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0.06.06 (일)

100606 주일말씀 매사에 주님께 묻고 또 묻고 행하여라

선포일
2010.06.06 (일)
성경 본문
언 15장 22

첨부 파일

  • PDF

    100606-주일말씀_매사에 주님께 묻고 또 묻고 행하여라.pdf

    173.1 KB

<2010년 6월 6일 주일말씀> 매사에 주님께 묻고 또 묻고 행하여라 본 문 잠 언 15장 22절 이사야 45장 11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선생이 잠을 자고 새벽에 깨니 꿈속에서 여러 가지 행한 일 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어떤 꿈은 제대로 생각나지 않아서 무슨 꿈을 꾸었는지 마음을 집중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겪어 보았겠지만 어떤 꿈을 꾸었어도 잘 기억나지 않아서 기 억하려고 애를 쓴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날 선생도 부분적으로만 생각나는 꿈을 기억하려고 애를 썼지만 기 억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머리가 아팠습니다. 꿈을 기억해 내려고 했던 이유는 ‘혹시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하신 것이 있는가?’ 알기 위해 서였습니다. 새벽기도를 해야 되는데 꿈을 기억해 내느라 점점 시간이 지나 30분 이 흘렀습니다. 기도를 해야 되기에 주님을 부르면서 “혹시 제가 잠자는 동안에 주님께서 제게 꿈으로 특별히 계시하신 말씀이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기도하기를 “주님께 물으면 한 마디로 끝나는데 혼자 머리 아 프게 생각했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게 물으 면 한 마디로 끝나는데 사람들에게 물으면 천 마디를 들어도 안 끝난다. 혼자 생각하고 자기중심으로 행하면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하셨습 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게 진정으로 한 마디만 물으면 내가 하라, 하지 마라 하면 되는데 모두 혼자 생각하거나 사람들과 의논하며 내 일을 한다.” 하시며 “오늘은 이에 대하여 말씀하겠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앞서 먼저 선생이 전초하면서,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왜 먼저 주님께 묻고 의논하며, 왜 먼저 선생과 의논하고 상의한 후에 해 야 되는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지난 30년 동 안 주님은 선생을 손발로 쓰시며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러나 교역자들과 교회 일을 하는 자들과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주님의 신부 라고 말은 하지만 주님께도, 선생에게도 자세히 묻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일에 끌려 자꾸 일의 방향대로 가게 됩니다. 비유컨 대, 어떤 주인이 있는데 자기 일을 하기 위하여 일하는 자들을 불러다가 어떻게 일을 해 달라고 말하고 그 일을 시켰습니다. 일하는 자들은 “예.” 하고 말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일을 다 한 후에 보니 주인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들 생각대로 해 놓았습니다. 할 수 없이 주 인은 다른 자들을 불러서 다시 그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일 도, 섭리사의 일도 그러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각각 이발소와 미용실에 갔습니다. 남자는 머리를 다 듬어 달라고 했는데 이발사가 그 머리카락을 다 잘라 버려 스포츠머리로 만들어 놓았고, 여자는 생머리를 해 달라고 했는데 미용사가 자꾸 자르다 가 짧아져서 결국 라면같이 볶아 놓았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이러한 입장이 주님의 입장과 같습니다. 선생도 그러합니다. 머리카락은 몇 달 동안 기르면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일을 하면서도 다 시 복직할 수도 없게 만들어 놓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주님 앞에 온전하게 해 버릇하지 않던 자들은 보통 자기 일 하듯이 주님의 일을 합니다. 주님은 그것을 보시고 애간장 태우십니다. 그렇다고 육을 가진 사람들처럼 즉시즉시 말로 통하지도 않으니, 육신 없는 몸이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신부들이라고 주님께서 해 줄 것 다 해 주시고 기 대를 걸고 쫓아다니며 지금까지 오셨는데, 정작 그들이 일할 때는 주님을 신경 쓰지 않고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자기 것처럼 다 해 버리니 얼마나 심정 상하시겠습니까? 주님의 일을 할 때는 사사건건 주님의 의향과 방법과 뜻을 물어가면 서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 합니다. 자로 재고 저울에 달아 가면서 편차 없이 주님의 손발 되어서 일을 해 드려야 됩니다. 인간의 생 각을 이루려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을 이루어 영원한 뜻을 이루려고 섭리역사를 펴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반드시 주님께 묻고 의논하면서 일해야 됩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이 주님과 선생에게 처음부터 묻지 않고 현실의 환경 과 처지를 보고 “이런 것은 우리가 알아서 일해야 된다.” 하고 자기 생 각대로 행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일같이 여기며 주님과 선생에게 묻는 것을 생소하게 생각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가지만 허락받았는데 행할 때는 서너 가지를 해 버립니다. 확인하면 다 드러납니 다. 그같이 하여 생명들에게 해를 주면 자기는 사명 놓으면 끝납니다. 그 러나 그를 사용한 자와 주님은 계속 손해를 봅니다. 고로 모두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얻는 것도, 교회 인테리어를 하는 것도, 교회 강대상을 사다 놓는 것도, 공금을 쓰는 것도, 선교 방향도, 개인과 교회를 관리하고 다 루는 것도, 공적인 집회 등 기타 공적인 모든 일들도 주님께 묻지 않고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행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사해 보면 이미 자 기 마음대로 해 버리고 끝난 일들도 많습니다. 그런 자들은 섭리사에서 자기 꿈을 이루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자기 주관과 의지 를 중심하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많은 보고를 받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이미 자기들끼리 결 정하고 보고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진행하면서 보고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다 끝내 놓고 보고하기도 합니다. 왜 그같이 했냐고 물으며 파악해 보면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은 우리가 해야 되기에 그같이 했습니다.”라 고 말합니다. 혹은 “우리의 책임분담이라 생각하고 그같이 했습니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혹은 이미 진행했기에 주님과 선생이 어쩔 수 없 이 허락하니 진행해 버리기도 했습니다. 선생에게나 교단에 보고하면 현실을 잘 모르니 허락하지 않는다고 생 각하여 주위 몇몇 사람이 그냥 어느 곳에 취직하고 진행한 일도 많습니 다. 그리고 교회에서 의논하면 찬성과 반대가 동시에 나와 한쪽 편은 하 자고 하고, 또 다른 한쪽 편은 하지 말자고 하여 일이 잘 안 된다고 하며 찬성하는 자들이 무리하게 해 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 놓고 주님의 일이 니 잘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합니다. 어떤 교회는 교인 70명에 70평 성전인데 좁다고 좋은 건물이 나왔다 고 하며 120평짜리를 얻어 이전했습니다. 보증금 3000만 원에 매달 월 세로 220만 원이 나갑니다. 2년 계약이니 월세로 5000만 원 가량이 없 어집니다. 거기에 5000만 원 들여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보증금보다 훨씬 더 비싸게 인테리어를 한 것입니다. 월세와 인테리어 비용은 쓰고 없어지는 것이니 2년 동안에 1억을 다 쓰고, 전도는 10명 남짓 하고 끝나게 됩니다. 교인들을 경제 때문에 허 덕이게 하고 고생을 시키는 일입니다. 교회만 빛나면 뭐합니까? 사람이 빛나야지요. 말씀의 위력이 있어야지요. 주님도 “성전보다 사람이 더 귀 하니 사람 신경 써라.”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면 이미 다 해 버렸습니다. 이제 정한 법대로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교역자 교체하고 그 교역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왜 자꾸 큰 성전을 얻는가 보니 성전 안에 이 방, 저 방 만들기 때문입니다. 본당 크기가 전체의 70%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에게 전도비 200만 원을 지원해 주면 10명은 전도할 것입니다. 자꾸 교회 꾸미는 데만 신경 쓰니 선교가 안 됩니다. 주님과 선생에게 물 으면 그같이 하지 않습니다. 자기들 뜻대로 주님의 교회를 운영하는 것입 니다. 교회는 사업장이 아닙니다. 주님과 의논하고 허락하신 것만 해야 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했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주님께 물으면 자기 중심과 자기 의지로 한 것들이 많습니다. 성경에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일을 행한 자에게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를 모른다. 불법을 행한 자야. 내게서 물러 가라.” 하고 책망하셨습니다(마 7:22-23). 주님과 의논하여 주님 뜻대 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불법을 행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은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불법을 행한 교회나 개인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인은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지만 구원받고 주님의 뜻 을 펴는 데 행하는 일이므로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행한 것은 불법을 행 한 것이 됩니다. 주님은 “다시는 그 같은 불법을 행하지 말아라.” 말씀 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한다. 주님의 신부다.’ 하는 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행 하면 신부 자격이 없습니다.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과 의논하면서 꼭 할 것만 해야 됩니다. 주님과 의논하고 행하면 주님의 뜻을 행한 자입 니다. 성전을 이전하고 인테리어를 하는 데 있어서 진정 성령의 감동으로 하고 주님의 뜻대로 한 것은 문제가 안 되고 잘못된 것도 없습니다. 자기가 기도하여 주님 뜻대로 행한 것 같아도 어떤 일은 주님께 직접 확인해 보면 아닌 것이 너무 많습니다. 비슷하면서도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이 너무 많습니다. 지난날 선생을 위한다고 했던 일들도 물어보지 않고 행했기에 결국 다 손해만 갔습니다. 개인이나 교회나 섭리사 모두 다 이 시간 지난날 행한 일들을 생각해 보고 자기 뜻대로 한 것이 있으면 싹 고 치고, 늦더라도 오직 주님께 물어보고 주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 일이 아니고 나의 일인데 내게 묻지 않 고 하는 자는 주인 행세를 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성경의 사울 왕은 하나님의 사람인 사무엘 선지자에게 묻지 않고 그 와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삼상 13:5-14). 이것은 사울 왕이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울 왕은 이스라엘 민족을 치러 적들 이 몰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에 하나님께 고하며 제사를 드린 후에 싸우러 나가야 되는데 때마침 사무엘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울 왕은 왕이 직접 제사를 집행하며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쟁을 하러 떠나려 했습니다. 이는 누가 들어도 “위급하니 그렇게 해야지.”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 선지자의 말을 들어 보세요. 사울 왕이 제사를 드린 후 전쟁에 나가려 할 때 사무엘 선지자가 나 타났습니다. 사울 왕이 국가의 위기 상황을 말하며 시급하여 그같이 했다 고 했습니다. 이에 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실 일을 왜 당신이 망령되이 행했느냐. 하나님이 나를 보내어 어련히 알고 행하시겠 느냐.” 하고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하나님 앞에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보다 낫다.” 했습니다(삼상 15:1-22). 사울 왕은 사무엘 선지자가 추천하여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그 후에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사무엘 선지자가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세워 이 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삼상 16:1). 하나님과 사명자와 의논하지 않고 행한 것이 그같이 큰 죄입니다. 하 나님 앞에나, 주님 앞에나, 하나님의 사람 앞에 그 뜻대로 순종하며 의논 하며 행해야 됩니다. (아멘.) 여건, 환경, 처지, 이유 필요 없습니다. 순 종했느냐, 순종하지 않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의논했느냐, 의논하지 않았 느냐가 문제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죄를 지 었다고 해서 “그것은 죄가 아니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했느냐, 주님 말씀대로 했느냐,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자를 통해 시킨 대 로 순종했느냐, 순종하지 않았느냐만 따집니다. 바빠서 못 했다, 기술이 없어서 못 했다, 누가 하라고 했기에 주님께 묻지 않고 해 버렸다, 해야 될 일이지만 누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다, 주니까 먹었다, 안 줘서 못 먹었다, 기도하여 계시받아서 했다고 하지만 이유가 없습니다. 사탄이 계시하기도 하고, 주님의 뜻을 행치 못하도록 사람들이 자기 뜻대로 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주님과 의논했느냐, 안 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오직 주님께 묻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만 해야 됩니다. 작든지, 크 든지, 아름답든지, 아름답지 않든지 오직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해야 됩니다. 주님의 뜻대로 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집니다. (아 멘.)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말로는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상 일할 때는 내게도 너에게도 물어보지 않고 대강 기도만 하고 하는 자들이 60%도 넘는다. 그냥 의식 없이 하는 자들도 많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답답하시니 이같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통하기 어려우면 선생이 사람이니 선생에게 물으면 금방 통 합니다. “교회 일이니 그냥 교역자 선에서 하자. 교회 지도자 몇 명 선 에서 하자.” 하며 자기들끼리만 의논하고 행합니다. 주님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내가 주인인데 나와 의 논하지 않고 행하는 것이다.” 하시며 섭리사에서 자기를 중심하고 행하 는 자들을 보시고 지적하셨습니다. 종도 아니고, 형제 사이도 아니고, 주 님의 신부들인데 신부라면 신랑 되시는 주님께 꼭 의논을 해야 됩니다. 주님과 의논 없이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자는 신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선생은 주님과 통하니 주님께서 선생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들 은 세상 소음 속에서 살고 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살기에 육성이 강합 니다. 선생은 거의 온종일 주님만 보고 삽니다. 환경이 그러합니다. 선생이 이곳에서 행할 때 실수할 것도 없지만, 주님은 “매사에 늘 내게 묻고 행하여라.” 말씀하십니다. 섭리사의 모든 일들도, 여러분들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교회를 운영하는 자들이 험한 세상에 살면서 주님께 묻지 않고 행한다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기성 교회 같은 교 회가 되고 맙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매사에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작은 것 에서 큰 것에 이르기까지 내게 묻고 행하여라. 마치 소경이 복잡한 길을 갈 때 수시로 지팡이로 확인하며 걸어가듯이, 너희도 하나의 말 지팡이로 내게 계속 물어보고 확인하며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세밀하고 확실하 게 물어보고 해야 자신 있게 확실히 전심을 다해 주님의 일을 할 수 있 고, 주님도 함께해 주시니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제일 우선권에 놓고 산다고 하면서, 왜 나의 교회인데도 묻고 행하지 않느냐. 말은 안 통하지, 그렇게 묻지 않고 계속해서 그냥 행하면 속이 상해서 한동안 그 교회에 안 간다.” 하셨습 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나와 말이 통하는 자를 통해 그 교회에 말하여도 무시하고 그 말대로 안 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지켜보시다가 정한 때에 선생을 통해 말씀하게 하십니다. 사탄이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합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으니, 사탄은 그 조건으로 그들을 주관합 니다. 주님은 또 지적하며 말씀하시기를 “과거의 방법과 성격대로 하는 자 들이 많다.” 하셨습니다. 섭리세계 지도자들과 교회를 맡은 자들은 지난 날을 생각하며 말씀을 듣고 깨닫고 즉시 고쳐야 됩니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 자들은 주님께서 계속 정리하고 계십니다. 이 시대 주님의 재림을 맞도록 준비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 니 그 뜻에 맞게 하기 위해 매사에 보고하고 허락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하는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 합니다. 심판을 받아 본 자만이 압니다. 심판 날에는 냉혹합니다. 그 날에 심 판을 받아도 왜 심판받는지도 모릅니다. 그 날에는 묻지도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심판 날에는 “너는 왜 그같이 했느냐.” 묻지 않고, “너는 왼편으로 가라. 너는 오른편으로 가라.” 언도만 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무엇 때문에 왼편으로 가는지, 오른편으로 가는지 모릅니다. 자기는 잘한 것만 기억합니다. 심판자는 잘못한 것만 지적합니다. 자 기가 법을 알고 목숨 걸고 어기지 않으려고 해야만 법을 어기지 않게 됩 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르니까 신경 쓰지 않게 되고, 신경 쓰지 않으니 자기도 언제 법을 어기는지 모르게 죄를 범하게 됩니다. 지옥에 간 자들도 만나 보면 자기가 왜 지옥에 갔는지 거의 모릅니 다. 궁금하여 괴로워합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그 정도로는 지옥에 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생각하실 때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에 오지 못했으니 그곳 으로 갔다고 합니다. 법을 어길 때는 몰라서 어기게 되고, 또 신경을 안 쓰니 어기게 됩니 다. 그러나 이미 설교 때 말했고, 성경에도 말했고, 자기 양심이 증거가 되어 압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의논하지 않으면 경영이 파한다.’ 했습니다. 주 님과 의논하지 않으면 영원히 실패하게 됩니다. 주님께는 영원성이 있습 니다. 잘해도 영원히 해당되고, 못 해도 영원히 해당됩니다. 잘하면 영원 히 천국에 가서 살고, 못 하면 영원히 지옥에 가서 살게 됩니다. 주님께 는 항상 ‘영원’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잘하면 잘하는 쪽으로 ‘영 원’이고, 못 하면 못 하는 쪽으로 ‘영원’입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라면 먹든지, 입든지, 자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매사에 주님과 의논해야 됩니다. 주님의 신부가 아닌 자는 주님께 묻지 않고 합니다. 아쉬우면 묻고, 답답하면 묻고 합니다. 이런 자들은 종이나 형제에 속하는 신앙 급이라고 주님은 평가하셨습니다. 변화되지 않으면 그 변화되지 않은 위치의 구원에 속하여 그 영혼이 그 세계로 가게 됩니 다. 강의할 때도, 전도할 때도, 교회를 얻을 때도, 헌금할 때도, 다른 모 든 일들도 천 가지, 만 가지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왜 묻고 해야 됩니 까? 자기는 하는 것이 뜻인데 주님이 보실 때는 하는 것이 뜻이 아니기 때문이며, 해도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 뜻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IQ가 120~180입니다. 예수님 의 생각과 지혜는 IQ가 1조경에서 시작하여 수학의 끝 자락까지 이르는 높고도 높은 전능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묻고 행하면 지혜자가 되 고, 주님의 머리로 행한 자가 되고, 사탄이 틈타지 못하고, 하나님과 주 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주님께 묻고 행한 자는 충성된 자요, 순종한 자입니다. 주님을 제일 순위로 하고 사는 자가 됩니다. 주님의 지체요, 주님의 신부입니다. 주님이 이같이 말씀하셔도 묻지 않고 행하는 자는 사명자로서는 자격 이 없으니 이제부터 주님의 마음 시원하시도록 그들은 사명직에서 빼고 평신도로서 살게 할 것입니다. 이는 법입니다. 자기를 따르는 자들도 그 같이 가르쳐 자신뿐 아니라 다른 자들까지 주님의 뜻에 불순종하게 만들 기 때문입니다. 작은 자라도 주님께 묻고 주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최고 사명자입니 다. 묻지 않고 행하다가 손해 가면 자기 책임이니 손해 가게 한 것은 그 에게 책임지라고 할 것입니다. 공적인 일뿐 아니라 개인 신앙에 관한 것 도 그냥 하면 손해가 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동안 개인도 주님의 허 락을 받지 않고 그냥 가다가 사고도 나고 손해를 본 것이 많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저마다 묻지 않고 행하는 일이 70% 정도 된 다. 90~100% 묻고 행하는 자들도 있지만 아주 적다.” 하셨습니다. 주 님께 묻고 주님과 의논하고 행해야 자기 육과 영이 재림에 맞게 주님의 신부로 빨리 변화됩니다. 말씀이 나갔으니 앞으로는 꼭 전능하신 주님께 묻고 행해야 됩니다. 묻지 않고 행하면 더욱 해가 되고 헛수고가 됩니다. 늦더라도 꼭 묻고 행 해야 됩니다. 지난날 선생에게 묻고 행했던 자들은 꼭 죽을 곳에 가려고 했었는데 가지 말라고 해서 가지 않고 살았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묻기도 하고, 이미 주님이 그 지역에 재난이 일어난다고 하시어 못 가게 한 것입 니다. 교회 재정이 힘든데도 교회만 크게 얻으려고 합니다. 교인들의 수를 보면 그 교회도 다 차지 않습니다. 어떤 교회는 교인도 많지 않은데 120 평, 140평, 170평짜리를 얻습니다. 그리고 교인이 없으니 전체 평수의 40%만 본당으로 만들고, 나머지 여기저기에는 강의실을 만들고, 특별히 필요 없는 창고까지 만듭니다. 교회가 무슨 살림살이 건물입니까? 선생은 예전에 교회를 얻으면 100% 예배를 드리는 본당으로 만들었 습니다. 그리고 나무로 된 멋있는 강대상을 갖다 놓고 주님을 모셨습니 다. 거기에 교인들을 가득 채웠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얻으면 전체 평수의 70% 이상을 본당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절대 법입니다. 교회 환경에만 신경 쓰면 부흥이 안 됩니다. 식 당을 운영하는 자가 홀만 신경 쓰고 주방 음식에 신경을 안 쓰면 결국 그 식당은 문을 닫게 됩니다. 교회를 크게 얻고서 각종 방을 많이 만든 교회들은 다 수정할 것입니 다. 각자 한 명씩 전도하면 성전이 배로 커야 되는데 그때 가서 또 이사 갈 것입니까? 선생이 여기 있어도 바깥에 있는 것처럼 고칠 것을 다 고 쳐 나갈 것입니다. 교회 강대상을 훤히 다 보이는 크리스탈로 한 교회들은 들어 봐요. 분명 선생이 이미 한 것은 우선 그냥 쓰고, 새로 할 교회들은 그것으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맘대로 한 자들은 교역자도 교체, 강대상도 교체합니다.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했는데 요즘에도 자꾸 그같이 합니다. 왜 강의용 강대상을 하나님의 단상으로 사용합니까? 마치 자기 기업 운영하 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들은 오늘부터 고쳐야 합니다. 선생이 여 기 있으니 교역자 중심으로 하게 되어 자꾸 체재가 바뀝니다. 고쳐야 됩 니다. 돈은 돈대로 들여 가면서 강의용 단상을 거룩한 강대상으로 사용하 는 교회는 우리뿐인 것 같습니다. 전세비보다 더 비싸게 필요 이상으로 화려하게 인테리어를 하니까 환 경만 만드는 외식적인 신앙 체재로 돌아가 선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육 적인 것만 중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신경 쓰는 대로 발전되는 것입니 다. 보이는 것만 중심하며 교회를 깨끗이 하면 전도가 잘된다고 하면서 그같이 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예를 들어 120평 교회를 얻어 월세 220만 원에 2 년간 쓰면 약 5000만 원이 없어지고, 인테리어 비용으로 5000만 원이 들어갔으니 2년에 1억을 쓴 것입니다. 2년에 1억을 투자했는데 전도된 것을 확인해 보면 10명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교회 꾸미는 데 투자한 교회들을 확인해 보면 처음에 목적하 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1년 동안 겨우 8~12명 정도만 전도했습니다. 그 것도 유능하게 전도하는 자들에 의해 한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그같이 전 도하는 자들에게 거의 지원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교회 평수만 크게 얻지 말고, 인테리어 비용으로 너무 많이 투자하지 말고, 열심히 전도하여 실적을 남기는 자들을 지원해 주기 바랍 니다. 교단에서 쫓아다니면서 이런 일들을 정리해 줘야 됩니다. 보고가 계속 들어옵니다. 어른들도 함께 이런 일을 해 주기 바랍니다. 교회 재정에 무리가 가면 모두 힘들어서 돈 벌러 가야 되기 때문에 교회와 선교에 제대로 신경을 못 씁니다. 주님께 의논하고 모든 것을 한 다면 그같이 하지도 않을 뿐더러 선교가 안 될 수도 없습니다. 주님께 묻 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하니 주님이 함께하지 않음으로 문제도 생기고 선 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각 교회 재정은 선교할 수 있도록 선교비로 많이 써야 전도가 잘됩니 다. 설교는 주님이 하시니 내용이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항상 보고를 받 아 보면 이미 진행했으니 꼭 결재해 달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기도 합니 다. 앞으로는 교회 전세비나 보증금보다 인테리어 비용을 적게 해야 하 며, 교회 본당 평수는 전체의 70~80%로 만들고, 강대상은 나무로 해야 됩니다. 교회에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교단에서 협조하여 교회를 아예 사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각 교회에서 교단에 맡긴 돈은 아끼지 말고 선교에 쓰고, 또 모아서 먼저 교회를 사야 될 곳이 있으면 도와주는 등 교단에서 선교 지원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요즘 교회들이 전세비와 보증금보다 내부 인테리어를 하는 데 더 많은 돈을 들여 투자합니다. 보증금이 적으니 매달 월세로 나가는 돈 이 너무 많아서 섭리세계 한국 교회에서 나가는 월세를 다 합치면 1년에 20억 이상 빠져나갑니다. 최대한 넣을 수 있는 만큼 보증금을 넣고 월세 로 그냥 빠져나가는 돈이 적게 해야 됩니다. 세를 얻어 들어가면 교회를 아무리 궁궐같이 해 놨어도 2년이면 나와 야 됩니다. 인테리어 비용은 거의 못 받고 나옵니다. 지혜 없이 하는 자 는 어린아이입니다. 그래서 어른인 선생에게 묻고 주인 되시는 주님께 꼭 묻고 하라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비법 중에 하나가 ‘열심, 노력, 타산’ 입니다. 계산에 둔하면 늘 손해입니다. 사명자들이 공적인 일을 하면서 주님께도 묻지 않고 선생에게도 의논 하지 않고 하면, 주님은 교회나 교인들 전체도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행 한 것으로 보십니다. 고로 그 공적이 의가 되지 못합니다. 선생이 지난 30년 동안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했다면 섭리역사가 이 같이 크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다른 종교같이 따르는 자들도 모두 주님의 뜻을 벗어나 가게 했을 것입니다. 표상인 선생을 따라 해야지, 자꾸 교역 자와 교회 몇 사람을 중심하여 하면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도 사고가 잘못되게 됩니다. 그냥 놔두고 계속 그대로 가면 섭리 체재가 잘못되게 됩니다. 그같이 하면 섭리사를 통해 이 시대에 이루시려는 주님의 뜻을 제대로 이루지 못 하게 됩니다. 그동안 의논하지 않고 행한 자들은 사명직에서 나와 근신하 도록 했습니다. 이성 문제가 있는 자들도 자신이 회개했어도 단상에서 스스로 내려와 사탄 마귀가 틈타지 않게 하기 위해, 다시 시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기 를 살리고 튼튼케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1년 전부터 주님이 은밀하게 말씀하셨는데도 지금도 그냥 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요즘에도 한 명씩 보고가 옵니다. 계속 숨기고 있다가 괴로우니 자신 들이 직접 내게 말합니다. 할 때 해야 제때 제대로 일처리가 됩니다. 주 님의 말씀이니 한국뿐 아니라 섭리세계 전체가 그같이 합니다. 이성 문제가 있는 자들이 스스로 회개하고 스스로 자기 위치에 가서 근신하도록 주님은 선생에게도 숨기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시어 처음 부터 알았으면 절대 목회를 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근신 기간이 끝난 후에 주님이 세우라고 하시면 상태를 보고 먼저 개 인적으로 선교할 수 있도록 사명을 줍니다. 사탄이 틈타지 않게 주님과 의논해서 하니, 모두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주님도 선생도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허사가 됩니다. 의논하면서 하라고 했는데 하 지 않으니 이같이 해야 될 말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하시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통해 한 말이 나의 말이다. 너희 선생을 통해 서 말하면 말씀의 검이 강하고, 내가 하면 부드럽다. 내게 묻지 않고 행한 일은 아무리 큰일을 했어도 내게 묻고 행한 작 은 일보다도 그 공적이 적다. 너희를 위해서도 나와 의논해야 하며, 나와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도 나와 의논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왔는데 너희는 어떤 작가처럼 자기 사고와 자기 생각대 로만 행하면 되겠느냐. 내가 오늘 또 말하였는데 이후에도 의논 없이 자기 뜻대로 하거나, 환경과 여건 따라 하거나, 사람들의 말에 휩쓸려 하거나, 급하다고 그냥 하거나,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고 그냥 하면 네 영과 육도 손해고, 교회도 손해고, 나의 신부들을 통해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니 나도 손해다. 종이 주인과 의논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종이라도 주인이 그 종을 쓸 수가 없는 것이다. 하물며 내 사랑하는 신부가 나를 옆에 놓고도 자기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하면 그를 통해서는 나의 뜻을 펼 수가 없으니 신부로서 사명을 거두게 될 수밖에 없고, 결국 다른 자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룰 것이다. 나와 의논하지 않고 행하면 너희 중심으로 가기에 나의 심정이 상하 여 그 사람에게서 떠나게 된다. 나와 의논이 없으면 나와 경영을 할 수 없게 된다. 누구든지 내게 의논하지 않고 허락받지 않고 행한 자는 처음 에는 잘되는 것 같고 그 희망이 커도 결국은 모든 수고가 헛되게 된다. 사탄이 나와 의논하지 않은 조건을 통해 무너뜨리고 만다. 매사에 내게 묻고 나와 의논해야 된다. 너희는 순간 무슨 일을 당할 지 모른다. 지난날 나와 네 선생에게 묻고 하다가도 중간에 가서 의논하 지 않고 행하니 그 수고가 모두 허사가 되지 않았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묻고 행해야 된다. 내게 물어야만 내가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물어 라. 슬쩍 기도하고 응답이 없으니 그냥 행하는 자들이 있다. 그렇게 해 놓고 의논했다고 하면 안 된다. 나는 내게 의논하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에게만 함께하여 형통하게 해 주련다. 나와 의논하지 않는 섭리인들은 개인의 일이든지, 공적인 일이든 지 결국 손해를 보게 되고, 신부로서 온전히 변화되지도 않는다. 그러므 로 나의 신부가 될 수 없다. 내게 묻고 나와 의논하는 것을 보고 나의 신 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내게 묻지 않고 내게 답을 받지 않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아라. 지금도 자기 생각대로 자기중심으로 사니 사탄의 것이 아니냐. 그러고서 어떻게 나의 구원에 참여하겠느냐. 앞날에 자기 영혼이 지옥에 갈까 염려 하면서 후회하고 울고 고민하며 살고 있다. 이미 그 영들은 지옥에 갇혀 있다. 구원은 막연히 받는 것이 아니다. 섭리 밖에서 제3섭리를 펴는 자들 은 섭리사에 주는 나의 계시를 비판하고 자기 의지로 생각하여 섭리사를 비판한다. 결국 나를 비방한 것이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 영혼이 정녕코 나의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구원은 막연히 이루어지지 않고 확실히 이루어진다. 너희는 내게 물 어라. 내가 말해 주리라. 네가 확실히 구원받았는지 묻고, 확실히 생명권 에서 살고 있는지 묻고, 천국 쪽으로 좁은 길로 잘 가고 있는지 물으며 자기 상태를 확인해 보아라. 과거에 너희 생각과 달리 실제로는 안 된 일 들이 많았듯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일들이 많다. 내게 묻지 않고, 너희 선생에게도 묻지 않고 자기 스타일대로 하는 지도자들과 섭리인들이 각 나라에 많다. 그러니 일을 한 후에도 수고는 수고대로 했지만 실적이 적고 계속 문제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명심하여라. 내게 묻고 행하여라. 네 선생을 통해 물어라. 그 렇지 않으면 순종치 아니함으로 인하여 사탄이 자기 세계로 끌고 간다. 자기 생각대로 만족하게 해 놓고 결국 자기 생명을 뺏기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내게 묻지 않고 네 마음대로 행하여 사망으로 가는 것이 더 좋으 냐? 아니면 힘들어도 내게 묻고, 힘들어도 나의 뜻대로 행하여 영원한 천국에 가는 것이 좋으냐? 어느 것이 좋겠느냐.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데 귀한 것 중의 하나가 내게 묻고 나와 의논 하는 것이다. 내게 물었을 때 하라, 하지 마라는 나의 한마디면 너희 수 고가 헛되지도 않고, 또 수고할 것도 없지 않느냐. 그래서 내게 물으라고 하는 것이다. 매사에 내게 물어라. 네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주관한다. 누구든지 내게 묻고 행하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요, 내게 묻지 않 고 자기 생각대로 환경 따라 행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다. 내게 묻 지 않고 의논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먼저 온 자들이 그같이 하면 이제 온 자들도 그같이 하게 된다. 이제 온 신입생들은 특히 내게 묻고 행하여라. 그래야 이제 왔어도 오래된 자들보다 먼저 되리라. 앞날을 모르는 너희는 때로는 육신이 죽는 사망 길로 가는데도 그대 로 있으니 매일 매사에 내게 물어야 한다. 특히 나의 일을 할 때는 더욱 나와 의논하고 행해야 된다. 내게 묻고 의논하고 행하는 자는 나와 같이 뿌리고, 거두고, 먹고 마시게 된다. 너희가 지난날 내게 묻고 의논하고 행했다면 그같이 해를 받지도 않 았고, 간구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 물을 자가 없어 점쟁이들 과 사람들에게 묻고 그릇 행하며 사는 자들을 보아라. 너희는 상천하지의 모든 일을 아는 내가 있는데 왜 나와 내 아버지께 묻고 행하지 않느냐. 오늘부터 나와 의논하고 해 보아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아라. 보이는 사람과 의논하기 전에 안 보이는 내게 의논하여라. 내게 의논함으로 생활 의 구원을 받아야 된다. 내게 물으면 평생 갈 길을 말해 주건만, 내게 묻지 않고 자기 생각대 로 가서 평생 필요 없는 인생길을 가는 자도 있다. 너희 선생은 10대에 내게 진정 인생길을 물어서 나를 따르라고 했다. 힘들지만 나를 따랐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결국 나의 큰일을 하게 되었고 인생의 영원한 성공을 하지 않았느냐. 매일 자기 일과 섭리 일과 세상에 일어나는 일과 미래의 일을 내게 물어라. 내가 귀찮다고 하지 않고 좋아 기뻐하며 말해 주리라. 내게 간절 히 말하고 구하여라. 일만 빨리 하려고 급한 성격대로 하지 말고 내게 묻 고 알고 행하여라. 모든 것을 통치하는 자에게 묻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행하는 자는 자기 주권을 부리며 행하는 월권자다. 교만한 자다. 내게는 무식한 자가 된다. 내게 묻고 의논하는 자는 나와 매일 가까운 자다. 이 비밀을 알렸으니 내 말을 귀히 듣기 바란다. 평생 내 말씀대로 행 하는 자는 형통하리라. 인간 우상에게 묻지 말고, 신상들에게 묻지 말아 라. 우상을 가까이하고 섬기는 자들은 3~4대까지 죗값을 받는다(출 20:5). 지구 세상을 보아라. 재앙이 어느 곳에 일어났는지 보아라. 내 아 버지와 나를 온전히 섬기지 않는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아라. 내가 빈 평강이 내게 묻고 나와 의논하며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충 만하기를 원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매사에 나와 의논 하자.”고 말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불같은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