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5.30 (일)
100530 주일말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이다
- 선포일
- 2010.05.30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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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0-주일말씀_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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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0일 주일말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이다
사랑과 천국
본 문 요한복음 3장 16-19절
마태복음 22장 37-40절
로마서 13장 1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처음으로 오신 여러분들과 요즘에 새로 교회에 나오신 여러분
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그동안 말씀을 가르쳐
주고 정성껏 관리하신 여러분들도 참으로 수고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생명들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깊은 진리의 말씀으로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님께서 무릎에 앉혀 놓고 하시는 말씀으로
깊이 듣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과 역사하심이 마음에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
나 예수가 너희에게 직접 말씀해 주게 되니 감격스럽고 기쁘다. 너희
도 가슴속의 할 말을 할 수 있는 대상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나
예수가 직접 말씀한다니 너희는 감회가 새롭고 생소할 것이다. 너희도 가
까운 사람 중에 직접 말할 수 있는 자, 자기 말을 전할 마음이 되어 있는
자가 있으면 그를 통해 직접 말하지 않겠느냐.
성경을 읽어 보았느냐? 성경은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내가 말한 것을 읽고 실천하라고 후대를 위하여 기록해 놓은 글이다. 성
경에는 내가 이 세상에 있을 때 내 육신이 직접 한 말씀들도 있고, 시대
마다 사명자들이 깊이 기도하고 내 아버지와 내 뜻대로 열심히 살았기에
내 아버지와 내 마음에 있는 깊은 말들을 그들에게 나타내 말해 주어 외
치고 기록하게 하여 후대인들도 읽고 행하라고 기록해 놓은 생명의 말씀
들이 있다. 이 시대도 나의 사명자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을
기록하게 하여 이 시간 전하게 하는 것이다.
너희 한 생명, 한 생명은 모두 귀하고 귀하며 영원한 가치와 존재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을 귀히 보며 살아야 된다.
인생이 육신으로만 살면 세상에서 잠깐 살다가 끝나게 된다. 창조주
내 아버지는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 영으로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창조자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천국에 와
서 살게 된다.
너희 영혼이 천국에 와서 살게 하기 위해 내 아버지께서 나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나는 너희를 죄에서 구원하러 왔다. 내 아버지께서
너희 영혼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을지라도 너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천국에 와서 살 수 없다.
내가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하러 온 것이다.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데려오라고 전도자들을 보내어 그들을 통해 너희를 인도해 온 것
이다. 너희 영혼이 천국에 오게 하는 것뿐 아니라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
서 살 동안에도 복을 주어 잘되게 하고 선하게 살게 해 주기 위하여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꼭 행해야 될 일이 있다.
그것을 해야만이 천국에서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된다.
첫째는 세상과 너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주인 나 예수를 믿고,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고, 내 말에 순종하며, 내가 너희를 거짓 없이 참으로 사랑하
듯이 너희도 나를 그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셋째는 나를 사랑하듯이
형제들을 사랑하고, 서로 화목하게 살며, 죄에서 벗어나 내 안에서 선하
게 사는 것이다.
이같이 살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내 아버지가 창조하신 영원한 하
늘나라 천국에 올 수 없다. 이같이 살지 못한 자들의 영혼은 사람이 죽으
면 육신이 땅에 묻혀 끝나듯이 끝나지 않는다. 천국에 오지 못하면 천국
과 반대되는 세상으로 가게 된다.
빛의 세계인 천국의 반대 세계는 캄캄한 암흑인 지옥의 세계다. 천국
은 사랑과 진리의 세계다. 즐겁고 기쁜 빛의 세계이고 희락의 세계다. 천
국과 반대 되는 세계인 지옥은 어둠과 흑암의 세계요, 괴로운 고통의 세
계요, 미움과 저주의 세계요, 나를 제대로 믿고 사랑하지 못해서 갔기에
후회하고 원통해하며 각종 고통을 받는 악의 세계다.
인생들의 사후에 천국과 지옥의 세계가 있는데, 이 세상에서의 삶과
행실에 따라 그 영혼이 천국으로 오는 것이 좌우되며 만일 천국으로 오지
못하면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같이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의 삶과 행실에 따라 너희 영혼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된다. 나 예수는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이것을 알기 때문에 너희를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온 세상에 비하면 마치 콩만 한 작은 나라, 이스라엘에 나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왔다. 그 시대에 내가 육을 가지고 세상에 와서 그렇게도 애
타게 부르짖고 외쳤어도 아주 일부의 사람들만이 나를 따랐을 뿐, 그 시
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믿지 않고 배척하고 미워하며 따르지 않았다.
그 시대 사람들은 전능자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
건만, 하나님이 보내신 나를 오해하고 미워하고 막다가 결국 나를 세상에
둘도 없는 죄인같이 생각하여 십자가 극형에 처해 죽였다. 나는 죽을 때
까지 ‘그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다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 간
구하며 기도해 주었다.
나를 미워하고 핍박한 자들을 내가 미워한다면, 그들이 어찌 나를 믿
고 구원받아 천국에 올 수 있겠느냐. 그중에는 내가 죽은 다음에라도 깨
달아 나를 믿고 천국에 올 자들도 있기 때문에 나는 마지막 숨을 멈출 때
까지 그들을 사랑했다. 인생들의 사후에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과 영
원한 기쁨의 세계인 천국이 있으니 그같이 한 것이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죄를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 선한 자가 되어야만 너희 영혼도 구원받은 선한 영이 된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선하게 살아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
내신 뜻대로 너희 영혼도 영원한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토록 창조자를 사
랑하며 사는 것이 내 아버지가 너희를 창조하신 목적이다.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여 죽인 자들까지 나는 끝까지 사랑하며 미워하
지 않은 것이다. 내가 아무리 나를 핍박하고 죽인 자들을 사랑하며 그들
의 죄를 대신하고, 그 후에 나를 믿을 모든 세상 사람들의 죄를 대신 져
줬어도 나를 믿지 않고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살지 않
으면 그에게는 나의 희생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 예수가 대신하여 십자가를 져 주었다는 말을 잘못 이
해하고, 자기가 평생 지은 죄가 다 청산되었다고 하며 회개하지도 않고
자기가 의인인 양 살고 있다. 나 예수가 십자가에서 만민의 죄를 대신하
여 죽어 주었다고 해서 인생을 살면서 갖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나를 믿으면서도 잘못되게 가르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바리새인
같은 자들이요, 외식하는 자들이다. 내가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진 것은
나를 믿고 지옥에 가지 말라고 구원의 길을 열어 준 것이다. 죄인인 너희
가 마땅히 십자가를 져야 하지만, 의인인 내가 대신 죽어 주어 구원의 길
을 열어 놓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다 멸하셨으면 천국에 오지도 못하고 그대로 끝
나지 않았겠느냐. 의인으로서 내가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어 천국의
길이 열린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내 대신 내 아버지를 사랑하며 살라
는 것이다. 또 죄를 지으면 회개하여 깨끗함을 받아야 한다. 회개하면 내
가 흘린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을 받는다. 내가 너희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었기에 내 이름으로 기도하고 회개하면 용서받는 것이며, 내 아버지와
나의 뜻을 위해 살면 구원받는 것이다.
죄짓지 말라고 내가 얼마나 많이 말했는지, 성경을 읽어 보아라. 죄
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지옥의 사탄들이 지옥에 가자
고 쫓아다니며 천국에 오지 못하게 한다.
나 예수만이 죄를 싫어하느냐? 너희도 죄를 싫어하지 않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너희 사랑하는 애인이 있는데 남을 때리거나 물건을 훔치
거나 각종 죄를 짓는다면 좋겠느냐? 누구나 죄를 짓는 것을 보면 싫어하
여 하지 말라고 하고, 죄를 지었다면 뉘우치라고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만큼 나쁜 사탄으로 인하여 너희 마음
도 그같이 나빠진다. 그러므로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서는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천국을 예
비해 놓으셨어도, 내가 너희 죄를 대속해 주었어도 천국에 올 수 없는 것
이다. 죄를 지으면 회개해야 내가 너희 죄를 대속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던 본래의 상태로 가는 것이다.
오늘 너희들의 입장이 어떠한지 비유로 말해 주겠다. 어떤 산에 수많
은 나무가 있는데, 그 산 주인이 여기저기 뜻있는 나무들을 택하여 땅을
깊이 파 퇴비하고 가지치기도 해 주고 칡넝쿨도 잘라 주며 관리하고 기르
다가 때가 되어 사람들을 보내어 캐 오라 하여 자기 집의 큰 정원에 심은
나무들과 같다.
너희가 여기 오기 전부터 나는 너희 생명이 위험할 때 돕고, 곤고할
때 위로하고, 너희 삶 가운데 함께하며 나를 깨닫게 해 주기도 했다. 때
를 따라 사람들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하고, 꿈을 통해 계시해 주기도 했
다. 너희가 어떤 꿈을 꿨는데 풀지 못하고 있다가 여기 와서 풀어지는 꿈
도 있을 것이다. 내가 오랫동안 너희를 기르다가 이 시대에 나의 사랑하
는 자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사역을 하는 사명자를 통해 이곳에
오게 한 것이다.
내가 다 행하였으니 내 말을 믿기 바란다. 나의 말을 믿는 만큼 희망
이다.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만큼 육신에게도, 영혼에게도 축복이며 행
복이다.
내가 말해도 처음에 교회에 왔을 때는 잘 모른다. 그러니 먼저 온 자
들을 통해 내가 가르쳐 줄 테니 잘 배우기 바란다. 그들이 나를 대신하여
너희를 신경 써 주고 관리해 주고 가르쳐 주니 부담 갖지 말고 받아라.
그들은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를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위해, 나를 위해,
너희를 위해 그같이 행하는 것이다.
처음에 잘 배우고 행해야 과정 중에도 잘되고 나중까지도 잘되고 형
통한다. 말씀을 잘 듣고 배우면 너희 각자가 스스로 행하고 지켜야 될 것
들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자기 자신을 키워라. 자기 자신을 부지런히 관
리하여라. 참으로 내가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너희를 도와줄 것이다. 어
디를 가든지 지켜 주리니, 너희 각자도 어디를 가든지 나를 부르고 사랑
하는 연인처럼 마음 다해 신경 쓰며 살아 있는 사람같이 대해야 된다.
개인에게, 민족에게, 온 세상에 닥칠 환난의 날이 아주 가까웠다. 내
가 말한 대로 어느 시대든지 나의 의인들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
의 뜻을 이루는데, 이를 모르고 그들을 억울하게 하면 내 아버지와 내 마
음이 돌아가 시대의 판국도 달라져 행복이 불행이 되고, 복이 화가 된다.
환난 날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구원할 것이다. 두려움과 고통의 날들이
오기 전에 영혼의 구원을 받아 놓아라.
나 예수가 너희에게 관심을 쏟고 애타게 사랑해도 너희 각자가 나를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지 않으면, 너희 인생은 곤고해지고 오랜 세월이 가
도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없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너희도 나를 사
랑해야 오늘부터 나의 뜻과 영원한 역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난다. 나를 간절히 사랑하는 자가 나
를 만난다. 나는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그의 삶 속에서 같이 살 것이
다. 내가 말한 것을 지켜 행하여라. 나의 말을 듣고 행해야만 너희는 내
가 이 시대에 닥칠 일들에 대해 말한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내가 인
도하는 대로 살게 되리라.
세상에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많으나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생활
가운데 나와 같이 사는 자들이 많지 않구나. 너희는 나와 마음이 맞아 나
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이 말씀을 하는 것
이다. 서로 진실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매사에 같이 붙어서 살 수 없는 것
이다.
이제부터는 너희 각자가 인생의 문제들을 놓고 내게 다 털어놓고 말
하기 원한다. 그리고 내게 간절히 구하고, 너희를 창조하신 내 아버지께
구할 것을 구하여라. 구할 때는 내 이름으로 구해야 된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는 메시아요,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보내셨기에 다른 자를 통
해서는 영광을 받지 않으심이요, 내가 너희 죄를 사해 줘야 하기 때문이
니라.
너희는 내 말을 잘 들어라. 나 예수 외에 사람을 가리켜 “그리스도
다. 메시아다” 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그들은 나 예수를 모독
하는 자들이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훗날에 나를 보고 “주여, 주
여!” 해도 나는 “너희를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온전히 배워라. 온전히 행하여라. 사람들의 꼬임에 넘
어가지 말아라. 여기저기서 악평하며 스스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판단을
받지 말아라. 그들은 자기 자신도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하는 어둠에
속한 자들이며,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 이 역사를 이끌어 감을 알지 못하
는 무지한 자들이다. 자신의 무지한 판단으로 많은 자들의 마음을 미혹되
게 하고 흔들리게 하나, 내게 와서 온전히 배운 자는 나를 반석으로 삼아
굳건하니라. 형제를 악하다고 판단하는 자와 미워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악함을 증거하는 것이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선으로 악을 대하고, 선과 악을 분별하고, 내게
배운 것을 가르쳐 주어라. 많은 자들을 사망의 어둠에서 생명의 빛 가운
데로 오게 하여라. 사람이 몰라서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고, 알
면서도 행하지 않아서 지옥에 가기도 한다. 또한 알고 행했기에 영원한
기쁨의 세계인 천국에 오게 되고, 세상에서 그에 해당되는 삶도 가치 있
게 살게 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처럼 어렸을 때부터 나를 찾으며 나를 깨닫고 내게 바로 배
우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도 생명의 길, 영생의 길을 보장받고 살게
되리라. 너희 선생은 내게 배우고 나를 알았기에 나와 같이 나의 역사,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하게 하여 그 차원으로 시대의 뜻을 펴며
나의 복음을 전하게 한 것이다. 이 말씀도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여 너희
에게 전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나의 말대로 해야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사람들은 나를
믿으면서도 얼마나 자기 생각대로 사는지 아느냐. 그러므로 나를 믿어도
그들을 통해서는 시대에 은밀하고 귀한 나의 일, 큰일을 할 수 없었던 것
이다.
누구든지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내 생각대로 실천해야 나의 나라가 그
마음에 이루어지고, 마음먹은 대로 육신이 실천함으로 구원받은 사람으로
서 이 땅에서 살게 되고, 육신이 때가 되어 죽으면 그 영혼이 나의 나라
에 오게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나의 소원대로 살아 주는 자가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고,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자가 될 것이다.
너희와 나 예수의 진실한 사랑의 징표가 무엇이겠느냐. 자기를 중심
한 생각을 버리고 나 예수의 생각을 최고로 삼고 내 말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말에 순종하지 못할 것이다. 사랑
하는 자는 어떤 일이라도 순종할 것이다.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다. 나를 최우선으
로 사랑하며 사는 자가 내가 최고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영혼은 그 육
신이 땅에서 그같이 살았던 것처럼 나의 나라 천국에 와서도 나와 떨어져
살지 않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서 영원히 나와 함께 살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왜 창조하셨는지 배워라.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사랑하며 같이 살듯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창조하신 것이다. 하늘나
라에 천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왜 그들 외에 너희 육신을 가진 자
들을 창조했는지 깨닫고 알아야 한다.
왜 한 가정에 형제자매들이 가득하면 형제자매끼리 사랑하며 살지,
그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가정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겠느냐. 다른 차원으로 사랑하며 그와 한 몸 되어 살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냐. 형제들은 부모의 혈통적 형제로서 사랑을 이루지만, 다른
사람과는 혈연적 사랑을 맺어 사랑의 혈통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하나님은 너희와 신부적인 사랑을 맺어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세상과 너희를 창조하신 것이다. 그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이
며, 나는 신랑으로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너희를 죄에서 구원하여 신부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신랑으로서 너희 남녀 모두를 신부로
사랑한다.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랑의 혈통이라고 할 수 없듯이,
너희도 나와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랑의 혈통이 될 수 없
다. 나와의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과 같이 이성의 사랑이 아니다. 마음으
로, 정신으로, 영으로 이루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이 세상 사랑보다 더
높고 깊고 영혼까지 미치는 사랑이다.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준 나의 사랑이 세상 이성의 사랑 단계와 같
겠느냐. 영혼까지 미치는 사랑이 아니라면 하늘에서 온 내가 인생들을 위
해 그같이 죽어 주었겠느냐. 그만큼 참된 사랑이 아니고서는 죽어 줄 수
가 없는 것이다. 사랑으로 한 몸 되어 하나 되는 것이 나와의 사랑이다.
새로운 사람들 모두, 남녀 모두를 나는 마치 한 여인같이 보며 진실
로 사랑한다. 나만 너를 사랑하지 않게 하여라. 내가 너희를 짝사랑하게
두는 자는 나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영원히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천국은 사랑의 나라다. 이 세상 육적 사랑은 태양 빛 앞에 전깃불 같
은 사랑에 불과하다. 천국의 사랑과 세상 이성의 사랑을 분별하여라.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랑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성의 사랑도 창조하
신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이성 사랑, 물질 사랑, 세상 온갖 사랑에만 빠
져 사니 아무리 인생을 살아도 인생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사는 것이다.
짐승은 육체와 정신으로만 창조되었지만, 사람은 육체와 정신과 영으
로 창조되었다. 고로 누구든지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세상 어떤 것에
만족하며 산다 해도 곤고함을 면치 못한다. 마치 배고플 때 밥을 먹으나
순간 배고픔을 해결해도 또 배가 고픈 것처럼, 잠을 자도 또 잠이 오는
것처럼 인생의 곤고함은 해결해도 또 찾아오게 된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하더라도 세상에서는 곤고한 것이다.
나와 사랑을 이루고, 내 아버지를 공경하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육신을 통해 영을 위해 살아야 근본적으로 영적 문제가 해결되어 영이 곤
고하지 않은 것이다. 전능자가 너희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사는데 어찌
“곤고하다.”, “괴롭다”, “죽고 싶다.”, “괴로워서 살기 싫다.”,
“인생이 무엇이냐. 희망이 무엇이냐.” 하겠느냐.
이제 너희를 왜 불러 왔는지 알게 되었고, 불러 오기 전에 기른 뜻과
내가 너희를 사랑한 뜻도 알게 되었고, 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는
지 그 목적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너희에게 ‘실천’만이 남았다. 너희
가 실천하도록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실천의 표적이 일어나게 하련다.
나의 사랑과 진리를 너희에게 쏟았다. 너희를 사랑하는 만왕의 왕,
그리스도 예수다. 내가 하고픈 속 이야기를 하였기에 기쁘고, 너희가 내
말을 잘 들어 주고 받아 주니 기쁘다. 나의 기쁨이 너희 마음에 항상 충
만하도록 나의 손을 잡고 사랑하며 살자. 사랑한다. (아멘.)
예수님의 말씀 마쳤습니다.
오늘 모두 말씀을 듣느라 수고했습니다. 이 말씀은 지도자들이 신입
생들에게 더욱 자세히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좋지요? 가면 갈수록 더욱 알게 될 것입니다. 선생은 10대
부터 주님께 이같이 직접 말씀을 듣고 배우며 컸습니다.
수요일도 새로 온 사람들과 신입생들을 중심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신
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도 말씀을 듣고 더욱 은혜와 사랑이 충만할
것입니다. (아멘.) 수요일에 또 만나요. 안녕히 돌아가세요.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우리가 세상에서 지
난날 살 동안 기르시고 때가 되어 불러 오시사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참
사랑을 해 주신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영원토록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