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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6.07 (월)

2010년 6월 7일 김은진 나의 사랑으로 관리 하여라

선포일
2010.06.07 (월)
성경 본문
낮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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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6월 7일 김은진 나의_사랑으로_관리_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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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으로 관리 하여라.(20100607) 작성일 : 2010. 05. 14. (금) 낮 01:00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갑자기 연락하지 말라는 생명이 있어 눈물로 호소의 기도를 하 며 저보다는 주님이 그 생명을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실 것 같다 며 기도하며 그를 위해 온전히 전심을 다해 기도한 적 없는 것 같아 회개할 때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관리란 나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다. 관리는 그 생명을 향한 터질 것 같은 내 사랑과 그를 보며 마음 졸이는 내 심정을 느끼고 행하는 것이다. 관리는 절대 형식과 외식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누가 사랑을 형식과 외식으로 하는 자 있더냐? 없지 않더냐. 그처럼 관리도 형식과 외식으로 하고 또한 그런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사랑의 역사인 이때 사탄 마귀가 그 생명을 통해 너흴 낙담 시킬 때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그러나 진정 사랑하여 내 사랑 안에서 그 생명을 관리 할 때는 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심정을 다해 모든 것 쏟아 그를 관리하기에 아무리 사탄마귀 잡것들이 판을 칠지라도 절대 굴하지 않고 그 생명을 위해 진정 뜨거운 사랑의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조건 쌓고 그 생명을 위해 모든 것 쏟을 것이다. 관리는 나의 몸이 되는 일중 가장 섬세한 일이니라. 마치 늦 부부가 어렵게 여러 고비를 넘기며 겨우 얻은 한 아이를 대하듯이 그 모든 것을 쏟아 대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진정 내 심정을 느끼고 내 마음을 느낀다면 너희는 그냥 그저 사명감으로 형식적으로 관리치 않게 될 것이 다. 전도도 중하나 관리 또한 너무나 중하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생명의 앞날이 좌우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 마음을 너희는 모두 깨닫고 전심으로 그 생명을 살리기 위해 진정 나의 참 신부 만들기 위해 기도하라!! 온전히 나아와 기도 하여라! 그 생명, 내 신부 관리하는 자, 나를 사랑으로 대하는 자와 같구나. 그러나 생명을 관리하기 전 너희 모두는 명심 할 것이 있다. 너희 개개인이 내 사랑에 확실히 서 있지 않고 말씀에 온전히 서 있지 않다면 너희의 생각대로 관리하고 행하기 십상이므로 먼저는 너희 자신을 내 사랑과 말씀의 진리 안에 온전히 서있게 하고서 내 생명들을 관리하여라.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급류에 떠내려가는 사람보고 흥분하여 아무 채비도 않고 뛰어들어 둘 다 죽지 말고 조금은 더디 느껴질지라도 온전한 채비하여 들어갈 때 그 생명뿐 아니라 다른 생명까지도 구원해 올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라. 나의 사랑으로 나의 마음으로 하는 것이 중하다. 이것 알겠느냐? 진정 너희 모두 나와의 사랑의 그릇에 사랑이 가득차서 차고 넘치는 그 사랑으로 생명을 관리하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제 1순위는 네 마음의 100%의 사랑은 나임을 잊지 말지니라. 사랑한단다. 내 사랑아! 함께하자. 너희의 몸 통해 생명을 함께 관리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