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07 (월)
월요일 승리의 기도 말씀
- 선포일
- 2010.06.07 (월)
- 성경 본문
- 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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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승리의 새벽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승리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오늘은 본문말씀을 하나 읽어드리겠습니다.
제가 읽어드릴께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성경구절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2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
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승리의 예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은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
님을 만나기 위해, 말씀을 듣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찬양하며 주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온전히 주님께
서 이 자리에 임하시사 주님을 만나기 위해 온 그 마음 가운데 온전히 임하여 주시고, 온전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며, 이곳에 사탄과 마귀의 역사함은 한 치도 발견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성령으로 역사하
여 주시옵시며, 천군천사를 통하여 역사하여 주시며, 온전히 친히 역사하시사 저희들의 모든 시간을 불태우시사 온
전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 가운데 온전히 함께 하시고, 성령의 입술로 말씀하게 하시며,
주님의 심정으로 말씀하게 하시며, 듣는 자들의 심정에도 주님의 심정이 그 불같은 성령이 꽂힐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며, 승리의 기도 승리하고 성공될 수 있는 기도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
께 맡깁니다. 모든 영광 주께 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2차 엘리야 기도가 끝나고 이제 승리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1주일이 흘렀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시작하신 여러분도 계셨지만, 지난 주 금요성령집회를 통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되었습니다. 당분간은 계속해서 이 맥으로 성령집회도 진행될 것입니다.
40일 승리의 기도는 나라를 위한 기도로 전체 방향을 잡아 시작했으나,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면서 섭리사를 위해
서, 자기의 생명을 위해서, 새로운 생명들을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런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적은 주님과 일체되기 위한 기도입니다. 여러분은 왜 기도하십니까? 왜 지금 이 자리에 나오셨
습니까? 항상 매일 새벽을 깨우면서 그리고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우리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왜 기도하려 하는가.' 주님을 만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도 이 새벽에 기도하러
나온 것입니다. 모든 의의 시작은 주님과 일체됨으로 시작됩니다.
주님과 일체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됩니다. 주님과 일체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도도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시작은 주님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아. 내가 지금 기도하고 있
구나.' 깨닫게 되요. 그 전까지는 졸음과의 싸움, 나 자신과의 싸움이요, 각종소음과의 싸움이요, 주님과 일체되는 순
간 소음도 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과 나만 만나는 사랑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시작하는 것도 주님과 일체됨으로 시작됩니다. 성령을 받는 것도 주님과 일체됨으로 시작됩니다. 주님
과 일체되는 순간 나에게 성령이 떨어지고, 주님과 일체되는 순간 나는 더욱 더 깊이 기도하게 되며, 주님과 일체되
는 순간 나는 말씀을 행하고 있습니다. 세상 유혹, 악평, 이 모든 것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 바로 이것의 시
작도 주님과 일체됨에서 시작이 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주님과 일체됨으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모든 죄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느냐.
주님과 분리됨으로 인해서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인류 최초의 죄는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이 되었
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됨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고, 그 때부터 우리는 구원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오직 예수님과 일체된 자만이 하나님과 분리된 데서 다시 하나되어 구원을 이
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엇으로 주님과 일체되겠습니까? 마음으로 일체됩니다. 우리의 육신보
다 더 한단계 높은 마음으로 우리가 주님과 통할 수 있는 통로인 마음으로 만나기 위해 마음을 집중하고, 정신을 집
중하여 주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도 마음으로 우리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사람도 말로 대화하면서 하나되죠. 그러나 말로만 하나된다면 하나될 수가 없습니다.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그 마음
에서 우러나오는 그 말을 가지고 입술로 표현할 뿐이예요. 그 마음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물며 주님이랴. 주님
께서 찾아오셔도 우리가 그 마음에 받아들이지 못하면 주님은 발길을 돌리실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의 첫마디부터 주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도의 시작은 다른 것이 필요가 없어요.
시작부터 주님, 내가 주님과 대화할 준비를 갖고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의식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을
찾는 데서부터 대화는 시작되며, 기도는 시작됩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찾되, 우리의 입술로 표현할 뿐입니다.
마음을 열고 입술로 고백함으로 주님을 내 마음 가운데 내 영혼 가운데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은밀한 기도
와 부르짖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부르짖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주 진행되는 성령집회, 부르짖는 기도를
하다보니 성대결절이 일어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왜 이렇게 목이 안 돌아와?” 했더니 어떤 사람은 성대결절이
심하게 와서 부르짖는 기도를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자, 부르짖는 기도는 어떤 기도인가?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사생결단할 때, 그 때 바로 우리는 부르짖는 기
도를 합니다. “주여,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성령 안 받으면 이대로 죽을 것 같아요.” 눈물 펑펑 흘리면서 주님 어디
가실세라 부르짖으며 기도하지 않습니까? 이 기도는 섭리사에 아무래도 길이 뚫린 것 같습니다.
확실히 부르짖는 기도 하나는 길이 뚫렸습니다. “주여.” 하고 부르짖는 사람 ,이 정기적으로 섭리사에서 주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도만 하고는 살 수가 없어요. “주님, 악을 멸해 주시옵소서. 내가 도저히 살
수 없어요. 나 좀 살려주세요. 이렇게 하다가는. 왜 이러고 살아야돼? 주여. 주여.” 군대처럼. 군인처럼.
은밀한 기도. 또 하나는 부르짖는 기도 은밀한 기도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에게 매일 다그치며, 다급한 소리만은 기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속시원히 터놓고. 조근조근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사랑을 나누기도 하고, 용서를 구하기도 하면서 마
음을 하나로 맞추는 그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죠.
마태복음 6장 6절에 보면,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내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하게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갚아주시리라.”
골방기도라고 합니다. 은밀한 기도를 다른 말로 하면 은밀한 기도, 골방에서 은밀하게 주님과 대화하는 것, 내가
잘못한 것도 “주여. 잘못한 거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크게 기도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회개 기도일수록 은밀하게 기도합니다. 누가 들을세라. “주님 없이는 저는 못살아요. 못살아요. 주님 정말 주님만을
위해 살도록 하겠습니다.” 하며 결심하고 결단하는 기도를 할 때 매일 부르짖는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속
시원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주님 앞에 하나하나 대화하게 됩니다. 솔찍하게 고백하고, 솔찍하게 회개하고, 솔찍하게
간구하면서 주님께 해드릴 것도 말씀드리며, 주님 앞에 원하는 것도 말씀드리는 은밀한 기도가 저희들에게 필요합니
다.
선생님의 주특기 중에 하나가 은밀한 기도입니다.
조근조근 알아듣게 하고, 또 하고, 사랑의 속삭임으로 어떨 때는 아이처럼 어떨 때는 간구하며, 눈물로 은밀한 기
도, 알아듣기 편하게 기도하는. 그래서 선생님 기도를 들어보면 말씀을 듣는 것 같죠.
그래서 어느 순간 선생님과 같이 기도할 때 영상을 틀어놓고 기도하면 어떻습니까? 기도를 해야 하는데, “아멘. 아
멘.”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저도 선생님께서 말씀준비를 하라고 하셨을 때,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너가 기도를
안 하면 어떻게 하냐.” “알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꼭 기도를 하겠습니다.”
막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선생님 기도소리에 나도 모르게 쏠리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아멘. 아멘.” 계속 이러고
있으니까 선생님께서, “기도해.” 또 기도하고, 말씀처럼 달콤한 기도, 말씀처럼 깊은 기도를 하세요.
그러니까 세세하게 기도한 대로 뜻도 그 소원도 세세하게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지금 이 기도가 필요합니다.
새벽기도는 은밀한 기도가 되어야 해요. 내가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기도를 울부짖으며, 혹은 고백하며, 속
삭이며, 주님께 대화하는 그런 은밀한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치 골방에서 기도하듯이, 바로 첫마디부터 ‘주님’ 하면서 오직 주님을 만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래야
진정한 승리를 우리가 거머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악을 멸하면서 그러면서 중간중간 울부짖으며, 악을 멸
하기 위해 ‘주여’ 하고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말씀이 계속 떨어지고 있죠. “너희는 신령한 정신으로, 신령한 영혼으로 하라. 그래야 그동안 못했던 일도 할
수 있고, 그래야 사탄과 세상 유혹과 맞서 싸울 수 있다.” 신령한 정신과 신령한 영으로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님
을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령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요?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지 않으면 신령할
수 없고, 기도하지 않으면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나기 위해, 주님을 만나기
위한 준비된 마음을 가지고 첫마디부터 주님을 부르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응답받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내 마음속에 속삭이시는 주님의 그 응답의 소리를 내 마음으로 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모든 시대 기성을
포함해서 모든 이 시대 사람들은 마음으로 응답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만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영적 환란에서, 핍박에서, 악평에서, 갖은 세상 유혹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마음으로 주님과 대화하는
자, 음성이 들리지 않지만 나지막히 속삭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때는 원래 사실 찬양반주소리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 인도자의 소리가 없어야 되요. 우리가
기도를 뚫었다 함은 언제부터이냐? 찬양반주 소리가 거슬립니다. 기도인도자의 소리가 거슬리기 시작했을 때, 나는
비로소 제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집회 때처럼 울부짖고 성령이 떨어질 때는 불같이 쾅쾅 기도해야 되지만, 새
벽에 기도할 때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모든 소리가 다 거슬릴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2005년도 부활의 말씀을 하실 때, “왜 기도할 때 찬양반주를 하는 거야. 찬양반주를 할 때 거
스리지 않나?” 선생님은 작은 요만한 소리가 나도 주님을 만나실 때는 딱 민감하게 반응하세요.
깊이 기도에 가셨을 때는 순간 작은 소리만 들어도, “뭐야? 무슨 일이야?” 큰 일난 줄 안대요. 깊이 영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누가 종이만 확 넘겨도 전쟁난 것처럼 크게 들린대요.
그 정도로 깊은 단계에서 영으로 주님을 만나는 단계까지 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승리의 기도 40일
기도 동안에는 찬양반주 소리를 없앨 것입니다. 기도 인도자 기도를 안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썰렁할 수
있고, 옆에 사람 소리가 거슬릴 수 있기 때문에 기도 음악은 틀어줄 거예요. 울부짖을 자는 울부짖고 ,눈물흘릴 자
는 눈물 흘리면서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게끔.
그리고 마지막 기도를 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30분 기도가 족하고, 어떤 사람은 한 시간 어떤 사람은
2시간까지 기도해요. 그런데 끊어버리니까, 시간적 제약을 받으니까, 깊이 기도를 못해요.
언제 끝날까. 나 빨리 대표기도를 해야 하는데. 자꾸 중간중간 시간을 확인하고, 새벽만은 자기 분량대로 기도하고
주님을 만나는 것으로 마음에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꼭 끝기도는 하지 않고, 자기의 분량대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승리의 기도 방향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원래부터 이렇게 했어야 됩니다.
성령집회 때는 뜨겁게 울부짖으며 사생결단하고 기도하고, 새벽기도 때는 그 동안 주님 앞에 하지 못했던 은밀한
기도를 하며, 속삭이며, 때로는 울부짖으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깊이 만나기 위해 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승리의 기도는 결국 생활의 승리로 이어져야 한다.” 했습니다. “불을 받았어도 자꾸 불이 식는 이유는 주님과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에, 생활의 승리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생활의 승리를 하지 못한 이유는 하루의 첫 시작부터 깊이 기도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자기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
과 온전히 일체되지 못한 상태에서 생활 전선에 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새벽은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예요.
우리가 생활을 승리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의 불을 저녁 때는 받았는데, 생활의 승리는 실패했어요. 새벽기도는 실
패했어요. 깊이 기도하지 못했어요. 뭔가 껄쩍지근한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 자체가 주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함으로 하루를 시작했기 때문에, 내 생각도 내 삶도 사탄과 세상에 빼앗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순간은 너무나 중요한 시간, 새벽 3시부터 7시까지는 사람의 하루를 좌우하는 모든 시스템이 돌
아가게 됩니다. 7시까지만 제대로 시간을 잡아놓잖아요.
7시까지 생각한 모든 것들이 하루를 지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7시에는 늦어도 좋은 음악 하나를 들으
면 음악이 하루 종일 머릿속에 돌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준다고 합니다.
하물며 주님 앞에 기도하며 새벽을 온전히 깨우면 여러분의 육신의 삶까지 하루를 주관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든 것
의 시작은 주님과 일체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것이 기도의 시작, 하루의 시작, 변화의 시작, 성령의 시작, 실천의
시작, 승리의 시작, 사랑의 시작일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이 승리의 기도를 하면서 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나는 주님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주님은 누가 맞습니까? 주님과 일체된 자만이 주님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일
체되는 것의 시작은 기도입니다. 기도해야 만이 내 생각이 주와 일체되며, 나의 잡생각이 사라지며, 깊이 주님을 만
남으로 인해서 내 삶이 주관이 됩니다.
일체되는 것의 시작은 기도입니다. 그래야 이렇게 매일 주와 일체되며, 이같이 주와 생각하며 살다가 그날에도 주
와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불을 받았어도 식는 이유는, 말씀을
들었어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주와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찬양을 해도 불을 받지
못하는 이유, 사람 쳐다보며 찬양하니까. 내 눈을 감고 가사를 생각하며, 곡조있는 기도로 노래를 잘 하지 못하더라
도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주 앞에 간구할 때 찬양의 불이 오게 됩니다.
기도의 불 또한 마찬가지 일줄 믿습니다. 승리의 기도, 단순히 우리가 어떤 것을 해결받지 못 하는 날이 아닙니다.
그 동안 결단하지 못한 것들을 결단하며, 결단하며 행하지 못햇던 것들을 행하게 되며, 불을 받고도 실천하지 못하
고 생활의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것들을 다시 한번 잡아나가며, 실천하고 불을 받고도 의심하고 넘어지고 태만했던
것들을 바로 잡아가며, 불을 받고도 삶이 식어진 불이 식어진 우리의 삶을 반성하며 내 영혼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
는 영적인 힘, 성령의 힘으로서 생활의 승리를 이루고, 구원의 승리까지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의 목
적입니다. 이것부터 승리해야 선생님을 위한 기도, 생명을 위한 기도, 민족을 위한 기도가 이 속에서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우리에게 닥칠지 아무도 모른다고 주님은 누누이 말씀하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아시기 때문에 애태워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어떤 나라에 이런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말씀을 꼭 전체에게도 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저에게도 보내주셨는데, 그 말씀의 일부분만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너희는 어서 환란 전에 너희를 완성시키라. 사람들은 흔히 환란 하면, 재난만 생각하는 구나. 환란은 영적환란, 개
인적으로 어려운 환란, 기도하기 싫은 마음이 생기는 것, 사탄과 악한 영들의 방해로 신앙이 넘어져 끝나게 되는
것, 교회에 다니기 싫은 것, 이 밖에도 여러 가지 환란이 있다. 너희 형제들 중에서도 사탄과 악한 자들의 꼬임을
받고 잘못되어 신앙과 믿음이 무너져 신앙이 죽은 자들을 보지 않았느냐. 또 악한 자들이 비방하,고 악평하는 말을
듣고 넘어지는 환란, 사탄과 악한 자들의 유혹을 받아 넘어지는 환란, 스스로 자포자기하고 넘어지는 개인의 환란들
이 있다. 이 환란을 위해 미리미리 기도하고 튼튼하도록 신앙으로 예비하라는 것이다. 이런 영적환란, 개인에게 오
는 정신의 환란, 영적환란이 있지만, 지진, 재난, 각종 경제위기, 전쟁, 삶의 균형이 깨지는 재난들도 오니까 미리미
리 예비하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와 일체된 자는 주님이라는 반석에 굳건히 서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주와 일체된 자만이 굳건히 서서 환란을 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늘 너희는 아무 걱정하지 말고, 나와 오직
일체되지 못함을 걱정하라. 무슨 걱정을 하느냐. 환란을 걱정하느냐. 매일매일 오는 문제들을 걱정하느냐. 나와 온전
히 일체되지 못함을 걱정하라.” 주와 일체되면 모든 승리의 시작인 줄 믿습니다.
주와 일체되어 환란도 이기고, 어려움도 이기고, 주와 일체되어 세상과 사탄과 타협하지 않고, 생활의 승리를 이루
며, 주와 일체되어 성령을 받고, 주와 일체되어 말씀을 실천하며,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누가 자기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땅을 치고 통곡하며 울겠습니까? 욕을 하겠습니까?
저는 아직도 많은 상황들을 보면서 꼭 그런 생각을 합니다. ‘참 너무 모르고 핍박한다. 너무 모르고 욕한다. 진짜 본
때를 보여줘야지. 그것은 단 하나다. 방법은 단 하나. 주님과 일체되는 것 밖에 없다. 그러므로 더 기도해야지.’ 그래
서 지난 3일 간은 그냥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 의지할 것 하나도 없고, 인정해 주는 곳 하나도 없으니 주님과
일체되는 것으로 보여주는 것 밖에 없다. 그러므로 더 기도해야지. 더 신령함으로 주님의 생각과 일체시키고, 그 일
체시킨 생각을 갖고 와서 뛰고 달려아지.’ 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른 것에 눈물흘리면 안되요. 주님과 일체되지 못함을 눈물흘리며, 이것을 갖고 승리를 이루며 나
가야 합니다. 여러분. 선생님 보세요. 선생님 이런 말씀 늘 하셨습니다.
“나는 오직 사랑으로 주님 한분 붙들고, 주님과만 일체되어 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누가 나를 도와주
지도 않았고, 응원해 주는 자도 없었고, 알아주는 자도 없었고, 니가 하는 일이 맞다고 하는 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잘못되었다. 미쳤다. 돌았다. 이런 말을 듣고 살았지. 오직 주님만이 나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알아주시고, 신령한 말
씀으로 섭리사를 만들어 세계섭리를 하나로 묶게 해주셨다.” 했습니다.
“지금도 모르고 핍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뭐라고 말하냐. 욕을 하랴. 맞다고 호소하랴.
오직 억울한 마음 가슴에 품고, 주님과 일체됨으로 인하여 더욱 더 신령한 말씀 받아 주와 일체되는 것을 세상에 보
여주는 수밖에 없다.” 했습니다. 무엇으로 증거하겠습니까? 말씀으로 성령으로 우리가 주와 일체됨으로 그것만으로
우리는 증거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악은 어떠한 모양이라도 버리라. 주님
이 다시 오실 때 영과 혼과 육이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여 주님을 만나고, 주와 일체되고, 신령한 정신과 신령한 영으로서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진정한 승
리를 이룰 때가 바로 지금 이 때인 줄 믿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저도 정말 승리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승리를 하고 싶어요. 반드시 이기는 모습을 먼저는 주님 앞에 보여주고
싶고, 모르는 사람에게 두 번째로 사실 보여주고 싶어요.
진정 주님과 일체되어서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키며, 성령을 소멸하지 않고, 섭리사 모두 하나되어서 영적인 센
세이션을 일으키며, 앞으로 전진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희망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가 있고, 계속해서 말씀의 방향을 정확하게 받아서 말씀을 보내주시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 성령의 힘으로 기도의 힘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어 실천하며 승리하
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편은 우리 밖에 없어요. 여러분 세상 주변을 다 보세요. 우리 편은 우리 밖에 없고,
주님 밖에 없어요. 하나되어 합심하여 기도하고, 성령받기를 간구하며, 선생님과 일체되어 주님과 일체되어 서로 믿
어주고, 서로 하나되며, 서로 위로해 주며, 서로 격려해 주며,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진정한 승리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가셔서 수요말씀 본문 읽으시기 전에 데살로니가 전서 5장 말씀을 꼭 읽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이 꼭 해야될 일이 그 곳에 사도바울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과 일체된 힘만을 갖고 저희들은 모든 것을 이기며, 승리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와 함께 해야 승리합니다. 주와 일체되어야 승리합니다. 주와 일체되어야 불이 옵니다.
주와 일체되어야 불을 받은 것을 갖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와 일체되어야 주님의 뜻을 제대로 행하여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제대로 세울 수가 있습니다. 기도하라. 기도하라. 네가 너를 위해 기도한 것이 이루어 지듯이 형제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실 때 첫 마디부터 주님을 찾기 바라겠습니
다. 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하나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 전해드리도록 하겠고, 또 이 기도 끝나고 나서 여러분들에
게 공문으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도가 식지 않도록 40일 조건기도 동안 선생님께서 잠언말씀을 보내
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 불을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잠언말씀을 가지고 기도의 잠언, 생활의 잠
언 말씀을 가지고 뜨겁게 승리의 기도 불을 지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뜨겁게 불이 나게 기도하며, 주님께
은밀하게 기도하며, 주님과 일체되어 생활의 승리를 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계속해서 어느 것도 의식하지 않고, 더욱 더 깊이 기도하는 시간 갖기를 원하며, 한 사람 한 사람 더욱 더 주님 앞
에 내 마음에 주님 들어오실 수 있도록 주와 온전히 일체되어 정말 승리의 기도, 승리의 삶, 생활로 이어지며 나의
삶, 나의 영혼으로 그로 이어지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앞에 기도하는 이 시간, 주님 온전히 더욱 더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 어느 말에도 귀 기울이지 아니하며, 다른 소리도 나에
게 들어오지 않고, 오직 주님과 나만 만나 오직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어 주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같아지며, 나의
왔다갔다 하는 마음이 정리되고, 나의 왔다갔다 했던 행동, 그 모든 것들이 오늘 이 순간 정리되며, 오늘 이 순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가지고 승리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계속해서 입술로 이들의 마음의 표현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모든 기도는 주와 같이 이렇게 이루어지며, 40일 기도는 주와 함께 이렇게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
랑의 성령을 더욱 더 뜨겁게 받아 주와 사랑으로 일체되도록 기도하라. 나는 매일 주님과 일체되어 있는가.
나의 생각은 주님의 생각과 같은가. 나의 뜻은 주님의 뜻과 일체되어 있는가. 나는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가 매
일 되어 있는가. 이것을 생각하며 매일 주와 일체되어 살 수 있게끔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왔다갔다 하는 생각을 정리하고, 왔다갔다 하는 신앙을 정리하며, 불이 붙었다 식었다 하는 그 삶을 정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성령을 받고 주와 일체되며, 내일은 주와 일체된 자가 되어 행하도록 기도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오늘 결단하고, 오늘 불 받고, 오늘 말씀을 듣고도 내일은 온전히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와 온전히 일체
되지 못함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마음은 원이로되 행하지 못하는 자, 행하기는 하는데 주님의 마음과 뜻과 다르게
행하는 자, 마음과 행실 신앙과 삶 육과 영이 하나되어 주와 함께 일체되어 주의 뜻대로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을 위해 그 영적 리듬이 깨지지 않을 신령한 말씀 더욱 더 불타오르도록 내 앞으로 이 영적으로 기근한 세
상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식량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젊은이들이 비틀거리며 갈함이 있
는 이 때 나는 주님과 일체되어 그 일체됨으로 나오는 신령한 말씀으로 이 갈한 세상 말씀으로 성령으로 녹이겠다
말씀하신 그 뜻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선생님께서 은밀한 중에 홀로 기도하시는 것, 저희들 알 수 없으나 그 소원이 이루어지게 주님 기도합니다. 선생님
의 육적인 건강과 자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민족을 위해, 또한 각각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시며, 주
님께서 택하신 생명들을 하루 속히 찾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각 교회 선교를 위해, 부흥을 위해, 또한 수련회 전
까지 많은 생명들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택한 생명들이 올 수 있도록 기도케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회자의 기도 이런 기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성령의 능력을 받아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주님
의 청지기가 되어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며,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운영하며, 심정의 말씀으로 많은 양떼들을 주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먹이고, 그리고 외칠 수 있도록 기도케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각각 처한 상황에 따라 먼저 용서의 기도를 하게 하여주시고, 선과 악을 쪼개는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하게 하
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저희들의 기도의 제목입니다. 새벽은 은밀히 주님을 맞는 시간, 은밀히 주님을 찾는 시간, 계
속해서 각자 처한 상황대로 각자 주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40일 승리의 기도, 또한 귀한 말씀까지 주셨사오니 귀한 잠언의 말씀을 가지고 더욱 더 뜨거운 불을 우리 교역자
들을 통하여 이루게 하여 주시옵시며, 반드시 이후로 승리하는 모습을 발견케 하시옵소서.
승리케 하시고, 진정한 승리 영원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 때까지 주와 온전히 일체되어 기도할 수 있게 하여 주
시옵소서. 강력한 불과 강력한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시며, 뜨거운 말씀과 뜨거운 성령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
서. 어느 누구에게도 고할 수 없어 주 앞에 간구하옵나이다.
오직 주와 일체되어, 새로운 역사 오직 주와 일체되어 만방에 알리며, 오직 주님께 배우고, 주님께 듣고, 주님께 응
답받고, 그 귀한 말씀을 통해 방향을 잡고 성령을 받아 나가겠사오니 모든 자들 하나되어 간구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머지의 모든 시간 계속해서 기도하고 간구케 하시옵소서.
오늘 모든 시간 주께서 함께 하시고, 승리케 하심에 감사드리며, 승리의 40일 기도 이제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며,
주님께서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어 반드시 기필코 승리하는 촛대들이 세워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이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들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시사 모든 것의 시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실천
의 시작, 기도의 시작, 성령의 시작, 외침의 시작, 전도의 시작, 생활의 승리의 시작, 주님 모든 것 주와 일체됨으로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앞으로 40일 승리의 기도, 사탄마귀의 계략들을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오직 주님 만나기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을 만나 내 생각을 주와 일체되기 위해 기도케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온전히 주님 40일 조건기도, 승리의 기도,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 믿사오며, 이 모든 것 주 앞에 영광돌
리오며, 우리의 사랑 우리의 삶 주 앞에 맡기오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