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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31 (월)

2010년 5월 31일 승리의 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0.05.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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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1일 승리의 기도회 말씀> 천안소망교회에서 주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들과 새벽기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에 주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주님과 일체되기 위해, 주님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온전히 주님 속에 들어가기 위해, 주님이 내 속에 거하게 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어떤 것이든, 우리의 기도의 방향이 어떤 것이든 간에, 주님과 일체되지 아 니한 기도 일체되지 아니한 모든 시간은 헛 시간이오니 오직 오늘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함께 하시고 인도하 시사 모든 것을 주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총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 가운데 역사하시고, 오직 제 마음 가운데 역사하시사 듣는 자의 모든 귀와 마음 가운데도 성 령께서 감동하시사, 주님의 뜻대로 이 모든 기도회가 온전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사탄과 마귀의 방해는 추호 도 없도록 역사하시고 인도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과 마귀 물리쳐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과 뜨거운 능력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주님만이 역사하는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모 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새벽을 깨우는 인사 다시 한 번 해볼까요? 할렐루야. 새벽은 참 고요한 시간입니다. 새벽은 주님을 만나기 참 좋은 시간이죠. 가장 좋은 시간이 새벽이예요. 예수님을 만나고, 기도하고, 예수님을 찾고, 1:1로 만나는 너무나 좋은 시간, 바로 새벽입니다. 너무나 좋은 시간이기도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기가 참 어려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새벽은 기도하기 좋은 시간인가? 새벽은 다른 생각이 잘 들지 않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잠자고 싶은 생각이 제일 많이 듭니다. 아무리 밤새도록 놀고 밤새도록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새벽 3-4시가 되면 사람은 일단 졸립 니다.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잠이 스르르 오게 됩니다. 먹고 싶은 생각, 놀고 싶은 생각, 어떤 다른 것을 하고 싶은 생각보다 는 잠자고 싶은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입니다. 낮과 밤 이런 시간에는 우리가 여러 가지 상황들과 맞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사람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머릿속에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나의 정신이 달라지고, 나의 삶도 달라지 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활동하는 낮과 많은 사람이 놀 수 있고, 쉴 수 있는 밤시간에는 주님을 만나기에 너무 나 많은 것들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러나 새벽시간은 오직 잠자고 싶은 생각만 싸워 이긴다면, 먼저는 기도시간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승리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승리의 기도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무엇과 싸워 이겨야 하는가? 바로 나의 모든 생각,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생각을 깨어 이기고 먼저 일어나 승리하는 것, 바로 기도시간을 잡는 것이 첫 번째 승리하는 길입니다. 먼저 이 기도시간을 잡는 사람만이 다음에 자기 마음과의 싸움에서 이겨서 자기 마음을 온 전히 주님께 드림으로 인해서 주님을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시간을 잡고 자기 마음과의 싸움에서 이겨서 자기 마음의 승리한 자만이 바로 행동의 승리까지 이어질 수 있고, 행동의 승리를 한 자만이 인생의 승리를 하고, 인생의 승리를 거둔 자만이 영혼의 승리를 하게 됩니다. 영혼의 승리를 하는 자만이 기필코 주님이 원하는 승리를 이루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 과 만나는 시간이며,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자기의 육성을 온전히 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의 생각으로 영적인 생 각으로 전환하며, 자기 정신과 생각을 정비하는 시간입니다.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이 총이 있어요. 그런데 무엇을 준비합니까? 총알을 장전하게 됩니다. “기도는 총알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자가 총알을 준비하지 않고 총알 만 갖고 간다면 어떻게 적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서 우리의 정신과 생각을 정비해놔야 만이, 온전한 주님의 생각으로 정비해놔야 만이, 오늘 하루를 살면서 세상과 그리고 갖가지 유혹과 사람들 의 여러 가지 상황들 속에서 싸워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승리를 거둔 자 행동의 승리를 가져오고, 행동의 승리를 거둔 자는 인생의 승리를 가져오게 됩니다. 인생의 승 리를 거둔 자는 영혼의 승리를 반드시 거두게 됩니다. 이렇게 새벽은 오직 가장 잠자고 싶다, 뭘 먹고 싶고 놀고 싶다 는 생각보다 잠자고 싶다는 이 생각만 떨쳐버리면 되기 때문에 이 시간은 참으로 기도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지지난 주에도 이야기했죠? 이 세상에서 가장 무겁다는 게 자기 눈꺼풀이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들기 어려운 것이 자 기 눈꺼풀인데, 가장 들기 어렵다는 것을 든 자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도 들어 올렸는데, 다른 것 못 들어 올리겠습니까?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해, 진실함을 다해 그 다음에는 주 앞에 기도를 드리며 주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찾고 부를 때 내가 가장 먼저 하루의 승리, 나 자신과의 싸움, 내 육신과 정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다음 에 비로소 주님을 찾고 주님을 부르는 데서부터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기도하고 싶습니까? 무엇을 승리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먼저 여러분의 잠을 깨는 것부터 우리는 하나 하나 계속해서 이겨 나가야 하며, 우리의 마음을 이기고 우리의 마음을 정비해서 이기는 것부터 주님을 부르는 것부터 기도는 시작해야 합니다. ‘그냥 승리해야지.’ 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먼저는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부르지 아니하며, 주님을 찾지 아니하고, 주님과 일체되지 아니한 자는 어떤 것도 승리를 이룰 수 없고, 주님과 일체되지 아니한 자의 기도는 모든 것이 다 헛 기도가 되고, 소용없는 기도가 된다 는 것입니다. 먼저는 나를 세워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찾고 주님을 부르짖어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잠을 깨고, 내 마 음을 깨고 이 곳에 왔어도 주님을 부르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이 기도의 승리를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기도 의 승리로 이 시간 말씀을 들음으로 정리하고, 그리고 이 다음에 기도함으로 저희들이 실천할 수 있게끔 이끌어 나가야 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기도의 승리를 함으로 행동의 승리를 하고, 하루의 승리를 하고, 인생의 승리를 하고, 영혼의 승리를 하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월 31일 월요일부터 오늘 월요일부터 7월 9일 금요일까지 40일 동안 저희들은 승리의 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 는 3시부터 기도의 용사들이 4시까지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서 40일 동안 승리의 기도, 그러면 이 승 리의 기도는 무엇인가? 오늘 우리들은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 말씀을 하겠습니다. 7월 9일 40일 조건이 끝나면 저희들은 섭리사 대행사인 하계수련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 수련회를 통해 몰려들 생명 을 위해 저희들은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수련회를 통해서 온전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주님이 뜻하시고 원하시는 뜻이 이루어지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영육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홀로 기도하실 수 밖에 없는 그 기도의 소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의 뜻, 그 기도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더라도 그 기도가 온 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때가 지나가기 전에 제발이나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개인, 가정, 각 교회, 각 나라, 섭리사를 위해서 때때마다 꼭꼭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은 표로 주님과 일체되고, 주 님과 일체된 표로 우리의 삶이 완전해지며, 우리의 삶이 온전해지고 완전해진 표로 생명의 역사가 불붙듯이 일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께서 택하신 생명들을 찾아낼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향한 하나님의 뜻 과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용서받을 것은 용서받고, 구원받을 것은 구원받고, 쪼개질 것은 쪼개지고, 멸해질 것은 멸해지도록 기도해야 됩니 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동안 우리가 이루지 못했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완전히 행하지 못했 던 것들 이 것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동안 결심하고 또 무너졌던 것들 온전히 세우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고도 또 성령이 식어지고 다시 결심을 하고도 또 내 계획은 무너지고, 내 정신은 바로잡았으나 행동으로 이어 지지 못하고, 결심했으나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모든 것들 이 모든 것들을 위해서 저희들은 기도해야 됩니다. 이번에야 말로 기필코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간부터 승리자가 되어야 합 니다. 지금의 현장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주님이 어느 새 어느 것을 통해서 나에게 들어올지 모른다고 인식하고, 내가 주님을 만나러 왔으니 내가 정신을 바짝차리고 간구하며 주님을 만나기를 소원해야 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세상 유혹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 도록 저희들은 기도해야 됩니다. 이 모든 기도는 요즘 방향이 그렇습니다. 온전하게 하는 것. 이제 때가 되어서 주님께 서 저희들에게 온전하게 하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온전하지 못한 것은 온전하지 못한 채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인간이 육으로 살면서 이루어야 할 것이 영혼의 구원이며, 우리의 인생이 있을 때 우리의 육신을 가졌을 때 우리의 영혼을 사랑의 영체로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키는 것 이 우리가 행해야 할 일이다. 결국은 “나 하나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왜 이렇게 악한 조건에서 악한 세상에서 싸워 이길 수 있었느냐. 바로 “환경천국을 만들어 놓은 것 이 아니라, 선생님 자신을 천국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나는 나를 천국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어디 가나 천국이야. 나는 나를 주님과 일체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어디 가 나 성령의 불이 식지 않아.” 하셨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놓고도 왜 식는가. 바로 “주님과 일체되기 못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자기 하나 천국으로 만든다. 자기 영혼 하나 천국의 영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사랑하든지 사랑하지 않든지, 모르든지 알든지, 결국은 주님께서 이 땅 가운데 원하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 사랑의 뜻을 이 루는 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기도록 기도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성령을 받도록 간구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저희들의 모든 삶은 바로 한 가지에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목적은 한 가지입니다. ‘온전하게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나를 향한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 이 나라 전체의 뜻이 이 세계를 향한 전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라고 소원하는 사람, 바로 자기를 향한 뜻부터 이루어야 만이 그 뜻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죠? 결국은 지상영계나 낙원영계로 가서 천년 동안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영으로서 행해야 됩니다. 온전해질 때까지 행해 야 합니다. 거기서도 온전하지 못하면 낙원영계에 있는 자들은 지상영계의 여러 급으로 각각 자기가 행한 대로 갈 것이며, 지상영 계에 있던 자들은 급이 또 많으니까 더 이상 내려갈 것이 없는 자는 흑암세계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님 의 말씀을 전해 드렸듯이 “지상영계로만 내려와도 사탄들이 70% 이상 방해하기 때문에, 거의 지옥쪽으로 가기 쉽다.” 했습니다. 결국은 인생이 알든지 모르든지 우리는 온전해지기 위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저희들은 오늘도 승리의 기도 새벽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승리이십니다. 기필코 이루고 마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뜻은 반 드시 이 땅 가운데 이루고 마십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자,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자는 그 세계 주님이 원하시는 그 목적 안에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선의 승리이며, 주님의 승리입니다. 승리한 자는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얻게 됩니다. 지금은 주님을 믿는 자들, 주님을 안 믿는 자들, 모든 자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 더 열렬히 하는 자들, 열렬히 하지 못하는 모든 자들까지 합쳐서 “지금은 인생의 최고의 운명을 가늠하는 때다.” 했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지금은 ‘나는 이제 끝났구나.’ 생각하는 때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이 정도는 완전하게 만들어 졌구나.’ 생각하는 때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누구든지 자기 위치에서 얼마만큼 이루었든지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행할 때다.” 했습니다.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주님을 향해 천국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다.” 했습니다. 여러분은 지 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살고 있습니까? 오늘 귀한 말씀이 나가고 있는데 말씀 들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거 같아요. 말씀들을 준비 되셨습니까 여러분 승리하 고 오셨습니까 마음의 문을 여셨습니까? 본인이 준비하고 오셨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말씀 전하겠습니다. 준비 되어 있지 않으면 말씀 전하지 않겠습니다. 먼저는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내 마음을 열어두지 못하고, 온전하지 못하면,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못합 니다. 먼저는 내 마음을 비우는 기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먼저 비우고, 자기 먼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요. 오늘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할 필요 없어요. 먼저는 주님을 부르고, 오직 마음 가운데 ‘정말 내가 주님을 만나러 왔는가. 오늘 내가 승리하러 왔는가.’ 간절한 마음 가운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와서 불을 붙여줘도 그 불은 식어져요. 본인이 주님과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불이 붙은 것 같으나, 그냥 뒤돌아서서 나가는 순간 불은 꺼지게 됩니다. 언제까지 불이 받았다, 식었다 할 것입니까? 이번에 승리의 기도는 그냥 기도가 아니예요. 민족의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주님의 때가 가까웠기 때문에, 민족의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하나로 국한할 수도 없구 요. 섭리의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하나에 국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정말 완전하게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될 때 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완전하게 준비하지 못한 자는 저 사망의 세계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의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 동안 식었다, 붙었다 하는 것들을 이제는 완전히 불태우기 위해서, 그동안 했다 못했다 했던 것들을 이제는 완전히 하기 위해서, 그동안 믿었다 못 믿었다 하는 것을 완전히 믿게 하기 위해서, 그동안 사랑했다 주님을 사랑했다 주님을 사랑하지 못했다 세상을 더 사랑했다 했던 그 모든 부분들을 완전히 주님을 사랑하는 계기로 돌리기 위해서, 우리는 승 리의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단할 때입니다. 기도할 때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만들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때입니다. 주님이 오죽하면 그 말씀하시겠습니까? “환란이 와서 너희들의 육신이 혹여나 죽으면, 너희들의 영혼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게 빨리 하루 속히 만들어라.” 애태우면서 말씀하신 주님의 심정을 이제는 깨달아야 될 때입니다. 이제는 말이 필요없을 때예요. 이제는 실천할 때입 니다. 본인이 알고, 본인의 수준에서 올라올 때입니다. 어떤 자는 이래요. ‘나는 어느 정도 해놨으니까 괜찮겠지.’ 아닙니다. 더 열렬히 해야 합니다. 어떤 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는 이제 끝났어. 어차피 그 세계는 가기 너무 힘들 거 같고, 회개하기도 힘들고, 어차피 그 급은 못 갈거 같 고, 그냥 여기서 포기해야지.’ 그래서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고 삽니다. 가만히 있으면 결국은 그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어요. 조금이라도 올라와 사탄에서 멀어지며, 세상에서 멀어지며, 주님께로 다가갈 때입니다. 어느 누구도 포기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미리 해놓는 것이다.” 했습니다. 미리 해놓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이루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세상에서는 이러죠. 한 방이다. 한방은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의 모든 이치도 그렇듯이 한방은 없습니다. 그 한방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자들은 눈물뿌리며, 수고하고, 애쓰며, 갈고 닦고 왔기 때문에 그 한 기회를 잡아서 한 방에 잡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고, 자기자신을 예비해 놓지 않고서는 한방에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는 단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우리 인생은 모든 것을 투자하여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리미리 해놓는 것입니다. 주님을 맞는 것, 주님을 맞는 이 것도 그동안 준비하 고 예비해 놓은 그 터전 위에 해놓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재림의 말씀, 이 휴거의 비밀이 선포된 이유도 지난 30년 동안 섭리역사의 터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의 이 삶의 터전 위에 주님은 재림하시고, 우리는 그를 맞게 됩니다. 미리 둑을 쌓아놓듯이, 미리 기도하고 예비하여 환란을 막는 것입니다. 얼굴도 안 본 남녀가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미 리 사귀고 연애하다가 결혼하듯이 우리도 평소에 미리부터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과 완전히 사귄 후에 그 날에 주님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미리미리 해놓는 것입니다. “미리 하면 못할 것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미리 하면 화를 면할 수 있고, 심판도 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주여. 내게 응답하소서.” 하는 기도를 했을 때, 그 한 순식간에 그 악을 멸할 수 있도록 조건을 세웠던 것일까요? 그냥 갈멜산에서 그냥 아세라 바알신을 섬기는 850명을 모아놓고, 아합왕을 모아놓고, 그냥 거기서 “주여. 내게 응답하소서. 이 제단에 불을 내려주소서.” 해서 거기에 불이 떨어진 것일까요? 아닙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는 내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땅이 이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못하는 민족이 악이 멸해지지 않으면, 절대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 다.” 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살면서 그 동안 해놓은 것입니다. 노아가 그냥 비가 쏟아졌는데 그냥 뚝 하더니 방주가 떴습니까? 미리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뜻하셨을 때 비가 오기 전부 터 방주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욕먹어가면서, 미쳤다고 하면서, 그 소리 다 들어가면서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그 때 누가 그렇게 비가 올 줄 알았습니까? 아무도 몰랐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그렇게 멸망당할지 누가 알았습니까? 롯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며, 평소에 의를 행하며, 살 았던 사람입니다. 에스더도 민족이 멸망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 그제서야 왕 앞에 가서 구한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이미 왕 앞에 얼굴을 들어 왕후가 되고, 그동안 행한 것으로 인해서 왕 앞에 엎드려 절하며 간구했을 때 왕이 그 소원을 들 어주셨습니다. 미리미리 해놓지 않은 것은 성경 역사상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이 땅을 창조하시고, 미리 모든 것을 다 해놓으시고,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과 모든 것을 조성해주신 후에 인간이 성장되게 하시고, 그 다음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주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미리미리 해놓을 것을 해놓으시고, 재림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미리 해놓은 자만 승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승리의 기도, 더 나아가서는 내 영혼이 승리하지만, 내가 원하고자 뜻하고자 하는 이 모든 것들이 그 때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확대시켜서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재림 직전, 환란의 날에도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아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주님을 위해 한 것, 천국을 위해 한 것이다.” 하지만 천국 도 내가 가는 것이고, 주님이 나를 보내주시는 것이고, 다 나의 영혼을 위해서 다 나의 인생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입니 다. 자기 노력과 자기의 행실 자기의 모든 몸부림은 결국 다 자기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하지 않았습니까? 주를 위해, 영혼을 위해, 살면서 남보다 많이 핍박당하고 남보다 많이 눈물흘리고, 남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하며,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살았지만 그 모든 것은 결국은 내가 다 받아갑 니다. 남을 위해 행한 것도 그가 받지 않으면 결국은 그 의가 내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주님이 오신다 해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지난 1년 동안 너무나 엄청난 말씀, 지금 올해 5월이 다 갔는데요. 1년 6개월 동안 극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10년의 말씀의 분량을 전해준 만큼 전해주고, 우리는 변화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주님이 오신다면 온전히 맞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이것은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매일매일 묻는 질문입니다. “매일 아침 너는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 나와 함께 갈 준비가 되어 있느냐.” 이미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고, 이미 모든 징조들은 일어나고 있구요. 모든 역사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책임만이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우리가 실천할 것만이 남아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아마 내일 주님 이 오신다고 해도 아직까지 오늘까지는 기회의 때입니다. 심판의 때가 아니고, 기회의 때예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회의 때가 지나면 10억만의 1도 용서가 안 된다. 10억만 분의 1도 봐주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왜? 이미 너무나 많은 기회를 주고, 신혼골수를 꿰뚫어 행하는 모든 것을 다 보았기 때문에 심판 날에는 심판만이 남아 있다. 지금 민족 시국이 어렵다고 했는데요. 한국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관심이 없는 자도 다지나치게 있는 자도 다 예견할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어디서 어떻게 벌어날지 모릅니다. 전쟁 뿐 만 아니라 지진 각종 재난들,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과 공포 속에 살고 있어요. 관심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닥치면 그제서야 벌벌 떨며 울며, 모든 삶을 놓고 하나님만 찾고 있죠. 지금은 기회의 때 입니다. 당장 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이 곳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기도를 못합니다. 기둥이 흔들려요. 기도할 수 있겠어요? 기도 못 합니다. 일단 피해야죠.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모릅니다. 정신적으로 혹은 육적으로 모릅니다. 모릅니다. 어느 누구도 예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리미리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주님을 붙잡고, 기도해놔야 됩니다. 10만 번의 1도 기회가 없는 그 때에 기도하지 말고, 지금 이 때 기도하고 지금 이 때 많은 것을 해놓고, 지금 이 때 완 전한 승리를 거둬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하나라도 더 행하고,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기도 한 번이라도 더 기도하고, 나가서 행하면서 행해야 될 때입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는 때가 오면 어찌 한단 말이냐.” 했습니다. 기도의 제목은 따로 없습니다. 나는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것이 여러분의 기도제목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악을 멸하는 기도, 회개의 기도, 용서의 기도를 구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나는 바로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주님을 맞지 못한 자는 영원한 패배자, 주님을 맞은 자는 영원한 승리자, 승리의 기도 기도용사 40일 조건기도, 승리의 기도, 나는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영원한 패배자가 되지 아니하며, 영원한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기도 를 하고 있는가? 그와 같은 행실을 하고 있는가? 그와 같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가? 그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이 모든 기도를 하는 것, 우리의 모든 행함은 주님과 일체되기 원함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우 리의 어느 기도도 헛 것이 됩니다. 나의 첫 기도의 시작부터 주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내가 할 말만 늘어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주님을 찾기가 부끄러우면 회개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비워진 마음에 주님이 올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과 일체되게 하는 것이 이 역사의 뜻이라는 것입 니다. 결국은 주님과 일체되는 것, 주님과 지금 일체된 자는 그 날에도 주님과 일체된다. 나는 주님과 일체되어 있는가? 나는 주님과 일체되어 있는가? 성령이 식어진다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 내가 이렇게 믿다가 혹시나 못 믿을까 걱정하는 사람, 내 사랑이 식을까 걱정 하는 사람, 주님과 일체되지 못한 것을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일체된 자는 기도의 승리뿐 아니라 실천의 승리, 영혼의 승리, 모든 승리를 누리며 주님의 재림을 맞아 영원한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주님과 일체되는 승리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야 해요. 주님을 찾 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이 주님과 일체되기 원하신다면 여러분의 생각을 먼저 말하지 마시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으시기 바랍 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이,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간구하며 대화할 때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맞구나. 그렇다. 그렇다.” 하며 내게 오십니다. 하늘의 뜻대로 간구하는 자, 그는 반드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기도할 때는 주님 먼저 찾는 것, 주님과의 대화가 바로 기도, 주님과의 사랑이 바로 기도, 나 혼자 하는 것은 아무 소용 없다. 내 입만 열어 말만 하면 아무 소용없다. 오늘 이 시간 저희들 기도할 때 뜨거운 불이 일어나려면 나는 주님을 맞 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주님과 대화 한번 터보지 못하고, 내가 주님을 불러보지도 못하고, 주님을 내 마음 가운데 불 러보지도 못하고, 내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가? 오늘 맞이하고 내일 못 맞이하고 이 삶이 아니라, 매일 내가 간구하고 애원하며 주님을 만날 수 있게끔 그래서 주님 맞 을 준비를 온전히 할 수 있게끔, 심판의 때가 되기 전에 이 기회의 때 완전한 변화를 이루고, 주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단계 나 하나 천국만드는 것, 나 하나 천국영으로 만드는 것, 이것부터 완전한 승리로 거두어야 될 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주관들을 온전히 주님의 생각과 일체시켜 놓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을 살 때 절대 흔들림 없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뜻하시는 대로 행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승 리의 기도,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끌어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40일 동안 누가 이끌어 가느냐.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서 여러분들이 이끌어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매일 되새기를 바라겠습니다. 나는 주님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나는 온전히 준비했는가. 나는 내가 승리를 했는가. 나는 내가 영원한 승리를 위해 오늘 하루를 승리했는가. 또 한번 되새겨 보며 시간시간마다 승리하고 있는지 되새겨 보며, 이번 40일의 조건기도 기간 여러분이 이루지 못한 소 원들, 여러분들이 그동안 행하지 못했던 것들, 각각의 승리의 제목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더 행할 것이 있으면 더 행할 것을 위해 기도하시고, 행하지 못한 것을 위해서 사탄을 물리쳐야 하면 물리쳐야 할 것을 놓고 기도하시고, 여 러분의 각 교회와 각 가정과 각 개인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승리의 기도 첫날이기도 하지만 엘리야 1차 2차 기도가 이어지는 날입니다. 주님. 이 기도는 그냥 단순히 악을 멸하고 내 삶에 승리를 이루고자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수요단상, 주일단상을 통해서 주님께서 너무나 간절 히 간곡히 전하시는 그 말씀을 저희들은 매주 더 간곡한 그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엘리야의 1차, 2차 기도를 통하여 저희들은 불을 받았고, 힘을 얻었고, 이 기도가 승리의 기도가 이어지길 원했습니다. 주님. 오늘은 그냥 이 제단을 통해서 함께 합심해서 기도하는 그런 차원의 마음으로 왔는가, 아니면 ‘오늘 정말 주님을 만나야지. 정말 주님과 일체되고 싶다. 정말 주님 한번 간절히 불러보고 싶다. 정말 내 스스로 내 입으로 내 마음으로 주님을 불러서 식지 않는 불이 되고 싶다.’ 얼마나 마음을 간절히 간절히 간구함을 가지고 왔사옵나이까. 주님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서하시옵소서. 지금도 주님 맞을 발판이 제대로 준비되지 못하여 주님이 하루의 시작, 이 기도의 시작에도 주님 혹시나 나타나시지 못 하였는지 주님 너무나 죄송해서 불을 달라는 말씀을 하지도 못 하겠는거예요. 주님. 그저 주님 오시도록 주님이 우리의 마음판에 이 제단에 올 수 있도록 정말 역사해 달라고 간구하기가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내 마음을 준비하고 왔는가. 정말 주님 만나러 정말 승리하기 위해, 정말 무엇을 행하기 위해 정말 내가 기도의 이 모든 것들을 기도를 통해 이 모 든 것들을 박살내고, 기도를 통해 이 모든 것들을 온전케 하기 위해 왔는지 주님이 마음들을 다시 한번 둘러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하나를 책임지고, 내 교회를 책임지고, 내 민족을 책임져 기도할 자가 누구인가. 아버지여. 찾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엘리야의 기도가 어찌 엘리야의 기도이겠습니까. 다니엘의 기도가 엘리야의 기도가 어찌 그냥 흘러가는 기도이겠습니까. 온 인생을 투자하고, 온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바친 기도이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주님. 이 기도는 승리의 기도요, 기도의 용사 이제 이것을 통 해서 무언가를 꼭 이루고야 말리라는 주님, 그 소원과 뜻을 가지고 왔사온대 우리의 마음이 먼저는 이 모든 마음이 합 해지길 원하옵나이다. 기도하는 자들 깨어기도 하며, 마음이 애태서 간구하며, 마음이 애타서 외치는 이 모든 자들, 주 님 이제는 깨어나 새벽 3시부터 기도하고자 하오니 주님 이들에게 먼저 축복해 주시고, 주님 이들을 통해서 먼저 기도 의 불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이 조건이 땅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쏟아지는 불, 주체할 수 없는 불로 세상을 녹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이 왜 식는가. 왜 왔다갔다 하는가. 왜 나는 되다 가 또 안 되는가. 바로 내가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우리가 하루를 뛰면서 나는 정말 주님과 일체되 어 있는가. 나는 정말 주님을 만나고자 간절히 원하는가. 간절이 간구하는 우리의 하루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지 만이 주님을 만날 수 있고, 예비할 수 있지 않겠사옵나이까. 단순히 세상과의 싸움이 아니고, 사탄과의 싸움이 아닌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아시,고 목적하신 그 뜻을 이 시대에 마지막으로 이루고자 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발이나 주님께서 전하시는 깊은 말씀을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며,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가운데 또 찾으면 역사하실 주님, 회개하면 또 용서하시며, 구하면 또 함께 하실 주님이시여, 언제까지 주고도 주고도 또 모자라 주시는 주님, 아무리 다 주셔도 아무리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셔도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주님을 찾지 않으면 내가 행하지 않으 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기에 오늘은 주님이 또 주고도 주고도 주시고도 또 빈손으로 돌아가시는 건 아니신지, 주님, 오 늘도 승리케 하시며, 주님께서 주신 것 그 동안 너무 많이 주신 것 그냥 버리지 아니하며 반드시 행함으로 이룰 수 있 게 하여주시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단계까지 가서 반드시 주가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면 주님과 떨어지지 아니하며, 주님과 일체되는 그런 몸이 되길 원하오니 간절이 역사하여 주시고, 섭리사 제발 이나 마음이 깨어나고, 정신이 깨어나고, 그 영혼이 깨어나 주님의 음성을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심정을 마음으로 깨달 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을 드리는 모든 자들을 통하여 오늘도 기쁨 받아 주시옵시며, 오늘도 빈손으로 가지 마시고 그래도 마음먹고 온 사람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주님과 일체되고자 마음먹고 온 모든 자들에게 역사하시사 주님 홀로 외롭게 가지 마시고, 그들의 마음 한껏 받아 희망과 기쁨으로 돌아가 주시옵소서. 그 희망으로 이 세상에 많은 생명들 이들을 통해서 구원하여 주시며, 섭리사를 통 하여 역사하셔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그동안 30년 동안 이렇게 외로이 홀로 주님의 뜻을 실현하며 오느라 얼마나 많이 힘들고 그 눈물을 어디에 다 쏟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나를 천국으로 만들어서 괜찮다.” 바로 주님과 늘 일체되어 있기에 그 불이 식지 아니하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 이제 그 심정을 깨닫고, 그 불을 깨닫고, 그 애타는 마음을 깨달은 자들이 그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겠사오니 불 같은 능력과 그의 심정을 더하여 주시사 그의 방향과 주님의 뜻대로 행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우리가 이 섭리사 주께서 원하시는 이 사랑의 역사가 온전히 이루어질 때 선생님의 소원이 풀어지며, 선생님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며, 주님도 그제서야 안도의 숨이 쉬어지며 웃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주님. 행하게 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도 오늘 뜨거운 불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오늘도 우리를 행하게 하지 못하는 행악자들, 주님, 그들의 행 함을 주님 멸하여 주시옵시며, 용서할 것은 용서하시되 없애야 할 것은 없애주시옵소서. 사탄과 마귀의 모든 간교함을 알지 못하고 유혹에 빠진 자들이 있사오니, 오늘도 섭리역사를 괴롭히는 마귀의 행함이 있사오니 주님의 이름으로 없애 주시옵시며, 성령의 불로 불살라 주시옵소서. 승리하는 하루 살게 하시며, 승리하는 40일 조건의 기도 또한 그 기도의 제단 또한 이들이 이루지 못했던 것들 그동안 행하지 못한 것들 행하여 기막힌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내일 이제 하루 하루 본인들이 주인이 되어서 누구에게 불을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을 불러 내 마음을 주와 일체시킴으로 인해서 그 마음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불어 성령운동을 통한 전체의 불도 더욱더 뜨겁게 불타고, 감각을 잃어가는 자들에게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며, 더 욱 더 온전한 불 하나되는 불로 온 세상을 녹일 수 있는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교역자들,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이들의 교회를 부흥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오늘도 주님 온전한 자들의 모든 마음 사랑 받으시며 영광받아가 주시옵소서. 주께 사랑을 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