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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6.02 (수)

100602 수요말씀

선포일
2010.06.02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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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수요말씀> 나도 너를 맞으니 너도 나를 맞아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번에 새로 온 사람들과 요즘에 새로 온 신입 교인들을 위해 말씀해 주시니, 여러분 각자 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 은 새로 온 사람들이 잘 이해하도록 이후에 더 가르쳐 주 고 설명해 줘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한 말씀이기도 하지 만 기존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니, 모두 말 씀을 잘 듣고 예수님의 진리와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말씀>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 며 너희를 향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 지 않고, 너희를 향한 뜻이 없고, 내가 원하지 않았으면 이 렇게 불러 오라고 하였겠느냐. 너희도 내 하늘 아버지 하 나님과 나 예수를 원해서 오지 않았느냐.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창조하신 내 아버지와 구원자 인 나 예수를 떠나 인간 스스로 살면 자기 죄와 무지와 사 탄이 주는 고통으로 인하여 곤고와 염려를 면치 못하고 육 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고통을 겪으며 살다가 육신 의 죽음을 맞으며 허무하게 끝나고 만다. 그 영혼도 그 육 신이 세상에서 살았던 행위에 따라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러나 사람이 자기를 창조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과 너희를 죄에서 구원하러 온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 자기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하나님을 믿고 존경하며, 나를 사랑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고 살면 죄로 인하여 오는 고 통을 받지 않게 되고, 사탄과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게 된다. 나의 주관권에서 선하게 삶으로 인하여 걱정·근심·염 려를 하지 않고 각종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며 살면, 너희 착한 행실로 인하여 너희 영혼도 천국에 속한 영이 되어서 살다가 육신이 때가 되어 죽으면 하늘나라 천국에 와서 살게 되는 것이다. 너희 육신도 땅에서 살 동안에 천 국에 속한 의의 삶, 소망의 삶, 이상세계의 삶을 살게 된 다. 너희 육신도, 영혼도 이같이 살게 하기 위하여 나의 사람들을 너희에게 보내어 오게 한 것이다. 저마다 부르는 뜻이 있고, 자기의 때가 있다. 그 사람 의 때이기에 그 사람을 부르는데, 그때 오지 않으면 다음 에 부를 때까지 희망 없는 허무한 삶을 더 헤매면서 살게 된다. 자기 때에 와야 자기 육신이 자기 영혼의 일을 행하 게 된다. 자기 영혼이 자기 때에 맞추어 영원한 세계를 위 해 부지런히 성장해야 천국에 오게 되고, 천국에서도 보다 이상적인 곳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인생이 늙도록 육신만을 위해 살면 너희 영혼이 천국의 영으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게 되어 천국 으로 오지 못하고 천국보다 차원이 낮은 낙원의 세계로 가 게 되거나, 선한 영의 세계로 가게 되거나,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렇게 온전히 구원을 받지 못한 영들은 그곳 에서 수백 년, 수천 년씩 다시 배워서 세상에 있을 때 못 한 것을 행함으로 그 영혼이 온전해져야만 그제야 천국에 속한 영이 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듣고 너희를 부른 때를 놓치지 말고, 지금부터 부지런히 네 육과 영을 위하여 나와 내 아 버지의 뜻을 이루면서 전심으로 살아야 된다. 이제 너희는 나에 대하여 배우고, 너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배워야 된다. 배워야 그 뜻을 행 할 수 있다. 또한 행함으로 더욱 내게 가까이 와서 나와 더불어 살게 되어 어둠을 벗어나 하늘에 속한 의의 빛 가 운데 살게 되는 것이다. 이같이 해야 사탄과 악한 영들과 어둠에 속한 자들이 빛 가운데 오지 못하여 너희를 괴롭히 지 않게 되고, 너희도 세상에서 벗어나게 되어 세상에서 오는 각종 걱정·염려·근심·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내 안에 거하여라. 그리하면 네 마음이 평안을 얻게 되고, 필요 없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고, 필요 없는 것들을 행하지 않게 된다. 꼭 행할 일만 행하게 되므로 네 마음이 쉼을 얻고 네 인생이 유익을 얻을 것이다. 너희가 네 자신을 중심하고 스스로 모든 일을 행한 후를 보아라. 행할 필요가 없는데도 행한 일이 있고, 꼭 행 해야 할 일인데도 제대로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여 시간적 손해, 경제적 손해, 마음적 손해를 보지 않았느냐. 사람이 시간에 쫓기는 것은 보다 필요 없는 시간을 매일 쓰기 때 문이다. 내 안에 살면서 나와 같이 행하면 필요 없는 일을 행하지 않음으로 해를 당하지 않는다. 나 예수가 필요 없 는 일을 행하겠느냐? 행할 일을 미련하게 행하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나를 마음에 두고 나와 더불어 의논 하고,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나와 함께 행하며 살자. 그 리해야 네 영혼도 육신도 잘되고 인생 성공하며 형통하게 된다. 너희는 앞날의 진로에 대하여 걱정과 염려가 많고 불 안하고 초조하기도 할 것이다. ‘과연 무엇을 해야 되나?’, ‘내 인생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하나?’, ‘무엇을 해야 성 공하고 살 수 있는가?’ 염려하며,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놓고 염려할 것이다. 너희 염려를 내게 맡겨라. 그리고 나의 뜻을 따라 부 지런히 충성하며 살아라. 나의 뜻을 이루는 데 시간과 정 신과 행실을 투자하면서 열심히 살아라. 그리하면 네 영이 잘됨같이 네 육신이 잘되리라. 세상을 위해 육적으로만 살면서 염려하고 걱정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불안해지고, 갈등 속에 살게 된다. 너희 선생도 어렸을 때 앞날에 대하여 걱정했다. 그러나 나에 대하여 배우고는 나를 절대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자기 인생을 내게 맡겼다. 그러므로 내가 그를 가르쳐 이 시대 나의 뜻대로 쓰게 되었다. 그러니 육도 영도 성공하 지 않았느냐.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는 영원히 실패한 자 다. 나를 믿고 의지하면 내가 인도해 주리라. 누구든지 자 기 영혼을 구원한 자만이 영원히 인생을 승리하고 성공하 게 된다. 나를 사랑하면서 나를 위해 내 안에서 살아라. 그리 하면 네게 해당되는 삶으로 인도해 주련다. 그날그날 내 안에서 행할 일을 다 행하여라. 그날 할 일을 다 행하면 보람이지 않느냐. 나의 뜻대로 살아라. 그것이 네 인생의 참된 진로다. 이제 온 너희는 할 일이 많다. 새로 왔으니 인도한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목사들도 관심을 써 주고 신경도 많이 써 줄 것이다. 항상 그같이 해 주지 못하니 부지런히 배우고 깨달으며 스스로 행할 일을 행하면서 적극적으로 자기 관리를 해야 된다.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자신의 육도 영도 변화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나무를 캐다가 좋은 공원에 옮겨 놓았어도 매일 물을 적당히 주며 관리해야 잘 살 수 있듯이 새로 온 너희들도 그와 같다. 관리해 주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 할 일은 그들이 못 해 주니 누구에게 미루지 말고 자기가 열 심히 부지런히 행하며 자기를 관리해야 된다. 전도하여 많은 생명들이 몰려오나 관리를 잘하지 못 하여 많이 나가게 된다. 나 예수는 부지런하고, 열심 있고, 참과 진실로 행하 며, 빨리 행한다. 너희도 나를 따라 삶을 살려면 그리해야 된다.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마음 과 성격이 안 맞으면 마음껏 사랑할 수도 없고, 그로 인하 여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도 없고, 뜻을 이루며 살 수도 없 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마음을 배우고 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어 내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네 마음도 내 심정을 알고 내게 합당하게 나를 사랑하여 너와 내가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된다. 그 로 인하여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희망을 이루게 되 고, 세상에서도 뜻있고 가치 있게 살게 되고, 큰일도 하게 되리라. 또한 너희가 육신의 삶을 마친 후에도 너희 영이 나의 나라 천국에 와서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집에서 나와 같이 영원히 사랑과 기쁨 속에 살게 되리라. 이 지구 세상의 수많은 자들 가운데서 너 하나 때문 에 나 예수가 왔다고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 다. 나를 지구 세상 수십억에 해당되는 주님이라고만 생각 하니 내게서 관심이 사라지고, 나를 멀리하게 되고, 나를 귀히 보지 않는 것이다. 나는 만민을 위해 왔으나 실상 너희 한 사람, 한 사 람 그 개인에게 해당되는 주요, 그 개인의 사랑하는 신랑 이요, 사랑하는 대상이다. 확대시켜서만 보지 말고 축소시 켜 보아라. 너희 선생은 자기 하나 때문에 나 예수가 이 세상에 왔다고 생각하면서 나를 맞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았다. “나 한 사람 보고 주님이 오셨는데 주를 외면하며 다른 자 를 섬기면 되겠어?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며 살아야지. 주 님이 나 한 사람을 위해 오셨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데 나 아니면 누가 주님의 일을 해 주랴. 누가 주님을 살펴 주랴.” 하고 남에게 미루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일을 행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다. 고로 내가 이 시대에 그를 귀히 쓰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희 선생은 ‘책임’이라는 진리를 깨달았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자기 책임을 안 하면 1000년이 가도 그냥 있다.’는 나의 이 진리를 더욱 알고 매일 행함으로 산 신앙을 갖게 되었다. 또한 인간의 책임을 너희들에게도 가 르쳐 주고 행하게 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살게 해 준 것이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내가 너 하나만을 위하여 이 세 상에 온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근본이다. 깨닫고 나 를 사랑하며, 나를 사랑하니 네가 해야 될 것을 행하여라. 나를 메시아로 믿기만 한다고 해서 사망에서 생명으 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를 믿고 자신이 행할 것은 자신 이 행해야 된다.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 는 죽은 자와 같다. 육신이 죽은 자도 내 말을 듣고 행하 지 못하지만, 육신이 산 자도 행하지 않는다면 죽은 자와 똑같지 않느냐. 인생 100년을 살아도 내가 말한 것을 행하 지 않는 자는 그 위치에서 그대로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의 말을 귀히 듣고 깨달아 즉시 행하 는데, 어떤 사람은 하루 있다가 행하고, 어떤 사람은 10일 있다가 행하고, 어떤 사람은 20일 있다가 행한다. 늦게 행 한 자는 먼저 행한 자보다 2배, 10배, 100배, 300배 늦게 행한 자가 되므로 늦게 행한 만큼 그만큼 늦게 혜택을 보 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즉시 행하지 않으면 때를 놓치게 된다. 그러다가 끝내 행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행해야 새롭게 변화하고, 행해야 얻을 것을 얻는다. 내 아버지도 누구든지 빨리 깨닫고 빨리 행하는 자를 통해 먼저 행하신다. 말씀을 선포했을 때가 행해야 될 때다. 지금은 나의 재림을 선포했다. 예비하라고 말했다. 예 비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2000년 만에 다시 오는 나의 재림을 맞는 신부가 될 수 없다. 내가 어떻게 오는지, 나를 어떻게 맞는지, 무엇을 예 비해야 되는지, 나의 재림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이 시대 중심이 되는 섭리사에는 다 말했다. 지난 30년 동안 끊임 없이 내가 가르쳐 왔기에 그 터전 위에 나의 재림을 맞도 록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를 맞는 것인데 그냥 맞게 할 수 있겠느냐. 20년, 30년 동안 크고 길러져야 그 터전 위에서 나를 맞을 수 있지 않겠느냐. 섭리사는 지난 30년 동안 재림에 해당되는 말씀을 가 르치며 기르고 성장시켰기에 그 터전 위에 나의 재림의 비 밀을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아직도 사람의 육신이 산 채로 공중에서 휴거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 않느냐. 나 예수가 재림 전에 어떻게 너희들에게 오고, 너희 를 어떻게 준비시키고, 재림 때 내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오는지, 너희같이 속 시원히 아는 자들이 있느냐. 내가 말 해 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모른다. 섭리역사는 역사의 시 작부터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왔기에 나의 재림의 비밀도 말하여 알게 한 것이며, 이제 온 사람들도 나의 은밀하고 깊은 말씀을 직접 듣게 된 것이다. 때를 따라 그때에 해당 되는 말씀을 듣고 전해야 된다. 내가 이미 성경에 말한 대로 나의 재림 전후에는 지 구상 모든 자들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적으로 재난들이 일어 난다. 지금도 재림 전의 징조로 각종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그때가 되면 더욱 재난들이 일어나게 된다. 각종 재 난과 환난들이 여러 가지로 일어난다. 지진·가뭄·홍수·태풍 등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생활의 고통과 삶의 혼란이 오고, 먹고 사는 의식주에 문제가 생겨 고난 이 닥치고, 여러 고통들이 오고, 삶의 균형을 잃게 되고, 사랑이 더욱 식어지고 강퍅해질 것이다. 그때 모두 두려워하며 나를 찾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찾을 것이다. 그제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을 생각하고, 나의 계시자들로 한 말을 믿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실감하며 가슴에 쿵쿵 충격을 받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 들이 지은 죄로 인하여, 민족의 죄로 인하여 시대의 심판 을 받게 된다. 그러나 내 아버지와 나를 찾고 사랑하며 미 리 준비하고 예비한 자들은 환난의 고통 가운데서 건짐을 받을 것이다. 너희 선생도 시대가 악하여 고통을 받게 되었지만, 내가 환난에서 건지고 보호하여 계시록 2장 10절에 기록된 말씀대로 지난날 10일 동안의 환난 가운데서도 나를 멀리 하지 않고 사랑함으로 다시 너희에게 오지 않았느냐. 너희도 앞날의 환난과 재난을 위해, 자기를 위해, 민 족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 너희 마음과 영을 튼튼하게 하 여 나와 하나 되어야 한다. 미리 하면 못 할 일도 할 수 있지만, 미리 해 놓지 않으면 그 날 환난이 닥쳤을 때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오히려 환난을 감당하지 못하고 그 환난의 고통을 다 받게 되고, 결국 영원한 구원과 사랑 과 내가 너희에게 준 삶을 다 잃게 되어 너희 영혼이 환난 과 함께 사망권에 묻히게 된다. 너희는 신부로서 나의 재림을 예비해 놓았느냐. 신부 로서 나의 재림을 예비해 놓는 것은 이 시대에 나를 믿는 자들이 해야 할 최고 급선무다.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희는 모른다. 육 은 눈으로 봐야 그제야 알고, 육은 몸으로 부딪혀 고통을 받아 봐야 그제야 느껴 알게 된다. 그러나 나 예수는 그 날과 그 시도 알고, 그 날이 닥친 후에 사람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도 안다. 고로 사랑하는 너희에게 미리 말해 주 는 것이다. 비도 피하면 안 맞고, 총탄도 피하면 놀라기만 하지 맞지 않지 않느냐. 이와 같이 모든 재난도 미리 기도 하고 간구하면 그 날에 육적으로 받을 것들을 정신적으로 만 받고 피하게 되고, 정신적으로 받을 것도 나의 은혜로 말미암아 벗어나게 되기도 한다. 너희는 나를 믿으니 내 아버지를 믿어라.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네 마음의 피난처, 네 육신의 피난처, 네 영 혼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리라. 너희 모두는 지금부터 매일 내 아버지와 나를 피난처로 삼고 더욱 사랑하면서 살아야 된다. 너희는 생명 하나를 얻기 위하여 나와 함께 100리가 멀다 하고 바다로, 육지로 헤매다가 생명을 찾아왔다. 그러 므로 처음 마음을 가지고 생명을 관리해 줘야 된다. 전도 하던 그때를 생각하면서 끝까지 새 생명들을 살펴 주고 부 지런히 나의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 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굳건하게 해 줘야 된다. 사탄의 깊은 것을 깨닫고 관리해 주어라. 암탉이 병 아리를 품듯이, 동물의 세계에서처럼 어미가 제 새끼들을 품어 주어 야수들로부터 생명을 잃지 않게 하듯이, 너희도 악평자들과 사탄들과 세상의 각종 유혹으로부터 생명을 보 호해 주어 생명을 잃지 않게 하여라. 이제 온 자들은 나를 의지하고 내게 구할 것을 구하 여라. 힘들어도 희망으로 자기 행할 바를 행함으로 이겨라. 너희 모두는 사람이 주는 유혹과 사랑의 유혹을 이기 고, 자기의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려야 된다. 세상으로 향해 있던 모든 생각과 행실을 돌이키고 끊고, 그 시간을 나를 위해 쓰고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데 써야 된다. 과거에 살았던 그대로 나를 믿고 살면 변화되지 못함 으로 결국 사망권을 면치 못하게 된다. 너를 변화시켜야 된다. 변화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개발하니 월명 동도 그같이 변화되지 않았느냐. 사람도 그같이 변해야 된 다. 아무리 천국을 발견했어도 가다가 말면, 흑암 세계와 사탄 세계에 머물게 된다. 천국을 향해 계속 가야 된다. 내 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아라. 담대히 나의 말을 실천하여라. 행해야 나의 빛 가운데 살게 된다. 너희에게 평강을 부어 주었다.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 리라. 항상 뜨겁게 나를 사랑하고,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사랑의 힘으로 모든 유혹도 이기고, 힘든 것도 이기 게 된다. 나의 진리와 사랑을 너희 각인에게 주며 너희를 축복 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말씀 마쳤습니다. 말씀 중에 어렵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은 아는 사람들이 풀어 주기 바랍니다. 요즘 기도하며 영적인 세계에 들어간다고 금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다가 오히려 손해 가고 몸이 약해져 서 더 기도생활을 못 하게 되고, 전도도 못 하게 되고, 일 상생활도 힘들게 되고, 핵심의 일도 못 하게 되니 잘 먹고 제때 제 할 일을 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