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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5.28 (금)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0.05.28 (금)
성경 본문
나와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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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료자 주 예수. 작성일 : 2010. 5. 28 (금) 밤 8시 45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천국성령운동 때 예수님께 섭리사에 있는 자들 중 마음, 정신, 육적, 영적인 문제 있는 사람들을 두고 울며 기도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주님께서 꼭 풀어주시길 간구하였더니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이 세상의 모든 근본적 문제는 사랑으로 푸는 것이다. 삼위와 인간 사이의 사랑에 이상이 생기면 그 사람의 운명이 잘못되게 되고, 인생 근본도 잘못되게 되어 고통 받으며 살고, 슬픔 속에 살게 된다. 그리 살게 되니 인생이 허무하고 고되고 힘든 것이 아니겠느냐. 사람이 무언가 먹어서 체하면 먹었던 그 모든 것을 소화시키지 못하여 다른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되고 힘도 빠지며, 아무것도,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듯이 사랑을 한번 잘못 배우고, 잘못 받은 자들 사랑에 체한 것과 같이 되어 더 이상 다른 사랑을 받을 수도, 다른 사랑을 줄 수도 없게 되고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힘들고 어렵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 사람들, 나의 신부들의 문제들. 그들의 사상의 문제, 성격의 문제, 마음의 문제, 육적인 문제, 교회의 문제, 자신들에게 오는 한계, 그 모든 문제가 생기는 근본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정녕, 그 문제가 각각 개인의 환경에서, 주변의 사람들에게서부터 오는 시험이고 문제이더냐. 아니다. 결국은 나와의 사랑의 교감, 나와의 사랑의 교통에 문제가 있어서 오는 ‘문제’이다. 삼위와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 그 마음에 다른 것들이 들어가 있으니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 정신이 썩고, 환경을 이길 수 없게 되고, 힘들어지고, 어려워지는 것이다. 먼저는 나를, 삼위를 사랑하여야 하는데, 형제 사랑부터 실천하려 하고, 나부터 사랑해야 하는데 일이나 사명이나 다른 곳에 마음을 향하게 했을 때 그 마음이 고장이 나서 결국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 ‘문제 문제 문제들.’ 섭리사의 문제들 무엇으로 풀겠느냐. 섭리사의 신앙 오래한 자들부터 신앙 지금 막 시작한 모든 자들. 나의 사랑이 들어갈 마음의 자리에 다른 것이 담겨있다면 계속적인 한계와 문제에 부딪히게 되니 자신이 온전하고 싶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완전하게 되고 싶다면 마음에 담긴 헛된 것들을 다 비우고 나와의 1:1 사랑에 도전하도록 하라. 결국은 ‘사랑’이다. 섭리사, 선생이 완전히 믿어지지 않는 자. 이성문제, 이단문제에 부딪힌 자. 가정 핍박받는 자, 삶에 속한 문제들을 부여잡고 있는 모든 자들. 그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 뒤에 서있는 근본의 주 예수, 나를 바라볼 때 그 문제들이 풀릴 것이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잘못 입은 옷이 되듯이 사랑도 잘못 배우고, 잘못 시작하면 그 사랑은 잘못된 사랑이 되어 못 쓰는 사랑이 되는 것이 다. 잘못 사랑하고 있는 자들. 나를 뜨겁게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처음처럼 다시 사랑 시작하자. 자신의 생각, 고정관념들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나를 처음 본 듯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자.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사탄도 물리치고, 사랑으로 천국도 가고, 사랑으로 생명도 낳으며, 사랑으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 오직 근본의 사랑이다. 나를 향한 사랑이 담겨져야 하는 그 마음 그릇에 오직 사랑이 아니라 사랑과 함께 다른 것도 담겨있으면 너와 나의 사랑 틀어지게 되어 틈이 생기니, 그 틈에 사탄이 들어오고, 이성도 들어오고, 물질도 들어오게 된다. 그리되면 순수하고 완전해야 하는 사랑이 더러워지고 오염된 사랑이 되는 것이다. 오염된 사랑, 더러운 사랑하면 문제가 생기고 병도 생기게 된다. 어떤 자는 정신이 못 쓰는 자가 되고, 어떤 자는 사상적으로 문제가 생기며 어떤 자는 마음에 병이 생기고 또 어떤 자는 행실로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다가 아예 마음 그릇이 썩어버리면 사탄의 것이 되는 것이니 근본적 사랑을 온전히 하라. 근본적인 사랑을 온전히 해야 문제가 없고 어려움의 환경도 능히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섭리사, 사랑의 더러움으로 정신의 병, 마음의 병 있는 자들 많고 그로 인해 행실의 병, 성격의 병, 사상의 병이 생기고 있 다. 내가 부어주는 마지막 성령. 사랑 받고 치유함을 받도록 하라. 뜨거운 사랑의 역사를 일으켜 줄 테니, 진정 그리되도록 하자. 내가 너희를 온전케 하리라. 흠 없이, 티 없이 하고 틈이 생기지 않게 하리니 자신의 문제 해결 받고자 하는 자 마음을 열고 나 예수를 그 마음에 온전히 받아 들여라. 마음의 걱정, 근심, 모든 생각들을 내려놓고 오직 나만 붙잡아라. 나와 함께 함으로 근본적인 것들을 해결해 줄 것이다. 나는 사랑의 치료자 주 예수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사랑으로 너희를 품고 치유하고자 하는 너희의 신랑이다. 나의 마음을 받아라. 나의 온전한 사랑도 받아라. 너희를 온전케 하리라. 내가 너희의 아픔, 상처. 모두 치유해 주겠다. 나를 붙잡아라. 내가 역사할 것이다. 모든 것의 답은 사랑이다. 사랑, 사랑, 더 할 수 없는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