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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6.02 (수)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0.06.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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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사랑하라. 작성일 : 2010. 6. 2 (수)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섭리사 성향이 강한 사람들 때문에 약한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섭리사를 싫어하며,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솔직히 저도 그런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주님께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털어 놓고,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이기고 섭리사를 끝까지 갈 수 있을지 주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길고 긴, 그리고 굽이 진 섭리길 무엇으로 가겠느냐. 어떻게 끝까지 가겠느냐. 선생의 매일 매일의 삶이 섭리사가 되었고, 선생이 한 발짝, 한 발짝 걸은 그 걸음이 길이 되어 찬란한 섭리역사의 길을 만들었으니 오늘 선생과 섭리사를 생각해보자. 선생이 어찌 평생토록 포기치 않고 섭리 역사를 이루며 가는 줄 아느냐. 비바람 눈보라 치는 섭리의 길을 때론 제자들과 함께 걷고, 때론 혼자 걸으며, 어느 상황 가운데서도 오직 나만 바라보고, 나만 생각하며 갔기에 굳건히, 흔들림 없이 평생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선생이 먼저 섭리 역사의 초석을 다졌기에 네가 걷는 섭리사의 길은 너무나 편한 길이 되었다. 선생이 먼저 간 그 섭리의 길이 진정 희생의 길, 눈물의 길, 몸부림의 길이다. 그러하니 그의 인생이 바로 섭리사요, 선생 자체가 삼위의 산 역사다. 섭리사를 사랑하라. 섭리사를 사랑하는 것은 선생의 인생을 사랑하는 것이요, 삼위의 역사를 사랑하는 것이다. (주님, 섭리사는 참 한이 많은 사람도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서 부딪히는 일도 많은 것 같아요.) 너의 말처럼 섭리사는 참 많은, 그리고 다양한 나의 신부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나의 신부들 중 사연 깊은 자, 한 많은 자, 외면 받은 자 낮은 곳에 거하던 자가 특히 섭리사에 많은 것은 그러한 자들의 인생을 위해 기도한 선생의 눈물과 낮은 곳에 임재하는 나 주 예수의 사랑으로 인함이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작고 낮은 자들과 삶이 힘들던 자들에게 함께 거하며 사랑하고, 나의 사랑을 보여준 것과 같이 지금 새 시대, 이곳 섭리사도 그러한 역사가 펼쳐나가는 것이다. 고아 된 자 안아주고, 아픈 자 치유해 주며, 가난한 자 먹여주고, 상처 받은 자 그 상처 보듬어주는 곳, 뜨거운 사랑의 역사,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 바로 섭리사이다. 섭리사 신부들. 한 사람, 한 사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너무나도 깊은 사연으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인생의 길을 살았기에 마음이 모난 자도 있고, 마음이 더 할 수 없이 둥글어 진 자들도 있다. 마음이 모나다고 해서 그들이 악한 것이 아니다. 근본은 선한 마음인데 살다보니 힘들어져서 마음이 모가 나니, 상대를 상처주고 눈물 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에 모가 난 그 자도 실상은 안타까운 자, 긍휼하게 보아야 할 자이다. (하지만 주님, 그렇지만 그들도 변해야 하지 않나요?) 그래. 그들도 물론 변해야 한다. 내가 그들의 마음과 행실이 변하여 회개하고 형제 사랑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그러하니 내가 기다리는 것처럼, 너희도 그들을 기다려 주어라. 나는 끝까지 기다리니, 너희도 내가 기다려 주는 만큼 그들을 기다려 주어라. 섭리사 선하고 여린 자들. 억울한 일, 사람들에게 치이는 일, 내가 다 알아주고 있으니 혼자 울지 말고 나 예수 찾고 울어라. 내가 위로 해주고, 함께 울어주마. 너희가 형제들로 상처받고, 견디는 그 모든 것을 내가 보고 너희에게 축복해주고, 복에 복을 더할 것이니 오직 나만 바라보며 살아라. 섭리사 형제들로 인해 힘들어 하지 말아라. 섭리사 사랑하라. 섭리사 나의 지체이니 섭리사가 싫다는 것은 내가 싫다는 것이요, 선생의 인생이니 섭리사가 싫다는 것은 선생이 싫다는 것이다. 나 사랑하듯, 선생 사랑하듯, 섭리사 전체를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섭리사 평생 가는 방법은 선생의 길을 바짝 뒤 따라 가는 것이다. 힘들고 어려워도, 섭리길에서 뒤처지지 말고 선생의 말씀을 바짝 뒤 쫓고, 그의 행실을 배우며 뒤따라가며, 선생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라가라. 또한 선생과 함께 울고 웃으며, 뒤처지는 자들 챙겨가며 따라가면 섭리사길 천국길 되어 너희 영혼의 길이 예비될 것이다. 형제가 너희에게 상처주면 그 형제를 미워말고 너희가 나에게 주었던 그 상처를 기억하며 그 형제를 안아 주어라. 그것이 너희가 나에게 상처 주었던 것에 대한 ‘실천회개’다. 상대로 인해 상처 받지 말고, 넘어지지도 말고 웃으며 섭리길 가자. 섭리길이 얼마나 귀한 길인데 ‘힘들다, 싫다.’ 생각하며 가서야 되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자들. 섭리사 사랑하라. 섭리사의 문화와 맞지 않고, 섭리사 형제들과 부딪히고, 섭리사 법에 마음이 걸리고, 섭리사 분위기에 힘들어하는 모든 자들. 결국 너희들이 선생과 함께 만들어 가는 섭리사이니 싸우거나 다투거나 미워말고, 마음 낙심하여 섭리사 떠나는 자들 되지 말며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며 자신을 변화시키며 가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좀 더 악하고, 모난 자는 시간이 더 걸릴 뿐이지 결국 선한 자가 되고 사랑의 신부가 되니 먼저 선한 마음 가진 자들이 참아주고 기다려 주어라. 참고 기다리는 것은 내가 되었다 할 때 까지다. 사랑이다. 그것이 사랑의 실천이다. 사랑의 문화를 만들어라. 한 명 한 명 스스로 변화해 나갈 때 그리될 수 있다. 사랑해. 섭리사 더욱 빛나고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너희들이다. 선생처럼 살아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