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27 (목)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이주인 선생님을 위한 기도문
- 선포일
- 2010.05.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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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_수요일-이주인20100527 선생님을_위한_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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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위한 기도문
작성일 : 2010. 5. 27. (목) 새벽 3시 10분~4시 50분
작성자 : 이주인 (기드온 교회)
(선생님께 진정 필요한 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몇 주를 계속 기도했습니다.
주기도문처럼 선생님을 위한 기도문이 있다면
수시로 보면서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새벽기도 때마다 주님께 구하고 또 구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새벽기도 시간에 낙심한 마음으로
울면서 성령님을 찾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먼저는 성령님이 오셔서 저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런 후 성령님께서는 주님께
제게 깊은 말씀을 전해 줄 것을 당부하시며 떠나셨습니다.
그런 후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말하노라!
진정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싶더냐? (아멘!)
진정 그러하냐? (아멘!)
그러하면 내가 오늘 선생을 위한 기도문을 줄 테니,
유대인들이 목걸이를 해서
수시로 구약 성경을 묵상하는 것처럼
너희들도 그러하길 바란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들보다 훨씬 이상적인
성약 시대를 산다는 것을 기억하며
외식적인 그들과는 달리 깊은 기도로서
선생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문]
하나님께 고하나이다!
진정 고하나이다!
선생과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이시여.
하나님과 선생의 사랑이 더 불타오르길 기도하나이다.
하늘 앞에 완전하고 온전한 사랑을 하는 선생이지만,
그 사랑이 무한대적인 하나님적 차원의
최고의 영적사랑으로
더 완전하고 완벽한 사랑이 되길 기도하나이다.
이 역사! 이 섭리 역사!
에덴동산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참 역사인
지금의 이 섭리 역사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선생을 보시옵소서.
정녕 이루어야 할 지상의 천국 역사이옵니다.
이 역사가, 성약의 이 역사가
선생을 통해 이 지구 땅 가운데 온전히 펼쳐져
완벽히 이루어지길 기도하나이다.
하루를 천년과 같은 삶을 사는 선생의 삶을 기억하소서.
그 삶의 매 순간마다
흑암이 절대, 절대 틈타지 못하고
온전한 하늘의 시간만이 되도록 기도하나이다.
환란과 온갖 역경의
선생의 인생 노정 속에서
제자들만이 소망이 되어서
이들의 손발을 빌려 역사를 뛰는 선생이옵니다.
선생의 제자들인 이들에게
삼위의 무한한 사랑과 지혜와 능력이 임하고
또한 선생의 능력과 선생의 큰 무기인 실천이 임해서
이 어두운 땅에 빛을 전하는 역사를 잘 감당하며
온전한 역사를 펼칠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조석으로 하나님과 성령님, 나에게
문안 인사를 하는 선생의 그 시간들이
다른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성삼위만 생각하는 온전한 사랑으로
삼위와 하나 되는 뜨거운 이 시간들이
중단됨 없이 늘 연속되도록 기도하나이다.
과거의 모든 상황 속에서도
이제껏 담대히 행해 왔던 선생이옵니다.
이런 선생이 악의 무리와의 이 아마겟돈 전쟁에서
담대한 장수가 악을 완전히 멸하듯
악을 멸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는 힘과 능력과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기도하나이다.
아픈 자와 고통 받는 자와 위로를 받고자 하는 자와,
죄 짐을 혼자 감당키 어려워
선생에게 넘긴 제자들의 십자가의 짐이
선생의 어깨를 억누르고 있사오니,
그 죄 짐이 제자들의 온전한 성숙과 회개로
가벼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성삼위가 있는 천상의 천국에
제자들뿐만 아니라 지구 땅의 모든 인간들이
올라오게끔 하기위해 말씀을 서신으로 전하며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는 선생을 보시며
늘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그 기도의 소리를
꼭 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큰 폭풍우처럼 휘몰아쳤던 섭리의 환란과 고난을
잘 견뎌온 선생이지만,
앞으로 다가올 더 큰 환란과 고난을
더 이상적으로 다스리며 주관할 수 있도록
선생에게 아버지의 권능이
덧입혀지길 기도하나이다.
늘 배신이 끊이지 않았던
선생의 아픈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시여.
선생에게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마옵소서.
앞으로는 사랑하는 제자들로부터
더 이상 배신을 받지 않도록
이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시여,
섭리사의 모든 각인 각인에게
삼위와 섭리사 신부들의 사랑이
또한 선생과 제자들의 사랑이
완전해지길 기도하나이다.
온 몸이 저리는 육신의 극한 고통 속에서도
끊이지 않고 전하는 선생의 외침,
즉, 주일, 수요 말씀의 가치성을
제자들이 더욱 더 깨닫고 실천해서
선생의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나이다.
아무도 알지 못하고,
알려 해도 알려줄 수 없는 깊은 비밀의 기도를 하는
선생의 기도가 하나님께 온전히 상달되어서
그 기도가 꼭 이루어지길 기도하나이다.
선생의 기도로 육신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있는
육의 어미가 선생의 품속에서 이 세상을 떠나
하늘 아버지의 품에 갈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선생의 육의 형제 중
아직도 섭리 역사를 깨닫지 못하는 형제들이
선생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온전히 깨닫고 이 섭리 역사에 참여해서
신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또한 선생의 친족 모두가
신부의 삶을 사는 이곳 섭리사에 전부 다 와서
신랑인 나를 맞고 휴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나이다.
육의 환경에 묶여 큰소리로 마음껏 찬송도 못하며,
깊은 심정의 기도도 소리 높여 못하는
선생의 환경을 보아 주소서.
아버지의 뜻하심으로 그 곳에 있는 선생이지만,
그 곳의 역사는 진정 최선의 역사가 아닌
차선의 역사이옵니다.
그러니 아버지시여,
지금의 선생의 조건을 크게 보아 주소서.
그래서 아버지의 뜻하심의 때를 속히 당기셔서
선생의 억울한 옥살이의 문이 열려져
삼위와 함께 했으며, 제자들과 함께 해서 만든
월명동으로 돌아와 내 아버지께 큰 소리로
영광 돌리는 환희의 때가
속히, 속히 올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선생에게 누구보다도 더 건강한 육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 역사를 끝끝내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건강관리를 하는 선생이지만,
육신의 정해 놓은 한계가 있기에
점점 쇠약해 지는 선생의 육신에
더욱더 철구와 같은 강건함이 임하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러해서 선생의 공생애 역사가
아버지의 뜻하신 대로 온전히 이루어지는
역사가 되길 기도하나이다.
저의 몸이 되어 뛰어 온 지난날이 절대 헛된 것이 아님을
무지한 세상 가운데 꼭 나타내길 원하며,
이 섭리 역사를 성공시키려는
선생의 기도를 꼭 꼭 들어주소서.
이 역사가 이 섭리 역사가
하나님의 온전한 참역사임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나이다.
마지막으로 재림의 이 때
한명이라도 더 신부로 만들어서,
하늘 문이 열리는 그 때에
천상 천국으로 온전한 휴거를 시키기 위한
생명에 대한 선생의 몸부림기도와 더불어
사랑과 구원의 말씀을 전하는
선생의 제자들에 대한 쉼 없는 사랑과
선생의 인류에 대한 사랑을 기억하소서.
선생의 이 뜨거운 사랑이
온전히 열매 맺기를 간곡히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주님, 선생님의 기도문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어떤 마음으로 선생님을 위한
이 기도문을 보고서 기도를 해야 하나요?)
선생을 위한 기도문에는
선생의 사상과 정신이 들어있다.
선생의 성삼위에 대한 사랑과
눈물겨운 몸부림, 지치지 않는 실천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섭리 역사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너희들도 선생을 위한
기도문을 읽고 또 읽어서 마음 판에 새기고
선생과 같은 정신으로
선생을 위한 끊임없는 기도를 해야 한다.
또한 기도문을 통해 선생의 위대한 사상을 본받아
너희 각인의 체질로 만들어야 한다.
삼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
무지한 인간들을 내 신부로 만들기 위한 쉼 없는 노력,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기질,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끝끝내 행하는 실천력을
이 기도문을 통해 너희가 온전히 배워
선생과 같은 삶을 살기를 간구하며 기도해야한다.
내 신부, 섭리의 여인들이여!
오늘 나는 이 기도문을 너희들에게 주며
너희들이 나의 완전한 신부며, 애인인
선생을 위한 기도를 끊임없이 해 주길 부탁하노라.
나와 선생은 한 몸이니,
선생을 위한 기도는 내가 꼭 꼭 받아 줄 것이다.
오늘도 깊은 이 사연을, 사랑해서 전해주는 주 예수이다.
(저희들이 기도할 때는
‘선생’을 ‘선생님’으로,
‘저’를 혹 ‘나’ 라는 표현을
‘주님’이라는 말로 바꾸며,
‘제자들’이란 표현은
‘저희’라는 표현으로 바꾸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또 저희의 입장에서
선생님을 위한 기도문을 간략하게
간추린 기도문을 주셨습니다.
[간추린 기도문]
하나님께 고하나이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과 선생님의 그 사랑이
하나님적 차원의 최고의 영적인 사랑으로
더욱더 견고하고 완전해지길 기도하나이다.
이 섭리 역사가 지구 땅에 온전히 펼쳐지길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그 기도를 들어주소서.
제자들인 저희가 온전히 선생님의 손발이 되어 뛰며
악을 멸하고, 생명을 전도하며 관리하겠사옵니다.
그러니 저희의 죄 짐을 홀로 지시는
선생님의 십자가를 저희들의 이 조건과
온전한 회개로서 가볍게 해주시길 기도하나이다.
세상과 섭리에 다가올 큰 환란과 고난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선생님에게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함께 해주시옵소서.
과거에 무지했던 제자들에 의해
악평으로 상처받았던 선생님에게
제자들인 저희들이 성삼위 안에서
완전한 사랑을 고백하오니
저희들의 사랑으로 상처받은 선생님의 마음이
온전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끔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고통 속에서 나오는
주일, 수요 말씀의 가치를 더욱 깨달아
실천하는 제자들이 되겠사오니
선생님의 말 못하는 깊은 심정의
기도 소리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선생님 어머니의 건강을 기억하옵소서.
그리고 형제분 및 모든 친족들이
이 섭리사에 오셔서 온전한 신부로서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시여!
선생님의 지금의 조건을 크게 보셔서
아버지의 뜻하심의 때가 속히 임해
옥문이 열려지길 간구 또 간구하옵니다.
또한 육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삶을 사시는
선생님의 육신의 건강이 더욱 더 강건하며
충만해지길 기도하나이다.
그리고 이 역사, 이 섭리 역사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세상 가운데 보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기도하나이다.
재림의 이 때,
섭리의 신부들이 온전한 휴거를 할 수 있도록
목숨을 걸고서 말씀을 전해 주시며
몸부림치는 기도를 하시는
선생님의 기도가 꼭 이뤄지길 기도하나이다.
삼위의 하나님이시여!
저희들의 이 모든 간절함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이 크게 감동 되시는 기도가 되길
간구 또 간구하오며 기도하옵나이다.
아 멘!
(주님 뵐 수 있도록 감동으로 이끄신 성령님께
큰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또한 깊은 말씀을 전해주신 주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깊은 사랑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