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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6.05 (토)

2010년 6월 5일 섬김 이다실

선포일
2010.06.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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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20100605) 계시자 : 이다실 2010년 2월 23일 모임 중에 마음에 음성으로 들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섬김이다. 섬김은 무엇이냐? 낮은 곳에서 높은 곳을 쳐다보는 단순한 그 의미이더냐? 섬김은 낮은 너를 낮출 줄 아는 겸손 자신을 아는 것과 존경과 사랑. 그 모든 것 그리고 진정으로 섬기고자 하는 그 마음에서 시작된다. 너는 진정 섬기고 있느냐? 오늘은 섬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 기도도 섬김이고 전도도 섬김이고 모임에 오는 것도 섬김이고 생명을 만나는 것도 섬김이다. 내가 중심에 있는 모든 행위에는 섬김이 꼭 들어가야 한다. 내가 너를 섬기듯 전심으로 기쁨으로 섬기라. 기도도 진정한 섬김으로 하도록 하여라. 진정한 섬김은 나를 아는데서 시작된다. 사랑에 섬김, 하자. 섬김은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자기 생각, 자기를 중심한 시간, 그래야 할 수 있는 것이 섬김이다. 종이나 하는 것이 섬김이라고 행각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그만큼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나와의 약속도 나를 섬기는 마음으로 오는 것이다. 사랑해서 섬기는 것이다. 나와의 약속 중하다. 신입생의 약속도 중하지만 나와의 만남 중요하다. 나를 먼저 만나야 생활 속에 나를 섬김 줄 아는 자라야 형제도 더욱 섬길 수 있게 된다. 섬김에 정신 갖으라. 긴장을 늦추고 오면 안 된다. 진정 나의 발걸음을 모시고 온다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오는 것이다. 생활 속이다. 평생이다. 나는 너를 섬긴다. 사랑해서. 너도 나를 섬겨주겠느냐? 섬기는 자가 준비 없이 오지 않는 것이야. 가치를 알고 마음 준비 너의 심령준비 하고 오라. 타는 듯 목마름에 사랑에 갈망으로 나를 부르라. 그리고 진정 섬김은 실천하며 물어가며 구해보아라. 그럼 낮아짐으로 높아지는 섬김의 도를 깨닫게 되리 사랑해서 한없이 낮아지는 나의 심정 깨닫게 되리 알겠느냐? 내 사랑들아. 진정 알겠느냐. 너희들은 진정 조금 낮아지고, 나를 버렸다 한다. 주를 진정 섬긴다 한다. 진정한 섬김은 내가 사랑해서 죽어주는 것이야. 그래서 행복한 것이야. 오직 주의 뜻, 하나님의 사랑만 내 안에 가득한 것이다. 내 사랑에 신부님들, 나는 늘 섬김니다. 내가 죽어주고 행복하게도 삽니다. 섬기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섬기는 기쁨을 여러분도 꼭 느끼시길 바랍니다. 가장 낮은 마음으로 나를 찾아주세요. 그보다 더 낮은데서 당신을 눈을 들어 봐라보는 나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진정 섬김으로 행복한 당신의 사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