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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6.02 (수)

주혜인 월명동교회

선포일
2010.06.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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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이 등불의 기름이다 작성일 : 2010. 6. 1. (화)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2010. 6. 1 철야기도를 하는 가운데 열처녀 비유에서 왜 다섯 처녀는 예수님을 맞지 못한 신부가 되었을까? 생각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매일 매일 그를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므로 시간의 승리를 하는 것이 기름을 사서 채우는 것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매일 우리가 누구를 위해 시간을 쓰느냐에 따라 기름을 사느냐 못사느냐로 결정되는 것이며. 그 기름이 준비되어야 예수님을 맞을 수 있고 그와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신부의 등불은 실천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신부로 예비된 자들아. 그러나 너희가 아직 나의 신부는 아니노라. 나의 신부는 마지막 날 내가 데려갈 자이니라. 내가 성경에도 일렀으되 신부로 예비 된 열 처녀가 다 나를 맞은 것은 아니었노라. 오늘 내가 네게 이르고자 하는 것은 그 맞지 못한 이유 기름에 관한 것으로 오늘의 가르침은 ‘실천’ 곧 ‘시간’에 대한 것이다. 행위는 곧 시간이다. 행함으로 시간을 너희의 것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의 기름이 준비되기 위해서는 그 시간 행함으로 너희 등불의 기름을 채워야 하는 것이다. 똑같은 인생의 시간을 너희에게 주었으나 어떤 이는 행하고 어떤 이는 행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 누가 기름을 채운 자이며 누가 기름을 채우지 못한 자이겠느냐. 기름을 채운 자는 내가 준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부지런히 실천하여 기름을 채운 자이며 기름을 채우지 못한 자는 그 시간을 허비하여 아무것도 채우지 못한 자이다. 실천하는 것은 사랑하여 행하는 모든 것 전도 찬양 봉사 등 각종 사랑의 열매들이라. 사랑하여 행하는 모든 것 그 행함이 곧 기름이다. 고로 말과 생각만 하고 행하지 못한 자는 신부로 준비하였으되 기름을 채우지 못한 자와 같나니 신랑을 맞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제 내가 더욱 너희에게 밝히 가르쳐 이름은 때가 가까웠음이라. 이제 행함으로 완전히 너희를 신부로 예비치 않는 자는 나를 맞지 못하나니 매 순간 일 분 일 초의 시간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기름을 채우고 준비하라. 신랑이 더디 오니 보다 많은 기름이 필요치 않겠느냐. 너희의 때를 알지 못하니 기름이 떨어질까 염려되지 않겠느냐. 환란은 이러하니 기름이 떨어지는 것이 곧 환란이니라. (그러면 많은 것을 행하고도 맞지 못하는 자도 있나이까?) 그렇다. 사랑이 아니라 그저 외식과 형식으로 행한 것 그것은 나의 사랑의 기름이 아니노라. 오직 사랑하여 행한 것만이 나를 맞기 위해 준비한 기름이 되노라. 그러므로 사랑이 충만하고 가득하여 사랑으로부터 비롯된 모든 행위가 되어야 한다. 선생의 가르침이 그래서 위대하다. 사랑이 충만할 때 모든 것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진정 사랑이 충만한 자 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이 차고 넘쳐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행할 수 있게 되고 행해야 너희의 영이 변화되고 그 등불 기름이 예비 되고 나를 맞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시간을 사야 한다. 행함으로 너희 시간을 사야 한다. 너희 인생 시간을 나를 위해 써야 한다. 명심 또 명심하여라. 너희 시간의 싸움이다. 그래서 내가 재촉하는 것이다. 시간의 싸움이 너희 천국 갈 운명을 좌우한다. 먼저는 사랑이다. 사랑 위에 행실, 온전한 시간의 승리 그것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 오늘 너희가 다 내 신부로 내게 올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였으니 깨닫고 꼭 실천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