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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6.01 (화)

2010년 9월 1일 수요간증 주이랑 수요교졍

선포일
2010.06.01 (화)
성경 본문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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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1일 수요간증 주이랑_20100601_ 수요교졍.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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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이 아마겟돈 전쟁의 터전이다 작성일: 2010년 6월 01일 (화) 오전 1:00~2:30 작성자: 주이랑 [ 기도 시간이 되어 주님께서 오신 것이 느껴졌고 기쁨으 로 마음의 대화를 나누었는데, 제 마음과 달리 주님께서는 굉장히 지치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늘은 많이 지치신 것 같습니다.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떤 심정이신 지 알고 싶습니다.”라고 여쭸을 때 전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오늘은 내 마음이 너무 지쳐 너에게 왔다. 북풍한설은 불어오는데, 내 사랑하는 신부들은 나 예수와의 만남을 기뻐하지 않는구나. 고도를 높일수록 ‘힘들다, 지친다, 포기하고 싶다.’ 너희의 긴긴 한숨만 들려온다. 지금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하는 이 시간에도 마음이 지친 많은 자들이 그저 육신만 가지고 내게 와 나를 만나려 한다. 그들을 보는 내 마음이 너무 쓰리구나. 마지막 때에 나 예수에게 속한 자들에게 임하는 환난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재림의 이때, 나 예수가 행하는 물과 성령과 사랑의 역사에 속하지 않은 자들은 이미 마지막 날에 있을 영적 심판을 받았나니, 곧 영적 죽음이다. 그리고 영적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 나 예수에게 속한 자들에게는 영적 환난이 진행되니 ‘차원성에 따른 영적 환난’이다. 즉 나 예수가 영적 고도를 높여 떠나갈수록 나의 떠나간 자리마다 사탄의 무서운 덮침이 시작되니 나와 함께 오르지 못한 자들에게는 곧 환난이 닥치는 게 다. 영적 환난의 근본이 무엇이냐? 바로 너희의 마음이다. 너희의 마음이 아마겟돈 전쟁의 터전으로, 마음을 뺏기는 자 그가 영적 환난의 사망자가 되는 것이 다. 고로 너희가 지켜야 할 것은 ‘마음’곧 ‘정신’이니 지금부터 내가 전하는 말을 깊이 깨달아 나를 좇아라. 첫째, 너희는 마음의 감각을 지켜야 한다. 사탄이 너희에게 처음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바로 마음의 감각이다. 여기서 마음의 감각이란, 살아있는 마음 곧 선에 반응하고 의에 반응하고 믿음에 반응하고 사랑에 반응하는 마음이다. 사탄은 아주 조용하고 은밀하게 너의 마음을 한 뼘 한 뼘 차지하니 마음이 죽어갈수록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악이 악으로 여겨지지 아니하며, 나를 점점 떠나감에도 의식하지 못한다. 천국에서도 육계의 너희 삶에서도 결국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이 선이요, 의요, 너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요, 목표점이다. 그런데 마음의 감각을 잃은 자들은 나의 말에 가슴 뜨끔 반응하지도 못하고 또다시 세상의 감각, 육의 감각이 살아나고 있음에도 의식하지 못한 채 악을 향해 내달린다. 그러니 끊임없이 너희 마음의 감각을 살펴야 한다. 진정 나 예수를 향하고 있는지, 선과 의와 뜻을 향하고 있는지, 진정 살아서 꿈틀대며 나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지 깊이 있게 깨달아 마음을 지켜야 한다. 둘째, 너희의 믿음을 굳건히 해야 한다. 나의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고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너희의 죽었던 마음의 감각이 살아나게 되었다. 실상 나의 강권적인 역사요, 선생의 기도의 역사요, 너희의 책임을 다함으로 이룬 역사였다. 그러나 나의 시급한 말씀에도 여전히 꿈쩍하지 아니하고 멍하게 주저앉아 자신의 주관대로 삶을 살았던 자들, 나의 말에 따라 급히 변화되지 못한 자들, 급변하는 역사에 제대로 쫓아오지 못한 자들에게는 ‘믿음의 시험’곧 ‘믿음의 환난’이 시작되었다. 깊이 생각하여 보아라. 지금 이때 사탄이 너희 마음의 회복과 휴거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의 말을 듣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나의 말을 듣지 못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곧 내가 역사하는 중심역사를 떠나게 하는 것이다. 처음은 마음의 떠남이요, 나중은 육신의 떠남이다. 이를 깊이깊이 듣고 깨닫길 바란다. 의심의 마음, 의혹의 마음은 나의 말을 들어도 듣지 못하게 너희의 마음을 굳게 만드니 듣는 귀를 막고, 보는 눈을 막고 있다. 그렇게 점차 나에게서 멀어진 자들에게는 싸늘한 찬바람이 마음에 불어오니 냉랭한 그 마음에는 사탄이 심어놓은 의혹과 의심의 무성한 가라지만 차고 넘쳐나고, 이는 나아가 너희의 영혼의 파멸을 낳고 영혼의 파멸에 이른 자들은 곧 육신이 떠남을 맞게 된다. 그러니 지금 이때는 절대적인 믿음을 지켜야하는 때다. 나의 말이 선포되는 중심역사, 섭리를 향한 믿음이요, 나의 육신이 되어 뛰고 달리는 너희 선생에 대한 믿음이 다. 혼란은 의혹을 낳고, 의혹은 의심을 낳고, 의심은 파멸을 낳는다. 그러니 오직 굳건한 믿음으로 네 마음의 혼란을 멸하고, 절대적인 확신으로 굳건히 일어나 나를 좇아라. 나는 이미 너희 선생에게, 또한 섭리사 내가 세운 계시자들을 통해 성서에 약속된 것처럼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보듯 역사의 비밀을 실체로 가르치며 깨닫게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아 그 비밀들은 인봉된 바 되었나니 너희는 기대와 희망으로 그 비밀들이 선포될 그날을 기다려라. 여전히 인봉하여 풀지 아니하는 까닭은 곧 너희가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때에 맞춰, 성장 수준에 맞춰 조금씩 나의 말을 전하고 있다. 그러니 절대 의심치 말고 역사에 대한 희망과 소망으로 더욱 나의 길을 걸어라. 중심역사, 나의 찬란한 재림 역사는 바로 너희 섭리사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그리고 깨어 나의 역사에 동참함으로 재림의 맛을 깨닫고 신바람 나게 역사를 일구길 바란다. 사탄은 믿음을 흔들고, 확신을 흔들고, 온갖 거짓 선지자들을 들어 너희를 유혹하는구나. 이 시대의 거짓 선지자가 누구냐? 재림 역사를 깨어 맞지 못한 무지의 목자요, 나를 사랑한다 하나 중심역사를 모르고 훼방하는 악독한 무지의 목자요, 자신의 주관과 사상으로 나 예수를 증거 하는 무지의 목자요, 역사의 차원이 달라지고, 시대의 차원이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과거의 나의 역사를 운운하며 시대의 말씀을 외치지 못하는 무지의 목자요, 격식과 허울로 치장하여 교세 확장에만 눈이 멀어 악과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여 나의 말을 전하는 교만하고 악독하며 무지한 목자요, 스스로를 메시아라 칭하며 내 앞에서 나의 강림을 막는 무섭고도 두려운 무지한 목자다.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것을 넘어 너희가 가고 있는 이 길, 곧 중심역사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확신을 다져라. 육계에서 보면 너희의 역사가 미약하게 보일지 모르나 영계의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너희가 오르고 있는 이 가파른 영적 성산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재림 역사의 성산이다. 그래서 올라본 자만이 그 깊이와 차원을 알 수 있으니 너는 역사의 자부심과 믿음과 확신으로 담대히 한발 한발 나에게 나아오라. 지금 믿음이 흔들리면 너희는 저 깊은 파도에 떠밀려가는 것과 같아서 결코 나에게 돌아올 수 없다. 깊은 말이다. 나의 이 깊은 심정을 네가 듣든지 듣지 않든지 이미 너에게 전한 바 되었기로 재림의 이때에 나 예수를 떠나가면 결코 내게로 돌아올 수 없다. 그러니 내가 있는 이곳, 나의 중심역사에서 나를 맞이하 여라. 섭리의 나의 지도자들은 들어라. 너희는 지금 이때 믿음을 흔드는 악한 영들과 싸우고 있 다. 곧 마음 싸움이요, 정신 싸움이요, 사상 싸움이다. 그러니 지금은 군인과 같이 무장할 때다. 사랑을 받아 성장된 너희는 제발이나 나약한 마음을 버려 라. 절대적인 역사의 정신과 말씀으로 무장하여 나의 중심역사를 증거하고, 중심자를 증거하여 나의 양을 지켜야 한다. 매일 나 예수를 만나 성령이 증거하신 바 되는 깊은 나의 말을 너희 먼저 들어야 한다. 그저 너희 선생을 통해 준 나의 말을 문서로, 글자로 읽어서는 결코 아니 된다. 영적인 말씀이니 영적 수준을 높여야 그 깊은 실체의 의미를 깨달아 알 수 있으니 더욱 수고와 몸부림으로 나에게 올라라. 영적 무장을 하여 나의 양을 지켜야 한다. 철저한 교육과 관리다. 지금 이때, 몰려오는 생명들 사이로 틈타 들어오는 사탄들의 행함을 깊이 깨달아 나의 양을 목숨 걸고 지켜라. 관리하여라. 셋째, 너희는 사랑을 지켜야 한다. 사랑, 이것이 곧 나와 너의 처음이자 끝이다. 이 사랑의 끈을 끊는 순간 곧 너와 나는 영영 이별이다. 이를 깊이깊이 깨달아라. 지금 이때 너희는 영적 사랑의 도전을 하고 있다. 모두가 나의 사랑의 성산을 오르며 나를 쫓아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안일함과 나태함에 물들고, 어떤 자들은 힘겹다고 긴긴 한숨 속에 나를 찾고, 어떤 자들은 나의 심정어린 말에도 마음이 꿈쩍 않는구 나. 내 진정 너에게 묻는다. 너는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너는 진정 나의 사랑의 성산을 오르고 싶으냐? 너는 진정 나와 사랑하고 싶으냐? 너희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나의 질문에 답해보아라. 그리고 너희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에게 나아와야 한다. 내 진정 말하노니 너희가 한계를 운운하는 것은 곧 가치를 잃었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진정 가치를 모르니 한계를 운운하고, 어떤 자는 머리로는 아나 마음으로 모르니 한계를 운운한 다. 그러나 나 예수는 결코 한계를 알지 못한다. 너를 향한 사랑에 한계가 없다. 왜 인줄 아느냐? 너를 진정 원하기 때문이다. 너와의 사랑을 진정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오늘도 쉬지 않고 너를 찾고, 너를 두드리며, 너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니냐. 나와 같은 마음으로 네가 나를 두드려 찾았으면 좋겠다. 진정 나를 원하는 마음으로, 진정 나를 사랑하고픈 마음으로 나를 두드려 나에게 나아왔으면 좋겠다. 네 마음이 진정 나를 찾지 않거든 먼저는 나를 향한 사랑을 간구하여라. 그리하여 사랑을 채워 그 사랑을 너의 원동력 삼아 나의 사랑에 오르는 게다. 마음으로 올라야 한다. 마음으로 밀고 나아와야 한다. 삶도, 인생도, 영적 성산도, 사랑의 성산도 실상 마음으로 오르는 게다. 그러니 진정 가치를 깨달은 마음에 사랑을 원동력 삼아 더욱 오르고 또 올라라. 사탄은 사랑의 마음을 채가고자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곧 나 예수를 최우선 순위에 두는 마음이다. 네 마음의 첫 자리에는 항상 나 예수를 두어야 한다. 다른 어떤 것도 그 자리를 차지해서는 아니 되니 너는 네 마음의 첫 자리를 나 예수로 삼고 지켜라. 그리고 너도 내 마음의 사랑의 자리, 곧 신부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 지금 내가 떠난다 말하는 이때에도 여전히 나태함에 빠져 있는 것은 내가 떠남의 의미를 모르는 무지 때문이요, 나의 말을 가벼이 여기는 경솔함 때문이요, 구원을 자신하는 교만함 때문이다. 그러니 매일 네 자신과 마음을 치며 겸손하고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매일 나의 사랑과 구원을 간구하며 나에게 나아오라. 내 사랑의 가치를 잃는 순간, 너와 나는 이별이다. 그러니 사랑을 지켜라. 네 마음의 첫 자리를 지켜라. 내 마음의 신부의 자리를 지켜라. 이것이 지금 사랑의 시험에서 네가 이길 방법이다. 지금 세상을 보아라. 많은 자들이 이상하다 여길 정도로 숱한 심판의 칼날이 내려치고 있다. 그러나 마음이 죽은 자들은, 그들의 영혼은 두려움 속에 통곡하고 울부짖건만 그것을 알지 못한 채 이제는 공포와 고통에 대한 감각도 잃은 채 시간에 몸을 맡겨 죽은 시체와 같이 떠내려가고 있다. 너희 감각을 죽이는 사탄들의 행함은 너희 인류를 삼키고자 6000년간 행해온 행적이다. 육적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점점 너희 앞에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나의 땅, 내가 사랑하여 택한 자들에게는 ‘심판’이 아닌 ‘환난’이 임하나니 영적 환난이 그 근본이다. 그러니 너의 신앙을 지켜라. 마음을 지켜라. 믿음을 지켜라. 사랑을 지켜라. 이것이 너희가 행해야 할 근본 싸움임을 명심하여라. 오늘 내가 깊은 심정의 말을 전했다. 숱한 나의 말을 들었느냐, 그렇다면 이제는 진정 깨달아 보아라. 깊이 묵상하여 나의 말을 읽어보아라. 그리하여야 이 깊은 의미를 깨달아 환난날 너를 지키리 라. 사랑한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 너희와 영원토록 함께하길 바라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