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5.28 (금)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캠퍼스
- 선포일
- 2010.05.28 (금)
- 성경 본문
- 밤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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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20100528 대구스타교회-캠퍼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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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을 깨닫고 주인 의식을 가져라.
작성일 : 2010. 05. 28. (금) 밤 8:50경
작성자 : 김은진 (21, 대구스타교회, CL, 교사)
[ 주님께 찬양을 드릴 때 마음이 풍성처럼 부풀었습니다.
그때 주님께 주님께서 이 영광 진정 다 받으셔야한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간 주님의 마음 다 헤아려
드리지 못함을 회개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내 사랑의 섭리사. 내 사랑의 모든 희망들아.
내가 오늘 너희가운데 하고자 할 말 있어 그 심정
다 말할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내 마음 표하고자 하는 도
다.
나의 심정.. 나의 한 나의 그 모든 아픔을
너희 모두 다 알고 싶을 것이다.
내 사랑들아. 들어보아라.
너희는 너희가 가장 사랑하는 자가 고통당하며 눈물 흘리
는 모습을 본적 있느냐? 그때 너희의 마음은 어떠하냐?
그때는 너희가 고통 받는 것 보다 더 괴롭고 아플 것이
다.
내 사랑들아.
모두 집중하여 전심을 다해 내 말을 들을지어다!
6000년 전 그때로 거슬러가기 전 그 이전.. 너희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 이전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처음 내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구상하고
사랑으로 창조하고 계획하사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성령
님과
함께 이 지구촌에 작고 작은 인간을 만들기 위해 구상하
며
에너지를 이치가운데 원리가운데 만드사
그 중심의 핵을 만들어 우주계를 창조하였고
그 중에서 가장 최적지에 태양계를 만들어
많은 이치와 원리와 법도를 따라 가장 이상적으로
지구를 만들어 그 지구가운데 만물이 소생케 만들며
그 후 인간을 영을 가진 인간을 만들어 내었다.
그 뒤에도 나의 아버지께선 진정 신에 대해
깨어있는 자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셨노라.
그 과정을 모르고선 절대 그 한을
단 1%도 안다 할 수 없노라.
또한 내 사랑아.. 6000년 전 어떠하겠느냐?
고대하고 고대하던 이 순간을 위해 진정 모든 것 만들고
기다리고 희망 가지며 고대하던 그때!
아담하와가 하나님에 대해 깨닫게 된 그때
그때의 나의 아버지의 심정을 내가 어찌 표현하리.
기쁨과 환희와 사랑과 그간의 노력들을 다 돌아보는 듯
진정 뜨거운 사랑의 눈물이 사랑의 기쁨이 차고 넘치고
이를 바라보는 성령님과 나 또한 함께 그 역사에
동참하였기에 기쁘기도 기뻤고 또한 아버지의 그 사랑의
모습을 보고서도 너무나 기뻤단다.
그러나 그 행복 얼마가지 않았구나.
너희 알 수 있겠느냐?
한낱 이 육계의 세계에서도 10년, 20년, 30년, 40년
한평생 이루고자 하던 것이 깨어지면 그리도
그리도 힘들어하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면서...
너희 상상이나 가느냐?
그 마음의 아픔이라 표현치도 못할 정도의 상실감!
그것을 도저히 표현 할 수 없다.
다만.. 천국에 모든 천군천사 천인들이 모두가 숨죽이며
가만히 하나님을 바라만 보았다.
그 누구도 아버지의 마음을 풀자 없었노라.
사랑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어찌 풀겠느냐..
또한 그 사랑하는 자를 심판 할 수밖에 없는
내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 깨우쳐 보아라.
사실.. 나는 너흴 사랑하긴 하였으나 한편으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또한 화가 나기도 하였다.
내 아버지께서 어찌하여, 어찌하여
저 한낱 인간 때문에 이리도 괴로워하시는 가하여..
나는 내 아버지를 위해 또한 너흴 위해 아버지께 고하였
다. “나의 사랑하는 내가 진정 존경하며 모든 것 다해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 여호와시여 제가 아버지의 그 사랑의
한..
사랑을 다시, 다시 복직시키겠사오니 저를 저 땅 가운
데
보내주시옵소서 주여.. 허락 하시옵소서.
모든 것 준비하였나이다. ”하며 고하였다.
그러나 나의 아버지께선 몹시 괴로워하며 고민하셨다.
너무나 사랑하는 너흴 살리려면 나를 보내야 하지만
내가 그곳에 가서 당할 고통들을 생각하시며 괴로워
하셨으나 결국은 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어 주셨다.
그리하여 이 육계에 육의 인간의 모습과 영의 신성의
모습이 공존한 상태로 나는 이 땅 가운데 왔노라.
그리 가면서 내가 육의 모습으로 하늘아버지의 마음을
대변하고 하늘아버지의 사랑을 표하며 나또한
왜? 아버지께서 이리도 지극히 이들을 사랑하시는 가를
나또한 알게 되었고 진정으로 너흴 사랑하게 되었다.
공생애 3년 반간 너무나 힘들었고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나는 너무나 형용 할 수 없는 기쁨으로 행복함으로
역사 펴나갔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노정..
나의 육은 너무나 괴로워 몸부림치고 살이 찢기어져
뼈가 드러나고 근육이 뒤틀려 정말 포기하고 싶었으나
나의 영은 너흴 진정 그 사탄마귀의 손에서 빼내어
올 수 있단 사실에 이렇게라도 아버지의 사랑을 전해
이들을 구원 할 수 있단 사실에 기뻐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 십자가의 길을 승리하였노라!
아버지와 어머니께선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구
나!
내 사랑들아. 지금도 나는 더욱더 커지는 나의 사랑으로
너흴 위해 모든 것 다해 너흴 사랑하고 있노라.
2000년 신약의 역사이후 마지막 성약.
말하지 않아도 다 알지 않느냐?
그의 삶이 그의 행함이 그의 말 하나하나가
나와 아버지 어머니를 증거 하는 그...
너희선생 그가, 그가 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의 한..
한이라고 표현키에도 너무나도 모자란 그 상처와
그 아픔을 다 치유해 주는구나....
어찌 표하리, 어찌말하리.. 그 마음을 그 환희를..
그의 삶, 그의 사랑 모두 우리 성삼위를 향한 사랑이다.
그런데.. 그런 그를 아직도 오해 의심 하는 자 있느냐?
안 된다! 100%믿어라. 100%다! 다른 것은 안 된다!
2000년 전 신약 때 십자가의 노정을 걸은
나를 보고도 못 느끼느냐? 진정 느끼지 못하느냐?
그가 지금 그곳에서 있는 것은 그 누구보다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내가 가장 괴로운 일이다.
그리고 또한 그 자신이 가장 괴로울 것이다.
그러나 너흴 살리려고 그곳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 얼마나 그것에 대해 온전히 깨어 있느냐?
잊지 말아라. 너흴 구원키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그리고 나는 6000년 전 참고,
2000년 전 나의 희생으로 또다시 참고,
이제 마지막 너희 선생의 희생으로
지금 너흴 구원하기 위해 참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깨닫고 흔들림 없이 우리 성삼위의
몸이 되고 선생의 몸이 되어 뛰고 달려라! 알겠느냐?
그가 해야 할 일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너희 각자 처소에서 각 지체의 사명대로
맘, 뜻, 목숨 다해서 사명 다하라!
모두가 깨어날 때 너희가 그리 원하고 우리 성삼위와
선생이 원하는 그때! 가 속히 오리니 잊지 말아라.
그를 위해 영치금, 물품이 아닌 진실한 기도와 진정
그를 위하고 사랑한다면 각자의 위치를 이탈하지 말지어
다.
내 마음 내 한을 잊지 말아라. 내 사랑 잊지 말아라.
내 사랑을 내 마음을 표현하기 힘드나 내 사랑들아
사랑하나로 다 통하여지길 원하노라! 이젠 성숙하여라.
성숙하여라. 언제까지 어린아이 같으려느냐?
이것을 말함 무엇인지 알지 않느냐?
순수함을 가지되 성숙하여져라!
부디 선생의 반의 반 만큼이라도 내게 나아오라.
내 사랑들아. 이 섭리사!
내 하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의 역사
선생 통해 하는 역사다.
그리고 머리된 선생을 쓰듯 지체된 너흴 통해 역사하는
섭리사니 모두 주인 의식가지고 쭉정이, 가라지 뽑아내
라!
주인의식 가져라!
먼 산 불구경 난 것처럼 바라보지 말고 진정 모든 것에
있어 주인의식 가질지어다.
사랑하노라 내 사랑아. 사랑한단다. 내 마음들아.
지금 섭리의 이 역사 더할 나위 없이 나의 아버지, 어머
니
그리고 내 사랑이 쏟아지는 역사 나의 한 풀 역사란다!
모두 힘내길 원하노라!
그리고 모두 자부심 가지고 깨어 기도, 전도, 관리하라.
그리고 찬양도 하며 늘 사랑고백 해다오.
사랑이 이 섭리의 핵심임을 잊지 말길 원하노라. 사랑한
단다.
진정 내 모든 것 다해 사랑해.
너흴 진정 사랑하는 나 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