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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6.02 (수)

주혜인 월명동교회

선포일
2010.06.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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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대한 것 나를 대한 것이니 꼭 회개하라. 작성일 : 2010. 6. 2. (화)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성령 집회 가운데 선생에 대한 회개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진정 그를 보낸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그를 함부로 대하고 진정 사랑치 못한 것에 대한 회개를 꼭 해야 한다고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나를 그리 대한 것과 같다 하시는 예수님의 진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선생에 대한 회개기도 지금 하였느냐. 잘 하였다. 지금은 너희가 진정 내가 보낸 귀한 육신 이 땅 가운데 이 지구상에 내가 보낸 정말 귀하고 귀한 나의 선물 너희 선생을 너희가 어찌 대했는지에 대해 묻고 이야기하고 싶다. 너희가 정녕 회개하여야 한다. 이 지구촌 진정 내가 보낸 이 너희가 만날 수 있는 이 시대는 정말 행복한 시대이다. 너희가 정녕 그 축복을 감당치 못했구나. 내가 보낸 이는 나와 내 아버지 역사의 감람나무 선생이다. 그를 통해 내가 나의 천년 역사 사랑의 역사를 다시 펴려 하였건만 왜 이 시대는 그를 그리 대했느냐 왜 너희는 그 귀한 육신을 그리 천대하고 멸시하고 무관심하며 너희의 좋은 대로 대하였느냐. 나를 사랑했던 자들아. 너희가 기성에서 나를 사랑하며 왔다 하나 내가 보낸 나의 육신 너희의 형제를 온전히 사랑치 못하였구나. 진정 너희의 형제 가운데 내가 그리 올 줄 몰랐단 말이냐 나는 이 시대를 바라보며 또 슬픈 눈물을 흘리노라. 어찌하여 또 나와 같은 노정을 그가 가게 한단 말이냐. 섭리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보낸 나의 육신이다. 나를 사랑하듯 그를 보고 그를 대했어야지. 너희가 전반기 동안 그를 어찌 대하였느냐. 육신 쓰고 있는 자라 우습게 보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하고 그 사랑과 나의 마음으로 퍼부어주는 모든 것을 그리 소홀히 대하였구나. 가치를 몰랐구나. 귀하고 귀한 시간이었다. 다시 못 올 시간이었다. 너희가 몰랐더냐. 내가 너를 기성에서 사랑하고 불러 오게 한 이 섭리사 바로 내 육신 된 자 통해 너를 더욱 가르치고 사랑하려 하였는데 왜 그를 사랑치 못하고 그리 대하였느냐. 왜 너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치 않았느냐. 내가 사랑하라 보낸 자인데 왜 너희가 목숨 다해 믿고 사랑치 않았더냐. 함께 사랑하며 섬기며 사랑의 역사 펴지 않았더냐. 나는 너무나 안타깝구나. 그 알지 못한 사이 너희의 청춘이 흐르고 이제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같이 할 수 없는 때가 이르렀지 않느냐. 내 사랑들아. 그가 진정 나였노라, 내가 그의 모습으로 왔었노라. 육신 쓰고 내가 왔었노라. 그러나 왜 그를 그리 대했느냐. 나는 내 신부를 맞기 전 육신을 쓰고 예비시키러 인간의 모습 하고 갔건만 2천 년 전 나를 그리 대하듯 다시 그리 대하니 다시 올 나를 맞을 자 누구랴 참으로 걱정이었다. 사랑하며 순종한 자 누구였느냐. 진정 그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대하듯 온전히 대한 자 누구였느냐. 왜 그를 가두고 그를 핍박하여 멸시하고 너희의 임의로 대하였느냐. 내가 보내어 내 앞길 예비할 자이건만 너희가 그리 대하니 나를 그리 대한 것이 아니냐. 신랑이 보낸 자를 그리 가두고 핍박하니 나를 그리 대한 것이다. 나는 정녕 이 세대를 심판할 것이다. 어서 회개하라. 이미 이 세대에게 내가 심판의 칼을 내리 꽂고 있도다. 너희의 마지막 기도가 너희의 환란을 피하게 할 것이다. 오직 회개한 자 그만이 환란을 피할 것이다. 너희가 모두 내게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 섭리 또한 내 사랑하는 자를 그리 대하지 않았더냐. 목숨 걸고 맞고 대했어야지.. 사랑했어야지 너희 신랑을 너희는 그리 대하겠느냐. 신랑 보낸 자 그리 홀대하고 신랑을 무슨 면목으로 본단 말이냐. 나는 진정 노여움으로 지구촌 내려치는 내 아버지의 팔목을 부여잡고 있다. 너희 선생의 간구로 시간을 연장하고 있다. 마지막 때다. 정신을 차려라. 진정 너희가 의인인줄 아느냐. 죄인이니 죄인의 회개를 하고 마지막 이 기회에 내게 쏟지 못한 너희의 사랑을 쏟아라. 내게 사랑으로 용서를 구하고 간구해라. 너희의 나를 사랑치 않음이 시대의 악이 되었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사랑치 않음에 내 노가 세상 보다 더욱 크게 일었다. 너희가 더욱 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나를 더욱 괴롭게 한 자들이다. 사랑하여 이리 역사한 나였다. 섭리 역사 사랑을 맹세하고 온 너희들이기에 나는 너희를 믿고 온갖 은혜와 각종 축복을 부어주었다. 너희를 나의 진리의 옷으로 입히고 너희를 그토록 아름답게 단장시켰건만 어찌하여 너희의 사랑이 내게로 향하지 않느냐. 너희의 사랑이 부도나 너희의 약속과 나의 믿음을 너희가 먼저 깨뜨렸도다. 섭리사야. 모두 기도하라. 회개하라. 너희가 나의 기대를 먼저 저버렸다. 내 사랑하는 육신과 하나 되어 그리 일으켜야 할 역사였다.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내 기다리는 자들 아닌 너희에게 부은 나의 사랑을 너희가 온전히 알고 내 육신 되어 선생처럼 뛰어주었어야지. 그가 너희에게 준 것이 부족하였더냐. 아니노라. 나는 그를 통해 모든 것을 부어주었다. 너희의 부족이다. 너희가 진정 나를 목숨 걸고 사랑하고 증거치 못한 연고였다. 이제 사랑으로 너희 모두 회복하라. 나를 사랑치 않은 그 시간들을 온전히 회개하고 나만 사랑하며 오직 너희의 올 신랑을 맞으라. 내가 보낸 이 그리 대하니 내가 직접 와 그를 증거하고 그를 내 나라로 데려갈 것이며 너희 가운데 악을 멸하고 내 사랑하는 자들 마지막 기회 주어 내 사랑하는 신부로 예비케 하여 데려갈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택하여 나 맞은 자 외에는 모두 찬바람 찬 서리 환란 가운데 남겨져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내가 너희 선생으로 인해 너희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임을 알라. 이미 시간을 연장했다고 나는 말하였다. 진정 선생의 말을 목숨 걸고 믿고 행하여 부디 나의 심판의 회중에 드는 너희가 되지 않길 나는 바라노라. 나는 사랑의 신이나 나의 때가 지나면 공의로 판단하며 심판하여 나를 맞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누어 질 것이다. 나는 진정 너희에게 오늘 이른다. 나의 심정에 합당한 회개한 자에게 내가 이르는 말이다. 두려워하며 떨며 너희의 신랑이 너희에게 온 것을 믿고 그때가 끝나고 있음을 알고 그 문이 닫히는 날이 있음을 깨닫고 진정 나를 사랑으로 맞는 너희가 되어라.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이여. 나의 말을 듣고 더욱 근신하고 때를 알라. 너희의 신랑으로 예비된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