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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6.08 (화)

100608 새벽잠언

선포일
2010.06.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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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자기가 잘하는 것이면 그것이 주님의 뜻인 줄 알고 한다. 이와 같은 생각은 거의 자기 생각이다. 자기가 하는 것을 주님께 하나하나 물어보면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이 많다. 자기가 잘하는 것이니 잘하는 것이 있고, 주님이 직접 함께하시어 잘하는 것이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주님께 묻고 주님이 직접 함께하시어 잘하도록 하여라. 그래야 뜻이 이 루어진다.) 2. 자신이 주님을 위해 잘한다고 했어도 주님께 확인 받기 전에는 뜻이라고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먼저 주님의 생각과 일체 되게 하여라. 진실로 기도하여 응답 받는 기 도를 하여라.) 3. 주를 위해 하는 일이라도 주께 묻고 해야 된 다. 인간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다르기 때 문이다. 종이 주인을 위해 밭을 갈아 주고는 주인에게 칭찬받을 줄 알았더니 책망을 받았 다. 그 밭은 이미 씨를 뿌려 놓은 밭이었기 때문이다. 4. 인간은 인간이고, 전능하신 주님은 주님이시다. 5. 인간은 세상에서 평생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되는가? → 밥을 먹고 살면서, 하늘나라에 있는 자들같 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아야 된다. 육 신으로서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존귀케 하 며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인간 으로 태어난 최고의 목적이며 하나님께서 인 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이것이 ‘영원한 인 간 승리’다. 세상에서 온 세상을 다 얻고 주권자가 되어 온 세상을 다 취하고 세상의 것을 누렸어도 구원 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세상에서 누린 만큼 더 괴롭다. 이는 영원한 실패요, 영원히 망하 는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