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02 (수)
계시말씀 6e5f8b10
- 선포일
- 2010.06.02 (수)
- 성경 본문
- 인생에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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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계시말씀_6e5f8b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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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전초말씀)
작성일 : 2010. 5. 16 (일) 새벽 1시 5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SS교육국장.)
*새벽에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
나의 인생가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함께 해 달라고 기도 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갑자기 인생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한 사람의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인생 가운데 늘 함께하는 예수는,
한 사람의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두 보며 인생이 기뻐하면 나도 기뻐하고,
인생이 슬퍼하면 나도 슬퍼하며 함께한다.
삼위는 인생의 마음가운데 거하니
인생과 동일한 마음을 느끼는 것은 이치요, 법칙이다.
인생이 나를 알든 모르든 그것은 상관이 없이,
나는 한 인생을 볼 때 너무나도 기쁘고 좋으며, 행복하다.
그것이 나의 마음이다.
인류 한 사람 한사람 빠짐없이, 나의 지체이고
나의 몸 된 입장과 같으니
나는 인생들을 훤히 보며, 함께 한다.
그렇기에 나는 그들이 지옥으로 가면
몸과 마음에 고통을 입게 된다.
그들을 사랑하니 고통이요,
그들이 내 몸과 같으니 고통이다.
(예수님, 어떻게 훤히 알 수 있나요?
주님을 부르면 늘 응답하시고, 늘 대답하시는 것이
어찌 가능한 것입니까?)
나는 인류, 개개인의 행함을 보는 것이
손바닥에 개미를 올려두고 보는 것과 같이 훤하다.
또한 나는 인류의 각각의 마음을 보는 것이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는 것과 같이 뚜렷하고 선명하다.
삼위가 인생에게 1:1로 나타나서
불꽃같이 지켜보고 함께하고 동행하는 것은
신의 ‘전지전능’함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다.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사이에는
부르면 늘 응답하고 대답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누구든 삼위를 부르면 삼위는 바로 응답하고,
각각에게 거한다.
영적 파장으로 거하기도, 사랑의 에너지로 거하기도,
근본의 사랑으로 거하기도 한다.
또한 나의 본체가 직접 그 인생가운데
거하며 나타나기도 한다.
그 모든 각각의 모습이 나이고,
내가 그에게 각각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예수가 너희를 사랑함은 동일하며, 다를 것이 없다.
인생은 늘 기쁨과 행복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어려움과 힘듦을 통해
인내와 성장과 성숙을 이루고,
그 속의 행복과 기쁨을 찾아내는 것이 인생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인생은 어려움과 힘듦이 있다.
어려움은 악함으로 인한, 타락으로 인한,
그리고 사탄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인생 스스로가 성장하기 위해,
마치 성장통과 같은 힘듦과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떤 사람은 마음의 그릇이 넓어지고,
또 어떤 자는 마음의 그릇이 망가진다.
사람마다 어려움을 대처하고,
견디는 것이 다르고 정신, 마음, 생각이 다르기에 그러하다.
어려움 뒤에 오는 깊고 깊은 기쁨과 성장의 가치를
다 다르게 인식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다.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각각의 한계를 넘게 되고
그로 인해 성장한다.
한계를 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성장함이 힘든 것이다.
쉽게 넘는 것은 한계가 될 수가 없다.
원래 있던 모습을 버리고,
자신의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니 힘든 것이다.
바꾸는 것이니 노력과 힘듦이 따른다.
인생은 계속적으로 성장한다.
그러니 계속적인 힘듦과 어려움은 있다.
어떠한 자의 인생이 기쁨만 있다면
그 인생은 수준 낮은 인생만 사는 자이거나,
삼위가 함께 함으로 힘듦과 어려움도
기쁨으로 바꿀 줄 아는 마음그릇이
아주 넓은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인생은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전진 하기 위해
마치 노를 저어 나가듯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니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러하니 인생의 고된 그 모든 것을 삼위에게 맡겨라.
삼위가 함께하고 사랑하며 동행해주며
그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갈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 나의 지체들, 나의 마음들.
고된 인생의 한 줄기 빛 예수를 따르라.
힘든 인생이 기쁨의 인생으로 바뀔 것이다.
지금 인생의 총체적인 어려움과 힘듦은
타락되었기 때문이고, 성장해야 하기 위함이며,
나를 알기 위함이다.
너희는 인생이 얼마나 오묘한지 모를 것이다.
한 사람의 역사는 지구 전체의 역사를 품고 있다.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된 것이 한 사람 한사람의 인생이다.
그릇마다 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창조 되었고,
유전자 마다, 성격마다 다 다른 감정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인류 각자의 인생은 그 어느 한 인생도 같을 수가 없다.
각자 다 다른 인생에서 홀로 걸으며 살아간다.
너희의 인생의 동반자는
나 예수, 하나님, 성령님 밖에는 없다.
그러하니, 결국 인생의 도착점,
인생의 목표는 삶속의 삼위를 찾는 것이다.
삶속의 사랑을 찾는 것이다.
그러한 인생은 진실한 인생이 되고
창조한 목적대로의 인생이 된다.
삼위를 만난 인생은 인생의 과정이
힘들던지, 어렵던지, 고되던지
성공한 인생이요, 기쁜 인생이요,
삼위께서 기뻐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가 삶 속에 사랑의 삼위를 찾는 것이 아니라,
타락된 사랑을 찾으니
그 사랑으로 인해 인생이 더욱 복잡하게
꼬여버리게 되는 것도 있다.
인생과 인생이 만났을 때
상승효과를 이루는 인생이 있고,
극단적으로 좋지 않는 인생 또한 있다.
그 이유는 선과 악의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인생이 탄생했을 때 선함을 타고 난 인생이 있고,
악함을 타고 난 인생도 있다.
선함과 악함은 유전자라는 인류의 기억바구니 속에
조상의 행함이 그 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유전자를 통해 선과 악도 유전이 되며
타고난 성격, 근본적인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선과 악을 타고난 자들이 서로 잘못 만나면
서로에게 잘못된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서로서로 인생에 악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선과 악의 좋은 만남은 무엇이고,
잘못된 만남은 무엇입니까?)
선과 악의 좋은 만남은 선이 더욱 강하여
악을 선 쪽으로 끌어주는 것과
선과 선이 만나서 더 큰 선을 이루는 것을 말하고,
잘못된 만남은 악이 선을 악하게 만들고,
괴로움을 당하게 만들며,
악과 악이 만나 더욱 악하게 되어 주변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주님, 악한 사람들로 인해 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그들이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왜 그들을 즉시 벌하시지 않으시나요?)
삼위는 그 어떤 것도 강제하지 않는다.
인생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였고,
마음을 허락하였고, 생각을 허락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삼위는 선한 자가 악한 자에게 당했다면
그것 또한 갚아주고, 선한자도 보상을 해 주는 분들이다.
삼위의 행하는 ‘때’가 있으니
그 때가 사람의 생각과 다를 뿐
삼위께서는 사람의 행위를 밝히 보고 있다.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이 득세하니
신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삼위의 생각과는 다르니
삼위의 뜻에 맞게 악이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은 고독할 수 밖에 없다.
혼자 걸을 수밖에 없는 길이다.
함께 걸을 수는 있지만, 그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고,
그 자신이 되어 줄 수는 없기에
어디서도 자신과 ‘똑같은’ 감정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 함께 하며 공유한다.
인생의 기쁨과 어려움.
그들과 동행하는 나 예수의 모습을 찾아보아라.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나만 바라보아라.
그러면 인생의 힘듦이, 어려움이, 쓸쓸함이
아무것도 아니고 희망차고 보람차게 느껴질 것이다.
사랑한다.
(주님, 어찌하여 갑자기 인생의 말씀을 해 주셨나요?)
세상에 태어난 자들이라면 누구든 ‘인생’을 산다.
그러하니 누구든 나를 만나야 한다.
나는 ‘인생’의 힘듦과 어려움,
그리고 외로움 고독함을 알아주며 그 마음을 움직인다.
성공도 사랑도 인생에 필요한 그 모든 것들은 내 안에 있다.
그러니 나를 알라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준 것이다.
오늘 나의 말이 나를 모르는 자들,
나를 아는 자들, 많은 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그 마음이 나로 오게 되는 전초적인 말씀이 될 것이다.
말씀을 깊이 읽어보아라.
말씀 속에, 인생 속에 역사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를
명확히 볼 것이다.
인생의 구원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