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5.26 (수)
김혜영
- 선포일
- 2010.05.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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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 5. 26
작성자 : 김혜영 (미국 샌디에고)
[ 다니엘기도 중 한국의 전쟁위기에 대해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어찌될지 알기를 간구하며 기도할 때
받은 음성입니다. ]
바람 앞에 등불이어라.
민족의 깃발이 휘몰아치는 바람에 펄럭이고 있구나.
이 모든 것이 뜻에 의한 것이나
사탄의 개입에 의해 그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더욱 기도하고 더욱 담대히 외치라.
이 민족의 운명이 너희의 손에 달려있도다.
하늘의 선인들의 외침이 크냐
사탄의 행악이 크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너희들은 잊었느냐.
오래전 이 민족에게 익숙했던 공포이니라.
(“네, 맞아요, 예수님. 제가 어렸을 때는 항상 전쟁의
공포를 가지고 있었어요. 김일성이 쳐들어오지 않을까
혹은 김일성이 생일날 쳐들어온다더라 하는 전쟁의
공포에 떨던 기억이 나요.”)
그렇다.
이 민족은 전쟁으로 폐허가 되고
그 전쟁의 잔재로 인해 항상 두려워하며 떨었느니라.
그러한 이 민족에게 평화가 온 것은 누구 때문이냐?
누구의 기도로 이 민족이 전쟁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화를 만끽하게 되었느냐?
(“선생님의 기도였지요. 저도 생각이 납니다.
80년대 중반 섭리에 와서 선생님께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실 때, 누구에게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 확실한 선포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우리 모두에게도 민족을 전쟁에서 구해내는
구국기도회를 하게 하셨죠. 모두 김일성이 쳐들어온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그의 죽음을 예견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죠.”)
그래, 너의 선생의 기도가
이 민족에게 평화를 가져오게 했느니라.
그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산 속에서도
민족의 평화를 위해 간구했고
전쟁을 몸소 겪은 뒤 더욱 나와 내 아버지께
이 민족을 전쟁으로부터 구해주실 것을 간구했노라.
그는 또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허락해주심에 감사하고
더욱 생명구원에 힘썼느니라.
너희들 모두가 깨닫지 못하고 잠자고 있을 때
민족의 대신자가 되어 이 민족을 지켰느니라.
그랬는데 이 민족의 무지로
다시금 전쟁의 공포가 찾아들었다.
이 시대 하늘의 사람을 무지로 인해 가두고 핍박함으로
그의 조건으로 세워진 평화의 기반이 무너져 내리는
도다.
시대마다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엘리야 시대 3년 동안 우로가 끊겼으며
노아시대 그를 따르지 않아 세상이 물에 덮였도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청종치 않을 때
이웃나라의 위협 속에 떨었던 것을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이 시대, 이 민족이 하늘의 사람을 가두니
전쟁의 공포가 하늘을 덮어온다
그러니 너희는 시대의 의인에 대해 알려라.
민족의 무지로 민족이 자멸하지 않도록 그들을 깨워라.
시대의 증인이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