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05 (토)
2010년 6월 5일 정은별 하나님을 대하는 방법
- 선포일
- 2010.06.05 (토)
- 성경 본문
- 나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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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5일 정은별-_하나님을_대하는_방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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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대하는 방법(20100605)
- 작성일 : 2009년 12월 28일
- 작성자 : 정은별(공주 비젼교회)
2009년 12월 28일 새벽기도 중 하나님을 너무 만나고 싶은데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잘 와 닿지
않았습니다. 분명 어릴 적부터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살았는데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것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지 못하고 제대로 사랑치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리
고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겨야 하는지에 대하여 간구하였습니다. 그것을 두고 기도를 하며 ‘하나
님 아버지 마음’이라는 찬양을 하였습니다. 이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너의 사랑 나 여호와니라.
내 마음에 맞는 기도를 하였다.
나와 통하고 싶으냐?
나를 만나고 싶으냐?
나를 보고 싶으냐?
내 사랑하는 섭리야. 나는 너희의 진정을 받노라.
그저 오랜 시간 앉아
기도를 한다하여
너희와 통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진정과
나의 진정이 만날 때
사랑의 불꽃이 일고
사랑의 파도가 밀려와
너희의 마음에 나의 마음이 닿게 됨이라.
가장 큰 방법은
너희가 나를 진심으로 전심으로
영혼육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이미 너희를 택하였고
너희가 내 사랑이 되었으니
너희가 나를 미치도록 사랑하여
내 사랑에 불타오르기만 하면 된다.
너희는
내 사랑에 달려오기만 하면 되는데
무엇을 망설이느냐.
내 사랑에 달려오라.
너희 주관과 생각,
모든 것에서 달음박질하여
무조건적 내 사랑에 무조건 나아오라.
온전하고
진실한 기도가
나를 감동케하고,
성령을 감동케하여
너희에게 발 걸음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대하는 법을 정녕 제대로 알라.
제 아무리 뜨겁게
사랑이 불타오르는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에 대하여 몰라서 무지로 대하면
심정이 상하는 것이다.
제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지라도
얼굴을 마주할 수 없음이라.
나를
어렵게만 대하지 말고
너희가 내 아들 예수에게
솔직하고 온 힘을 다해
너희 이야기를 풀어놓은 것처럼
나에게도 가까이 다가와
사랑을 고백하고
신랑으로 모시고자 하여라.
각 시대마다
내가 선포한 법이 있듯이
이 시대 최고의 법, 가장 강력한 무기‘ 사랑’이니라.
마치 너희는 신랑을 맞아
사랑으로 첫 날밤을 보내려 하나
신랑을 대하는 법을 모르고
사랑의 방법과 기술을 몰라
사랑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는 자들과 같다.
나를 사랑하지만
나를 대하는 법을 모르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과 기술을 모르니
너희 마음과 영혼의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구나.
그러니
너희는 내 진심을 받아다오.
너희를 사랑하여 인류를 창조하였다.
그 뜻이 무너지고 무너졌던 6000년의 기나긴 세월
내 사랑에 완전한 자
내 아들 예수와 선생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내 오랜 기다림과 외로움
내 완전한 마음, 너희를 사랑하는 내 마음 받아다오.
“하나님!
하나님을 온전한 신랑으로 맞고자 하는데
잘 와 닿지가 않습니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하고
늘 하나님께 사랑과 영광을 돌리는데
일체 되지 못한 마음이 듭니다.”
고백하였습니다.
그래. 많은 사람들이
한 많은 나의 역사를 잘 모르고
나에 대하여 모르니
그러한 것이다.
사랑도 알아야 할 수 있다.
2009년 한 해,
예수에 대하여 잘 배웠지?
어떠한 사랑과 어떠한 고난을 받으며
너희 인생 구하였는지 배웠을 것이다.
배우고 깨닫고 나니
네 마음에 감동이 일고
네 영혼 슬피 울며
전심으로 눈물 흘리며
감사하며, 회개하며,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되었지?
(“네” 하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 것처럼
나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야
나를 사랑할 수 있다.
내가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너희를 사랑하여
어떻게 행하며 구원코자 하였는지 보아라.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
나에 대한 지식이 충만해야
알고 깨달아야,
너희 영혼 슬피 울며
내 사랑에 통곡하며 감사하고 또 감사할 것이다.
그리고
나를 만날 때는
너희 영혼의 집을 깨끗이 하여라.
육신도 깨끗이 씻고
너희 마음에 어떤 것도 두지 말고
나만 담아 정결하고 깨끗하게 깔끔하게 하고
나를 만나라.
너희 선생 별명있잖아.
“정깔끔”
그냥 정리정돈 잘해서 붙인 이름이 아니다.
그는 나를 만날 때
가장 깔끔한 모습으로 나를 만나고
그의 마음도 나에게 옴팡 부어주니
그런 게야.
그의 마음에는
다른 어떤 것도 두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사랑만을 담아두니
그러한 게야.
그러니 내 앞에 정결하고 깔끔한 자이지.
물론 주변 청소도 잘한다.
이곳저곳 구석구석 씻고 닦듯
내 눈물 닦아주고
더러운 곳을 깨끗이 청산하고자
제 영혼을 단장하고자
내 서글픈 6000년 역사 위로하려고
제 마음 닦으며 청소한다.
그러니 내가 세운 표상처럼
너희도 그러하게 나를 만나 거라.
아직도 나를 제 친구인양 대하는 자 있느냐?
내 마음 알아주지도 않고
자기 마음 끌리는 대로 징징대며
원하며 간구하기만 하는자 있느냐?
어린 자 작은 자로다.
상대의 마음을 알고 헤아리며 대하는 것이
사람을 상대하는 기본이듯이
나를 대함도 그러하다.
기본이 안 되면 기분이 상하여
가던 발길 다른 데로 옮기고
해줄 말도 안 해주고 내 할 일 하게 되듯이
내 마음도 그러하니
기도만 쭉 늘어놓지 말고
나를 의식하면서 진정으로 하여라.
나와 이야기하자 하면서
자기 기도에 빠지고
자기 신앙에 빠지는 자 많다.
신앙은
자기만족이아니라
나의마음을만족케하고
내아들예수의마음에들게하고
성령의마음을감동케하는것이다.
내 얼굴에
기쁨과 환희의 미소가 떠나지 않도록
사랑함으로 몸부림치며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한 자가
지상천국도 이루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결국에는 천상천국도 이루는 것이다.
모두 나를1:1로만나자.
그래야 내 아들 예수의 재림 때
하늘보좌 함께 내려와
내 나라를 볼 수 있음이라.
나는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으니
너희의 사랑 기대한다.
너희의 사랑이 흐르고 흘러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
너희와 나 사랑의 역사
사랑의 불꽃이 일기를 소망한다.
사랑하는 섭리야.
나도 너희 사랑 받기위해
너희 영혼 구하기 위해
눈물로 몸부림치니 너희도 그러하자.
사랑하는 너희 여호와 하나님이라.
사랑한다. 내 사랑 섭리야.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령님 말씀)
성령이니라.
나에게 네 마음과 네 영혼이 깨닫기를 소원하여 너에게 말하노라.
사랑의 근본 하나님과 존귀와 영광을 돌리어라.
그 오랜 세월
제대로 된 존귀와 영광을 받지 못하신 하나님이니라.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 중에서
사랑 받으려 너희 인생위해 일하셨다.
그런데도 제대로 된 사랑 주는 자가 거의 없구나.
사랑의 샘이
흐르다가도 곧 말라버리고
변질되어 썩어가는 자 많으니 어찌하냐.
다른 어떤 자들보다
최고의 존귀와 영광을 받아야 할 너희 하나님이라.
그러니
기도로 영광드리고 찬양으로 드리고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믿음으로
간구함으로 행실의 열매를 맺음으로
존귀와 영광 드러내어라.
입으로도 찬양, 마음으로도 찬양,
몸으로도 찬양, 행실로도 찬양하고
경배 드리어라.
존귀와 영광 받아 마땅한 분이라.
그러니 너희의 사랑의 샘이 마르지 않게 하고 변하지 않게 하라.
내가 도울 것이니
나에게 간구하라.
하나님은 존귀와 영광 받기에
목이 마르시고 목이 타신다.
너희가 주는 영광
목이 빠지게 기다리시는 하나님 마음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어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에 축복 더하여
너희가 모든 길 하나님도 주도 축복하실 게야.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령이니
알고 깨달아 내가 이른대로 행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만을 믿는다.
너희를 믿지 않으면 내 누구에게 기대하여 말하느냐.
여호와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라.
너희를 사랑하고 축복하노라.
(이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의 신랑! 너희의 사랑! 나 예수니라.
섭리야!
너희에게 이를 것이 있으니 잘 들어보아라.
너희 선생은
나 예수의 재림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하며
나 예수를 온전히 너희에게 전하여 주었다.
너희 선생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나를 전하여 주었다.
진정 내가 세운 표상이다.
나도 그러했다.
내가 육신을 지니고
제자들과 역사를 펼 때
나 또한 나를 증거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며
내 하늘 아버지의 복음만을 증거하였다.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근본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나에게
“니가 메시아냐. 니가 하나님이냐?
그러면 어디 한번 증명해봐라”하며
모욕을 하고 침을 뱉으며 채찍질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나를 십자가로 내몰더니만
이 시대 너희 선생에게도 그러하더구나.
내 마음 아프구나.
육신이 십자가를 지지 않아도
그 고통이 오죽이나 하겠느냐.
그래도 나를 위해 눈물을 삼키며
시대의 십자를 져주니 참으로 고마운 자다.
나를 진정으로 온 몸을 내걸고 사랑하는 자다.
이 세상 아무도 몰라주어도 나는 아노라.
너희 선생의 사랑을 나는 알지.
나는 알아.
나에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려 함이다.
그러니 정녕 알라.
근본은 아버지 하나님이라.
내 하나님께 인생을 걸고 청춘을 걸고
전심으로 사랑하라.
섭리야!
나의 사랑이 변함없이
너희를 향하는 것처럼
내가 내 아버지를 사랑함은 변함이 없다.
또한 내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고
너희를 사랑함도 변함이 없고 끝도 없고 한도 없다.
그러니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받아라.
천국의 세계를 얻으라.
천국의 세계에 도전하여 천국문 통과하여 들어오라.
내 아버지도 나도 그 곳에서 너희를 맞을 것이다.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맞을 것이다.
알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사 더욱 차원 높은 사랑으로 다시 만나자.
기대하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