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0.06.07 (월)

2010년 6월 7일 새로 온 자들과 지도자들에게 주혜인

선포일
2010.06.07 (월)

첨부 파일

  • PDF

    2010년 6월 7일 새로_온_자들과_지도자들에게 -주혜인.pdf

    128.2 KB

2010년 6월 7일 새로 온 자들과 지도자들에게(100118)-주혜인 2010년 1월 18일 철야를 하며 영광을 돌리고 기도를 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바위 계곡 위에 크고 더러운 검은 새들이 보이고 그 계곡 바위 사이 사이에 낳아 놓은 알들이 보였습 니다. 검은 새는 알을 녹이고 있었고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깊은 곳, 굴을 파서 알들을 옮겨야한다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또 많은 무리의 군대가 보였고 말을 타고 있는 그들의 장수가 있었는데 그 얼굴이 각각 개구리와 같은 사람, 독사와 같은 사람, 독을 품은 두꺼비 같은 자였고 각각의 그와 같은 자들에게 거짓말하는 자 악평하는 자 모함하고 음해하는 자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 후 대화하며 들려온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 줄께. 누가 너의 친구가 되어주겠느냐. 너는 내가 그리 창조한 자가 아니니라. 나는 네가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위로자가 되길 바라며 너를 창조하였다. 사랑 에 목숨 건 자들아. 누가 너를 사랑할 자이냐. 너의 전도자, 네 앞에 있는 지도자가 너를 사 랑해줄 자이냐. 너의 신랑이, 너의 남편이, 애인이 진정 평생 네가 사랑할 자이더냐. 겪어본 자들아 너희는 알 것이다. 이제 온 신입생들, 새로 온 나의 생명들아 너희가 사랑할 대상은 누구냐. 이 육계에는 정녕 없노라. 너희와 사랑의 깊은 대화할 자, 오직 나다. 나다. 세상의 모든 대화, 자기 사랑해줄 자 찾고, 자기 알아줄자 찾는데 누가 사랑해줄 자이더냐. 바로 나 다. 내가 너희의 사랑할 자다. 내 사랑들아 깊은 기도와 묵상 가운데 나를 만나 보아라. 너 의 가치를 깨닫고 너의 행복을 발견할 것이다.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불렀노라. 이 역사로 너희를 불렀노라. 이곳이 나의 역사다 내가 하는 역사다. 불러보아라. 나를 사랑하여 세상을 끊고 그 어려운 모든 유혹, 이성까지 끊고 나를 사랑하는 자들로 이 곳은 가득하지 않느냐. 누가 이시대 이토록 나를 열렬히 사랑하며 이길 가는 자들이 이토록 많은 곳이 있느냐.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의 인생 이끌어 이 섭리에 데려온 것이다. 이곳 이 내가 사랑의 천국 실현하며 내 신부들 고이고이 기르기 위해 만든 내 성약 새로운 1000 년 역사 나의 재림 예비할 곳이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이곳에서 나를 만나자. 무엇 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더 나에 대해 배우고 내게 올 준비하도록 나는 이곳에 나의 진리를 예비해 두었노라. 너희를 가르치고 이끌어줄 자. 그 말씀으로 내가 먼저 기르고 너를 깨우 쳐주고 인도해줄 사역자로 내가 예비하였노라. 나의 신부들아, 잘 왔노라. 이곳은 내가 나의 신부들 나 맞을 준비 시키러 교육하고 보호하며 기르는 곳이니라. 이곳에서 나의 사랑 더욱 확인하며 이들과 함께 너희 사랑 갈고 닦아 내가 온 날 나를 맞아다오. 삯군 목자 도적과 강도같은 자들, 내가 경계하여 이곳에는 나의 참목자들 나의 일군들로 내가 엄히 기르고 세 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이니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 을 지키러 나는 바삐 이 지구촌 왕래하며 2000년간 예비하고 준비하였다. 이 곳 섭리사에 서 너희 사랑의 순결 지켜 다시올 나에게 꼭 돌려다오. 이 역사는 나의 역사다. 너희가 배 운 이 섭리 역사는 나의 심정의 발자국 내 걸어온 길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 외면치 말고 내말 진정 분별하여 목자의 음성 알아듣는 참된 양 되길 나는 진정 소망한다. 참 양은 참 목자를 알아보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행동으로 하루 하루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나의 역사였다. 내 사랑과 생명 다해 기른 나의 최고의 걸작 품, 너희 스승이다. 이 말씀을 나에게 받아 너희에게 전해준 자다. 너희가 들은 모든 말씀 내가 진정 그에게만 주었다. 그냥 준 것이 아니라. 그가 하나하나 그 말씀의 수준과 차원에 목숨 걸고 이를 때마다 하나하나 가르쳐 50년간 깨우쳐 온 말씀이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 룬다는 말처럼, 눈물 모아 강의 이룬다는 말처럼 그렇게 그렇게 모아서 태산과 같은 큰 강 줄기와 같은 이 말씀을 이룬 것이다. 내 사랑들아, 내가 눈물과 내 피와 살로 산 신부들아, 나의 역사 모르면 저 2000년전 유대인처럼 나 맞지 못하고 내가 내 신부 위해 준비한 이 말씀도 듣지 못하게 되어 몰라서 준비치 못해 나를 맞지 못하는 성경의 다섯 처녀 같이 된 다. 그러니 너희는 그러한 자가 되지 않도록 이 역사를 진정 진정 목숨 걸고 깨달아야한다. 저 사탄 마귀 그들도 목숨 걸고 너희를 미혹케하여 절대 나의 역사 확신하고 깨닫지 못하도 록 갖은 불신, 악평, 오해로 훼방하고 있음을 꼭 알아야한다. 사탄은 나의 역사의 훼방자요 이 시대 무지한 자를 통해 나의 역사를 방해해 오고 나의 신부들을 가로채 왔다. 나를 맞기 위해 기다려온 너희가 나를 사랑해온 너희가 몰라서 무지해서 오해해서 잘못된 가르침으로 비진리로 나를 맞지 못하고 끔찍한 곳으로 잘못 향해 가고 있으니 내 피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온 것 너희는 진정 알아야한다. 이제 너희가 확실히 배우고 깨닫고 너희와 같 이 모르고 사는 자들을 깨워야하지 않겠느냐. 내 신부들 나를 믿는 자들 나의 역사 진정 자 부해온 신약의 열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를 구세주로 믿고 섬기고 모든 자들에게 너희가 빨리 복음을 전해야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를 사랑하며 나를 기다리며 사는 자들에게 빨리 나의 예비한 복음을, 이 기쁜 소식을 전해다오.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준비 한 나를 맞기 위해 준비된 복음이 있음을 그 말씀 듣지 않고는 진정 나를 맞을 준비할 수 없음을 꼭 알려다오 오, 평생에 꿈을 안고 나를 만나고 나와의 사랑을 꿈꿔 온 자들아. 나 를 부르며 눈물로 기다린 자들아. 너희가 외쳐야 그들이 올 수 있다. 내 신부들을 진정 너 희가 데려와 다오 이 역사로 오지 않고는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없다고 꼭 알려다오.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더냐 그것이 저 사탄 마귀 훼방자로부터 방패가 되고 전신 갑주가 되리 로다. 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교사들아, 이 말씀으로 무장 시켜 그들을 보호하라. 너희 목 숨걸고 내 생명들을 보호하라. 참목자는 늑대로부터 자기 목숨을 걸고 지키는 자로다. 적들 이 오기전 이 말씀으로 더욱 교육하여 그들을 더욱 깊은 나의 심정의 문으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너희 스승과 내가 있는 방에 이르게 해야한다. 그들이 모두 나를 만날 수 있게 이끌 어줘야한다. 온힘 다해 나를 향해 그들이 올 수 있게 해야한다. 너희가 이때 사력을 다해 그들을 나 있는 곳까지 너희 스승이 있는곳까지 오게 해야한다. 그 깊은 곳이 아니면 사탄 마귀, 저 환상속 새들처럼 나의 생명들 취하려 도적같이 날아 든다. 더 깊이 깊이 나 있는 곳까지 나의 생명들을 오게하여 숨겨야한다. 내가 있는 깊은 그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신령한 자들이 되어라. 더욱 기도하고 너희가 나와 통하고 나 있는 곳을 알아야 그들도 일 러주고 인도할 수 있지 않느냐?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도 너희 세상 것에 또는 다른 곳에 너희 마음을 두느냐. 혹은 너희 스승처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하고 그저 그럭 저럭 사명하며 너희의 역사 이 귀한 시간 허비하려 하느냐. 마지막이다. 이제 마지막 역사 고 기회다. 다시 오지 않을 때다. 나의 말에 목숨 걸고 사력 다해 행하고 스승과 같은 심정 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때다 육의 세상, 너희 앞에 선 스승과도 일체되지 못하면서 어찌 나 와 일체 되길 원하느냐. 나의 수준이 그보다 낮겠느냐. 진정 스승의 수준에 도달하여 그와 심정 일체 되어야만 나의 마음에도 도달할 자격이 있는자다. 내 마음 알아줄 수 있는 자다. 나와 일체된 삶이 분명 나를 맞고 사는 인생의 표상이라 했다. 그 심정 모르고는 진정 나를 깨달을 수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그 심정 헤아려 일체되지 못하고 나를 사랑한다 얘기 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 예수 그리스도. 너희를 구원할 자 다시 올 너희의 구세주다. 나의 음성을 듣고 깨닫는 자에게 평강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