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0.06.05 (토)
2010년 6월 5일 가정국 5기 7주년 기념행사 김형순집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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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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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5일 가정국 5기 7주년 기념행사 - 김형순집사 간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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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5일 (토) 가정국 5기 7주년 기념행사 - 김형순집사 간증
<가정국 5기 7주년 행사에 주신 주님의 말씀>
(나의 한이 없고 깊고 바다와 같이 넓은 나의 사랑을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
가정국 5기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 때, 빛이 없는 어둠과 같은 골짜기를 헤맬때 너희를 건져낸 여호와 주니라.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 외치고 외치고 부르짖기 전에 나는 이미 너를 사랑하고 택해서 이 섭리에 불렀다.
너희가 어릴적부터 장성하여 섭리를 만났을 때도 극적인 모든 순간에도 섭리에서 가정을 이루게 할 때도 나는 내 사랑을
다 쏟아 부었다.
내 어린 신부들이 아기 낳고 아파 울 때도, 나 바라보지 않고 네 자녀만 바라볼 때도 나는 너희들을 바라보았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나를 바라보다 보니 목이 아프느냐. 가랑이가 찢어 지느냐. 괜찮다. 내가 너희 마음 다 안다. 너
희가 생활에 찌들어 나 잊고 살 때도 나는 너희만 바라보았다. 믿느냐.
내가 너희를 한사람 한사람에게 찾아가 내 사랑을 고백할 때 내 사랑 받아 주어 고맙다. 나는 너희 웃는 모습, 너희 기뻐
하는 모습만 보고 싶구나.
월명동 성지땅 아름다운 나의 동산에 와 뛰어노는 내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럽다.
내 사랑으로 기른 나의 자녀들이 앞으로 나의 큰일들을 하는 아이들로 자랄 것이다. 나에게 큰 사랑 주는 이들로 자랄 것
이다.
너무 소중한 나의 아기 신부들 너희가 잘 키워다오. 나도 성령도 같이 키운다. 아느냐. 내가 사랑해서 만들고 키운다.
나의 일을 하며 교회일로, 가정 살림하며 여러 일을 하며 나를 사랑하려고 몸부림치는 너희 애뜻한 그 사랑 내가 다 받았
다. 내가 받아 간직할 거야.
너희 몰라도 나는 너희 모두를 너무 소중히 여긴다.
너희가 네 선생의 한도 풀어 다오. 너희가 네 선생의 오른팔이 되고 몸이 되어 살아다오.
불쌍하고 여린 영혼들이 있으면 내 마음으로 그 상처 싸매주고 약 발라 치료해 다오. 너희 말 한마디 너희 손길이 죽어가
는 생명을 생명길로 이끌 수 있음을 아느냐. 나는 지금도 눈에 불을 켜고 너희를 지키고 있다.
누가 너 알아주지 않는다고 낙심치 말거라.
누가 너 예쁘다고 얘기해 주지 않아 마음 아파 말아라.
누가 너에게 칭찬해 주지 않는 다고 섭섭해 말거라. 너희 곁에 너를 한시도 너를 안 놓치고 바라보는 나만 의식하거라.
나만 바라보아라. 나만 사랑하여라. 아느냐.
내 사랑에 완벽해 지면 모든 사랑 얻게 되리라.
세상에 물질에 명예에 욕심 거두고 너희가 열심히 하며 나 사랑하고 가다 보면 그것들은 따라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일편단심하고 있는데 무엇이 겁나더냐. 나를 위해 살아주는 너희가 있어 나도 기쁘다.
오늘 기쁜 날 나 만나 행복하여라. 오늘 기쁜 날 너희의 기도 소리, 너희의 사랑의 대화 듣고 싶구나.
성지땅 네 선생의 수고와 사랑이 담긴 이곳에서 너희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새롭게 사명 맡아 뛰는 자들아, 너희 수고가 결단코 헛되지 아니하니 그 모든 수고에 내가 보응하리라.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5기 사랑하는 자들아, 나 잡고 떠나지 않고 살아주어 고맙다. 열심히 살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