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6.08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6.08 (화)
- 성경 본문
- 낮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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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으로 관리하여라
작성일 : 2010. 05. 14. (금) 낮 01:00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 갑자기 연락하지 말라는 생명이 있어 눈물로 호소의 기도를 하며 저보다는 주님이 그 생명을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실 것 같다며 기도하며 그를 위해 온전히 전심을 다해 기도한 적 없는 것 같아 회개할 때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관리란 나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다.
관리는 그 생명을 향한 터질 것 같은 내 사랑과
그를 보며 마음 졸이는 내 심정을 느끼고 행하는 것이다.
관리는 절대 형식과 외식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누가 사랑을 형식과 외식으로 하는 자 있더냐?
없지 않더냐.
그처럼 관리도 형식과 외식으로 하고 또한 그런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사랑의 역사인 이때 사탄마귀가 그 생명을 통해
너흴 낙담 시킬 때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그러나 진정 사랑하여 내 사랑 안에서 그 생명을 관리
할 때는 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심정을 다해 모든 것 쏟아 그를 관리하기에
아무리 사탄마귀 잡것들이 판을 칠지라도 절대 굴하지 않고
그 생명을 위해 진정 뜨거운 사랑의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조건 쌓고 그 생명을 위해 모든 것 쏟을 것이다.
관리는 나의 몸이 되는 일중 가장 섬세한 일이니라.
마치 늦 부부가 어렵게 여러 고비를 넘기며 겨우 얻은
한 아이를 대하듯이 그 모든 것을 쏟아 대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진정 내 심정을 느끼고 내 마음을 느낀다면
너희는 그냥 그저 사명감으로 형식적으로
관리치 않게 될 것이다.
전도도 중하나 관리 또한 너무나 중하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생명의 앞날이 좌우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 마음을 너희는 모두 깨닫고
전심으로 그 생명을 살리기 위해
진정 나의 참 신부 만들기 위해 기도하라!!
온전히 나아와 기도 하여라!
그 생명 내 신부 관리하는 자,
나를 사랑으로 대하는 자와 같구나.
그러나 생명을 관리하기 전 너희 모두는 명심 할 것이 있다.
너희 개개인이 내 사랑에 확실히 서 있지 않고
말씀에 온전히 서 있지 않다면
너희의 생각대로 관리하고 행하기 십상이므로
먼저는 너희 자신을 내 사랑과 말씀의 진리 안에
온전히 서있게 하고서 내 생명들을 관리하여라.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급류에 떠내려가는 사람보고 흥분하여
아무 채비도 않고 뛰어들어 둘 다 죽지 말고
조금은 더디 느껴질지라도
온전한 채비하여 들어갈 때 그 생명뿐 아니라
다른 생명까지도 구원해 올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라.
나의 사랑으로 나의 마음으로 하는 것이 중하다.
이것 알겠느냐?
진정 너희 모두 나와의 사랑의 그릇에 사랑이 가득차서
차고 넘치는 그 사랑으로 생명을 관리하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제 1순위는
네 마음의 100%의 사랑은 나임을 잊지 말지니라.
사랑한단다. 내 사랑아! 함께하자.
너희의 몸 통해 생명을 함께 관리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