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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6.04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6.04 (금)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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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며, 여호와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돌림이 온 땅에 가득하기를 기도합 니다. 할렐루야. 너무 기쁜 하루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기쁨과 사랑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이 곳은 어딘가 하면요. 전북 전주입니다. 이곳은 전주 주진리교회에서 전북지역회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습 니다. 전북지역에는 19개 교회가 있습니다. 전주에 8개, 익산에 3개, 군산에 2개 교회, 정읍, 남원, 김제, 부안, 연 무, 삼례까지 전북지역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전북에는 우리 섭리사에 스타교회가 처음으로 생겨난 지역이기도 합 니다. 전북 이 곳 항상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성령이 활활 불타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말 못할 아픔, 쓰라림, 그리고 꼭 주님 앞에 해결해 달라고 하는 지역이기도 하지만, 그런 지역이니 만큼 더욱 더 주님께 매달리고, 성령을 더욱 더 간구하고 행함으로 인해서 이 곳은 더욱더 영적인 역사 주님과 하나되는 역사가 더욱 더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전 세계에 모든 사람들 벌써 55차입니다. 55차 천국성령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오! 오! 오! 오!”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 으로 축원합니다. 미국에 어느 한 노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아내 두 명만 살고 있었어요. 남편은 어느 정도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었고, 아내 이 분은 성령이 충만하여 너무나 뜨겁게 신앙을 하시는 분이었 습니다. 어느 날 이 곳에 강도가 들어옵니다. 총을 딱 꺼내서 총을 겨누면서 “내 말에 복종하라.” 그 때 남자는 납 작 엎드려서 ‘나 어떻게 하나.’ 그 때 아내는 총을 들고 나를 쏘려고 하는 강도에게 “그 총 내려놔라. 일단 나랑 차 한 잔 마시면서 얘기 좀 하자. 그 총 좀 내려놔.” 하면서 크게 소지를 질렀습니다. 이 강도가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지금 당신에게 총을 쏘면 당신은 끝납니다. 그런데 나한테 그렇게 소리를 지 를 수 있습니까?” “맞다. 당신이 나에게 총을 쏘면 나는 이 자리에서 죽고 만다. 그러나 내 영혼은 구원을 받는다. 그래서 나는 이 자리에서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 성령을 두려워하며 당신에게 명령한다. 그러니 총 내려놓아라.” 이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어서 아침까지 쭉 강도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도가 자수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세상의 힘, 보다 육적인 파워, 육적인 힘입니다. 또 한 가지는 하늘의 힘입니다. 특히 주님이 2000년 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 그 성령의 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성령의 힘이 있습니다. 강도는 그 당시에 총을 가지고 그 집 전체를 주관했습니다. 만약 이 곳에서도 진짜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꼼짝 마라 한다면, 모두들 그 총의 힘으로 콘트롤 당할 것입니다. 그 총으로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었으나, 오직 이 사람은 성령의 힘, 주님의 힘으로 맞서 싸웠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적으로 굴복시키게 되었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힘은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그리고 주님의 역사와 주님의 사랑을 만방에 전 세계에 알리며 복음화시킨 너무나 놀라운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300년 이상 로마의 박해가 시작된 역사를 무너뜨리고, 그 극심했던 로마에 로마 교황청을 세우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도행전, 그 당시에 교회의 부흥의 상황이 어떻게 교회가 부흥이 되며, 어떻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성령의 행전이기도 합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 우리 섭리역사에는 천국성령을 부어주고 계십니다. 이 세상을 주님의 신부로서 변화시키고, 사랑으로 변화시킬 성령, 우리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킬 성령, 우리를 사랑으로 일체시켜 우리의 영혼이 사랑의 영체로 변화시킬 천국성령이 오늘 이 곳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러분이 있는 곳에, 여러분이 임하신 곳에, 주님께서도 그곳에 임하여서 천국성령을 뜨겁게 원없이 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서 27절을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모든 것을 너희들에게 가르치시리라. 모든 것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그리고 내가 빈 평강이 너 희에게 충만하리니 이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달라. 그러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 했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임하면 가장 첫 번째 일어나는 역사가 변 화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엄청난 힘이 내 마음 가운데, 내 영혼 가운데 일어났다는 것 입니다. 오늘 성령으로 무엇이 변화되었는지 네 가지로 말씀한 다음에 본격적인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우리는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신, 주님의 신, 성령의 신 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은 기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주님이 자리잡지 않으면 기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신, 주님의 신, 성령의 신이 임했 기 때문에 주님을 찾게 되고 부르짖게 되며, 주님을 내 마음 가운데 영접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우리는 진실로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로서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눈물흘리며, 기뻐 박수치며, 춤추며,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진실 된 찬양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내 안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찬양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세 번째 증거,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바로 말씀을 깨달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졌 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2008년부터 이미 선생님께서는 30년 전부터 이 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부터 주님의 역사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008년, 2009년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다음, 저희들의 무지와 죄악을 회개하게 되며, 말씀을 깨닫게 되며, ‘이 말씀 차원이 깊어진 말 씀이구나.’ 깨닫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영향으로 인해서 바뀌지 않았던 저희들의 삶이 바뀌게 되 고, 바뀌지 않던 마음이 바뀌게 되고, 부르짖지 않던 마음의 간구가 나오게 되고, 그로 인해 영적 변화까지 이루었 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더욱 더 깊이 듣고 깨닫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말씀을 깊이 들으니까 섭리의식이 굳건해지며, 주님 향한 사랑이 깊어지고, 선생님께서 얼마나 수고와 노고를 가지 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역사죠. 오늘 성령의 힘으로 오늘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왜 말씀을 들을 때 조는지 아십니까? 멀쩡한 사람, 새벽이면 벌떡 벌떡 일어나고 저녁에는 잠도 안 자는 사람이 그런데 말씀만 시작되면 졸음이 확 몰려 오다가 말씀 끝나고 기도 끝나면 잠이 다 깨요. 이게 뭔 수면제인가. 그래서 성경은 그리고 말씀은 수면제보다 더 효과있는 수면제다. 그 정도로 말씀을 들었을 때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을 때 졸음이 옵니다. 이해하고 깨달으면 졸음이 오지 않습니다. 그 안에 아직 성령이 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깨 닫지 못해서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사도요한을 통해서 늘 계시하지 않으셨습니까? “귀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을찌어다.” 바로 “영적 귀, 성령의 능력으로 귀가 뜨인 자는 마음 의 귀로, 영혼의 귀로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계시의 책, 영감의 책, 영의 책입니다. 사람이 썼지만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주님의 신이 우리에게 임하여 그 말씀을 듣고 깨달아 "아멘. 아멘. 놀라워. 기뻐. 할렐루 야." 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4번째 증거, 성령이 임하면 가만히 있지 못해요. 입이 간질간질해요. 소리치고 싶어요. 외치고 싶어요. 성령을 받으면 예수님 정말 창피해서 기도도 못 하겠다고 하 는 사람이 큰 소리로 "주여. 내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무슨 죄가 있느냐.” “다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봐.” “이 거, 이 거, 혹시나 태어나기 전에 엄마 뱃 속에서 잘못한 거 없나.” 외치고 싶어져요. 제가 성령의 불덩어리를 세 개나 받았을 때, 이만한 불덩어리가 몇 미터 지점이죠? 거의 한 10미터 지점에서 받았습니다. 앞에서 저기서 선생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그 때는 정말 뒤에 있었어요. 뒤에 서 말씀을 유심히 듣고 있었는데, 큰 불덩어리가 가슴에 꽂히더니 뒤에서 ‘이게 뭐야.’ 하는 즉시, 두 번째로 가슴에 또 떨어지고, ‘이러다는 타겠다.’ 하는 때에 세 개째가 떨어졌습니다. 그 때 제가 “주여.” 외쳤습니다. “주여. (내 입에서) 주여.” 그러면서 제일먼저 회개가 나옵니다. 외치고 싶어요. 회개하고 싶어서 이 역사를 이 성령의 역사를 외치고 싶어서 몸에서 불이 나고 안달이예요.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힘은 전 세계를 복음화시킵니다.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능으로 하는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을 힘입어 하나님의 영을 받아 이 세상에 하나님의 역사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뜨거워서 못 살아요. 자리에서는 못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증거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변화를 주도하며, 주님의 역사에 주권을 잡고 그 사랑을 증거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성령 받았습니까? 기도하게 되었습니까?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까? 외치고 싶습니까? 여러분 성령 받으신 줄 믿습니까? 그러나 오늘 우리가 성령받아야 할 이유가 또 있으니, 너무나 귀한 말씀을 주님께서 제 입을 통해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령의 힘, 주님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했고 성령을 주는 목적은 무엇인가? 첫 번째 성령은 무엇으로 받는 것인가? 내 어디로 성령을 받아야 되는 것인가? 두 번째 성령은 왜 주시는가? 세 번째 성령을 받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 세가지에 대해서 오늘 말씀할 것입니다. 성령의 귀있는 자는 듣고 깨달아, 주님 앞에 간구하는 역사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항상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성령충만하라.” 그런데 우리는 왜 성령충만하지 못한가? 우리 안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는 첫 번째 조건, 성령이 임하실 공간이 없고 주님이 임하실 공간 이 없으면 절대 성령이 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워내라. 너무나 잘 아는데 잘 안되죠. 비워내라. 모든 것을 비워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 로 충만을 받으라.” 왜 그 많은 비유 중에 성령받는 것을 술 취하지 말라고 비유하셨을까? 여러분 궁금하시죠? 사람이 여기 술을 드셔본 분들이 있으시죠? 몰랐으니까. 술을 먹으면 말이 많아지죠. 쓸데없는 말, 필요없는 말, 그리고 비틀거리게 됩니다. 그리고 실수하는 행동을 하게 되고, 그릇된 행동을 하게 되죠. 이는 자기의 의지를 술이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기 의지, 자기의 마음을 술이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정신이 술에 혼미해져서 그릇된 행동을 낳게 됩니다. 정신을 빼앗겼기 때문에, 그리고 마음의 정신줄을 놓게 되었을 때, 이 때 그 마음에 사탄이 틈타 마음과 정신을 접수하여 자기 뜻대로 행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이 충만하면 똑같은 데 정반대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이 많아지죠. 생명을 살리는 말, 주님을 증 거하는 말, 주님을 사랑한다는 말, 말이 많아지는데 생명을 살리고, 나를 살리고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말이 많아 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외치게 됩니다. 또 옳은 행동을 하게 되는데, 성령에 사로잡혀 담대하고 굳건하게 시대를 외치게 됩니다. 자기 의지가 성령에 의해 주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마음이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 주님의 신에 임하여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성령이 임하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다른 것에 취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고, 성령이 우리 마음에 임하셔야 온 전한 기도, 온전한 찬양, 온전한 외침이 나오게 되며, 온전한 삶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죠. “나와 얼굴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주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주님을 깨닫고 발견하겠습니 까?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주님과 사랑을 나누겠습니까? 마음, 그러면 그 마음을 비우십시오. 안다면 “마음은 또 하나의 사람과 같다.” 했습니다. 마음은 우리의 육, 우리의 가지고 있는 보이는 육신보다 더 위 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사람입니다. 우리의 육신보다 더 뛰어나면 뛰어났지, 더하지 않습니다. 그 마음보다 더 뛰어난 것이 영입니다. 마음은 또 하나의 사람과 같다. 또 하나의 사람인 내 마음으로 주님과 사랑 하고, 주님과 대화하며, 주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더 온전하게, 더 깊이있게, 더 넓게, 더 높게,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 마음의 작용으로 인해서 우리는 영도 변화가 되고, 영이 변화를 받음으로 인해서 우 리의 육신의 삶까지 영향을 미쳐 음란한 마음, 음탕한 마음, 죄악된 모든 마음에서 자유롭게 하며 죄 가운데서 벗어 나 주님 안에 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육보다 더 강한 것이 마음이요, 마음보다 더 강한 것이 영입니다. 육보다 더 강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마음으로 주님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시길, “사람이 신령한 정신, 영으로 하면 백배, 천배 더 하게 된다. 그러므로 모두 신령한 정신 으로 생각하고 행하며, 신령한 영으로 생각하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도, 기도도, 모든 것 이 육보다 차원높은 더 깊이있는 영으로 마음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마 음이 받는 것입니다. 성령은 마음이 받는 거예요. 우리의 마음 그릇에 갖다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매일 말씀하시죠. “너의 마음 그릇을 내게 갖다대줘라. 그러면 거기다 내가 줄 수 있다. 다 비우고 내게 주어라.” 육신에는 받을 데가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 주님의 신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들 리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에 받아서 마음에 변화를 이루고, 그로 인해 행실의 변화를 이루고, 성령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음으로 인해서 우리의 삶이 변화가 되고, 영까지 변화를 이루는 줄 믿습니다. 마음으로 받아 마음의 성령의 눈으로 보고, 마음의 성령의 귀로 듣고, 마음의 변화된 그 만큼의 행실을 하는 것입 니다. 여기까지는 잘 이해하시면서 잘 정리되셨습니까? 주님도 마음으로 오시고, 마음으로 응답하시고, 성령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십니다. 또 하나의 사랑, 더 차원높은 사랑, 성령의 눈, 성령의 귀로 듣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인 줄 믿습니다. 사람들이 이러죠. “쟤. 변화가 되었어. (‘변화됐네’ 찬양) 변화가 되었어.” 합니다. “어제보다 변화되었어.” 변화되었다고 하죠. 제가 지지난 주에 구미 주영광교회에서 말씀전할 때, “할렐루야.” 외친 신입생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아-아-아-멘.” 자기도 모르게 자기 입을 막았다는 신입생이 또 변화를 이루더라구 요. 말씀 두 시간을 이제 거뜬 듣습니다. 옛날에는 30분에 한번씩 왔다갔다 하면서 졸았는데, 이제는 자기 손을 가 슴에 얹으면서 찬양을 하더라구요. 너무 뜨겁게 찬양하면서 주님을 찾는 거예요. 변화되었습니다. 성령이 그 마음에 임하지 않으면 자기의 자신의 손을 모아 찬양할 수 없어요. 기도시간도 5분으로 늘어났대요. 옛날에는 1분도 힘들었는데, 이 사람의 행위가 마음이 변해서 변했어요. 자기 마음이 변하니까, 그 마음을 주님께 서 터치해 주시고, 성령을 주님께서 불꽃같은 성령이라도 보내주시고, 기도도 5분 동안 하고, 주님을 부르게 되었습 니다. 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선생님은 “마음으로 하는 거야. 정신으로 하는 거야. 너도 만약에 너가 육으로 했다면 할 수 있을까? 못한다. 마음 으로 하지 않았으면 못한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제가 육으로 했다면, 선생님 보고 들어야 뜁니다. 보지 않고, 들리지 않으면 육은 뛸 수 없어요. 그러나 주님은 내 마음으로 역사하시며, 주님은 내 마음으로 더욱 더 역사하시며, 마음으로 통해서 기도하는 만큼 주님과 일체되게 해주시고, 선생님과 통하게 해주시고, 그 같은 심정으로 주님의 역사를 더욱 더 힘있게 전할 수 있 는 그 마음으로 역사를 해주시니까 뛸 수 있어요. 저는 그 한 마디에 답을 이렇게 드렸어요. “맞아요. 선생님 저는 단 한번도 주님이 선생님이 제 곁에 가까이 계시지 않는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만약에 가까이 계시지 않고 떨어져 있다고 생각을 했으면, 저는 벌써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으로 영으로 저와 늘 함께 하시면서 뛰고 달리시는 선생님 계시고, 제가 외칠 때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실천할 때마다, 주님께서 내 게 오셔서 역사해 주시니까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고 전혀 거리감, 공간감 없는데요. 절대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님과 선생님 생각하면 외롭지 않습니다. 항상 같이 있으니까.”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 역사를 실제 경험하고, 이미 그렇게 행한 실천자입니다. 일선에 목회하시는 분들, 신입생들, 어떤 사람은 선생님 본지 오래되었고, 못 본 사람도 있어요. 주님을 못 본 사람도 많아요. 육의 눈으로 예수님을 못 보았어도 주님이 성령이 그 마음 가운데 임하셔서 그 마음의 변화를 받아 가까이 여겨 신앙생활을 하며,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실천자이시며, 그와 같이 이 역사를 이루어 가고 살아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보이는 것, 듣는 것, 육 의 눈으로 귀로 하는 것이었다면 우리는 벌써 실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기에 건재하게 섭리역사 가운 데 살아있는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을 주는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 정말 몰랐다면 확실히 알아야 될 것이며, 제대로 알았다면 더욱 더 그와 같이 살기 위해 몸부림치시길 바라 겠습니다. 왜 성령은 주시는 것일까? 성령은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습니다. 돈있는 자나, 돈 없는 자나, 가난한 자나, 부자인 자나, 어린 자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미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2절,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다시 오는 세상에서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성령은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귀에 들리지 않아요. 그러나 정확하게 역사하시는 이 성령의 역사는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히 증거하기 위해, 주님의 역사를 온전히 증거케 하기 위해,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 는 줄 믿습니다. 이 거역할 수 없는 성령을 주시는 목적은 주님과 일체시키기 위함입니다. 주님과 일체시킴으로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는 목적이 무엇인가? 주님과 일체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함이다. 성령을 거역하지 못함은 주님의 사랑을 부인할 수 없다 함입니다. 성령을 거역할 수 없다 함은, 주님의 재림을 부인할 수 없다 함입 니다. 곧 천국을 거역할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를 절대로 거역할 수 없다 함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주님의 재림은 하늘나라 영체, 사랑의 영체로 변화한 자만이 맞을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 영체, 사랑의 영체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합니다. 사랑의 성령을 받아야 만이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뜨거워졌을 때, 가장 내 마음이 뜨거울 때, 가장 달아올랐을 때 그 순간 말씀을 생각하지 마시고 주변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주님, 사랑해요.” 내 마음이 가장 뜨겁게 불타올랐을 때 그 때는 주님의 사랑만을 외치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순간 내 영은 놀라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사랑의 성령이 임하여 내 마음은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섭리역사는 30년 동안 선생님을 통해 핵심 교리 를 배웠습니다. 사랑. 너무나 말이 많죠. 너무나 많은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30년 동안 우리가 소화하지 못할 양의 말씀을 새롭게 날마다 차원높게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사랑, 사랑으로 주와 일체되어라.” 이것이 섭리사의 핵심교리입니다. 사랑으로 주님과 일체되는 신부의 역사가 바로 섭리역사입니다. 지난 섭리역사는 30년 동안 우리의 영혼육의 변화를 일으키시면서 주님과 사랑으로 우리를 일체시켜 주셨습니다. 성령은 그 때도 우리에게 역사하시며,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이 때, 주님께서는 우리 섭리역사에 천국성령이라는 것을 부어주십니다. 천국은 사랑의 세 계, 주님은 사랑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 섭리역사 가운데 쏟아지는 성령은 사랑의 성령이다. 천국성령, 사랑의 성령, 주님을 사랑으로 맞은 자, 주님을 사랑의 성령으로 준비한 자, 천국으로 가고 주님의 재림 을 온전히 맞으리라. 섭리사의 핵심교리, 사랑 그 터전위에 사랑의 성령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30년 섭리역사의 터전은 사랑, 그 사랑의 터전이 있어서 사랑의 성령이 쏟아집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하셨어요. 새가 막 날라다니는데 어딘가에 앉고 싶은데 새가 앉을 곳이 없어요. 그럼 왔다가 한참 살피고 날아가 버립니다. 여기에 지팡이 하나만 딱 세워놓으면, 그 지팡이 정말 거기는 아무도 못 올라가지만 새가 거기에 와서 앉는 거야. 터전 위에 새도 와서 앉는다. 섭리역사 터전 주님께서 신랑으로서 신부를 맞으러 사랑으로 이 땅에 오시는데, 터전 도 없어요. 무엇으로 어떻게 사랑의 성령을 주시며, 사랑으로 나타나시겠습니까? 여러분, 하나 하나의 지팡이입니다.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의 마음 모든 자의 영혼은 사랑의 지팡이예요. 주님께서 날라와 앉으실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으로 준비되어 사랑의 성령을 받고자 간구하며, 애태우는 자 들의 마음에 가서 앉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는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새도 앉을 터전이 있어야 오는데 주님이야 오죽하랴. 이 사랑의 마음의 터전 위에 사랑의 주님께서 오시는데 사랑 의 성령을 주시며, 나타나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 성령이 우리에게도 임하실 줄 믿습니다. 이 성령은 천국성령, 이 터전이 없으면 이 사랑의 성령은 어느 누구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고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진리를 배우는 것, 그리고 성령을 받는 데는 목적이 있습니다. 주님과 일체되는 것, 주님과 일체된 자만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일시적으로 끝나고 복음을 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국성령으로 변화되어 주님의 사랑을 완전히 일체되는 단 계까지 가기 위해 이 사랑의 성령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왜 은혜받고 불을 받았는데, 나는 성령이 식나. 주님과 나와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러분, 일체라는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일체는 무엇입니까? 손과 손이 겉만 만났어요. 이게 일체인가요? 무력으로 누가 내 손을 잡아댕기면 떨어집니다. 일 체라는 것, 붙어있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아프지 않아요. 일체된 내 손과 손바닥, 손목, 모든 것이 떨어지면 나는 아 파요. 떨어져 나가면 금방 느껴요. 잠자다가 누가 내 손가락 하나 베어가면 바로 눈을 뜨죠. 내 다리를 베어갔어요. 다리 내놓으라고 따라가요. 일체, 금방 느껴요. 떨어진 것을 바로 느낍니다. 떨어지자 마자, 느끼는 것이 일체입니다. 이와 같이 일체되지 않아서 성령의 불, 은혜가 식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은 받았으나 주님과 매치시키는 신앙을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기도해서 성령을 받고 병이 나았어요. “성령이여. 내가 불을 받고 어려운 문제를 가서 해결하게 해주세요.” 불이 와서 해결했는데 뭔가 곤고합니다. 성령 을 간구하며, “주님. 주와 영원히 떨어지지 않도록 내 영혼, 내 마음을 변화시켜 내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 주시옵소 서.” 그 기도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주님을 믿고 찾는 자 많으나, 잘 되게 해달라고 하는 자 많으나, 자기 사랑의 마음, 가정, 세상, 물질에 빼앗겨 주님의 사랑은 최우선에 두지 못하는 삶, 주님은 그것 때문에 섭리역사 가운데 사랑으로 30년 동안 역사하 십니다. 주님과 매치시키는 신앙을 부어주었으나, 성령을 주었으나, 성령을 잊어버리고 빼앗기고, 주님과 하나되는 삶을 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을 때, 내 마음이 뜨거웠을 때, 주님과 일체시켜라. 사랑으로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 그 사랑 내게도 주시옵소서. 이 사랑 영원히 불타게 하시옵소서.” 기도하며 매치 시켜야 합니다. 말씀 들었을 때, 불받았을 때, “주님. 이 말씀이, 내 마음에 붙게 하여 주시옵소서.” 결심하고 결단하 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더하지 못했다 했습니다. 사람이 성령을 받고 불을 받으면, 순간 어떤 생각이 드냐면 ‘세상을 다 뒤집어 놓겠어.’ 불로 타죠. 머리가 불로 타고, 영화같아요. 불이 막 나요. “내가 세상을 뒤집어놓고 말겠어. 나는 할 수 있어. 성령이여.” 나갔는 데 뒤돌아서서, “오늘 조금 부족한가.” 그러면서 돌아오며 낙심합니다. 그 힘으로 새벽에 일어나 힘이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세상은 모르니까. 여러분 모르는 사람 여기다 데려다놓고, 말씀 전하면 졸아요. 힘들어요. “눈 좀 뜨세요. 자러 오신 것 아니니까.” 하고 싶지만 못해요. 모르는 사람들의 답답한 귀를 여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 일인 줄 아십니까? 그냥 안 들으면 그냥이지만, 핍박, 악평 까지 하고 마음이 정말 찢어질 거 같아요. 그러나 참으라고 배웠지. 그래도 한 마디를 해야 해요. 꼭 알았죠.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해드릴께요 .제가 교단 회의를 갔다가 들은 이야기인데요. 교단의 국장님 한분이 지하철을 탔는데 칫솔를 파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칫솔을 꺼내서 파는데 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가 여기서 멈출줄 알아? 멈추겠어? 안 멈추겠어?” 물어보더래요. “나는 멈추지 않아. 다음 칸이 있으니까.” 했대요. 멈추지 않습니다. 지하철의 다음 칸이 있으니까. 절대 포기하지 않고, 다음 칸에 갑니다. “멈추지 않아. 다음 칸이 있으니까.” 외치고 갑니다. 우리도 너무 참으니까, 속이 아프니까, 속으로라도 “내가 멈출 것 같아. 다음 사람 주님 뜻하신 사람에게 외치겠습 니다.” 하며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불을 받았을 때 다 태울 것 같지만 너무 냉랭해요. 귀가 닫히고, 마음이 닫혀서, 자기 삶으로 가면 이 불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너무 작아져서 너무나 힘들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을 가지고 생활에서 승리하라. 그 불을 가지고 생활에서 승리하라.” 가스불도 켜놓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용없다. 가스불만 낭비되지, 거기에 냄비에 물이라도 얹어놓아야 물이 끓 죠. 성령을 받고도 내 변화를 이루고자 노력하지 아니하면, 그 불은 점점점점 식어져 사라지고 말게 됩니다. 그 불을 가지고 유혹과 맞서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 불을 가지고 자기 모순을 고쳐야 됩니다. 불을 가지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며,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결단해야 합니다. 그 불을 가지고 뜨겁게 기도해야 되요. 그 불을 가지고 생명을 구원해야 됩니다. 그 불을 가지고 내 몸을 사용하고, 그 불을 가지고 내 몸을 써먹는 거예 요. 안 되면 더 큰 불을 주님 앞에 간구하고, 또 나가고 또 나가요. 주실 때마다 나는 나가서 그 불을 더 크게 만듭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불, 말씀의 불을 받지만 결국은 생활 가운 데 승리해야 된다. 그 불을 가지고 먼저는 기도의 승리를 이루고, 실천의 승리를 이루고, 인생의 승리, 영혼의 승리 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40일 동안 승리의 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도 변화되지 못했던 것, 주님과 매치시키는 신앙을 하지 못했던 것, 불을 받았으나 또 내 불이 꺼지고 좌절하고 낙심하며 또 죄 가운데 빠지는 것, 내가 승리할 수 있기 위해서 간구하며 승리할 수 있도록 내가 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간구하며 승리하는 기도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변화가 일어나요. 그러나 그 변화가 몇 일만에 끊어지는가. 혹은 몇 년만에, 주님이 혹은 다시 오실 때까지 식지 않고 불이 활활 타 오르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마태복음 25장 말씀 “네 마음에 충만히 그 기름이 그 성령이 꺼지지 않도록 충만히 채워놓아 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작년보다 더 성령을 간구하며, 성령받기를 기도하며, 그로 인해 생활 가운데 싸워 이기며, 그 불을 받아 또 싸워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승리, 영원한 성공, 결국은 주님을 맞는 것,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국은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그러려면 사랑으로 주님을 맞아야 하기 때문 에, 사랑의 성령으로 우리를 도우시며, 우리를 보호하시며,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항상 두 가지다. 신앙과 삶, 영과 육, 말씀과 실천, 성령과 주님일체, 성령과 주님일체 항상 두 가지를 기억하라. 이것을 해야되요. 육신의 삶을 살면서 영혼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영을 위해 육신이 살고, 영이 잘됨 같이 육신도 잘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주님과 일체되는 것입니 다. 성령을 받음으로 주님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 말씀의 불을 받고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입니다. 항상 두 가지다.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떨어질 성령, 동시에 주님과 일체시키고 매치시키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예수님 자체가 불이고, 예수님 자체가 사랑이다. 불은 사랑이다. 이 시대에 내리는 성령은 사랑의 성령이다. 예수님과 사랑으로 일체시키기 위해 성령을 주는 것이다. 그런 자만이 사랑으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다. 역 사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우리는 내일 새벽부터 깨워야 합니다. 그런 자는 성령의 불을 정말 받은 자입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 기도의 승리를 이루며, 기도의 승리를 이루니까 실천의 승리를 이루며, 실천의 승리를 이루니 인생의 승리를 이루고, 인생의 승리를 이루니 영혼의 승리를 이루어서, 그 불을 최대로 사용한 자 일체되어 사는 승리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주와 일체되는 그 사랑의 성령을 받음으로, 주님이 다시 오는 날까지 그 불이 꺼지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을 콘트롤하고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콘트롤하는 그리스도의 힘, 주님과 우리를 사랑으로 일체시키게 하는 성 령의 힘, 이 힘을 저희들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 3천명씩 전도했습니다. 이 힘은 웅변의 힘, 달변의 힘이 아닙니다. 성령의 힘이었습니다 .사 도바울의 말씀처럼 “누가 우리를 주의 사랑의 줄에서 끊어 놓으리요.” 사랑으로 주와 일체시키기 위해 주님은 오늘 도 사랑의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우리가 주와 일체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신약시대 성령의 힘은 로마제국을 무너뜨리고, 그 위에 로마교황청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 역사는 전 세계에 퍼져나가 지금도 하루에 2천개씩의 교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으로 맞을 자가 누구랴. 사랑의 터전이 준비되어있는 자가 누구랴. 그곳에 사랑의 성령을 줌으로 인하여 그 사랑의 성령의 힘 으로 이 세상의 육적인 힘을 무너뜨리고, 사랑의 역사를 이룩하도록 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오늘은 성령을 받고, 내일은 그 위대한 힘으로 뛰고 달리며 생활의 승리, 정신의 승리, 영혼 의 승리를 이루며 주님의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 39절 말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 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나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 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 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누구리요.” 사랑의 터전 위에 사랑의 성령까지, 지금은 오직 주님께서 나는 사랑 밖에 보이지 않아, 사랑만 보이니까 사랑이 최고니까, 그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에 미쳤기 때문에 그것이 아니라, 지금은 사랑으로 다가오는 기회 밖에 그 시간 밖에 없으니까 키우고 만들고 다듬을 시간이 아니라, 빨리 사랑으로 나와 일체된 자를 찾기 때문에 시대가 급하기 때문에, 사랑의 성령까지 더욱 더 뜨겁게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까, 우리에게 사랑의 성령이 임하실 거니까요. 여러분 꼭 오늘은 더욱 더 주와 함께 일체되어서 기도의 용사, 승리의 조건, 승리의 기도 40일 동안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주님의 사랑 깨 달으시며,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것 행하시며, 그동안 받지 못했던 더 뜨거운 엄청난 성령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령충만하라. 사랑의 기름, 사랑의 성령을 충만하게 채워놓으라. 어떤 환란이 오고, 어떤 유혹이 오고, 어떤 악평 을 듣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꺼지지 않을 사랑의 성령을 내 마음에 충만히 채워놓아라. 나의 재림 때까지 그 성 령이 꺼지지 않도록 사랑의 성령을 채워놓아라. 나와 일체되기를 원하노라.”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사랑의 성령이여. 주님과 일체되는 역사, 그럼으로서 더욱 더 주님의 뜻을 행하며,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오늘 이 자리에도 여러분 의 마음 가운데 임하시고, 마음으로 오시는 그 주님을 뜨겁게 뜨겁게 주님의 사랑을 간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지팡이 위에 사랑의 터전을 수면 위로 빨리 세워놓으세요. 그래야 주님이 보시고 날아와 그 곳에 앉으십니다. 주의 심정을 전하는 자 이 곳에,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 이 땅에 가득 차고 넘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찬양 주 앞에 드리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사랑으로 이 땅 가운데 오신 주님. 주님께서 부활 후 승천하시며,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그 성령이 오면 너희를 가르치고 그리고 나를 증거하리 라.”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 이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르다. 그러니 절대 성령을 받고 나의 평안을 받아 두려워말고, 걱정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그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주님, 사랑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던 모든 것들을 폐하고, 그 육적인 힘, 세상의 힘을 폐하고 하늘의 힘, 성령의 힘으로 이 땅 가운데 가장 성대하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주님 바라시는 것은 무엇인가. 그 성령도 형식적으로 되고, 그 성령이 더욱 더 뜨겁게 불타지 못하는 이유 는 무엇인가. 결국은 그 때에 천국은 마치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하리니, 주님은 천국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며, 사랑의 영체로 그 사랑의 세계인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 주님과 일체시키며,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하여 저희에게 사랑을 부어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터전이 없습니다. 그냥 길가는 자를 불러 “너 나랑 사랑하자. 나랑 결혼하자.” 할 수 없듯이 그냥 아무나 불러 “나랑 결혼하자. 나랑 같이 살자. 할 수 없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 동안 사귀어 놓고, 사랑으로 찾고, 사랑으로 다가서며, 사랑으로 나와. 처음에는 누구나 수줍었지만, 이제 사랑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만을 주님께서 데리고 가시고자 그토록 눈물 흘리시며 성령으로 역사하신 줄 믿습니다. 터전이 없으면, 지팡이 하나도 터전이 없으면 새가 와서 못 앉는데 하물며 주님이시랴. 우리의 마음에 사랑의 터전이 없고, 사랑의 말씀이 없고, 사랑의 재림이 없고, 사랑의 성령이 없으면 주님 무엇으 로 우리 가운데 오시겠습니까. 주님. 때는 되었고, 이미 준비는 다 되었고, 하나님의 때는 다가오고, 이제 마음이 준 비된 자를 찾고 계십니다. 주님. 그래도 우리들이라도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어 주여 내게 오시옵소서. 부족하지만 지팡이라도 만한 터전이 있사오니 주여 내게 앉으시사 주여 내 마음을 녹이시며, 내 마음을 온전케 하 시며, 육보다 더 차원있고 깊은 내 마음 가운데 주님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앞에 이 시대 사랑으로 논할 자 누구이며, 뜨겁게 신랑 맞듯이 신부와 같이 뜨겁게 주님 오심을 간절히 간구하며 애원하는 자가 누구 있겠사옵나이까. 영과 육이 별개가 아니라, 내 마음의 변화를 통하여 육신의 삶의 변화를 이루고, 이 변화를 통해 영혼의 변화를 이 룬다는 이 휴거의 비밀을 아는 자가 누가 있겠사옵나이까? 알아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으며, 알아야 예비할 수 있으며, 알아야 주님 뜻하신 바를 이룰 수 있으며, 알아야 되 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성령으로 오시사 우리에게 기도케 하시며, 찬양하게 하시며, 말씀으로 주님을 깨닫게 하 시며 실천하게 하시며, 외치게 하셨사옵나이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아직까지 왔다갔다 이 불이 식어지면 또 주님을 의심하,며 또 주님을 멀리 하며, 또 주님을 의심하는 일이 생겨나고 있사옵나이까. 사탄마귀 그 악한 유혹과 악평에 넘어가는 자가 있사옵나이까. 주님 이 때야 말로 굳건해지며, 이 때야 말로 더 뜨거운 성령을 받아 하지 못했던 일을 이루어야 할 때가 왔사옵나 이다. 작년에는 새롭게 변화, 무엇을 알지 못하고 그저 무엇을 알지 못하고 주님 말씀하신 대로 간구하며 받았던 성 령, 이제는 알았사오니 주님의 심정을 작년보다는 더 깨달았사오니 더 다른 차원으로 주님을 맞게하시며, 더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열정으로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 없는 자, 성령이 식은 자, 성령이 기갈한 자, 진짜 성령에 눈이 먼 자, 누가 주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사 오며, 누가 주님의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거역할 수 없는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주님의 사랑은 거역할 수 없다. 주님의 재림은 거역할 수 없다. 이 역사를 거역할 수 없다.” 하니 주여, 거역할 수 없는 성령으로 더욱 더 뜨겁게 역사하시사 우리의 모든 육신들, 우리의 모든 삶, 우리의 정신, 마음, 우리의 영혼이 이 때에 정말로 온전히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충만하게 그냥 성령을 받으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성령을 받고 주와 일체되어 주의 재림을 맞아 천국을 바라보는 천국성령 받게 하시며, 그리고 더욱 더 놀랍게 그 전에 행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 을 이기며 승리하며 행할 수 있는 그 놀라운 불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세상에 주님을 믿는 자들, “나는 병을 고치주시오.” “나는 내 일이 잘되게 해주시오. 그러면 주님 잘 믿겠습니 다.” 그러다 주님 돕지 아니하시는 것 같으면 믿지 아니하며, 등 돌리며, 나의 유익을 위해 나의 구원을 위해 주님 을 믿지는 않았사옵나이까. 주님. 우리는 그냥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만으로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주님 의 눈물도 닦아드리고, 주님과 알콩달콩 대화나누며, 천년동안 혼인잔치 하다가 영원히 영원히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그런 변화를 이루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런 주님의 위로자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지금 이 때는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모든 자들이 주 앞에 사랑으로 나올 때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때가 급하다는 것, 신입생들이 와도 옛날에는 하나 둘 말씀을 가르쳐주며 주님을 깨닫게 했다, 지금은 본 즉시 “나 를 사랑으로 맞으라. 나를 사랑으로 맞으라.” 주님 오죽이나 때가 급하셨으면 그렇게 말씀하시나이까. 그러하기에 주님이 준비된 자 택하신 자들만 주님이 불러오신다고 하셨사오니, 이들이 먼저 택하신 자들이 되게 하 여 주시옵시며, 택하신 자들을 발견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눈으로, 성령의 귀로 듣고 보아서 보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며, 사랑의 역사를 세우게 하시며, 기필코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성령의 불을 받아 충만하며, 내일은 성령의 불을 받아 승리하는 자 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누가 그 삶을 증거하겠사옵나이까. 성령으로 증거하여 주시옵시며, 성령으로 나타내 주 시옵시며,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거역할 수 없는 부인할 수 없는 성령으로 역사하시사, 우리의 모든 유혹 갖은 핍박을 이기게 하시사, 굳건하게 이 땅 가운데 섭리를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입생들부터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며,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놀 라운 역사가 오늘부터 더욱 더 불같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버지여 그러나 주 앞에 간구 할 것은 모든 자들 아픈 자들에게 손을 대어주시사, 그들의 가슴에 손을 대어주시 사, 그들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어주시고,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옵시며, 성령의 불을 보내주시옵시며, 주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병이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이 병든 자, 왔다갔다 하는 마음의 병이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영혼의 시름시름하는 병이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전도의 불, 희망의 불, 사랑의 불, 기쁨의 불, 기도의 불, 사랑의 불, 성령의 불이 이들의 각각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충만히 쏟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모든 사랑을 주께 돌립니다. 주님 모든 저희들의 간구와 눈물과 부르짖음을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주께 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와 영광의 박수 한번 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들에게는 다시 성령의 역사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주님. 믿습니다. 이 역사는 더욱 불탈 수 박에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동안 꺼져있었던, 혹시나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던 여러분들 계십니까? 오늘 우린 성령을 받고, 매일 승리하는 이 불이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르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5월 31일부터 7월 9일까지 40일 동안 저희들은 승리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1, 2차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단상에서는 말할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일이 일어났고, 선생님께서도 한국에 오셔서 기도하시는 소원 또한 이루어지 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섭리사를 정말 극심하게 핍박했던 자들이 많은 곳에서 말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 니다. 각 곳에서 각 나라에서 그러나 우리는 또 다시 주님의 마음을 받아 회개하게 하는 용서의 기도를 시작하지 않 았습니까. 이제 저희들 이 불이 끝나면 7월 17일까지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이전까지 섭리사 성령의 불이 더욱 더 뜨겁게 타오르도록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섭리사 위해, 개인 위해, 선생님 위해,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승리의 기도를 각자 처소에 서 꼭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먼저 3시에 기도하고 찬양을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4시로 조건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기도하고 승리하고자 하는 기도용사들의 기도이니 만큼, 전체가 여러분의 시간에 맞게 3시 4시에 기도 해주시되, 생방송은 매주 월요일 그대로 3시에 다음 주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조건을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말씀을 못 들으시면 다음에 들으시구요. 각자 각 처소에서 꼭 기도 하시기 바라겠고, 40일 조건 기도기간에 월요일에는 3시에 말씀을 듣고 찬양하고 싶습니다. 6월 7일 지난 주 설명이 충분히 되지 않은 관계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법을 바꾸어서 40일 조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주고, 7월 9일까지 승리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면 월요일 새벽 3시에 참여하시구요. 그 다음에는 4시에 참여하시구 요. 그래도 힘드시면 편안하게 4시에 오셔서 기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매주 둘째 주가 자체 천국성령운동이죠. 그런데 다음 주는 둘째 주인데 제가 해외집회 관계인 관계로 인해서 셋째 주가 자체 천국운동이고, 다음 주에는 제 가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6월 25일 마지막 주에는 찬양과 기도의 밤 시간에는 6.25입니다. 한국의 남북전쟁이 발발한 그 때입니다. 찬양과 기도의 밤을 하지 않고, 구국기도회 더하기 성령집회를 할 것입니 다. 마지막 광고사항은 찬양과 기도의 밤, 원래 찬양과 기도의 밤은 한 달 내내 너무나 많은 말씀이 쏟아지고, 너무 나 감당을 못하고 ,한번 정도 말씀을 하지 않고 찬양으로만 한 달 동안의 모든 시름을 주 앞에 맡기고, 주 앞에 영 광돌리는 시간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일이 커져서 신입생을 데리고 올 수 있는 좋은 장이 된다고 해서, 지금까지 3 번 밖에 하지 못했지만, 많은 시행착오 속에 있어요. 그래서 섭리사 선교부서는 장년부,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입니다. 그렇죠? 그 중에서 캠퍼스, 중고등부, 청년부가 선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부득이하게 찬양과 기도의 밤은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예배에 어쩔 수 없이 맞추게 되었습니다. 장년부, 가정국들 양해 부탁드리시구요. 정 안되면 7080 찬양과 기도의 밤을 녹화해서 나누어서 보든지, 하던지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른 분들의 양 해를 구하고, 최대한 많은 생명들이 교회로 쉽게 인도될 수 있게끔 많은 지원 부탁드리고,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못 다한 말씀, 새벽말씀 한 번 더 나오는데 그 때 말씀으로 이어지고, 다음 주에 더욱 더 뜨거운 주님의 사랑으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 앞에 영광의 박수 돌려드리고요. 우리 주님께 사용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나를 사용하소 서’ 이 곡을 주님 앞에 영광돌리면서 모든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사용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