
해도 뇌가 피곤하여 나도 모르게 쓰러집니다.
새벽에는 1시부터 기도에 깊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같이 주님의 말
씀 시중을 들 수 있습니다. 온종일 딴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야 됩니다.
마음도 잠시도 다른 곳에 둘 수 없고, 순간이라도 헛짓을 할 수가 없습니
다. 온종일 말씀 받는 일과 공적인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낮에도 수
시로 주님을 부르고 대화해야 됩니다. 주님께 1000번 이상 수시로 여쭤
봅니다.
밥 먹고, 화장실 가고, 1시간 동안 운동하고, 순간 허리 펴는 일 외
에는 24시간이 이같이 매일 연속됩니다. 일반 사람은 이같이 하다가는
과로로 쓰러져서 못 할 것입니다. 이같이 해야 딴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되고,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의 뜻대로 기준이
되고 중심이 되어 청지기로서, 주님의 신부로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이같
이 해야 사탄이 틈타지 못하고 오직 영계와 육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흔
들리지 않습니다. 이같이 주님의 손과 발과 몸이 되어 움직이며 말씀의
시중을 든답니다.
여러분들도 새벽이나 낮이나 기도를 많이 하고, 평소에 주님을 많이
찾고, 생활 속에 주님과 대화하며 말씀을 들어야 귀하고도 귀한 주님의
특별 계시 말씀을 듣고 철강 같은 영육이 되고,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주님의 신부로서 척척 준비하고 행하여 육신의 삶과 정신과 마음과 영이
급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섭리사에서 70여 명이 주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반
도 안 됩니다. 왜 그럴까요?
첫 번째 이유는 계시를 받는 자들이 과거대로만 조건을 세우면 주님
께서 그 주관권에 속한 말씀밖에 주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조건과 그
수준 그대로라면 주님께서도 일주일, 한 달 동안 그 수준만큼만 계시를
주시고 끝내십니다. 과거보다 더 깊이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가 다음 단계의 것을 받게 됩니다. 계시를 받는 자들이 말씀
을 외치고 다니느라 처음처럼 기도를 깊이 못 하고 있습니다. 첫사랑이
식은 것입니다.
계시를 받는 자들이 줄어든 두 번째 이유는 주님께서 섭리인들에게
지금의 때를 충분히 가르쳐 알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서서히 철수하고 계십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이
급하다고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한 발은 땅에, 다른 한 발은 갈 길로 방
향을 두고 하늘에 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떠난 후에는 다시는 영원
히 지금 이때, 이 현실과 같은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실상은
선생과 같은 하루의 조건을 매일 세워야 주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들
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대신 그 조건을 세우고 가니까 그 다음
단계의 조건을 세워도 주님의 말씀을 직접 듣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앞부분에서 선생을 위해 매일 기도해 줘야 된다고 했지
요? 그같이 매일 조건을 세우며 혼자서 하니까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
러니 선생을 무엇으로 도와주겠느냐. 기도밖에 없다.”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 있는 곳에 와서 먹을 것을 사다 놓고 가고, 이곳에
와도 나를 못 만나니 편지를 써 놓고 갑니다. 그것이 크게 도움이 안 됩
니다. 그 시간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큰 도움입니다. 여기 와서
기도할 것 없어요. 이곳으로 이동하는 시간까지 합쳐서 자기 처소에서 기
도해 주는 것이 큰 도움입니다.
먼 거리에서 여기까지 오니 얼마나 힘듭니까? 그만큼 교통비가 나가
니 얼마나 아깝고, 운전하며 오는 자들은 얼마나 위험합니까? 1년 동안
의 교통비와 택시비를 계산하면 수천만 원이 됩니다. 자기 차를 타고 와
도 기름 값이 나갑니다. 얼마나 낭비입니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선생을
사랑하는 것 다 압니다.
월명동에 오고 가는 길에 꼭꼭 들르는 자들이 있으니 습관이 되었습
니다. 앞으로는 그같이 하면 월명동에 가는 것도 금지시킬 것입니다. 선
생을 위한다고 한 것이 오히려 손해가 되고 신경 쓰이게 한 것이 되었습
니다.
그 사랑과 정성을 잘 압니다. 선생이 여기 있는데 뭐 한 번 못 사 주
고, 한 번도 안 가 봤다고 마음 아파하며 한 번씩이라도 옵니다. 그러나
섭리인들 모두가 한 번씩만 오고, 먹을 것 한 번씩만 사 줘도 상상 못 하
게 돈이 없어집니다. 교통비만 해도 비행기 값, 기름 값, 택시비 등 모두
다 합하면 엄청납니다.
또 이곳에 왔다가 그냥 가면 서운하니 적당히 빵 하나, 음료수 하나
만 사 주고 가면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5만 원, 10만 원어치 음식을 사
서 넣고 갑니다. 그것을 다 먹지 못하니 매일 쌓입니다. 이는 정성이 아
닙니다. 기도 많이 했어도 이같이 하면 바보입니다. 다 남에게 줘야 됩니
다. 깊이 기도하며 성경 보고 있는데 음식이 들어오니 정신이 흐트러지고
신경 쓰이고, 음식까지 나눠 줘야 하니 시간 뺏깁니다. 그러니 화가 나서
하나도 안 먹었습니다. 일개 가정도 그만큼씩 사다 놓으면 너무 많은 양
입니다.
앞으로 진정 선생을 위해 이곳을 찾아와 뭘 사 주고 가고 싶으면, 교
단이나 각 부서에 모아 놓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생이 하나님이 내보내
주시는 날, 아무도 모르는 날에 나가서 그때 쓰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월명동에 가치 있고, 표 나게 쓰겠습니다. 자기 이름과 소속 다 밝히고
교단이나 각 부서에 넣어 놓기 바랍니다. 선생이 수시로 확인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은 엄청나게 들어온 음식 혼자 다 먹지도 못하는데
먹지 않으니 시간 벌고, 편지 쓰고 간 것 안 보게 되니 엄청난 이익입니
다. 선생은 여기서 주는 것도 다 먹으면 배가 터져서 못 삽니다. 모든 음
식은 일절 선생이 못 들어오게 조치해 놓았으니 아예 사 오지도 말기 바
랍니다.
대전 지나가다가 생각난다고 해서 오지 말고, 지나가면서 기도해 주
기 바랍니다. 어떤 날은 30명씩 와서 편지를 써 놓고 갑니다. 어떤 사람
들은 정문에 와서 서신을 써 놓고 가기 위해 지금까지 수십 번 이상을 왔
고, 10번이 넘게 왔습니다. 선생이 그 서신들을 주님 앞에 놓고 기도하
니, 이제 주님께 혼나지 않으려면 오지 마요. 알겠지요?
제발 선생 손해, 모두 손해 보지 않고 서로 유익되게 하기를 바랍니
다. 올해는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대전에 와도 나 있는
곳까지 오려면 한참 들어와야 됩니다. 그 시간에 시내에 가서 노방전도
하면 한 명씩은 할 수 있으니 전도하기 바랍니다.
말하지 않으면 계속 그리하니, 주님 말씀을 전초하다가 선생의 심정
이 타는 말을 했습니다. 면회도 자기는 못 했다고 하며 섭섭하게 생각하
지 말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끝이 없습니다. 아예 면회
가 없다고 생각해 버려요. 선생은 주님의 재림을 돕느라 임시로 하늘나라
에 갔다고 생각해요.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고, 먼 거리에서 차 타고 와도 실상 3분밖에
못 만납니다. 그 교통비와 시간이 엄청나게 소요됩니다. 그 시간을 기도
하는 데 써요. 선생 못 만났다고 접수가 들어오는데 면회 횟수는 정해져
있지, 만날 사람들은 많지, 면회 때마다 늘 누구를 만나야 되는지 부담이
됩니다.
외국에 있다가 5년, 7년 만에 한국에 들어오고, 한국에 있어도 8년,
10년, 15년 동안 한 번도 가까이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
람들이 만나고 싶다고 신청하고, 또 누가 시험에 들었는데 선생이 만나
주기만 하면 산다고 하며 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제 생각을 달리해
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기도해서 영계에서 만나요. 그러면 30분, 혹은
1시간, 혹은 2시간도 만납니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은 생시보다 더 확실히 영으로 만납니다.
선생도 기도할 때마다 여러분들을 만납니다. 여러분들의 혼과 육을 만나
기도 하고, 그 사람의 영만 만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수백 명씩, 어느
때는 수천 명씩 만납니다. 그렇게 만나니 실속 있고, 영급이 높아지고,
여러분의 영 상태와 육 상태도 알게 됩니다.
전도 많이 한 자들과 공적자들은 틈틈이 만나 주겠습니다. 또 신입생
들 중에서도 말씀 잘 듣고 예수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들을 만나
주겠습니다. 또한 주님이 특별히 말씀하셔서 약속한 자들만 만나 주겠습
니다.
선생이 하고 싶은 말을 주님께 해 달라고 했는데, 말해 줘도 주님의
말씀을 잘 안 듣고 이해도 못 하니 선생이 매를 들겠다고 했습니다. 선생
을 위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더 신경 쓰이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주님께
기도하고 속 이야기 하니 주님이 말씀하셔서 여기 와서 음식 넣고 편지
넣고 가는 자들을 싹 막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와서 교통비와 음
식비 낭비하지 말고 교단에 저금해 주기 바랍니다.
진짜 그렇게 하는지 보겠습니다. 모두 선생 심정 알았어요?
실상 그같이 하지 말라고 2년 가까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순종하지 않습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1년에 한
번씩만 그같이 해도 엄청납니다.
이 문제 때문에 정말 곤고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
은 사람들과 속 이야기 하여 푸는데 나는 이야기할 자가 없다고 하니, 주
님께서 “내게 말하여라. 그래야 해결되고 속이 시원하고 더욱 유익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고했더니 “금지시켜라.” 하셨습니
다. 이제 1년이 가도 빵 하나 못 들어오게 해 놓았습니다. 속이 풀렸습니
다. 아까 말한 대로 교단과 각 부서에 모아 놓으면 됩니다. 영치금도 다
그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 육의 시간 뺏기지 않게 해야 섭리인들이 신령한 말씀을 듣게 됩
니다. 선생은 주님의 시중을 들어야 됩니다. 먹는 것이 뭐 그리 중합니
까? 자는 것, 입는 것, 환경이 뭐 그리 중합니까? 주님 사랑하며 주님의
시중 잘 들어서 주님이 전해 주시는 신령한 말씀을 받아 주는 것만이 이
시대에 내가 해야 될 가장 큰일입니다. 오직 이 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들은 기도해 주면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도 주님께 이야기하여 속이 풀
리고 해결되며 유익이 됩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자기 속 알아 달라고 하며 모든 것을 다 풀려고
하지 말고, 사람들에게 말할 것만 말하고 주님께 고하라고 전초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오늘은 세 가지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1>
너희 선생이 하는 말을 잘 이해하고 깨달았느냐.
너희는 너희 선생을 사랑해서 빵, 과일, 음료수, 영치금을 넣어 주었
지만 너희 선생은 내 일을 하느라고 부담되니 지난 2년 동안 너희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 깊은 단계에 들어가 기도할 때마다 그것으로
인하여 방해를 받으니 부담을 느끼고 마음이 편치 않아 계속 광고했는데
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과 의논하지 말고, 사람에게 속
이야기 하지 말고, 나 예수와 속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
너희 선생은 내게 이야기하지 않고, 너희가 그같이 하는 것이니 너희
하고만 해결하려고 했다. 며칠 전에 내게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했기에
이같이 하라고 했다. 모두 금지시키고, 그 정성은 교단이나 각 부서의 책
임자에게 맡기라고 했다. 내게 말함으로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너
희도 방법만 달라졌을 뿐이지 사랑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행할 수
있어 좋고, 교단도 좋고, 너희 선생도 좋게 되는 것이 아니냐.
내 방법대로 해야 서로 좋게 된다. 그러려면 내게 속 이야기를 해야
된다. 그래야 근본이 해결되고, 속이 뚫리고, 문제가 해결되고, 유익이 된
다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 선생에게 유익을 주기 위해, 또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하
기 위해 넣어 준 먹는 것과 정성으로 표시한 것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
도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았다. 하물며 너희를 미워하고 해를 주는 자들을
너희끼리 해결하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런 일 또한 내게 고하고 속
이야기 하며 기도하면 해결된다. 답답하다고 해서 그들에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너희끼리 하소연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혈육과 의논하지 말고 나와 의논하고, 네 답답함을 내게 고하고, 자
초지종과 사연을 실컷 내게 말하여라. 엘리야가 내 아버지께 고하니 3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음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큰 고통을 당하였고, 결국
민족의 큰일 또한 악인이 멸망당함으로 해결되지 않았느냐.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일을 놓고 엘리야, 다니엘, 에스더, 다윗같이
늘 기도하여라.
선생이 내게 답답함을 이야기하니 해결되었듯이, 너희도 내게 고하고
기도하여 해결받아라. 행악자들로 인하여 받은 고통과 말 못 할 것을 나
와 내 아버지께 고하여라. 너희가 나와 내 아버지께 속 이야기를 털어놓
으며 간구한 것은 해결해 주었고, 계속 해결해 주고 있다. 내게 속 시원
히 다 고하고 속 이야기를 하여라. 그리하면 문제도 해결해 주고 더 유익
하게 해 주리라.
답답하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자꾸 이야기하고 형제들끼리만 대화해도
문제가 풀리지 않고 속도 시원하지 않다. 오히려 허전하다. 사람에게 이
야기할 것은 사람에게 하되, 내게 이야기할 것은 내게 하고, 내 아버지와
성령님께 해당되는 것은 내 아버지와 성령님께 하여라. 누구에게도 이야
기할 수 없는 깊은 속 이야기와 답답한 마음을 다 고하여라.
나를 우선권으로 모든 것을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기도하고 믿고 구
하여라. 내가 줄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주실 것이다. 모두에게 이같이
기도하라고 외쳐 주어라.
긴 말 안 할 것이니 속마음, 답답한 마음, 깊은 이야기를 온종일 내
게 고하여라. 같은 시간에 10만 명, 100만 명이 내게 말해도 나는 모든
자들의 간구를 한마디도 빠트리지 않고 듣는다. 나는 전능자요, 신이다.
먼저 내게 속이 시원하도록 깊은 속 이야기를 하여라. 네 애인같이 보고
하여라. 그러면 내 손발들을 통해 지시하여 해결해 주라고 하기도 하고,
내게 말만 해도 풀릴 것은 풀리게 하기도 하고, 또 너희 선생에게 말하여
해결해 주라고 하기도 할 것이다.
너희가 내게 말하면 문제도 잘 풀리고 유익하게 되리라. 지금부터 사
람에게 말하여 풀지 말고, 먼저 내게 말하여 풀어야 된다. 이같이 하지
않는 자는 그냥 답답하게 살게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혹은 친구, 혹은 형제들에게 자
기 인생 이야기, 속 이야기, 답답한 이야기를 하며 푼다. 어떤 자들은 시
가행진과 시위를 하면서 풀기도 한다. 또 어떤 자들은 자기가 섬기는 신
이나 우상 앞에서 말하며 푼다.
그들이 다 받아 주고 해결해 주더냐. 처음에는 사연을 들어주다가도
때에 따라 “너는 어찌 그리 말이 많아?”하기도 하고, “나 바빠.” 하
기도 하고, “머리 아파. 그만해.” 하기도 한다. 어떤 자는 이야기를 듣
고 오히려 시험 들어 헷갈려 하고, 어떤 자는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은
하소연만 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여 더 스트레스 받게 하기도 한
다. 모두 겪어 봐서 알지 않느냐. 어떤 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
고 끙끙거리고 참아서 속병이 되고 한이 되어 살아가기도 한다.
누구에게도 말 못 하고 자기 가슴에만 묻어 두며 ‘이 사연을 누가
알까?’ 하는 일들이 많다. 죄에 대해, 의에 대해, 나 예수가 해 준 것에
대해, 사람들에 대해 답답한 것이나 묻고 싶은 것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모두 내게 말하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이
아니냐. 너희가 내게 고하면 나만 알고 해결해 주고 끝내기도 하고, 좋은
것은 모두에게 말하게 하여 속이 시원하게 해 줄 것이다.
온종일 내게 말하여라. 아무리 울분을 터트리면서 말해도 나는 화내
지 않고 다 들어주고, 눈물도 닦아 주고, 너의 이야기에 푹 빠져 들을 것
이다. 너무 빨리 말하지 말고, 흥분하여 정신을 잃고 말하지 말고, 내가
대답하고 내가 말할 틈을 주면서 고하여라. 사람에게 하듯이 이성을 잃고
말하지 말아라. 그리고 내가 어떻게 대답하고 해결하는지 자세히 알고,
오늘 너희 선생이 말씀 전초 때 자기 사연을 간증하며 나를 증거했듯이,
내가 해결해 준 것은 증거해 줘야 된다.
섭리사 안에는 내게도 잘 말하지 않고, 형제들에게도 잘 말하지 못하
고, 너희 선생에게도 잘 말하지 못하니 가슴에 병이 있는 자들이 많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자들도 많다. 특히 내성적인 성품을 가진 자들은 자
기 이야기를 하면 오해하거나 폐가 될까 봐 안 하는 자들이 많다. 고로
우울증을 앓는다. 내게 말하면 그 무서운 병도 낫고 문제도 해결된다. 그
렇다고 방에 틀어박혀 내게 고하기만 하다 보면 선을 넘어가기도 하니 생
활 속에서 하자. 각자 할 일을 하면서, 활동하면서 하자.
모두 잘 들었지요? 선생은 주님께 속 이야기를 하고 주님께 해결을
받은 후에 다음 단계로 올라가 또 묻고 기도했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기를 “섭리사 사람들이나 나 역시도 주님의 얼굴을 보
면서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도할 때도 주님의 얼굴을 보면서
하면 확실하고 좋고, 할 말도 기분 좋게 의심 없이 거미줄 나오듯이 줄줄
나오지 않겠습니까? 계시받는 자들뿐만 아니라 지도자들과 신앙인들 모
두 주님의 얼굴을 못 보고 기도하며 신앙생활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신
앙이 약해서 주님을 못 보는 것입니까, 주님을 덜 사랑해서 못 보는 것입
니까?” 하며 이 궁금증에 대해 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테니 귀를 나귀처럼 세우고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주님을 그렇게도 사랑하는데도 왜 주님을 못
보았는지, 그렇게도 주님의 계시를 받았는데도 말로 계시만 받았지 왜 주
님을 못 보았는지에 대하여 의문을 풀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 2>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대화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얼굴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얼굴을 대고 내 얼굴을 본
다 해도 너희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도 못
하고 가지 않더냐. 너희가 영의 눈이 뜨여 내 얼굴을 봐도 너희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나는 말하지 않는다.
얼굴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과 너희 마음이 대화하는 것이
다. 거의 마음으로 대화하고, 내가 입을 열어 말할 때도 있다. 하늘나라
는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거의 마음으로 대화한다. 영의 세계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마음이 갖춰지고 준비되어 있으면 나와 대화하게 된다. 마
음이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상대에게 전해 주면 상대 역시 마음으로 받
는다. 마음이 금단의 열매이듯이, 마음이 입이다. 신기하지 않느냐. 하늘
나라는 영의 세계다. 영의 세계 체재는 육의 세계 체재와 다르다.
너희가 땅에서 살아도 하늘에 속한 신령한 자가 되면 될수록 너희 마
음이 입이 되어 대화한다. 계시받는 자들이 영계에 들어가서 나와 마음으
로 대화하고 마음으로 나의 계시를 받아 와서 전해 주지 않느냐. 계시받
는 자들이 자꾸 내 얼굴을 보여 달라고 하는데, 안 보여 주면 사탄으로
의심된다고 하니 할 수 없이 보여 줄 때도 있다. 계시를 받을 정도면 내
가 옆에 있다. 이는 나를 보는 정도의 단계다.
계시받는 자들에게만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예배를 드릴
때 나는 너희 곁에 가까이 있으며,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가까이 있다.
믿어라. 사랑하지 않아서 보여 주지 않는 것이 아니다. 신의 존재는 육이
잘 볼 수 없고, 또 나의 깊은 법이 있어 오직 내가 필요할 때만 나를 보
여 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보여 주지 않는데 너희가 마음대로 나를 보면 되겠느냐. 너희
선생에게도 잘 보여 주지 않지만 한결같이 사랑한다. 요즘은 너희 선생
얼굴을 한 번 보기도 힘들지 않느냐. 1년에 그 많은 세계 섭리인들 중에
몇 명이나 너희 선생의 얼굴을 보고 만나느냐. 오히려 내가 더 잘 보여
주는 편이 되었다.
너희 선생도, 나 예수도 얼굴은 못 봐도 서로 사랑하며 마음으로 대
화하면 옆에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신중히 대해야 한다.
처음에 계시를 받을 때는 맨발로 마당까지 나와서 감격하여 나를 맞
더니, 요즘은 ‘당연히 주님이 오셔야 계시를 전해 주지?’ 하고 앉아서
받는다. 그러면 점점 나의 계시를 받지 못하게 된다.
너희 선생이 이미 오래 전에 한 말을 기억해 보아라. 하나님이 이 땅
에 오셔도, 성령님이 이 땅에 오셔도, 나 예수가 이 땅에 육신같이 와도
처음에는 신같이 대하다가 같이 살다 보면 사람같이 대한다고 하지 않았
느냐. 그 말이 맞지 않느냐. 그것이 인간이다. 하늘나라에 와서 그같이
하는 자는 다 쫓겨난다.
그러므로 ‘천국’은 그러한 정신과 마음을 가진 자들은 아예 들어오
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천국은 자격이 되는 자들만 가는 곳이다. 타
민족 사람을 자기 민족 사람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들려면 교육만 해서 되
겠느냐. 자기 민족 사람과 결혼하여 2세, 3세까지 자녀를 낳아 교육하여
만들어야 한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 형상을 만들려면 내가 보낸 사명자의
말을 듣고 거듭나고, 또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1차 거듭나고, 그로 인하
여 나의 재림을 맞아 2차 거듭나서 하늘나라 형상이 되는 것이다. 이렇
게 자격을 갖춘 자만 천국에 가게 된다. 하늘나라는 볼수록 더 느끼고,
오래 살수록 나를 더 우러러보고 사랑하며 좋아한다.
나를 눈으로 보지 못해도 마음이 중요하니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청
결하게 하고 총명하게 해야 된다. 마음이 준비된 것이 중요하다. 너희가
쓰는 전화기도 전파를 통하여 말이 통하듯이, 나와 너희도 마음과 정신과
영파로 말이 통한다. 마음 보고 만나지, 얼굴 보고 안 만난다. 사람은 나
이가 들수록 몸과 얼굴이 늙어 가고, 아무리 잘 먹고 잘 입어도 빛이 사
라지고 아름다움이 사라진다. 그러니 너희의 얼굴을 보지 않고 마음 보고
만난다고 하니 그 얼마나 기쁜 소식이냐.
신입생들도 내 말 좀 들어 보아라. 신입생들은 얼굴을 처음 보니 교
회에 다닌 지 1년, 2년, 3년, 5년, 10년 된 자들에게 치인다. 그런데 나
예수는 얼굴을 안 보고 마음 보고 말하며 대한다고 하니 얼마나 좋으냐.
마음은 늙지 않는다. 마음은 늙지 않는 대신 너무 잘 변한다. 마음이
나쁘게 변하니 너무 싫다. 온전히 만들면 좋지만 자꾸 나쁘게 변하니 마
음을 잘 지켜야 된다. 나는 마음이 잘 변하는 자에게는 말을 잘 못 한다.
나는 변치 않는 마음, 나와의 사랑도 거짓 없이 하는 마음, 회개하여 깨
끗하게 된 마음, 다정스러운 마음을 보고 말하지 얼굴 보고 말하지 않는
다. 너희도 나의 얼굴을 보고 말하려 하지 말고 내 마음을 보고 말해야
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이때 나와 이야기하고 사귀어 놓아야 내가 간
후에도 계속 마음으로 나와 통하여 그 마음으로 나와 말을 주고받게 된
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 보고 통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나의 말뜻
을 알겠느냐.
세상의 너희들은 얼굴 보고 말하지 않느냐. 화상전화로라도 얼굴을
보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보고 말한다. 그래
야 실수하지 않고 해를 당하지 않고 유익하게 된다. 아무리 얼굴이 예쁘
고 잘생겼어도 심정이 안 맞고 심정이 상하면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얼굴은 웃지만 마음은 속이는 사람도 있고, 얼굴은 천사같이 생겼지
만 마음은 괴물 같은 사람도 있다. 모두 내게 배우고 신령한 마음으로 만
들어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말하여라. 그래야 속지 않고 해를 당하
지 않고 실수하지 않게 되리라.
내가 너희 각인의 마음을 본다. 그 뇌가 마음이지 않느냐. 그 뇌를
보면 자막과 함께 그 사람의 마음이 생각하는 대로 화면처럼 보인다. 죄
가 있는지 보면, 회개하지 않은 자는 죄가 훤히 보인다. 마음이 착한지
보면, 그 뇌의 현상이 TV 화면처럼 보인다.
컴퓨터에 무엇을 치면 저장된 것이 다 나오듯이, 너희 뇌를 보면 다
확대되어 보인다. 너희의 삶과 생각과 행실이 뇌에 다 저장되어 있다. 너
희는 잊어버려서 생각이 안 나는 것도 뇌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확대되어
보인다. 회개한 것은 안 보이게 했다.
뇌가 마음이니 마음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30개론에서 배우지 않았
느냐. 성경에 ‘여호와께서 네 골수에 불을 보내리라(애 1:13).’ 하지
않았느냐. 이는 네 마음에 말씀을 보낸다는 말이다. 내가 계시를 주면 뇌
에 보냈기에 뇌에서 느끼고 말같이 들린다. 방송국에서 전파를 보내면
TV 화면이 나오는 격이다. 이같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너희 뇌에
그대로 전달되어 손으로 쓰는 자는 손으로 쓰고, 말로 즉시 내보내는 자
는 말로 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 3>
사람이 영으로 하면 육으로 하는 것보다 100배, 1000배 더 하게 된
다. 그래서 모두 신령한 정신으로 생각하여 행하고, 신령한 영으로 하라
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너희가 해야 될 일을 너무나 많이 하지 못했다.
그 모든 것을 하려면 육으로는 전혀 불가능하다. 이제 영으로 하고 신령
한 정신으로 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준비하지 못한 것을 하여 나의 재림
을 맞게 된다. 영과 신령한 정신으로 하면 능히 할 수 있다.
내가 너희 선생에게 말한 대로 지금은 나의 한쪽 발이 겨우 땅을 딛
고 있는 순간이다. 내가 가야 재림 때 너희를 데리러 온다. 이제 정한 시
간은 더 미루지 못한다. 미뤄도 시대가 악하여 오히려 얻은 자들까지 잃
을까 함이다.
오늘 내가 말한 것을 모두 깨달았느냐. 오늘은 세 파트로 계시했다.
다음 주일은 신입생을 위한 말씀을 해 주련다.
너희에게 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너희도 나를 사랑함이 온전하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모두 주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까? (아멘.)
선생도 계속 속 이야기를 못 해서 ‘누구한테 하나? 사람들이 올 때
만나서 하나? 식구들 면회 오면 하나? 혼자 벽에 대고 말하며 푸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 고하니, 주님은 그런 나를 보시고 답답해하시
며 “어떤 일이든지 내게 말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첫 번째로 「주님께 속 이야기를 하며 고해야 된
다. 그래야 근본이 풀리고, 문제가 안 생기고, 유익하게 된다.」고 말씀했
습니다.
두 번째로 「주님의 얼굴을 못 본다고 멀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랑하
지 않아서 얼굴을 안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영이시니 얼굴로 대
화하지 않으시고 마음으로 대화하신다. 주님은 마음을 보고 대하시니 마
음을 갖추고 준비해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이 원하시
는 마음만 갖추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육으로 하지 말고 영으로 하여라. 정신과 영은 육체의
신이니 정신과 영을 중심하여 하면 100배, 1000배 할 수 있다. 남은 시
간이 얼마 없으니 신령한 정신과 영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못 한 것을
능히 하며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데 온전히 준비할 수 있다.」고 했습니
다.
모두 말씀을 꼭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이 그 마음을 보고 말
씀하십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신입생들 열심히 해요.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