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6.08 (화)

새벽잠언 2010

선포일
2010.06.08 (화)

첨부 파일

새벽잠언 2010.hwp1 <2010년 6월 8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가 잘하는 것이면 그것이 주님의 뜻인 줄 알고 한다. 이와 같은 생각은 거의 자기 생각이다. 자기가 하는 것을 주님께 하나하나 물어보면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이 많다. 자기가 잘하는 것이니 잘하는 것이 있고, 주님이 직접 함께하시어 잘하는 것이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주님께 묻고 주님이 직접 함께하시어 잘하도록 하여라. 그래야 뜻이 이루어진다.) 2. 자신이 주님을 위해 잘한다고 했어도 주님께 확인 받기 전에는 뜻이라고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먼저 주님의 생각과 일체 되게 하여라. 진실로 기도하여 응답 받는 기도를 하여라.) 3. 주를 위해 하는 일이라도 주께 묻고 해야 된다. 인간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종이 주인을 위해 밭을 갈아 주고는 주인에게 칭찬받을 줄 알았더니 책망을 받았다. 그 밭은 이미 씨를 뿌려 놓은 밭이었기 때문이다. 4. 인간은 인간이고, 전능하신 주님은 주님이시다. 5. 인간은 세상에서 평생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되는가? → 밥을 먹고 살면서, 하늘나라에 있는 자들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아야 된다. 육신으로서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존귀케 하며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인간으로 태어난 최고의 목적이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이것이 ‘영원한 인간 승리’다. 세상에서 온 세상을 다 얻고 주권자가 되어 온 세상을 다 취하고 세상의 것을 누렸어도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세상에서 누린 만큼 더 괴롭다. 이는 영원한 실패요, 영원히 망하는 인생이다. 2010년 6월 9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은 자기 마음이 느끼는 대로, 몸이 느끼는 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반복해서 보여 주고, 행동하여 느끼고 겪게 해 줘야 된다. 그래야 따라간다. 2.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는 뇌와 마음에 인식시켜 주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연속적으로 어떤 것을 뇌에 인식시켜 놓으면 그 뇌는 스스로 그것을 지울 수가 없다. 이는 연속적인 인식으로 인하여 뇌에 입력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인식을 없애려면 또 다른 것을 뇌에 인식시켜 줘야 한다. 그러면 뇌가 새로운 것을 인식하여 이전에 입력된 내용을 뒤엎게 된다. 이전 것보다 더 좋고 나은 것을 뇌에 인식시켜 주면 이전에 뇌에 인식되고 세뇌된 것을 스스로 부정함으로 그제야 뇌가 올바른 판단을 하여 이전의 인식을 뇌에서 제거하게 된다. 마치 이전에 가지고 있던 물건보다 더 좋은 물건이 손에 들어와야 그제야 이전의 것을 버리게 되는 것과 같다. 어떤 것은 잘못된 이론인데도 자신이 그것을 옳게 인정하고 좋은 이론으로 판단하고 인식하고 살면 스스로 그 인식을 버리지 못한다. 더 이상적이고 옳은 것을 듣고 자신이 인정할 때 그제야 이전에 가지고 있던 잘못된 이론을 버리게 된다. 뇌에 인식시키고 입력시켜 놓은 것을 버리지 않으면 그대로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뇌가 제대로 인식하고 뇌에 옳은 것이 입력되어 있어야 옳은 행실을 하게 된다. 3. 누구든지 행해야 나쁜 생각과 행실이 잘라지고 없어진다. 네 행위가 칼이다. * 오늘도 기도하여 먼저 주님의 생각과 자기의 생각을 일체 시키고, 기도로 주님을 깊이 만나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 시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삶으로 나가 오늘 하루를 살면서, 주님의 생각과 말씀과 뜻대로 행함으로 나쁜 생각과 행실을 자르고 생활의 승리를 이루고 영적인 승리까지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0년 6월 10일 목 새벽 잠언> 1. 영계는 한 차원씩 더 올라갈수록 더 알게 되고, 더 좋고, 더 깊다. 자기를 온전히 만드는 대로 더 차원 높게 변화되어 천국의 더 높은 곳으로 가서 살게 된다. 가장자리에서 점점 핵심지인 중앙으로 들어가야 더 좋고 최고인 장소로 가게 된다. 2. 사탄과 싸우지 않으려면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 되어 휴거된 급에서 살면 된다. 3. 한 해만 참아 주면 퇴비하여 열매를 맺게 하듯 한다고 하여 한 해 동안 성령으로 역사하며 열매를 열라고 참아 주었고, 또 한 해는 내가 예비해 놓은 자를 찾아오고 각자 나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참았다. 이제 더 참고 기대할 것이 있느냐. 참고 기대할 것이 있다면 내가 올 시간뿐이지 않겠느냐. 4. 나 예수를 소유한 자는 모든 것을 소유한 자다. <2010년 6월 11일 금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굳세게 결심하지 않으면 연기처럼, 바람에 흩어지는 구름처럼 순간 흩어진다. 변치 않는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묶어 놔야 된다. 2. 항상 주님과 대화해야 주님을 향한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첫 마디부터 주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대화하며 마음에 들려오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3. 육이 묶이거나 육이 사정상 왕래하지 못하고 활동하지 못하면 영이 육 대신 더 활동하며 만날 자를 만나게 된다. 사람이 말로 못 하게 되면 글로 더 말하고 소통하게 되는 격과 같다. 4. 육으로 할 때는 보이는 세계에서 더욱 발전하지만, 육적인 자가 된다. 육이 묶이면 그 대신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이 더 활동하게 되므로 영적으로 더 발달되고 영적으로 일하게 된다. 5.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낙을 삼는 것이 나에게는 적이 되었다. 영원한 생명길을 가기 위하여 살아야 하건만, 사람들은 순간 잠시 잠깐 오는 대로 육신의 즐거운 일들을 해 버렸다. (주님의 말씀) <2010년 6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지극히 작은 일도 하려고 생각을 굳히고 결심하지 않으면 못 하게 된다.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결심하고 충성으로 해야 행할 수 있다. 2.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자는 큰일을 당하게 된다. 3. 큰 사건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된다. 4. 작은 것과 큰 것, 항상 이 두 가지를 보고 확인하고 깨닫고 판단할 줄 알아야 모두 볼 줄 아는 자다. 5. 작은 것 10000 가지를 보아도 큰 것 하나를 본 것만 못 한다. 6. 작은 것을 보면서 큰 것을 보려면 확대시켜 보아라. 이치는 같은 이치다. 새벽잠언 2010.hwp2 <2010년 6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잠을 뺏기면 육이 피곤하지만, 새벽 시간에 잠자느라 기도 시간을 뺏기면 영이 피곤하고, 마음이 피곤하고, 삶도 피곤한 것이다. 2.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진행되고 있어도 모르면 순간 지나간다. 3.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어 한 시대가 가도 모르는 자에게는 순간 지나간다. 4. 깨어 근신하고 기다리는 자만이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고 땅에서 인연을 맺어 영원까지 간다. 5. 새벽에 기도해도 나의 계시가 없다고 하며 그것만 바라보지 말아라. 먼저는 네 양심이 네 마음에 하는 소리를 들어라. 항상 기도할 때 자기 양심이 자기를 깨닫게 하고, 자기 마음이 자기를 깨닫게 한다. 이것도 자기를 유익케 하는 것으로서 산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고, 영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해 준다. 그러다가 성령으로 깨닫게 해 주고, 내가 깨닫게 해 준다. 이것이 연속되어 깊어지게 되면 내가 계시할 것을 계시해 준다. <2010년 6월 15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는 신의 역사이기에 어느 때는 10분, 어느 때는 한 시간, 어느 때는 몇 시간, 어느 때는 하루, 어느 때는 일주일, 순간순간 진행되고 끝난다. 2. 사람이 먼저 잠에서 깨어나야 자기 역사가 일어난다. 먼저 잠에서 깨어나야 무엇을 행하게 되고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의 잠도 깨어나야 자기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게 된다. 3. 잠으로만 피곤한 몸을 풀려고 하면 항상 4~5시간을 자야 된다. 그렇다고 피곤이 풀어지는 것도 아니다. 더 자야 하고, 자기가 더 이상 잠자기 싫을 때까지 계속 자게 된다. 그러면 7~8시간까지 자게 되고, 그 이상을 자게 되기도 한다. 잠자서 풀 것 운동으로 풀고, 목욕해서 풀고, 기도하여 능력을 받고 영적으로도 풀고, 그밖에 여러 가지로 풀 것이 많다. 새벽에 기도하여 그 시간을 기도 체질로 만들어라. 4. 주님의 일을 즐거움으로 해야 정상이다. 억지로는 못 한다. 은혜 받고, 깨닫고, 성령 충만하고, 주님을 사랑하여 그 사랑의 희망과 즐거움으로 하는 것이다. 해 봐야 알게 된다. <2010년 6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피곤하다고 온종일 놀아 봐라. 그것도 결국 피곤하다. 주님의 일을 해도 피곤하다. 피곤하다고 놀든지, 주님의 일을 하든지 둘 다 피곤하다. 둘 다 피곤하다면 고생되어도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영원하고 희망 있다. 2. 너희는 주님께 속한 삶과 자기에게 속한 삶과 세상에 속한 삶이 각각 어떠한지 시험해 보아라. 3. 사람의 마음은 이것을 하다 보면 이것 말고 저것을 하고 싶고, 저것을 하다 보면 저것 말고 그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영혼을 위하여 영의 일을 뿌리박고 해야 된다. 4. 피곤하면 그 자리에서 나와서 쉬지 말고 일자리에서 쉬어라. 피곤하다고 일자리에서 나오면 일의 리듬이 깨진다. 한 번 일의 리듬이 깨지면 그 리듬을 다시 찾는 데만 해도 한참 시간이 걸리기에 오히려 손해다. 밭을 매다가 지치면 밭고랑에서 쉬라는 것이다. 나무 그늘 아래서 쉬다가는 피곤하니 잠들어 해 지는 줄 모른다. 5. 일꾼은 일하다 힘들면 그 자리에서 허리 펴고 쉰다. 그래야 일에 신경이 풀리지 않고 마음도 풀리지 않고 다시 일한다. <2010년 6월 17일 목 새벽 잠언> 1.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개인에게 맡긴 일들은 각자 부지런히 하면 할 수 있으니, 내가 볼 때 항상 일 밀린 것이 보이지 않게 하여라.” 하셨다. 2. 일은 제때 안 해서 밀리는 것이지, 많아서 밀리는 것이 아니다. 일을 제때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을 두고 필요 없는 다른 일을 하니까 자기 할 일이 밀리는 것이다. 3. 작은 일도 안 하면 평생 가고, 큰일도 하면 하는 시간부터 없어지기 시작한다. 일은 작으나 크나 착 들어붙어서 무섭게 해야 된다. 4. 농사짓는 사람들, 건축하는 사람들, 작업하는 사람들을 보아라. 얼마나 일을 많이 하느냐. 신앙의 일을 하는 자들은 신사요, 양반이다. 노동하는 자들을 보아라. 노동은 몸부림이다. 이런 일들에 비해 주님의 일은 신선의 일이요, 천사들이 하는 일이다. 공사판에 가서 한 번 일해 보고, 시골에 가서 온종일 쪼그리고 앉아서 밭을 매 보고, 온종일 풀을 베고 땅을 파면서 일해 봐라. 얼마나 육체가 고달픈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5. 천사의 일도, 신사의 일도, 신선의 일도 힘들게 생각하면 힘들어서 못 하게 된다. <2010년 6월 18일 금 새벽 잠언> 1. 작품을 만드는 자들을 보아라. 그렇게 힘들어도 좋아서 일하고, 즐거워서 일하고, 다 만들어 놓고 볼 것을 생각하며 기뻐서 일하니 쓰러져 가면서라도 몰두하여 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같이 해야 된다. 2. 힘든 마음으로 일하기 시작하면 그 힘든 생각이 자기를 지쳐 버리게 하여 그 일보다 마음이 더 힘든 것이다. 3. 자기 일에 만족하며, 누구보다도 좋은 일을 맡아 일한다고 생각하며, 그것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보람 있게 해야 된다. 4. 주님이 주신 일도 때가 있다. 또한 주님이 생각하고 사랑해서 맡긴 일이다. 그러므로 주님과 함께 일해야 된다. 그래야 힘들지 않고 즐거움과 기쁨으로 할 수 있다. <2010년 6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의 일을 할 때는 사탄이 방해하기에 힘든 일이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된다. 사탄은 우리가 공적인 일, 주님의 일, 자기를 위해 일을 하면 그 일을 할 때마다 여러 가지로 방해한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수시로 사탄을 물리쳐야 된다. 2. 일할 때는 천사에게 도와 달라고, 주님께 힘 달라고 하고 대화하면서 해야 된다. 그래야 일을 쉽게 하도록 도와주신다. 또한 주님과 함께 한 일은 가치 있는 작품을 만드는 일이 된다. 3. 이왕 일을 할 바에야 멋있고 가치 있는 작품을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4. 일을 못 하면 일만 저지르고 방해만 되니 배워서 하고, 옆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경험을 쌓아서 하고, 작은 일을 먼저 하고 큰일을 하는 것이다. 땀 흘리며 열심히 새벽잠언 2010.hwp3 일한다고만 해서 제대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안 할 일을 하거나, 보다 좋게 하지 못하면 일해도 손해다. <2010년 6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누구든지 일할 때는 주님께, 그리고 일의 주인이 되는 자에게 묻고 허락받아 그것만 해야 한다. 2. 한 가지를 허락받고 다른 것까지 하면 안 된다. 3. 성령으로 일해야 되고, 주님의 마음으로 일해야 된다. 아무리 일을 많이 했어도 주님의 말씀대로 해야만 자기의 영원한 공적이 된다. 사적으로, 자기 생각대로, 육성으로 하면 오히려 주님의 심정만 상하게 한 일이 된다. 4. 한 방향으로 일하되, 개성대로 맡기고 의논하면서 해야 된다. 주님의 일이니 자기 마음대로 하면 불법이다. 5. 일하지 않으면 할 일이 없는 자가 되어 버린다. 일해야 자꾸 일의 복이 보이고, 깨닫게 되고, 주님도 일을 주신다. <2010년 6월 22일 화 새벽 잠언> 1. 일에 비해 보수만 더 받는 자들이 있다. 원래 일을 해 주고 일한 것의 3분의 1을 보수로 가져가는 것이다. 회사나 정부에서는 자기가 일한 것의 4분의 1을 준다. 모두 생각해 보아라. 2. 밥만 먹고 주님의 일을 하는 자, 모든 삶까지 투자하면서 주님의 일을 하는 자는 정말 복 있는 자다. 삶을 위해서 주님의 일을 하는 삯꾼 목자가 되지 말아라. 3. 선생은 삶을 위해 주님의 일을 해 본 일이 없었다. 밥만 먹을 수 있어도 감사했다. 지금은 밥 먹고 주님의 일만 하니 100% 주님 유익, 섭리사 유익이다. 4. 무익한 자는 결국 쫓겨난다. <2010년 6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1년 동안 먹여 주고, 재워 주고, 교인들이 신경 써 주고, 보수 받으며 주님의 일을 하는 교역자들은 1년에 몇 명을 온전히 전도했는지 보아라. 1명 전도하는데 30만원 드는 것보다 더 들어가는 것이다. 이래서 주님 앞에 유익이 되겠느냐. 2. 1년에 온 교인이 몇 십 명씩 전도해야 겨우 유익이다. 선생이 나가면 1년에 수천 명씩 전도한다고 했다. 과거에 그같이 했기 때문이다. 3. 공적이 없는 자는 자기 현실 유지만 하는 자다. 천국에 가 보니 그런 자들의 집은 말만 천국에 있지, 천국에서 수십억 리 떨어진 곳에 있었다. 4. 세상에서 주님의 일을 놀라게 했다는 말을 들어야 천국의 핵심지로 가는 자가 되고, 주님과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어야 천국의 핵심지로 가는 자가 된다. 5. 영계에 가서 한 번 보고 와야 육신의 행위가 당장 변하게 된다. <2010년 6월 24일 목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하고 중한 것인지, 육신은 지능이 낮아서 그 가치와 소중함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영계로 들어가서 보면 영은 지능이 높기에 육신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100배, 1000배 깨닫게 된다. 또 영이 생명권에 살아 있다는 것은 육이 살아 있는 것보다 그 가치가 수백만 배 귀하고 중한데, 육신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영은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역시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영이 생명권에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누구나 확실히 알게 된다. 이 귀한 생명은 혼자 지킬 수 없다.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자신이 함께 지켜야 된다. 2. 기도하지 않으면 누구나 무너진다. 기도는 자기 자체 공전의 삶이 아니고 하나님과 수수관계의 삶을 살게 해 주기 때문이다. 3. 기도는 자기 영과 혼과 마음과 육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묶어 매는 역할을 한다. 고로 환난 때 강풍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게 한다. 4. 하나를 행해야 둘을 행하게 되고, 둘을 행해야 셋을 행하게 된다. <2010년 6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기도를 통해서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함으로 죄가 깨끗이 씻어 없어진다. 기도로 죄의 짐을 매일 벗어 버리니 자기 영과 혼과 마음과 육이 죄에 묶이지 않게 되니 사탄의 주관을 받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꼭 기도해야 된다. 2. 사탄도, 천사도, 인생들도 하나님과 겨루지 못한다. 인간이나 사탄이 하나님을 대항하는 무기는 마치 어린아이 물총에 불과하다. 3.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것이 될 수 없다. 깨끗한 것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4. 죄는 마음에도 생각하지 말아라. 마음에 죄를 생각하니 행동으로도 죄를 짓게 된다. 5. 육신의 승리는 100년 승리이고, 신앙의 승리는 영원한 승리다. <2010년 6월 26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께 배울 것이 1000가지도 넘지만, ‘오직 사랑’ 하나면 그 속에 다 연결되어 있다. 주님 사랑을 배워야 주님 사랑을 받게 되고, 주님을 사랑하게 된다. 2. 누구든지 진리보다 사랑을 가르쳐 주어라. 그가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이 성령과 함께 가르쳐 주신다. 3. 환경이 천국이라도 사랑이 천국이 되지 않으면 환경 천국으로 인한 도움이 마음에 별로 안 드는 것이다. 사랑이 천국이 되는 곳이라야 환경도 천국이 된다. 4. 주님과 사랑의 문이 닫혀 있으면 백문이 열렸어도 곤고하고 천국이 되지 못한다. 5.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이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고, 때가 되어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한 목적이다. 6. 인간이 창조주와 사랑이 불타고 그 보낸 구원자 예수님과 사랑이 불타며 살아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끊임없이 역사해 주신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이 불타야 인생들의 모든 삶도 사랑으로 운행된다. <2010년 6월 29일 화 새벽 잠언> 1. 맛없는 음식도 체질에 배면 맛있다. 새벽잠언 2010.hwp4 2. 신앙생활 하는 데 있어서도 저마다 처음에 하면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지만 체질에 배면 기쁘고 힘들지도 않은 것이다. 3. 어떤 어려움을 당하여 고통을 받을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고, 목숨을 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는 예수님이신데, 어찌 우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 않느냐.’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생각해야 된다. 어떤 고통스러운 일을 두고 기도했을 때 그 기도의 응답으로 해결되는 것도 있고, 기도해도 죄로 인한 탕감 기간과 고통 기간이 있고, 또 의인이 받아야 될 고통은 받아야 의인들 편이 유익한 것도 있고, 의인 편에서 책임을 못 하여 고통을 받게 되는 것도 있다. 또한 하나님의 정한 한 기간이 가야 되고, 정한 기간까지 악이 심판의 고통을 받기도 한다. 하나님의 일과 자기 일과 섭리사 일들을 두고 좁게 생각하다가 오히려 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시험에 들고, 자포자기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오해하고, 그 능력을 업신여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깊이 기도하고 주님께 물어야 된다. 4. 생명에 관한 일들은 생명을 살리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 전부다. 고로 환난, 핍박, 악평, 수치스러움을 당하는 것이다. 배고픔과 고생과 각종 고통들이 문제가 아니다. 육신과 함께 그 영혼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느냐, 아니면 영원한 생명의 세계 천국으로 가느냐가 문제다. 일반 고통들은 누구나 겪는 것이다. 5. 사탄과 악한 자들과 싸우며 고통을 받을 때 사탄과 악한 자들의 궤계와 음모와 각종 술법을 배워 네 인생에 귀히 쓰며, 또 다시 당하지 않게 하고, 모든 자들에게도 가르쳐 주어 거기 빠져 고통 당하지 않게 하고, 승리의 원동력으로 삼아라. <2010년 6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이 세상을 시간의 존재 세계로 창조하셨다. 시간에 묶어 놓았다는 것이다. 몇 시에는 밤이 되고, 몇 시에는 낮이 되게 창조하셨다. 이와 같이 인간도 시간과 함께 존재하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시간을 빼앗기면 존재함도 빼앗기게 된다. 그 시간에 그 일을 해야 하는데 시간을 빼앗기면 못 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만큼 존재하지 못한다. 2. 이 세상의 하나님의 시대적 중심인물들은 메시아가 오기 전 전초자들이다. 중심인물이나 선지자들을 통해 그 시대에 따라 그들의 수준으로 말씀의 전초가 되면 메시아가 출현하는 것이다. 이는 여자가 성장하여야 그에 따라 상대적인 남자가 출현하는 격과 같다. 3. 인류는 전진 역사다. 4. 하나님은 시대가 흘러갈수록 차원을 높여 가면서 섭리하셨다. 차원을 높일 때는 그 시대에 합당한 자를 미리부터 택하여 기르고, 주님의 수준을 말씀으로 가르쳐 주어 먼저 실행하게 하고, 그 후에 그를 통해 모든 자들에게도 그같이 가르쳐 말씀으로 시대의 수준을 높여 행하게 하셨다. 사명자들을 통해 수준을 높여도 전환은 못 한다. 전환은 하나님과 메시아만이 할 수 있다. 구약-신약-성약이다. 5.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시대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 시대 뜻을 땅에서 펴지 못하여 사람들의 육신이 행치 못하게 되어 그 영들이 수준 높여 살지 못하고 그 형상이 하나님을 닮은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지 못하게 되므로 하나님의 뜻,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비유컨대 남자는 지식과 사랑이 다 성장되었는데, 여자가 육도 정신도 성장되지 않으면 남자의 수준의 사랑에 따라 같이 삶을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모든 사람들도 그러하다. 고로 시대에 따라 반드시 중심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 수준을 높여 준 후에 오신다. 6.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살기 전에도 지구 세상에는 사람들이 살았다. 하지만 그 정신과 문화 수준이 마치 1세~6세가 된 어린아이와 같아서 하나님의 뜻, 구원역사를 펼 수 없었다. 아담과 하와 때 겨우 한마디씩 말귀를 알아듣는 정도가 되어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비유컨대 많은 여자들이 있다 하자. 그런데 다 어린아이라 하자. 한 남자가 사랑의 역사를 하고 싶어도 아직 젖 먹고, 기어 다니고, 일어서지도 못하고, 또 일어서서 걸어 다니더라도 말귀도 못 알아듣는 자들에게는 사랑의 역사를 시작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아담과 하와 전에는 하나님 앞에 온 인류가 그러했고, 아담과 하와 때도 완전히 원주민들이었다. 고로 더욱 하나님의 뜻이 깨지게 된 것이다. <2010년 7월 1일 목 새벽 잠언> 1. 물건이고, 사람이고 쓰고서 늘 어디 놓았는지 기억나게 놔둬야 찾을 때 찾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즉시 갖다 쓰게 된다. 2.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3.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100년, 1000년을 산다 해도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다. 4. 육체는 행동하는 것이 일이고, 정신은 생각하며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 일이다. 어떤 선한 것을 한 가지 생각했는데 자꾸 두 가지, 세 가지 생각하며 엮어 가는 것이 생각의 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것이 정신으로 행한다는 것이다. 생각만 하고 마음만 먹어도 일이 되고 공적이 되어 하나님과 주님께 큰 상을 얻기도 하는 일도 많다. 육신으로 행동하지도 않고 얻는 것이 있다고 하면 생소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의 죄를 놓고 마치 자기가 죄를 지은 것같이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고, 또 긍휼히 여겨 달라고 하며 도움을 구하면 자신의 정신과 마음으로 일을 한 것이 된다. <2010년 7월 2일 금 새벽 잠언> 1. 음식 만드는 법과 물건 만드는 법을 알아야 되듯이, 의인 만드는 법을 알아야 된다. 밥을 하는 것이나, 음식을 만드는 것이나, 빨래를 하는 것이나, 자기 몸의 때를 씻어내는 것이나, 말을 하는 것이나, 하나하나 배우면서 신경 쓰면 안 되는 것도 해지는 것이다. 2. 기도 시간도, 주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도 정해 놓고 하면 처음에는 안 되더라도 결국은 해진다. 이는 뇌에 입력되어서 시간이 되면 몸이 움직여지기 때문이다. 또한 하고자 하는 마음의 감동을 받은 만큼 해진다. 3. 해 버릇해야 힘들지 않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안 하던 일을 하려면 처음에는 힘든 것이다. <2010년 7월 3일 토 새벽 잠언> 1. 더 얻으려면 더 고생해야 된다. 2. 실적은 과거에 남아 있고, 몸은 현실에 남아있다. 3.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항상 자기에게는 두 가지가 있다. 새벽잠언 2010.hwp5 좋은 것과 나쁜 것이다. 4. 시간이 모자란다고 해서 지나간 날의 시간들을 사올 수는 없다. 남은 날을 가지고 더 하여 채워야 된다. <2010년 7월 7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모든 것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냥 받으면 안 된다.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해야 된다. 종이 되면 종의 입장에서, 아들딸이 되면 자녀의 입장에서, 애인이 되면 애인의 입장에서 사랑하며 받는 것이다. 2. 사랑은 사랑으로 받는다. 주님이 사랑하여도 그 사랑을 받으려면 주님이 사랑하는 목적을 알고 주님을 사랑해야 그 사랑을 받게 된다. 3. 내가 취하고 내가 버리지 말아야 된다. 주님이 주인이시고 머리시다. 우리는 주님의 손발이다. 4. 사람들은 주님을 믿기는 하는데 그 뜻대로, 원하는 대로 하지를 못한다. 5. 주님의 소원대로 하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다. <2010년 7월 8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몸이라도 길을 잘못 들여 놓으면 다스리기 힘든 것이다. 2. 자기가 하고 자기가 승리하는 것이다. 자기가 이겼으니 얼마나 기쁘겠느냐. 3. 눈에 거슬리고 귀에 거슬리면 마음이 심난하여 집중이 안 되는 것이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야 마음도 정신도 집중되어 편안한 것이다. 4. 자기 생활의 일들은 자신이 결심하고 하면 다 다스리고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내가 지켜만 보더라도 너희에게는 감격이다. (내가 늘 지켜보고 있으니 감격하며, 결심하고 자기 생활의 일들을 하여라. 그러면 다 다스리고 할 수 있다.) <2010년 7월 9일 금 새벽 잠언> 1. 모기가 물어뜯어도 괴로운데, 악마가 괴롭히면 그 얼마나 괴로우며 지옥은 그 얼마나 괴롭겠느냐. 2. 자기가 부지런히 다스리고 열심히 하면 자기 환경도, 자신도 지옥으로 만들지 않고 천국으로 만들어 기쁨으로 쓰면서 살게 된다. 3. 마음 천국, 환경 천국 만들어 주님과 같이 살아라. 4. 삶이 환경이고, 집과 방이 환경이고, 몸이 환경이다.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어 살아야 한다. 5. 미련하게 바보처럼 산다고 누가 와서 자기 몸같이 느끼며 대신 해 주지 않는다. 주께 말하고 내게도 말하여라. <2010년 7월 10일 토 새벽 잠언> 1. 무릎을 꿇고 있으니 지옥이고, 무릎을 펴니 천국이다. 자기 무릎을 꿇고 있으면 지옥이다. 그러니 즉시 펴라. 자기 마음을 자기가 접어 놓으면 지옥이다. 즉시 펴라는 말이다. 2. 편한 자세도 처음에는 편하지만 그 자세가 계속되면 고통이다. 그래서 인생은 움직이면서 살아야 고통을 면한다. 3. 앉아서 좋은 삶이나 행복을 기다리지 말아라.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우리가 찾아야 한다. 4. 어린아이가 땅에 떨어뜨린 비스켓이 개미를 찾아다니지 않는다.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개미만이 비스켓을 찾아 먹으며 행복을 누린다. 인생도 그러하다. 5. 새벽 일찍부터 행복을 찾아라. 날이 밝으면 사람들이 밟아 사라진다. <2010년 7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고, 마음이 편해야 집도, 방도, 환경도 편하다. 2. 마음은 어떻게 해야 편하겠느냐. 인생이 제 마음으로 한계 이상 편안하게 하지 못할 것이다. 3. 주님도 스스로는 편하시지만, 미완성된 사랑하는 인생들로 인하여 편치 않으시다. 4. 자신이 완성되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만족하도록 기뻐하신다. 고로 고통을 겪으시면서 우리가 완성되도록 만드신다. 마치 집 없는 자가 겨울이 오기 전에 집을 만들듯이 만드신다. 5. 누가 자기 마음과 몸을 잡고 있으면서 못 하게 하느냐. 사탄 놈이 아니냐. 자기 놈이 아니냐. (=자기가 아니냐.) <2010년 7월 13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이 사람과 하나 되어 살 때 10배 기쁨이 오고, 자기 사랑하는 자와 하나 되어 살 때 100배 기쁨이 오고, 주님과 하나 되어 살 때 1000배 기쁨이 온다. 2. 사람이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일밖에 남는 것이 없다. 3. 단 것만 먹으면 단 맛이 없어진다. 인생의 삶도 그러하다. 4. 쓴 것을 먹은 후에 단 것을 먹어야 단 맛이 온 몸에 느껴진다. 5. 어제도 오늘도 너 그 자리에 있으면 나 못 만난다. 매일 물과 같이 흘러라. 강을 향해, 바다를 향해 수준을 높이며 매일 마음도, 몸도 유유히 흘러야 나를 만난다. <2010년 7월 14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의 마음과 몸은 흘러가는 물과 같다. 그냥 놔두면 강으로, 바다로 흘러간다. 말로 막고, 몸으로 막아야 흘러가지 않는 것이다. 2. 자기 몸과 마음을 그냥 놔두면 육신은 육성대로 흘러가고, 마음은 마음대로 흘러간다. 주의 말씀으로 막고, 또 몸으로 행하여 몸과 마음이 다른 데로 흘러가지 못하게 시간마다 다스려야 된다. 3. 냇물은 막기 쉬워도 강물은 막기 어렵고, 바다로 가 버리면 아예 막을 수 없어 끝난다. 실 가닥 같은 물은 한 삽 흙으로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범람하는 물은 한 삽 흙으로는 못 막는다. 네 마음은 물과 같다. 네 마음이 어떤 그릇된 것과 이성과 해서는 안 될 일을 생각하며 실 가닥같이 다른 데로 흐를 때, 네 마음이 게으름과 태만으로 실 가닥같이 흐를 때 즉시 막아라. 그 마음이 내(川)가 되어 흘러가고, 강이 되어 흘러가고, 바다가 되면 못 막는다. 마음은 처음 출발할 때는 아주 미약하게 시작한다. 고로 그때는 막을 수 있다. 4. 곡식밭의 잡초는 언제 뽑아도 뽑아야 되니, 눈에 보이기만 하면 뽑아서 깨끗이 해야 된다. 이와 같이 마음에 불의한 생각이 있으면 작고 작은 잡초라도 즉시 뽑듯이 즉시 새벽잠언 2010.hwp6 뽑아내야 된다. 엉겅퀴가 어릴 때는 곡식같이 부드럽고, 가시나무가 어릴 때는 가시가 없다. 그러므로 처음에 시작할 때 아예 다 뽑아야 된다. 크면 손 찌르고 마음 찔러서 못 뽑는다. 찌르는 것이 없고 부드러워 손에 잡힐 때 뽑아 버려야 된다. 마음의 불의한 생각도 작을 때 깨끗하게 뽑아내야 하듯이, 모든 거친 일들도 작을 때 다 뽑아서 깨끗하게 해야 된다. 5. 마음속의 아주 작고 작은 잡초 씨라도 다 들춰내어 태워야 된다. 추호도 남김없이 깨끗이 해야 주님께서 그 마음에 항상 역사하신다. 6. 잡초는 마귀요, 악이요, 자기를 죽이는 독초다. <2010년 7월 15일 목 새벽 잠언> 1. 세상에 잘되는 길 있다고 문 열어 주면 안 된다. 잘 안 된다고 문 열어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잘되더라도 결국은 자기 영혼과 육신이 사망으로 가니 열어 주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2. 유익된다고 가고, 잘된다고 세상으로 가면 생명길은 못 간다. 생명길을 가도 먹고 입고 사는 것은 다 있다. 3. 세상 물질세계를 중심하여 산 자와 신앙을 중심하여 산 자를 3년 후, 10년 후에 보면 신앙을 중심하여 산 자가 더 잘되어 있다. 4. 육신에 중심을 두고 신앙생활 하면 육신은 좀 편하다. 하지만 영과 마음은 편치 않고 얻는 것이 적다. 영에 중심을 두고 신앙생활을 하면 육은 불편하다. 하지만 영과 마음은 편하다. 결국 영에 중심을 두고 산 자에게 남는 것이 있다. 이는 보편적으로 계산한 것이다. 5. 육신을 위해 전문적으로 산 자와 주의 뜻과 영을 위해 전문적으로 산 자를 비교해 보면 영을 위해 산 자는 거의 영적인 의의 재벌가가 되고, 육을 위해 산 자는 가끔 육신의 재벌가가 되지만 나머지 많은 자들은 오히려 실패자가 된다. 육신은 유지만 하고, 나머지는 영을 위해 살아야 영원한 희망의 사람이 되어 인생 승리자가 된다. <2010년 7월 16일 금 새벽 잠언> 1. 중심과 함께하면서 행하여라. 그 중심에 주님이 행하고 다니시니 잘 보아라. 선생이 세운 자가 선생 안에 중심이 된다. 고로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듣는다. 2. 내게 배워 나를 알고 나의 마음을 알고 묻고 실천해야 중심이 된다. 3. 편지는 편지의 책임자이며 중심인 교단을 통해 받으니 그곳으로 해야 자기 유익이다. 4. 보고는 자기 입장에서 하면 안 된다. 상대의 말도 들어 보고 보고하여라. 문제가 정확해야 주님도 선생도 답을 정확히 준다. 5.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지 말아라. 자기 의지를 주님의 생각이나 선생의 생각으로 계시화하면서 말하지 말아라. 6. 선생이 너희에게 편지를 주는 것도 하나의 계시다. 선생의 계시가 이상하면 확인하여라. 문제를 잘못 주었기에 답을 제대로 못 준 것이다. 7. 자기가 자세히 파악하면 답을 찾으니 선생에게만 답을 구하지 말아라. 문제 속에 답이 있다. 문제집을 읽고 또 읽으면 답이 나오듯이, 당연한 문제는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라. 글로 하려니 답하기 어렵고, 문제를 제대로 안 주니 주님께 물어도 답이 없는 것이 많다. 8.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속에 거의 답이 있다.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중심하여라. 9. 의논이 없으니 될 것이 더 안 되었다. <2010년 7월 17일 토 새벽 잠언> 1. (주편) 비바람 몰아쳐서 철새들 모두 날아갔어도 폭풍 끝나고 나면 또 철새들 날아온다. 환난 핍박 몰아친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고 참고 있으면 환난도 핍박도 끝이 난다. 그때 힘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다가 환난이 끝나면, 환난 날에 못 한 것을 하며 네 원한이 풀리게 하는 것이다. 2. (주편) 어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뜻을 이루며 살다가 하늘의 더 큰 뜻을 품고 사랑하는 애인과 의논하고 타국에 갔다. 그가 타국에 가서 뜻을 이뤄 놓고 10년이나 있다가 다시 돌아왔다. 그런데 자기 사랑하던 자가 다른 자를 사랑하면서 살았다 하자.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의 방법은 사랑을 지키지 못한 자가 깨끗이 청산하고 본래의 맘으로 진정 회심하고 따르면 용서하고, 품은 뜻을 같이 이루며 가게 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다른 자를 세워 본래 이루려던 뜻을 이루며 가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3. (주편) 나 예수 외에 세상의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을 더 사랑하면 내게 합당치 않다는 나의 말을 깨달아라. 나의 온전한 말을 깨닫고 알고 따라라. 네가 사랑하려고 선정한 자가 너보다 다른 자와 세상 것을 더 사랑하면 네게 합당하겠느냐. 나도 그러하다. 4. 주님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나를 더 사랑하셨고, 세상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는 것보다 더 사랑해 주셨다. 또한 꼭 죽을 곳에서 살려 주셨고,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 속의 죽음의 경지에 처했을 때 도와 살려 주셨고, 메시아로서 사랑하며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다. 그러므로 세상 어떤 것보다, 어느 누구보다 주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순종하면서 살아야 된다. 주님을 100% 사랑하라는 말은 주님을 100% 사랑하고 다른 자는 70%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다. 다른 자를 70% 사랑하다가 후에는 그를 사랑하게 되니, 오직 주님만 100% 사랑하고 끝나라는 것이다. 과일 170개가 있으면 100개는 주님께 드리고, 70개는 다른 사람에게 주라는 말이 아니다. 170개 모두 다 주님께 드리는 것이 주님을 100% 사랑하는 것이 된다. 주님께 다 드리면 다른 자에게 10개를 주든지, 20개를 주든지, 그것은 주님이 알아서 하실 일이다. 5. 자기에게 있는 것 100%를 모두 다하여 사랑하는 자가 주님을 100% 사랑하는 자가 된다. <2010년 7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제대로 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2. 나에게 지혜와 총명의 시간이 있다. 그때는 자정을 바로 넘긴 새벽 시간이다. 과학적으로 그러한가? 아니다. 주님과 약속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3. 한 번 주님의 입에서 나간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말고 지켜야 된다. 그래야 얻게 된다. 4. 묵상이 아니고 집중이다. 그리고 입으로 고백하여 나에게 나오라. 5. 묵상 기도하지 말아라. 묵상 기도하면 졸린다. 절간이 아니다. 새벽잠언 2010.hwp7 똑똑하고 자세하게 주께 고백하는 기도를 하여라. 6. 주님은 기도할 때 옆에서 듣고 계신다. 주님의 생각대로 기도해야 통한다. <2010년 7월 21일 수 새벽 잠언> 1. 영적 세계는 주관권마다 꼭 단계가 있고 그 단계마다 차원이 다르다. 고로 기도할 때뿐 아니라 평소 생활 가운데서도 자기 수준을 스스로 높여 행하며 자꾸 수준을 높여야 한다. 2. 기도할 때 주님이 역사하시든지, 자신이 영의 세계에 진입하게 되면 육신이 힘들어도 거기서 끝내지 말고 시간을 투자하며 끝까지 가야 한다. 힘들다고 하다가 말면 영의 세계 입구에서 있다가 나오게 된다. 끈기 있게 참고 견디면서 주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면서 분명하고 정확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님을 찾으며 그 단계의 갈 곳까지 가야 한다. 3. 누구든지 1단계 영계는 쉽게 들어갈 수 있다. 정신을 집중하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자기가 주님께 하는 말에 집중하면서 해야만 산만하지 않고 잡념에 들어가지 않게 된다. 항상 준비해 놓고 기도해야 그 시간에 제대로 기도하여 영계에 들어갈 수 있다. 준비하지 않고 기도하는 자는 마치 일하다가 자료가 없어서 사러 나가는 것과 같아서 그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듯이, 기도하다가도 잡념이 들어가서 제대로 기도하지 못한다. 새벽 시간을 위해 평소에도 늘 기도하고 주님을 찾으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4. 세상의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데 방식이 있으니, 영계에 들어가는 방식이 있는 것이다. 고로 배우고 기도해야 된다. 영계에만 들어가려고 목적을 두지 말고, 주님과 일체 되어 진정 온전하게 살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자격을 갖추기 위해 기도해야 된다. 신앙체험에서 끝나려고 기도하여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5. 새벽 시간은 자고 일어났기에 피곤한 뇌가 휴식을 하여 잊었던 것도 생각이 나고, 총명한 생각이 떠오르는 영감의 시간이다. 고로 새벽 시간을 주님을 부르고 찾는데 꼭 써야 된다. 주님도 새벽 시간을 정해 놓고 행하신다. 새벽을 위해 낮에도 준비해야 된다. 새벽을 위해 준비하라는 것은 낮에도 기도하며,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정신과 행실을 가지라는 말이다. 정말 하고자 결심하고, 자기라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면서 해야 된다. 결심하고 정신을 집중하여 기도하면 사탄의 방해도, 육적인 어떤 방해도 다 물리치며 깊이 기도할 수 있다. <2010년 7월 22일 목 새벽 잠언> 1. 육적인 사랑 세계는 ‘마음의 흥분’으로 시작되고, 주님과 영적인 사랑이 이루어지는 데 있어서는 ‘마음의 감동’으로 시작된다. 2. 먼저 자격을 갖추고 주님이 원하시는 자가 되기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자동적으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다. 주님을 매일 사랑하면서 주님의 손발이 되어 사는 자의 영을 보면 그 자체가 빛난다. 이렇게 사는 자는 지상세계에 살고 있으나 영적인 자가 되어 사는 자다. 3. 영적인 자가 정신도 강하고 행동도 강하여 사탄을 이기고, 주님의 손발이 되어 전도도 잘하고, 신령한 눈을 떠서 모든 일을 보고 감동을 받아 먼저 움직인다. 4. 영계는 육신 생각의 실상 세계이며, 육신 행동의 실상 세계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매일 온전하도록 반복하며 행해야 된다. 몸이 좋아지는 것도, 건강해지는 것도 하루 이틀 만에 되는 것이 아니다. 3개월, 7개월, 1년씩 운동하고 가꿔야 좋아지고 표가 난다. 식사 한 끼만 안 먹어도 배가 고프고 먹으면 배가 부르듯이, 한 번의 기도로 표가 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영이 빛나게 하려면 육신의 체력을 좋게 하듯이 몇 달, 혹은 1년씩 해야 된다. 건강도 몇 달씩 음식 조절을 하며 약을 먹고 기도해야 표가 나게 좋아진다. <2010년 7월 23일 금 새벽 잠언> 1. 한 단계씩 꾸준히 매일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야 힘들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는 것이다. 2. 수준을 높이라는 것은 생활 속에서 찬양도, 기도도, 말씀도, 전도도 더 뜨겁게 더 시간을 내서 하라는 것이다. 3. 수준을 높이라는 것은 육적으로 행하던 것을 보다 정신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행하라는 것이다. 4. 주님과 함께 수준을 높이려면 성장하고 매일 변화해야 된다. 매일 변화되고 수준을 높이는 자라야 주님과 가까워진다. 5. 소로 길을 넓히고 자전거 길을 내고, 자전거 길을 넓히며 찻길을 만들고, 도로를 포장하여 길을 만들듯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수준을 더 높여 세련되게 행하고, 육적으로 대화하던 것 영적으로 대화하고, 낮에 주님을 만나던 자는 새벽에 주님을 만나고, 사람들 속에서 주님을 만나던 자는 주님과 단둘이 만나고, 주님과 단둘이 만나던 자들은 보다 다른 차원으로 만나 사랑하는 것이다. <2010년 7월 24일 토 새벽 잠언> 1. 수준을 높이는 것이 자신이 소원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수준을 높이는 것은 주님의 소원이다. 2. 늘 같은 것만 반복하는 자는 성장하지 못하는 자요, 수준과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요, 인생과 신앙의 삶을 지루하게 사는 자요, 주님을 애타게 하는 자다. 3.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간다. 그 희망으로 더 잘되게 하고, 앞날에 목적한 것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러려면 삶의 수준을 높여야 된다. 4. 사랑도 늘 하던 방법의 사랑은 처음엔 희망이 불타지만, 때가 높아졌을 때는 그 사랑도 보통이 된다. 고로 더 차원을 높이는 사랑, 방법을 달리하는 사랑이다. 5. 운동도 똑같이 계속하면 발전이 없는 것이다. 더 고도의 자세를 소화하며 유능하게 해야 된다. 6. 어깨운동, 가슴운동, 하체운동도 매일 똑같은 숫자만 하고 똑같은 그 시간만 하면 더 이상 근육이 발달되지 않는다. 개수도 늘리고, 시간도 늘리고, 개수와 시간을 늘린 만큼 먹어야 된다. 신앙도 이와 같다. <2010년 7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영계다. 자기 육계다. (해석 : 자기 수준급대로 처하여 보고 겪는 영계와 육계라는 말이다.) 2. 자기 위치에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받아라. 주님과 의논하면서 사는 것이다. 다른 위치에서 거기 해당되는 계시나 다른 사람이 받는 계시를 똑같이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새벽잠언 2010.hwp8 3. 주님께 한마디면 끝나는데 사람들에게 천마디 해도 안 끝난다. 고로 주님께 의논하고 대화하고 애원하고 간구하며 기도하여 답을 얻고 할 일을 지시 받아라. 4. 육계는 육의 눈으로 보고 느끼는 세계이고, 정신계는 정신으로 보고 느끼고 깨닫는 세계이며, 영계는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몸으로 가는 세계다. 5. 작아도 그때 받아 기록해야 된다. 낮은 바닥이나 계단이라고 해서 딛고 올라가지 않으면 높은 곳에 오를 수 없는 것이다. <2010년 7월 27일 화 새벽 잠언> 1. 그때그때 그 일을 하라고 성령의 감동을 주었을 때 해야 지혜도, 지식도, 생각도, 힘도 생겨 하게 되는 것이다. 2. 감동이 끝났을 때는 하기 싫은 감동으로 뒤바뀌게 된다. 그러니 할 수 없게 된다. 3. 감동이 되었을 때는 10명이 같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힘이 와서 하나 되어 행하게 된다. 그러나 감동되지 않았을 때는 100명이 같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하고자 하는 생각도 없고, 힘도 없다. 고로 어떤 일을 하려면 반드시 감동이 되어야 한다. 4. 기도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네가 꼭 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마음의 감동이 일어난다. 5. 내가 너희에게 어떤 사명을 주거나 내가 너희를 통해 해야 될 일이 있으면 너희를 감동시켜 하게 한다. 강하게 감동시켜 생각나게 하기도 하고, 마음이 급하게 만들거나 여러 가지로 감동시켜 위기를 벗어나게 하기도 하고, 어떤 일을 급히 행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마음의 감동이 오도록 기도하여라. 너희가 어떤 해야 될 일을 놓고 감동 없이 그냥 하면 하다가 말게 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약해져서 끝까지 못 하게 된다. 먼저 마음에 감동이 오도록 기도하면, 성령으로 감동되고 내가 너희와 함께함으로 더욱 감동되어 그 일들을 더욱 힘 있게 하게 된다. <2010년 7월 28일 수 새벽 잠언> 1. 너희가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이 감동되면 내게 물어보고, 즉시 그 감동된 곳에 가서 행해야 한다. 2. 성령을 받고 감동되었는데도 행하지 않았으니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 되고, 문제가 생기고, 닥친 후에 급히 일하게 된다. 감동되었을 때 행해야 성령님과 내가 계속 성령의 불로 역사하여 너희가 다음 것을 또 하게 된다. 성령의 불이 꺼진 것은 감동을 주었는데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동이 없어지고 성령의 불이 꺼져 쓸쓸하게 되고 힘들게 된 것이다. 3. 그때 못 했으면, 기어이 하고 마는 중심자 표상자를 따라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4. 내 음성이 너희에게 들리지 않아도 나는 새벽마다 ‘기도하라.’고 너희 마음에 감동을 주고, 너희 옆에 가서 감동을 준다. 그 감동을 받고서도 너희가 행하지 않고 번뜩 일어나 순종하지 않으니, 그 감동이 곧 식어 버려 결국 못 하게 되는 것이다. 5. 너희에게 감동이 올 때는 내가 가든지, 성령님이 가시든지, 내 아버지가 가신 것이다. 행여 옆에 가지 않았어도 삼위의 영의 마음이 네게 전달되기 때문에 감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때 번뜩 일어나서 빛을 발해야 된다. <2010년 7월 29일 목 새벽 잠언> 1. 한 여자와 한 남자의 사랑도 감동되어야 하는 것이다. 2. 나 예수가 원하지 않는 것인데도 너희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때가 있지 않느냐. 이는 사탄이 주는 마음으로 사탄이 옆에 오면 너희가 그 마음을 받게 된다. 겨울철에 불을 옆에 갖다 놓으면 따뜻한 느낌이 오고, 여름에 얼음을 옆에 갖다 놓으면 차가운 느낌이 온다. 이와 같이 사탄이나 귀신이 옆에 오면 그 영향을 받게 된다. 사탄은 나쁜 마음을 주며 유혹하니, 사탄이 옆에 오면 너희가 그 영향을 받고 마음이 감동되어 행하게 된다. 고로 잘못된 감동이 오면 사탄이 주는 것이니 즉시 나를 부르면서 사탄을 물리쳐라. 나의 뜻을 두고 좋은 감동이 오는 것은 성령님과 나의 주관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하여라. 내가 다 보고 있다. 3. 감동을 주었을 때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대화도 하고, 글도 쓰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야 모두 잘되는 것이다. 4. 내가 감동을 주었을 때가 문이 열린 때다. 5. 감동받지 않고 하면 힘들고 억지가 되고, 몸은 하는데 마음이 원치 않아 형식이 되어 그 행함은 보는 자에게도 눈엣가시와 같다. 6. 나는 너희가 억지로 하지 않도록 너희 마음을 감동시켜 기쁨으로 좋아서 날면서 하게 한다. 그러므로 너희도 나와 같이 먼저 의의 말과 행실로 감동을 시키고 하도록 하여라. <2010년 7월 30일 금 새벽 잠언> 1.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것도 억지로 못 한다. 억지로 하면 꿀 같은 사랑이 되지 못하고, 마치 설탕을 타서 먹는 물 같은 사랑밖에 안 된다. 언제까지 나를 사랑하라고 내가 말해야 되겠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해야 영원히 잘된다는 말을 매일 해야 실천하려느냐. 너희 스스로 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하는 것과 내가 사랑하라고 말했기에 나를 사랑하는 것은 꿀과 설탕물 같은 차이가 있는 사랑이다. 누가 꿀을 먹지, 설탕물을 먹겠느냐. 너희가 기도하고 감동받고 깨달아 감동으로 나를 사랑해 보아라. 그래야 지치지 않고 그 사랑이 영원히 가게 된다. 2. 나 예수를 앞에 두고 두 마음을 품고 나를 사랑하지 말아라. 세상도 사랑했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사랑했다가, 어느 때는 나도 사랑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두 마음을 품고 사랑하는 것이다. 신의 자존심을 알고 그리 하는 것이냐. 신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어찌 되는지 너희는 알아라. 내가 돌아서면 그때는 1000배 힘들다. 3. 자기가 좋아서 나를 사랑하는 자는 참으로 위대한 사랑을 가진 자로서 내가 너무 아끼는 신부다. 4. 사랑이 끊어지면 모든 것도 끊어지게 된다. 사명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함도 모두 다 끊어진다. 늘 내 말을 외우고 새기고 살아라. 5. 사랑은 작동할 때는 불같고, 식으면 얼음 같다. 6. 남녀 사이도 처음에 사랑이 없어도 서로 사랑하게 되면 평생 가듯이, 내 아버지와의 사랑과 나와의 사랑에 상관없이 사는 사람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이 영원히 새벽잠언 2010.hwp9 가게 된다. 나를 중매하여라. 나를 멋있게 증거해 보아라. 네가 배우고 겪은 것을 확실히 증거해 보아라. <2010년 7월 31일 토 새벽 잠언> -주편- 1. 사랑으로 모든 것을 표상한다. 사랑을 보고 심판도, 축복도 좌우하면서 판단한다는 것이다. 2. 육적 사랑의 불이 훨훨 타도 인생 일생 중 청춘 한 때다. 더 하고 싶어도 육적 사랑은 한계 상황에 처하여 더 탈 것이 없다. 그러나 나와의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 혼적인 사랑은 영원히 타게 된다. 세상에서 육적 사랑을 다 불 태우고 내게 오는 자는 마치 아침에 경치 좋은 곳으로 놀러 간 자가 맛있는 음식 다 먹고 실컷 놀고 오다가 나를 만난 격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나를 사랑하며 산 자는 아침에 경치 좋은 곳으로 놀러 가는 길에 나를 만나 내가 같이 가서 온종일 둘이 놀다 오는 격이다. 3. 세상 어떤 것과 그 어떤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사랑하고 제1순위로 사랑하고 사는 자는 마치 아름답고 경치 좋은 곳에 새 집을 지을 때 나를 만나, 거처지 없는 나를 맞아 나와 사랑하며 사는 자와 같다. 그러나 세상을 다 사랑하고, 자기가 사랑할 사람들을 다 사랑하고 나를 만난 자는 자기가 사는 집이 오래 되어서 헌 집이 되었을 때 나를 만난 자와 같다. 4. 네 마음도 행실도 새로워지고 거듭나 새 집을 짓고 나와 만나야 되지 않겠느냐. 5. 나를 처음부터 사랑하고 오직 나만 위해 사는 자는 어떤 과수원지기가 3년이나 기르고 가꾼 과일나무가 주렁주렁 열매를 맺었을 때 나를 만나 같이 따 먹고 즐기는 자와 같다. 그러나 세상을 다 즐기고 자기가 사랑할 사람들을 다 사랑하고 나를 만난 자는 과일을 다 따 먹고 잡초만 무성하고 가지만 무성한 과일나무로 나를 만난 자와 같다. 그러니 만나도 실망 속에 나를 만난다. 배고픈데 열매 없는 나무 밑 잡초 밭에 앉아 있겠느냐. 자기가 즐길 것 다 즐기고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해그늘에 나를 만나 빈 그릇만 쳐다보고 있겠느냐. 그 누구같이 10대부터 나를 찾고 인생을 바쳐서 해야 내가 시간이 있는 고로 가르쳐서 내가 원하는 것을 그와 함께 희망 있게 할 수 있게 된다. 시간이 없으면 좋은 일을 하고 싶어도 같이 못 하는 것이다. 너희 인생의 좋은 때를 세상을 위해, 너희를 위해 따 써 버리고 해그늘에 탄식하면서 내게 오면, 내가 너희 희망을 이루어 주고 싶어도 때가 다 가서 못 이루어 준다. 인생 일생도 그러하고, 하루해도 그러하다. 그래서 힘들어도 아침 일찍부터 하고, 무슨 일을 하려면 나와 함께 더 큰일을 하고, 너희 꿈을 이루려면 새벽부터 나와 함께 하자는 것이다. 6. 내가 어떤 한 사람에게 이루려고 계획한 일이 있는데 그가 책임을 못 하여 하지 못하면 나는 반드시 그 뜻을 이뤄야 되기에 다른 사람을 가지고 그 일을 한다. <2010년 8월 2일 월 새벽 잠언> 1. 남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데 자기 혼자 좋아서 도취되어 산다. 2. 사람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가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행하신 것은 사람이고, 만물이고 그 가치가 엄청나서 역사에 길이 남고 빛이 나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3. 작은 것이라도 주님의 사연이 얽혀 있는 것이 대 걸작품이다. 4. 나무도 그 지역의 기온이나 풍토의 한계를 벗어나서 크지 못하듯이 사람도 그러하다. 5. 주님이 주신 것은 걸작품이니 표가 나게 박물관의 보물같이 관리하여 주님을 증거해 주면서 소개하여라. <2010년 8월 3일 화 새벽 잠언> 1. 새로운 것만 찾으려 하지 말고, 주님이 예전에 주신 것을 귀히 여기지 못하여 생각에서 잊고 관리하지 못하여 묻혀 있는 것을 찾아라. 그것이 새것을 발견한 것 같을 것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2. 주님이 귀히 주신 것을 모르면 평생 모르고 못 쓰고 죽는다. 3. 그 지역 환경 속에 그 환경에 의한 작품이다. 4. 한 가지만 작품으로 찾지 말고 여러 가지를 찾아 보아라. 하나님은 나무, 바위, 샘, 지역, 형상석, 형상 나무 등 여러 가지로 작품을 창조하셨다. 사람도 각자 개성대로 귀한 걸작의 인물이다. <2010년 8월 4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보물을 찾는 자가 주인이다. 2.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것과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의 한계 속에서만 자연의 보물을 찾는다. 사람을 찾는 것도 그러하다. 3. 귀한 것에 눈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못 찾는다. 4. 성전 안 분재 소나무도 귀한 것에 눈 뜨지 못했을 때는 분재 소나무가 뿌리를 박고 있는 바위만 보고 소나무는 베어 없애려고 했다. 눈을 떠야 귀한 것을 알게 된다. 5. 육의 눈을 떠서 육의 세계 귀한 것을 찾아내어 기르고 관리하고 써야 하며, 영의 눈과 마음의 눈을 떠서 영의 세계 귀한 것을 찾아 써야 한다. 6. 영의 세계에서도 육의 세계에서도 주님이 제일 귀하시다. 주님은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시다. 주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귀히 결정된다. <2010년 8월 5일 목 새벽 잠언> 1. 모르는 자가 고생도 많이 하고, 고통도 많이 받고, 헛수고도 많이 하게 되고, 망하기도 하고, 사람에게 해를 많이 주기도 한다. 2. 하나님도 예수님도 귀하게 여기시는데, 사람들은 눈으로 보면서도 모르고 쓰면서도 모른다. 3.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쓰면서 귀한 것을 알기는 아는데, 조금 알거나 보통으로 알고 쓰니 기쁨과 보람도 보통으로 누리고, 얻는 것도 보통으로 얻는다.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귀하게 알고 써야 100% 귀히 여기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쓰게 된다. 또한 사람도, 그 어떤 것도 더 개발하고 만들어 빛나게 한다. 4.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귀하고 중하며 그다음으로 자기가 귀하고 중한 것을 알아야 된다. 그리고 인생들이 귀하고 중한 것을 알고, 만물들이 귀하고 중한 것을 알고 살면 된다. 5.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일지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귀하고 중한 것을 알지만 조금밖에 알지 못하고, 자기가 아는 만큼 새벽잠언 2010.hwp10 조금만 사랑하고 산다. 사람은 아는 만큼 귀하고 중하게 여기며 산다. <2010년 8월 6일 금 새벽 잠언> 1.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나를 사랑하사 나 홀로 사막길을 오래 가게 하시고 목이 타며 갖은 고통을 겪게 하신 후에 고향에 와서 샘도 파고 나무도 한없이 심게 하셨다. 2. 사막길을 가보지 않은 자는 샘을 파거나 나무를 심지 않는다. 3. 배고파 고생을 해 본 자가 음식이 귀한 것을 안다. 4. 병들어 아파 본 자가 건강이 귀한 것을 알고 생명같이 건강관리를 한다. 5. 실습이 교육이다. 6. 보여 주면서 마음에서 느끼게 해 주는 교육을 해야 된다. 그래야 행하게 된다. <2010년 8월 7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가 관심 있는 곳은 작아도 크게 본다. 2. 금강산보다도 섭리사 자연성전을 더 크게 본다. 주님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3. 작은 자라도 주님의 뜻이 있는 자가 더 큰 자가 된다. 큰 자는 작은 자의 배경으로 쓰이게 된다. 4. 어떤 지역이 작아도 주님의 뜻이 있는 곳이라면 큰 지역보다도 더 크게 쓰인다. 큰 지역은 하나의 증거 지역과 배경 지역으로 뜻 있는 곳을 조명해 주는 데 쓰인다. <2010년 8월 9일 월 새벽 잠언> 1. 내 마음을 모르는 자는 내 마음이라는 구멍에 실이 꿰어지지 않는 자와 같다. 그러므로 나와 같이 심정 맞춰 일을 할 수 없다. 2. 내 심정을 모르고 기도하는 자는 100시간을 기도했어도 내 심정을 알고 1시간 동안 기도한 자만 못 하다. 3. 내 심정을 알고 나와 같이 한 것은 세상에서도 남아지고, 그것에 너에게도 영원히 유익을 준다. 4. 내 심정을 받으려면 작은 것도 내게 묻고 나와 같이 행하여라. 5. 내 원본을 보고 그대로 기록하는 것이 내 심정을 그대로 받는 것이 된다. 6. 내가 쓰는 글을 그대로 쓰고 내가 그리는 그림을 그대로 그리듯, 내 심정을 그대로 받아 행하는 것이다. 이런 자가 내 심정을 받은 자다. 7. 매일 매시간 어떤 일을 할 때 사사건건 이같이 해야 한다. <2010년 8월 10일 화 새벽 잠언> 1. 지식자는 알아도 못 하고 실천자는 모르고 행한다. 2. 지식자는 배우기를 좋아하니 늘 배우기는 하는데 행하는 데 둔하고, 실천자는 행하는 데만 주력하니 나의 마음을 모르고 행한다. 3. 너희가 마음의 눈을 팔면 그 순간에 나는 다른 곳에 가 있다. 나는 신이다. 4. 절벽 길을 갈 때 한걸음, 한걸음 눈으로 꼭꼭 찍으면서 걸어가듯이, 삶의 길을 갈 때 마음의 눈으로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나를 쳐다보고 걸어가야 한다. 5. 대 우주의 눈은 태양이듯, 소 우주인 인생의 눈은 너의 육의 눈이 아니냐. 태양이 없으면 세상이 안 보이듯, 네 눈이 없으면 세상이 안 보이지 않느냐.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내며 멀리 보는 눈이 있으니 네 마음의 눈이다. 빛으로 150억 년을 가도 못 가는 천국을 너희 마음의 눈으로는 볼 수 있다. 그렇게도 멀리 보는 마음의 눈인데, 어찌 네 옆에 있는 나를 못 보느냐. 내가 네 눈을 보지 못하게 가렸느냐. 육의 눈도 감으면 누가 있어도 안 보이듯이, 마음의 눈도 감으면 내가 옆에 있어도 안 보인다. 6. 육의 눈을 뜨는 데 정신을 쏟고 신경을 써야 떠지듯이, 마음의 눈을 뜨려면 역시 네 정신을 쏟고 신경을 써야 된다. <2010년 8월 11일 수 새벽 잠언> 1.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느끼고 깨닫고 알아야 나의 심정과 통하고, 나의 말을 깨달아 듣게 되고,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기록하여 전하며 월명동을 개발하고 공사하듯 하면, 결국 너희 마음의 눈이 정상으로 떠져 소경을 면하게 된다. 2. 지체 장애자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서 뇌로 전달하여 지체에 전하여도 마음만 느끼지, 행동은 못 한다. 나 예수가 머리가 되어 내 생각을 늘 네게 보내도 네가 지체 장애자같이 마음과 정신의 장애자이면 전달되지 못한다. 고로 기도하여 내 능력을 받고 고쳐야 한다. 고쳐야 내 생각을 전달받아 행할 수 있다. 고쳤는데도 행하지 않으면 또 정신과 마음과 영혼의 장애자가 되니 매일 행해야 된다. 3. 나 예수가 자기에게 역사하지 않는다고 내 듣기 거북하고 심정 상하는 말만 하지 말고, 내가 말한 것을 매일 행하여라. 나의 사랑도 관심도 공의롭고 영원하다. 4. 마음의 눈을 뜬 사명자로 내가 전한 내 말을 지켜 행하여 모두 불구의 눈도, 마음의 귀도, 혼도, 영의 몸도 고치고 건강해져라. 5. 후진하게 작동시켜 놓은 차를 운전하면 고정해 놓은 대로 평생 후진만 하게 되듯이, 마음도 올바로 고치지 않고 행하면 연속 그 주관권 방향으로만 가게 된다. 고로 인생을 창조하고 아는 내게 배워라. 6. 오전에는 배우고 알고, 오후부터는 바로 행하여라. <2010년 8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내가 네게 말한 것을 잊어버리면 내가 말하고 주는 것을 받아도 몰라서 가치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 (주편) 2. 내가 네게 한 말을 귀히 생각하여라.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안 줄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내게 간구하지 않게 되고, 그것이 귀한 줄 모르게 되고, 얻어도 내가 준 것을 모르게 되고, 나와 같이 가치 있게 쓸 줄을 모른다. (주편) 3. “네가 누운 곳과 밟은 곳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이 말씀만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내가 말로 약속한 것을 얻기 전에도 잊으면 안 되고, 얻은 후에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그 말씀 때문에 얻게 되었으니 너와 네 후손들이 그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를 사랑하며 써야 한다. 또 주신 자 때문에 쓰게 되었으니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쓰면서 주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며 써야 된다. 새벽잠언 2010.hwp11 (주편)- 이것을 하지 못하면 주신 자와 교통이 끊어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실상 죽은 자들이 쓰는 격이 되고, 주신 것을 받은 자와 따르는 자들이 주님과 함께 진정한 사랑과 기쁨을 이루면서 쓰지 못하게 된다. 4. “네가 누운 곳과 밟은 곳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이 말씀은 땅 문서와 같이 귀하다. 이 말씀을 잊으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모르게 되고, 써도 가치를 모르게 되고, 주신 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인사탄이 빼앗아 가게 된다. 주신 자 하나님을 알고 매일 계속 증거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노력하여 얻은 것으로 알게 되고, 후손들도 그같이 알고 보통으로 본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인하여 더 받게 되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면 더 가치 있게 받고, 그렇게 받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쓰게 된다. - 하나님과 주님이 하신 말씀은 계약 증서다. 그러므로 항상 약속 받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주님께 기도하고 말하며 달라고 해야 된다. 그래야 주신다. 5.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으면 약속한 귀한 증서를 잃어버린 것과 다름없다. 그러니 약속한 것을 얻는 데 효력을 보기 어렵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지 말고 때가 되면 구해야 된다. 구하지 않으면 약속받은 것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6.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으면 받아도 모르고, 그것을 받을 줄도 모르고, 다른 것을 얻기 위해 필요 없는 수고를 하며 손해만 많이 보게 된다. 7.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꼭 주시니 약속을 받았으면 그 말씀을 마음에 품고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희망으로 살아야 된다. <2010년 8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 땅에 눕게 되고 그 땅을 밟게 되었기에 그 땅을 너와 네 후손들에게 준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2.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약속하시고 주시는 것이다. 3. 하나님과 주님이 주신 것은 사람이 준 것보다 수천만 배 귀한 것이다. 사람을 통해 주실 때도 있으니 모두 받고 감사하며, 그것을 낙으로 삼고 기쁨을 누리며 주님과 함께 써야 된다. 4. 하나님은 역사하실 앞날을 두고 중심자나 시대 표상자로 먼저 그 땅에 눕게 하시고 그 땅을 밟게 하신다. 고로 그 땅에 먼저 눕고 그 땅을 먼저 밟는 자에게 준다고 약속하시는 것이다. 5. 하나님과 주님은 먼저 약속하신다. 그다음에 약속을 받은 자가 기도하게 하시고, 조건을 세우게 하고, 가치를 깨닫게 하시고, 어떻게 만들라고까지 말씀하시며 주신다. 6. 하나님은 사랑하여 약속하시며, 그 약속으로 인하여 주시며, 주실 때 앞날에 어떻게 될 것인지 은밀히 알려 주신다. 7. 사람들도 먼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조건으로 삼아 얻을 것을 얻게 된다. 8.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것은 조건을 세우면 다 주신다. <2010년 8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자신이 직접 하나님과 주님께 약속을 받지 않았을지라도 자기 신앙의 선조나 혈통의 선조가 조건을 세워 하나님께 약속을 받았기에 그를 따르게 되면 그와 같이 얻게 되어 같이 쓰게 되는 것이다. 2. 우리가 얻고 누리고 사는 것은 이미 하나님이 세운 중심자와 선조들이 하나님께 약속을 받고 그 약속한 것을 얻었기에 우리가 쓰고 누리는 것이다. 3. 현재에 우리가 주님께 받고 얻는 것도 이미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셨던 것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시대의 조건을 세우고 따르는 자에게만 해당된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를 두고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알아야 받을 수 있고, 받았어도 가치 있게 제대로 주님과 함께 쓸 수 있다. 4.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조건을 세우고 수고도 하지 않았는데 받으니 이상하고 의아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받고 쓰면서도 가치 없게 생각하기도 한다. 이는 자기 선조들과 신앙의 선조들이 수고하고 희생했지만 누리지 못하고 갔기에 그때 하나님께서 “네가 누리지 못한 것을 네 자손들이 누리게 하리라.” 약속하시고 그 후손에게 주시는 것이다. 고로 역사를 배우고 하나님께서 선조들에게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배워야 된다. 이는 하나님이 선조들에게 주신 보물을 발견하는 것으로서 조상들이 쓰던 귀한 유적품을 발견하는 격이다. 5. 현재 우리에게 받고 누리는 것은 하나님과 주님이 예전에 약속하신 것을 주시어 받고 누리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와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받아 후손들에게 주게 하기 위하여 주시어 받고 누리는 것이다. <2010년 8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야곱이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받고 외갓집에 가는 길에 형 에서에게 쫓기다가 밟은 땅이 있다. 그 땅은 루스 성이었다. 야곱은 거기서 돌을 베개로 삼고 잠을 잤다. 그 땅을 떠날 때, 베고 자던 돌을 세워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네가 누운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야곱은 그 땅의 이름을 ‘벧엘’로 지었다. 하나님께 약속 받은 땅으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이름이다. 야곱이 외갓집에서 조건을 세우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 땅을 얻게 되어 가정과 민족을 일으키게 되었고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이루어졌다. 2.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나안 땅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내가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자기에는 자녀가 없다고 했다. 아이를 낳을 때가 지나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때 하나님은 약속하시기를 “내년 이맘때쯤 네 아네 사라가 아이를 낳으리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듣고 믿고 좋아하며 그 말씀에 희망을 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았다. 결국 약속대로 아들을 낳았다. 이는 그 귀한 이삭이었다. 그 줄기에서 귀한 야곱이 나오고, 귀한 요셉이 나왔다. 그 신앙의 발판과 터전에서 결국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온 인류에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이 나왔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였기에 얻게 된 것이다. 모두 이같이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면 후대까지 길이길이 남도록 지구촌에 큰 역사가 일어난다. 당세만 생각하지 말고 받은 것을 귀히 여겨라. 새벽잠언 2010.hwp12 3. 요셉은 꿈에 이집트 대국의 총리대신이 될 것과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뛰어나게 될 것을 약속 받았고, 조건을 세우고 그대로 되었다. 꿈으로도, 생시에도 약속을 받은 것이다. 4. 예수님은 세상 끝 날이 되면 재림한다고 2000년 전에 약속하셨다. 예수님은 그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준비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주님의 말씀대로 예비하고 주를 맞는 자들은 영원한 천국의 약속을 받게 된다. 5. 하나님도 주님도 약속하신 대로 때가 되면 행하신다. 그러나 받을 자가 준비한 대로 받게 된다. 그때가 가까웠든지, 멀었든지 꼭 예비하면서 기뻐하며 희망으로 기다려야 된다. <2010년 8월 17일 화 새벽 잠언> 1. 작은 것도 큰 것도 늘 주님께 약속 받도록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 2. 매일 약속 받고, 매일 행하고, 매일 얻고, 매일 뜻을 위해 살아야 한다. 3. 약속 받지 않은 것을 막연히 기다리며 헛된 희망에 젖어 살지 말아라. 4. 하나님과의 약속은 사람과의 약속이 아니라 때가 되면 꼭 주신다. 5. 과거에 약속 받은 것도 그 약속을 잊으면 받았어도 모른다. 6. 하나님과 주님은 약속한 것을 반드시 주시는데, 그때가 왔을 때 환난이나 전쟁이나 핍박이 있을 때는 다른 방법으로 주신다. 이를 깨닫고 약속한 것을 늘 확인하고 깨달아야 한다. <2010년 8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받았든지, 사람을 받았든지, 그 어떤 것을 받았으면 더욱 빛나게 만들고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수백 배 빛이 나고 가치 있게 된다. 2. 주님께서 누구에게든지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있다. 그 말씀은 주님이 그에게 주시는 하나의 약속이 되기도 한다. 이를 실천할 때 큰 것을 이루고 약속한 것을 받게 된다. 3.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그 말씀에 순종하니 주님의 수제자가 되었다. 이에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에게 천국 열쇠를 주리라.” 말씀하셨다. 그 말씀대로 베드로는 많은 생명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는 힘찬 생명의 말씀, 곧 천국 열쇠를 받는 특권자가 되었다. 4. “나를 따라 오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는 영원한 고통과 지옥을 벗어나 천국에 가게 된다. 5. “내게 와서 배우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배운 자는 그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명자가 되었다. <2010년 8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주편) 내가 너를 지금껏 만들고 지금껏 쓰고 있다. - 주님께 내 고향 월명동에서 살게 되어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나를 만들고 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만들고 쓰지 않았더라면 지금 월명동에서 안 산다. 잘 살려고 나갔다.” 말씀해 주셨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인생도 내가 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도, 월명동도 쓰니 수만 배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하셨다. 2. (주편) 누구든지 인생을 내게 온전히 맡겨야 평생 만들고 평생 쓴다. 나의 일을 하는 것을 자기를 위한 삶같이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3. (주편) 잠을 죽지 않을 만큼만 자라. - 새벽 12시 30분에 깼더니 너무 졸리고 아쉬웠다. 그래서 더 잤다. 다시 일어나니 새벽 2시 5분 전이었다. 그때 기도하니 주님은 “내가 너를 12시 반에 깨웠다.”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필요 없이 잠을 더 자는 것은 너와 나의 손해다.” 하셨다. 4. 감동과 깨달음은 다르다. ‘감동’이란, 마음이 동하는 것으로서 기분이 좋아지고, 슬퍼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들을 말한다. ‘깨달음’이란, 아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깨어 아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한다. 먼저 감동이 오고, 그다음에 깨달음이 온다. 깨닫는 것은 감동을 받는 것보다 높은 단계로서 아는 단계를 말한다. 5. 예수님은 먼저 말씀하지 않으신다. 인간의 책임 분담을 하라 함이다. 우리가 먼저 말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때 해야 될 말씀을 해 주신다. 사람끼리도, 애인끼리도 상대방이 하는 말을 다 듣고 나서 자기가 할 말이 있으면 그때 몇 마디 한다. 6. 주님이 말씀을 많이 하게 하려면 우리가 말을 많이 해야 된다. <2010년 8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혼자 있었던 과거를 생각하여라. 혼자 있으면서 대화도 못 하고, 이야기도 못 하고 살았을 때를 생각하여라. 혼자 있으면서 대화도 못 하고, 이야기도 못 하면 대화하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된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2. 주님은 신이시라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아신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시 않으시면 주님의 마음을 모른다. 주님이 한마디, 열 마디, 오십 마디, 백 마디라도 해 주시니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며 간절히 주님을 찾고 부르면 주님은 더 많이 말씀해 주신다. 3. 주님이 말하고 싶어서 우리에게 오신다. 사람끼리도 말하고 싶어서 만나고, 애인끼리도 얼굴 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만난다. 전화를 걸 때도 말하고 싶은 자에게 건다. 주님과는 전화기가 필요 없다. 어디서든지 말하면 된다. 입으로 말하기 곤란할 때는 속으로 속닥거려도 주님은 다 들으신다. 주님은 말하고 싶어서 새벽에도 우리에게 오신다. 주님은 천리나 멀리 우리와 떨어져 있어도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들으시지만, 가까이에서 우리와 대화하고 싶어서 오신다. 또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며 정성스레 말하는 것을 보러 오시고, 또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있어 매달릴 때 듣고 도와주고 싶어서 오신다. 그러니 24시간 수시로 주님을 부르고 말해야 된다. 그러나 주님은 때를 따라 도적같이 오신다. 4. 처음에는 감동시키시고, 그다음에는 깨닫게 하시고, 그다음에는 행하게 하신다. <2010년 8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은 항상 신부인 우리가 먼저 새벽잠언 2010.hwp13 사랑해 주기를 원하신다. 먼저 말하고, 먼저 안아 주고, 먼저 사랑해 주기를 원하신다. 마치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먼저 인사하듯이 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의 신부로서, 애인으로서 반드시 이것을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마음을 진짜 모르는 어린아이다. 2. 주님을 항상 먼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주님을 사귀지 못하고 주님의 애인이 되지 못한다. 이 비밀이 크고도 깊다. 모두 절대 사랑의 법이다. 3. 주님을 먼저 사랑하고 좋아하며 항상 매일 이같이 하는 자는 신앙이 죽지 않게 되고, 항상 주님의 사랑을 많이 받게 된다. 이는 휴거의 기본 원칙이요,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될 것이다. 4. 주님이 보다보다 안 될 때 먼저 사랑해 주시는데, 이런 자들 중에 주님의 사랑에 성공하는 자는 거의 없다. 이런 자는 주님과 살아도 마지못해 사는 자다. 주님을 먼저 사랑하는 자를 주님은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 정하신다. 5. 먼저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너무나 귀한 자라서 주님이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이런 자는 사랑의 희귀종이다. <2010년 8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함정에 빠졌을 때 주님께 먼저 구해 달라고 해야 된다. 우리가 먼저 주님께 손을 내밀지 않으면 주님은 영원히 해 주지 않으신다고 생각해 버리고 살아야 된다. 2. 우리가 먼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일생동안 주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된다. 영의 법이 그렇다고 생각하며 주님을 먼저 사랑하여라. 3. 주님은 이미 우리를 위해 몸도 주시고 사랑도 주시고 모든 것을 다 주셨다. 이제 더는 줄 것이 없으시다. 받으려고 오신 것이다. 그러니 사랑해 달라고 하면 서 있다가 가신다. 4. 모두 먼저 주님을 사랑해 보아라. 그리고 주님께 사랑해 달라고 하여라. 5. 남녀끼리도 서로 사랑만 받으려고 하면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진다. 같이 살더라도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갈등 속에서 할 수 없이 만족 없이 그저 사는 처지다. 6. 왜 우리가 먼저 주님을 사랑해야 되는지 말로는 설명이 안 된다. 비유컨대 씨앗을 가진 자가 먼저 땅에 씨를 뿌려야 땅이 씨를 품고 키우고 수백 배로 열매를 맺게 한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씨앗을 가진 자요, 주님은 땅과 같다. 고로 먼저 씨를 뿌리지 않으면 주님은 수백 배의 사랑의 기적을 낳지 못하신다. <2010년 8월 24일 화 새벽 잠언> 1. 우리가 행하는 만큼 주님께 사랑을 받는다. 행하는 만큼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말씀은 주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지, 우리가 예수님께 하는 말이 아니다. 고로 사랑도, 모든 것도 우리가 행하는 만큼 갚아 주신다. 2. 하나님이 인간에게 이같이 저같이 다 해 주시면 공의를 측정할 수 없다. 모든 인생들이 행한 대로 받기에 누가 잘되어도 원망할 수 없고, 못 되어 형벌을 받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원망할 수 없는 것이다. 3.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말씀하신 대로 주셨다. 4. 사막에 작두펌프가 있다. 땅속에는 물이 많아도 그냥은 물이 뿜어 올라오지 않는다. 누구든지 작두펌프 속에 먼저 물을 한 바가지 붓고, 작두질을 하여 뿜어 올려야 물이 올라온다. 이와 같이 주님께 먼저 사랑을 드리고 주님을 먼저 사랑해야 주님의 사랑의 시동이 걸린다. 인간이 먼저 주님을 사랑해야 주님의 사랑이 시작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이미 6000년 동안 우리의 조상 때부터 우리를 사랑해 오셨다. 이제 우리가 하는 것만 남았다. (아래 참고 자료 있음.) <참고> 원형 그대로의 작두펌프입니다. ①먼저 물 한 바가지 부어 주고, ② 힘차게 작두질을 하여 저어 주면 ② 물이 샘솟아 올라와 이곳으로 나옵니다. 5. 지옥에 간 자들 중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지옥에 간 자들은 없다. 그 사랑을 받았어도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죽도록 믿고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간 것이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먼저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삶을 살아도 실상 형제와 같이 사는 것 같고, 친구와 같이 사는 것 같다. 애인과 같이 사는 것 같지 않다. <2010년 8월 25일 수 새벽 잠언> 1. 가시나무가 처음에 클 때를 보면, 앙상한 나무 기둥에서 가시만 다닥다닥 붙어 나기에 금방 가시나무인지 안다. 그런데 가시나무가 크면 기둥에는 가시가 하나도 없고 매끈하다. 그래서 잡목같이 여기고 대한다. 그러나 윗가지에는 가시가 꽉 절어 있다. 악인도 오래되면 이와 같아서 악인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역시 가시나무는 가시나무로 끝난다. 2. 소나무가 꽉 들어찬 산 여기저기에 가시나무와 각종 잡목들이 있어도 그 잎이 소나무에 가려서 모두 소나무같이 보인다. 하지만 한 나무씩 보고, 그 산을 벌목할 때는 다 구분이 된다. 악인들도 의인 속에 묻히면 모른다. 3. 가라지가 곡식 속에서 자라도 자랄 때는 곡식 취급을 받고 주인의 사랑을 받는다. 가라지는 곡식보다 뿌리가 강해서 퇴비를 많이 빨아먹고 잘 큰다.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없으니 불에 태워진다. 악인도 의인 속에 그러하다. 4. 돌감나무와 돌포도나무는 아벨 자손을 말한 것이지, 가인과 악인을 말한 것이 아니다. 가인 족속은 가시나무다. 혹은 잡목, 느티나무, 참나무 등을 말한 것이다. 돌감나무와 돌포도나무는 참감나무와 참포도나무와 같은 질이라서 참감나무와 참포도나무에 접을 붙이면 살아서 열매를 맺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감나무, 참포도나무다. 그 자손은 돌감나무, 돌포도나무로 그리스도와 일체 되면 부활되어 온전한 의인이 된다. 잡나무는 참감나무나 참포도나무에 접붙여도 죽는다. 5. 악은 결실하지 못하니 스스로 멸한다. <2010년 8월 26일 목 새벽 잠언> 1. 가인이 주님 사랑받고 아벨 사랑받아서 자기가 가인인지 잘 모른다. 염소가 목자 사랑받고 양 속에 섞여 살아서 자기가 염소인지 잘 모른다. 목자는 한 마리씩 젖을 짜 봐서 알고, 젖의 맛을 보고 알고, 뿔을 보고 알고, 주인에게 성질내는 것을 보고 알고, 털 보고 알고, 눈 보고도 안다. 이와 같이 악인이 의인 속에 섞여 있고 뒤덮여 있어도 안다. 새벽잠언 2010.hwp14 양들이 소리를 지르며 무서워한다. 2. 가라지는 자랄 때는 가라지인지 모른다. 열매 맺는 때가 되면 열매가 없으니 가라지인지 안다. 3. 가라지는 밭에서만 한세상으로 끝난다. 악인도 세상에서 한세상으로 끝난다. 그 후에는 영원한 세상 지옥으로 간다. 4. 택한 자 고욤나무(돌감나무)와 돌포도나무를 찾아와야 참감나무이고 참포도나무인 예수님께 접붙여 열매 맺게 한다. 모르는 자는 참나무를 캐 오고, 느티나무를 캐 오고, 각종 잡목을 캐 오듯 그런 자들을 전도한다. 그러니 접붙여도 결국 참감나무, 참포도나무만 희생시키고 나간다. 5. 바다에서 잡을 고기만 잡아라. 배우고 분별하여라. 물뱀이나 잡아 오고, 불가사리나 잡아 오고, 해파리나 잡아 와서 딴 고기 잡아먹게 하지 말아라. <2010년 8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예수님만 악인의 씨인지 의인의 씨인지 아신다. 그러므로 기도해 보고 데려 와라. 숫자가 문제냐. 오소리, 늑대, 살쾡이는 수만 마리라도 사슴, 치타 한 마리만 못하다. 주님은 오직 신부만 흡수하신다. 가시나무 만 주에서 열매를 맺어도 사과나무 한 주에서 맺는 열매를 못 맺는다. 2. 가인 족속 중에서 보다 하늘 편과 세상 편으로 갈려 나간다. 3. 다리골 응달을 겉에서 쳐다보면 푸른 밀림 같다. 그러나 막상 들어가 보면 큰 나무가 많지 않다. 거의 잡초와 칡넝쿨이다. 하나님의 역사도 겉에서 보면 푸른 밀림 같으나 들어가 보면 오직 참된 생명들이 너무너무 적다. 4.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길러도 열매를 맺지 않는다. 고로 이것을 미리 알고 배워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캐 오지 말아라. 돈을 주고서라도 열매 맺는 나무를 사다 심고 기대하여라. 주님 앞에 생명들도 그러하다. 5. 하나님은 선과 악을 영원히 쪼개신다. 그 중에서 선을 찾아 하늘 편으로 세우신다. <2010년 8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야곱은 그 시대 의인인 아벨들과 아벨 민족을 표상한 자였고, 에서는 그 시대 악인인 가인 편을 표상한 자였다. 가인 에서가 아벨 야곱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에서 자체의 운명도 좌우되었고, 에서 자손들의 운명도 좌우되었다. 의인의 표상이며 하늘 편의 표상인 야곱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야곱 자신과 그 후손들의 운명도 좌우되었다. 2. 어느 시대든지 보다 하늘 편이며 영적인 아벨과 보다 세상 편이며 육적인 가인이 존재하면서, 보다 육적인 가인 편이 보다 하늘 편인 아벨 편을 괴롭혀 왔다. 하나님은 가인 편을 멸하지 않으시고 존재시켜 오시며 선악을 나누셨다. 하나님은 조상 때부터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시고 선과 악을 저울에 달듯이 하시며 보다 선한 행위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산 자들을 선 편 아벨이라 하였고, 보다 악한 행위로 육적으로 산 자들을 악 편 가인이라 하여 쪼개어 역사하셨다. 보다 세상과 육에 속한 가인 편은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살았으며, 자기 행위와 선조들의 악한 행위로 인하여 탕감과 형벌을 받고 살았다. 3. 아벨은 보다 영적이고, 가인은 보다 육적이다. 고로 가인은 육같이 섭리해 오고, 아벨은 영같이 섭리해 왔다. 4. 한 인생을 보더라도 육은 가인 격으로 세상의 주관을 받아 세상을 향하여 살려고 하고, 영은 아벨 격으로 하늘의 주관을 받아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고 한다. 5. 영성과 선으로 육성과 악을 누르고 다스리듯이, 아벨 편은 가인 편을 자기 영적 능력으로 사랑하면서 다스려야 된다. 6. 가인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운데 타락함으로 생기게 된 자다. 가인도, 아벨도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나타났다. ‘가인’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사탄의 영향을 받아 태어난 자로서 사탄 쪽에 해당되는 자였고, ‘아벨’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된 상태에서 태어났지만 보다 하늘 쪽 주관에 가까운 자였다. 고로 결국 쪼갠 것이다. 가인은 하와를 상징한 자다. 하와는 사탄의 꼬임을 받아 먼저 타락되었다. 그러고나서 아담과 타락되었다. 고로 가인은 사탄을 아버지로 하고 태어난 격이 되었고, 아벨은 아담으로 인하여 태어난 격이 되었다. 주님도 모르고 핍박하는 가인 족속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너희 아비 마귀로부터 나왔다.”라며 그 근본을 아시고 지적하셨다. <2010년 8월 30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더 좋고 이상적인 것을 찾고 얻으려는 희망을 잊고 살고 있다. 2. 더 좋은 것을 얻으려는 생각을 해야 더 좋은 것, 더 좋은 환경을 얻을 수 있다. 3. 때가 되어 구시대에서 바라던 새로운 시대가 왔어도 이에 눈을 뜨지 못하면 한 땅, 한 시대에 살아도 구시대에 속해 살아가는 것이다. 4. 사람들은 모두 한 땅, 한 시대에 섞여 살기 때문에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에 휩쓸려 그것을 정상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다. 5. 새로운 시대에 사는 자들을 보면서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자극도 받고, 생각도 달리하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하며 살아야 된다. 6. 월명동에 가더라도 온종일 푸른 잔디밭에서만 앉아 있다가 오면 한 곳만 보고 깨닫고 오게 된다. 그러나 돌 조경도 가 보고, 소나무 산도 가 보고, 왕바위도 가 보고, 산책로도 가 보고, 수영도 해 보며 여러 곳을 가 보면 그만큼 여러 가지를 보고 깨닫고 오게 된다. 똑같이 월명동에 가도 어떤 사람은 한두 곳만 가 보고 조금 알고 오고, 어떤 사람은 7~8 곳을 가 보고 그만큼 알고 온다. 이와 같이 섭리사 안에서도 하루를 살면서 5~6배 부지런하게 행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만 하고 마는 사람도 있다. 7. 부지런한 자는 생각과 사고가 다르기에 부지런하며, 그에 따라 얻는다. <2010년 8월 31일 화 새벽 잠언> 1. 산에서 노루나 산짐승을 보면 어떤 사람은 구경하고, 어떤 사람은 잡으려고 쫓아간다. 구경하는 자는 누구이며 쫓아가는 자는 누구이겠느냐. 2. 사냥꾼이 되어야 사냥하지, 구경꾼이 되면 평생 구경만 하고 끝난다. 3. 구경꾼과 일꾼 중에 누가 크냐. 새벽잠언 2010.hwp15 4. 주님은 일꾼을 찾으신다. 5. 구경꾼은 타인이며, 일꾼은 주인이다. 6. 관광객은 객이요, 일꾼은 주인이다. 언제나 그러하다. 7. 월명동도 구경꾼 만 명이 지나가면 변화가 없다. 일꾼 한 명이 지나가면 그 날 변화가 일어난다. 신앙 세계에도 그러하다. 변화를 일으키는 자, 주님이 동행하는 자다. 그 일꾼이 있어야 시대가 변화되고, 사망의 세계에서 생명의 세계로 변화가 일어난다. 8. 시대 중심자, 사명자는 하나님의 청지기요 일꾼이다. 그들이 지나가야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부활되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2010년 9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아직도 완성하지 못한 것인데 완성한 것으로 보는 자는 발전과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2. 주님이 다 왔다고 하는 곳까지 가야 된다. 3. 인간은 자기 생각대로, 실력대로 목표물을 정하고 간다. 역시 어린아이다. 4. 인간 스스로 하면 유한한 세계다. 주님과 함께 하면 무한한 세계다. 5. 육적 세계에서는 영적 세계와 주님의 생각 세계의 끝을 볼 수 없다. 6. 인간은 토끼 사냥, 주님은 호랑이 사냥이다. <2010년 9월 2일 목 새벽 잠언> 1. 더 수준을 높여 깊은 단계, 높은 단계, 첨단 단계로 가려면 세밀하게 작은 것을 느끼고 행해야 한다. 그래야 그 통로를 따라 가서 큰 것을 발견하고 깨닫게 된다. 지옥도 하수도 뚜껑만한 것 하나를 열고 들어가면 온 천지가 지옥이다. 2. 좁은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영원히 가도 끝이 나오지 않는 천국이 나온다. 작은 것을 볼 줄 알아야 큰 것을 보고 발견하게 된다. 3. 성전 서편 낙타바위는 본래 땅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나 작은 돌을 파내어 큰 바위가 된 것이다. 4. 작은 것을 볼 줄 모르는 자는 큰 것을 다 놓친다. 5. 바다에서 제일 큰 고래도 바다 위에서 보면 지느러미만 조금 보인다. 6. 지상의 거대한 대 역사도 처음 시작할 때는 한 사람이 시작했다. 7. 구약역사도, 신약역사도, 재림역사도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했다. 8. 하나님이 행하셔도 처음에는 지극히 작은 눈으로도 잘 보이지 않게 작게 시작하신다. 그러다가 점점 눈으로 다 보이지 않게 크게 행하신다. <2010년 9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조각하는 자는 조각에 미쳐야 제대로 조각을 하게 된다. 2. 돌과 나무와 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거기에 미치지 않고서는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없고,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을 수 없다. 3. 돌을 좋아하고 거기에 미쳐야 좋은 돌이 보이고, 나무와 물도 좋아하고 미쳐야 찾고 개발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을 수 있다. 4. 돌과 바위를 좋아하는 자는 돌과 바위가 없으면 다른 것으로 돌과 바위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돌과 바위같이 여기고 좋아하며 즐긴다. 이 같은 정신을 가져야 꿈을 정복한다. 5. 없는데 큰 것만 찾지 말고, 작은 것을 길러서 크게 만들어라. 6. 나무는 어렸을 때 바위 절벽에서 자랄 때부터 길러야 그 절벽에서 거목이 되어 살 수 있다. 큰 나무를 바위 절벽에 심어 살리기는 불가능하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주님 반석의 절벽에서 어렸을 때부터 길러야 거목 인생 된다. <2010년 9월 4일 토 새벽 잠언> 1. 한 물건이 있어도 이 사람은 좋아하고 저 사람은 싫어한다. 고로 서로 얻고 즐기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을 개성으로 창조하시고 개성의 마음을 주시어 인간이 각자 좋아하는 것을 얻고 즐거워하게 창조하셨다. 2.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기쁨이요, 희락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 욕심을 내고 하나님이 정한 선을 넘어 불법을 행한다. 3.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고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희망이요, 낙이요, 기쁨이다. 4.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라도 수고하고 몸부림쳐서 얻어야 그것을 얻더라도 보물같이 귀하게 여겨 고이 간직하고, 그것으로 낙을 누리고 기뻐하며 가치 있게 쓰게 된다. 5. 주님은 뜻이 있는 것을 행하실 때 그것을 행하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키사 스스로 그것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하여 그것에 미쳐 강한 마음으로 행하게 하신다. 6. 어떤 사람이 쓰고 버린 것이라도 그것을 찾는 자는 보물같이 여긴다. <2010년 9월 6일 월 새벽 잠언> 1. ‘천국에 가는 자’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보화를 캐낸 자와 같은 자다. 2. 천국에 가려면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 주님을 맞고 살아야 된다. 주님을 사랑의 보화로 보고, 자기가 가진 소유 중에 최고의 재산인 ‘사랑’을 다 팔아 주님을 사야 된다. 주님이 천국이다. 자기 사랑을 딴 데 주지 않고 100% 주님께 투자해야 된다. 3.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는 말은 ‘천국 자체가 보화다. 천국은 영원한 세계의 보화다.’라는 말이다. 그래서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그 근본을 말씀하신 것이다. 4. 천국을 사려면 천국에 가야 된다. 5.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했는데, 밭은 우리 마음 밭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확대시키면 밭은 세상이다. 천국은 세상에 묻혀 있다. 세상 밭에 천국인 주님이 복음과 함께 묻혀 있다. 주님은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셨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볼 때 천국복음시대다. 구약시대는 천국복음시대가 아니었다. 예수님 때부터 천국 문이 열렸다. 6. 예수님은 천국의 주인공이시니 천국이기도 하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구원받아 그의 신부가 되어 새벽잠언 2010.hwp16 주님을 소유하고 사는 자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소유한 자로서 천국을 소유한 자다. 7. 지금 이 시대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는 시대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이 주님의 재림 시대에 주님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서 예비하고 온전한 사랑으로 주님을 맞는다는 것을 발견하는 자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자로서 보화 같은 천국을 발견한 자다. 8. 보화를 자기 소유로 삼는다는 것은 천국에 어떻게 가는지 알고 행하여 천국에 가는 것을 말한다. 이런 자는 천국 보화를 차지한 자다. 9. 자기 소유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 자기 인생에 속한 재물, 명예, 생각, 마음, 정신, 노력, 충성, 사랑, 젊음, 믿음, 재능, 소질들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고 감추인 보화를 찾아낸다는 것은 자기가 가진 것을 다 투자하여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천국 백성이 되고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순서가 있다. 첫째,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어야 한다. 둘째, 이 시대를 좇아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고 온전한 신부의 몸과 마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좇아 사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가 때가 되어 주님을 맞고 휴거되는 자가 밭의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의 소유자가 된 자와 같다. <2010년 9월 7일 화 새벽 잠언> 1. 흔히 ‘밭에 감추인 보화’ 이야기를 하면 땅에 속한 것만 생각한다. 밭에 감추인 보화의 근본은 천국이며, 천국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이다. 나머지는 주님의 뜻 안에서 얻는 땅에 속한 보화로서 사람, 만물, 물질, 명예, 환경, 사명 등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다. 2. 주님 택하시고 기르신 생명이 보화다. 이를 세상에서 발견했을 때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정성과 시간과 돈과 재능을 투자하여 그 생명을 주님의 것으로 만드는 자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자다. 3. 주님이 세상에서 축복으로 주는 재물이나 각종 것들이 주를 위해 쓰는 데 보화가 된다. 4. 자기 특성, 재능, 소질들이 밭에 감추인 보화들이다. 이를 발견하면 전심을 다하여 투자하고 개발하여 자기의 귀한 소유로 삼는 것이다. 5. 주안에서 받은 달란트와 사명이 보화다. <2010년 9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이 말씀하신 밭에 감추인 보화의 근본은 ‘천국’이다. 천국은 마치 보화와 같이 비싸고 귀한 것으로서 꼭 사서 얻어야 된다는 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다음에 육에 속한 것으로 주님 안에서 받는 보화를 말씀하신 것이다. 2. 밭의 보화를 꼭 발견해야 되듯 천국을 꼭 발견해야 된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면 보화가 숨겨진 밭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그 밭을 샀어도 그 밭을 가지고 농사나 짓고 말듯이 무가치하게 끝나고 만다. 고로 밭의 보화를 발견하듯이 세상에서 살면서 천국을 꼭 발견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야 밭에 감추인 보화가 자기 보화가 되듯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주님을 믿고 구원받아 주님을 사랑하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천국 보화가 자기 것이 된다. 3.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에 감추인 보화를 사듯이 자기 인생을 다 투자하여 천국을 사라. 4. 누구나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게 되듯이 나와 내 아버지가 허락한 것도 너희 소유인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얻게 된다. 5. 자기의 작은 소유와 많은 소유를 바꾸는 것이니 자기 것을 아까워하면 사지 못한다. 자기 소유를 팔아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고, 그 후에 그것을 가지고 또 소유를 사면 된다. 6. 천하를 준다고 하여 자기 목숨을 내 주는 어리석은 자가 어디 있느냐. 천하를 얻는 지혜로운 자가 누구냐. 자기 생명을 얻은 자가 천하를 얻은 자요, 나를 얻은 자가 천하를 얻은 자다. 7. 자기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으려면 많이 투자해야 된다. <2010년 9월 9일 목 새벽 잠언> 1. 밭을 얻었는데 유익이나 보람이 없으면 얻은 자에게 기쁨이 없는 것이다. 고로 밭의 보화를 찾아내야 된다. 2. 밭을 샀으면 밭의 보화를 찾아내야 보람을 얻고, 그 소유로 기쁨이 온다. 사람에게도 각각 보화가 있다. 그것을 발견하려면 깊이 봐야 된다. 3. 주님은 밭에 감추인 보화다. 그 속에 수만 가지, 수백만 가지의 온갖 보화들이 들어 있다. 4.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샀으니 자기 힘과 노력을 다해서 보화를 캐내야 된다. 5. 밭마다 숨겨진 보화가 다르다. 6. 밭을 사려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산 것이 아니다. 보화를 보고 산 것이다. 7. 제때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고, 제때 보화를 캐내야 자기 소원과 주님의 소원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2010년 9월 10일 금 새벽 잠언> 1. 똑같은 밭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한다. 2. 어떤 자는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 놓고 밭에서 땀 흘리고 농사만 지으며 밭 잘 샀다고 자랑하면서 농부가 되어 산다. 그 밭에 감추인 보화를 아는 자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보화를 캐낸다. 아는 자가 제 값을 주고 보화를 소유하게 된다.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3. 밭에 감춰져 있는 한 가지 보화만 캐내도 그 밭 값을 빼는데, 이것을 모른다. 4. 밭을 사는 자는 보화를 보고 사는데, 밭을 파는 자는 밭만 보고 판다. 만일 그 밭에 보화가 있는 것을 알았다면 그 값을 주고는 안 판다. 5. 주님은 우리의 행위를 보시고 선물로 보화가 숨겨진 밭을 주어 사게 하신다. 6. 인간의 육은 밭이요, 영은 보화다. 정신과 마음도 보화다. 7. 육신만을 위해 사는 자는 마치 보화가 숨겨진 밭을 샀으나 밭에서 농사만 지으며 밭만 보고 사는 자와 똑같다. 8. 세상 사람들은 미련하여 땅만 좋아하며 농사만 짓고 각종 곡식만을 새벽잠언 2010.hwp17 보화로 알고 살아간다. <2010년 9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성지땅에 작품 보화가 많은데 묻혀 있다. 빼낼 것은 빼내야 된다. 주인은 안다. 2. 보화도 캐내서 가공해야 100배나 가치 있게 쓴다. 3. 보화를 가공하듯 나무는 물과 퇴비를 하여 키우고, 바위는 파내서 키우고, 샘은 파내서 찾아 조화와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것이다. 4. 만물의 보화를 인간 보화에 접목시켜 목에 걸고, 손가락에 끼우고, 손목에 차서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보화를 빛나게 하는 것이다. 5.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라는 보화를 발견해야 한다. 발견했으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자기 하나님, 자기 성령님, 자기 예수님으로 만들어야 된다. 6. 하나님 보화는 면류관 같고, 예수님 보화는 시계 같고, 성령님 보화는 반지와 목걸이와 귀고리 같다. 꼭 걸고 다녀야 된다. 하나님은 상의 같고, 예수님은 하의 같고, 성령님은 속옷 같으니 꼭 같이 입고 빛내야 한다. 신발은 삼위의 신령한 신으로 신어야 한다. <2010년 9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몸과 마음을 완전하게 갈고 닦지 않으면 자기 몸과 마음이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2. 가시는 작아도 상처를 주지만 윤이 나게 다듬은 통나무는 목을 찔러도 아프지 않다. 바늘은 날카롭고 뾰족한 칼이다. 날카로운 마음을 가진 자는 어린아이일지라도 상처를 준다. 3. 마음과 말과 행실을 모두 닦고 깎아 마치 기름칠한 것처럼 매끄럽고 부드럽게 다듬어야 된다. 4. 죄가 있는 자는 마치 가시와 같다. 회개하면 마음이 물같이 부드러워진다. 주님 앞에 불순종은 무력의 행위와 같아서 마음이 파도처럼 거칠어진다. 주님 앞에 절대 순종하면 마음도 몸도 호수같이 부드러워진다. 마음을 다듬어라. 5. 육적으로 살 때 마음과 몸이 거칠어지고, 매끄러운 지팡이를 칼로 찍어 놓은 것 같이 된다. <2010년 9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부드러운 양털은 만지고 싶으나 억센 염소털은 만지고 싶지 않다. 마음도 부드러워야 스치고 싶고 가까이 대하고 싶다. 2. 악한 자의 마음은 가시나무같이 찌르고 거칠어서 만질 수가 없다. 3. 옥토 밭에 가라지나 잡초가 나면 밭이 거칠어지듯이 사람의 마음도 악한 마음과 거짓된 마음과 미워하는 마음과 각종 추악한 마음을 먹고 있든지 그같이 행하면 잡초 밭같이 거칠어진다. 4.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닦고 몸을 닦는 것이다. 5. 돌 같고, 거친 나무 같고, 거친 흙 같은 자기의 마음을 성령의 불로 녹이고 태워서 부활시켜 부드럽게 만들어야 된다. <2010년 9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이 안 줘서 못 받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받는 자가 온전히 준비되어 있어야 받는 것이다. 2. 주님은 주기를 원하시고, 사랑하는 자들이 그것을 받아서 주의 뜻대로 쓰며 부지런히 뜻을 펴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주님이 안 준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항상 매일 주시는 주님이시다. 받는 자가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 3. 무엇을 받으려 원하기만 하지 말고, 그것을 받기 위해 온갖 것을 행해야 된다. 4. 주님은 매일 주시지만 받는 자가 매일 주님이 주시는 것에 대해 알아야 되고, 주님이 주시는 것에 대한 충분한 조건을 세워야 된다. 5. 밤이든, 낮이든 조건을 세우면 주시는 주님이시다. 6.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더 찾고, 더 구하고, 더 뛰고, 더 생각하고, 더 듣고, 더 살펴야 한다. 그래야 찾고 얻는 것이다. 7. (주 잠언)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심령의 기쁨을 주지 않으리라. 영원한 기쁨을 주지 않으리라. 8. (주 잠언) 내가 능력이 없어 돕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를 돕도록 간구하여라. 내가 너희를 도울 마음이 있도록 나의 마음과 심정을 알아주고, 내가 돕도록 기도하고, 내 마음을 풀어 주어라. <2010년 9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사탄은 자기 생활로 이기는 것이다. 자기 행실이 검이다. 생각과 마음과 행동으로 이기는 것이다. 주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2. 바람도 물도 얼마다 부드럽고 약한 것이냐. 생활 속에 물로 씻고 닦는데 얼마나 부드러우냐. 생활 속에 바람이 얼마나 부드러우냐. 비단에 비할 소냐. 어린아이 살결에 비할 소냐. 부드러운 물과 바람이다. 그러나 세상에서 이같이 강한 것이 어디 있느냐. 철이냐. 군대냐. 포탄이냐. 다이아몬드냐. 물과 바람이 어떻게 하면 강해지느냐. 빨리 갈수록 강하다. 물도 바람도 빨리 가면 갈수록 강하고, 많이 가면 갈수록 강하다. 물과 바람이 빨리 강하게 간 곳은 철도, 돌도, 강한 군사도, 어떤 만물도 남아 있지 않다. 고로 하나님은 이것들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드럽게 쓰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할 때는 이것들을 강하게 달리게 하고 많이 달리게 하여 인간들을 책망하기도 하고 심판하기도 하며 쓰신다. 물과 같이 부드러워라. 바람같이 부드러워라. 그러나 급할 때는 바람같이 빠르게 하고, 물과 같이 빠르게 번개처럼 행하여라. 그러면 표적이 일어난다. 3. 네 마음이 물이다. 바람이다. 속도를 내어 빨리 할수록 급물살이다. 태풍이다. 거침없이 차고 나간다. 표적이다. 능력이다. 불가능이 없다.미리 하는 것도 시간상 빨리 한 것이 되어 안 될 것이 이루어지는 표적이 일어나고, 마치 태풍이 쓸고 가고 범람한 물결이 쓸고 간 것같이 깨끗이 이루어지는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4.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마음과 그 행하심은 물과 같고 바람과 같다. 물과 바람같이 부드럽게 인간들을 대하시고 역사하신다. 그러나 인간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 심판하실 때는 속력을 내어 행하신다. 이와 같이 축복과 심판을 속도로 조종하신다. 5. 네 마음과 정신에서 태풍과 홍수가 일어난다. 새벽잠언 2010.hwp18 6. 해야 될 일을 놓고 폭포수같이 급물살같이 속도를 내고 재촉하여 빨리 해야 한다. 바람같이 태풍같이 행해야 할 수 있다. 네 마음이 바람이다. 네 생각에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에 따라 강풍과 태풍이 되어 할 일을 하게 된다. 네 마음이 물이요, 네 생각과 정신이 급물살이며 폭포수다. 네 마음과 정신이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에 따라 네 할 일을 하게 된다. 빨리 하고, 재촉하고, 서두르며 속도를 내야 거침없이 행하여 때를 놓치지 않고 승리한다. 속히 행해야 능력이다. 표적이다. 7. 빨리 하는 것이 표적이다. 거기 빠져 행할 때 재촉하고 빨리 행하여 주인공이 되고 승리자가 된다. 8. 거기에 빠져 빨리 행할 때 사탄도, 행악자도, 원수도 힐문하지 못한다. 태풍과 급물살을 막는다고 막아지겠느냐. 적이 네 앞에 언제까지 온다 생각하고 속력을 내어 산을 넘어가라. 9. 빨리 할 때 죽음도 피하고, 너를 대적하는 자도 물리치고, 나와 갈 길을 같이 가게 된다. 10. 동작을 빨리 하는 것이 빨리 하는 것이요, 일찍부터 행하는 것도 빨리 하는 것이다. 가속도를 붙여 행하여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2010년 9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나의 때가 되어 세상도 같이 빨라졌다. 빠른 이 시대에 빨리 하는 것만이 이루어진다. 2. 40km(100리/42.195km) 마라톤을 뛰는 자가 마지막 코스인 1km를 빨리 뛰지 못하면 순위가 뒤바뀐다. 나의 재림을 눈앞에 놓고 지금이 너희 신앙과 인생에서 그러한 때다. 3. 이 한 해의 남은 시간은 실상 마지막 코스다. 4. 느리게 한 자들 중에 승리한 자는 없다. 5. 누구보다 빨리 뛰는 자만이 항상 승리했다. 6. 느린 자도, 빨리 하는 자도 5배나 일찍부터 가면 빨리 달린 자보다 앞서 갈 수 있다. 7. 아무리 빨리 하는 자도 빠르기의 한계가 있다. 고로 지치지 않고 하려면 시간적으로 배나 일찍부터 행해야 한다. 그래야 가면서 무리하지 않고 넉넉히 갈 수 있다. 8. 어떤 일이든지 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하면 얼마나 아쉬우냐. 완성하지 못하고 작품을 전시하면 많은 자들이 보고 평가하게 되는데, 자기 기술과 실력을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겠느냐. 고로 일찍 하고 빨리 하여라. 그래야 제 시간에 네 재능과 기술을 나타낼 수 있다. 9. 자기 기술과 재능을 모두 다하여 완성한 작품을 전시해 놓으면 청중이 몰려와서 볼 때 네 실력껏 공정한 평가를 받게 되니 얼마나 기쁘고 좋겠느냐. 미련도 없다. 나 예수 앞에 너희 신앙 작품, 사랑 작품, 나를 맞는 작품, 내가 시킨 일 작품, 신부 작품을 가지고 와라. 너희 재능과 특성대로 충분히 발휘하려면 일찍부터 완성해 가지고 와라. 내가 공의롭게 평가하고, 그 공력대로 영원히 갚아 주리라. 10. 작든지 크든지 최선을 다한 작품과 완성한 작품을 크게 보고 평가할 것이다. 기술도 좋고 재능도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 신앙 작품과 인생 작품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한 자는 정말 되지 말아라. 11. 나 예수는 눈으로 영원히 봐도 못 다 볼 만큼의 천국의 대걸작품을 다 완성해 놓고 왔는데, 너희는 아직까지 그 작은 자기 인생 작품도 완성하지 못했느냐. 내가 너를 책망한다. 빨리 태풍처럼, 급물살처럼 하여라. 그 작품을 내 작품과 함께 놓고 영원히 보련다. 미완성은 안 된다. 천국은 완성한 것만 가지고 간다. 나를 향한 사랑 작품을 꼭 완성하고, 내가 시킨 일을 꼭 하여라. 땅에 있는 작품들도 완성하고, 하늘나라에 가지고 갈 신앙과 정신과 행위의 작품들도 완성하고 마지막으로 신부의 모습을 완성하여라. <2010년 9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빨리 해야 자기 특기와 재주와 소질과 재능을 발휘한다. 물론 나와 같이 해야 한다. 성지땅 나의 구상, 너희는 실천이 아니었느냐. 2. 해 놓은 것만 영원히 남아 있고, 생각만 한 것은 물같이 흘러가 버리고 바람같이 지나가 버리고 없다. 고로 실천하라고 내가 보낸 자로 모범을 보이고 그같이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표상을 세워서 하니 모두 따라 행하여라. 3. 실천하면 날마다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은 동일한 그것만을 보게 된다. 4. 세상에 많고도 많은 작품이 있지만 자기를 위한 작품이거나 자기 민족을 위한 작품이라면 거기서 끝난다. 나 예수를 위한 작품이라면 나와 영원한 작품과 하나 되어 영원한 기쁨을 누린다. 내 것에만 내가 함께한다. 5. 때가 되리니 세상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쓴 것들이 바람과 물과 불로 어찌 되는지 너희는 지켜보아라. 사람들이 보고 듣고 말하는 것들이 속력을 내어 오고 있다. 6. 네 몸, 네 생각과 마음, 네 영을 아주 빛나는 영원한 작품으로, 천주적인 대걸작품으로 만들어라. 이것만이 너를 위해 영원히 남아진다. 7. 모두 멋있고 놀랄 만한 작품들을 자기 사명대로 만들어 나를 희망차게 하여라. 내게 보여 주어라. 그래야 나도 보려고 너에게 간다. 늘 실망하는 것들만 보여 주려느냐. 8. 이 시대 너희 민족과 세계 모든 자들에게 보여 주어라. 9. 세상에서 잠시 있다가 허무하게 끝날 것들과,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님이 별 관심도 없는 것들과, 어린아이와 같이 즐기는 것들과, 저 강 건너 사는 자들이 행하는 것들을 모두 어린아이가 행하는 것들로 여기고, 너희는 영원한 것을 귀히 여기며 행하여라. 내가 살았던 별 보잘 것 없는 삭막한 이스라엘 땅을 보아라. 환경이 좋고 경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모여드느냐. 그것이 아니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나 예수가 거쳐 가서 그것을 보려고 모두 오지 않느냐. 내가 복음을 전한 곳이기에 시대의 작품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 그들이 나를 제대로 받아들였으면 그 땅은 온 세계에서 더욱 더 빛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곳이 되었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그만큼만 된 것이다. 10. 이 시대 마지막 때, 너희와 너희가 쓰는 것들이 대걸작품들이다. 빨리 만들고 행하여 내가 바라고 소원하는 것을 보게 하여라. 너희가 최고 걸작품이다. 그리고 너희가 쓰는 것들이 최고 걸작품이다. 새벽잠언 2010.hwp19 11. 걸작품을 만드는 것에 빠지면 먹는 것, 자는 것, 환경도 다 잊고 거기 빠져 행하게 된다. 12. 나를 위해 작품을 만드는 것이면 내게 물으면서 하여라. 내게 물으면 코치도 해 주고 구상도 해 주면서 같이 한다. 일만 하지 말고 내게 묻고 나와 같이 하자. 내가 천주의 걸작품을 만든 창조자가 아니냐. 내 맘에 맞게 내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고 만들어라. 네 인생을 마치 초상화 그리듯 세밀하게 만들어라. 13. 작은 것도 나와 함께 만든 것은 저 강 건너 빌딩과는 비교가 안 되게 영원한 값이 있다. <2010년 9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책임이 생명이다. 2.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자기 책임을 다 하도록 말씀하시고 은혜를 주신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를 받고 자기 책임을 하게 돕기만 하신다. 3. 자기 책임을 안 하면 죽는다 생각하고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 그러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여라.” 하신 것이다. 4. 책임이 ‘생명의 노선’이다. 책임을 하지 않으면 끝이다. 5. 책임을 하는 것은 마치 추운 겨울에 방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방으로 들어갈 때까지 추운 고통을 받게 된다. 6. 책임을 하는 자들은 각자 개성대로 방법만 다르지, 모두 힘들다. <2010년 9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에게 관련된 앞날에 대해 아는 것도 자기 책임이다. 2.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하면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알 수 있다. 3. 책임이란, 어떤 일이든지 100%가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4. 각자 자기 기도 시간에 기도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고통이 온다. 5. 책임을 한 자는 자기 목적지에 간 자다. <2010년 9월 22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들은 책임을 한 자들이다. 고로 사망 지옥의 주관권에서 벗어난 자들이 된 것이다. 2. 생명권에 와서도 생명권 세계에서 해야 될 책임을 하지 못하면 또 사망권의 주관을 받게 된다. 3. 잠깐 육신의 의식주를 위해 사는 것도 몸부림치면서 행해야 겨우 존재하며 산다. 하물며 영과 영원한 세계를 위해 책임을 하는 데는 얼마나 힘들겠느냐. 나는 책임을 하는 자를 늘 돕는다. 4. 육신에 속한 책임을 한 것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동안 쓰여지지만, 영을 위해 책임을 한 것은 영원히 쓰여진다. 5. 책임을 한 자는 산 자요, 책임을 못 한 자는 죽은 자다. 6. 죽은 자는 행해도 사망권에서 행하고, 산 자는 행해도 생명권에서 행한다. 살고서 행하여라. <2010년 9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시대의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함으로 만물들이 화가 났으니 태풍과 비와 지진과 추위와 더위와 화산 폭발 등이다. 2. 하나님이 싫어하신 바가 되면,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만물들까지 그를 싫어하며 적이 되어 행한다. 3. 뇌 속에 번개처럼 떠오르는 생각을 번개처럼 기록해야 한다. 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는 머리에 훤히 생각나기 때문에 뇌에 저장되어 있다 생각하고 순간 기록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때 순간 생각이 스쳐 지나가면 끝난다. 비디오카메라에 화면이 잡혔을 때 그때 녹화하듯이, 순간 생각이 떠올랐을 때 그때 기록해야 한다. 4. 주님의 말씀은 보화다. 5. 주님의 신령한 말씀은 사랑하는 자와 같다. 손을 놓으면 사라진다. 그러므로 꼭꼭 기록하여라. 6. 주님의 말씀은 주님이시다. 7.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 그 말씀을 뇌에 담으면 마음에 총명하게 떠오른다. <2010년 9월 24일 금 새벽 잠언> 1. 1시는 주님의 시간이고, 2시는 나의 시간이다. 2. 꿈에서 아쉽게 끝나면 생시에도 그러하다. 꿈에서 아쉽게 끝났는데 생시에는 그렇지 않으려면 생시에 아쉽지 않게 충만하게 실천해야 된다. 영계는 육신의 행위를 거울 속에 그대로 비춰 보는 것과 같다. 3. 자기 육신의 행위가 완전해야 자기 영도 완전해진다. 4.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 육신이 온전하게 행하면, 그 육신의 행위를 영이 그대로 흡수하여 영도 온전해진다. 5. 온전해야 온전함을 보인다. 6. 온전해야 온전한 영계로 가서 온전한 것을 보게 된다. 7. 시간도 온전하게 주님의 시간으로 행해야 사탄이나 자기나 타인에게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 8. 육이 성결하게 행하고, 정직하게 행하고, 의롭게 행하고, 오직 주를 중심하여 행해야만 그 영도 똑같이 육신의 반응을 받아 영도 의로운 영이 된다. 9. 차원을 높이려면 자기 육신의 행위를 더 온전하게 해야 한다. <2010년 9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하는 시간에는 사망에 속한 영향들이 막아진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사망에 속한 영들에게 끌려 다닌다. 2. 평소 생활 속에서도 주님을 위해 온전하고 귀하게 시간을 쓰지 않으면 흑암의 주관을 받고 살게 된다. 3. 기도할 때만 사탄 귀신들과 싸워 이기려 하지 말아라. 평소에 온전히 행하면 늘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생활할 때 온전한 행위로 사탄을 이겨야 한다. 사탄에게 아예 틈을 주지 않으면 사탄과 싸울 것도 없는 것이다. 완전함에 도전이다! 문제가 일어날 곳에 아예 가지 않으면 자기는 그 문제에 아예 해당되지 않는 격이다. 4. 원수라도 급물살에 떠내려가면 불쌍하지 않느냐. 새벽잠언 2010.hwp20 5. 아무리 자기 원수라도 그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으로 가면 불쌍하지 않느냐. 네가 살려 줄 수 있다면 살려 줘야 된다. 그만큼 지옥은 가서는 안 될 곳이기 때문이다. <2010년 9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어렸을 때는 주님을 사랑할 줄 몰라서 사랑하지 못했기에 주님이 사랑해 주셨다. 컸을 때는 자기가 주님을 사랑해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2. 너희는 아직도 사랑을 다 배우지 못했고, 아직도 내게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다. (주편) 3. 참사랑이 없이는 주님과 가까이 살지 못한다. 4. 누구든지 자기가 좋아서 주를 좇아다녀야 주가 사랑하여 사랑에 쓰여지게 된다. 5. 아무리 아름답고 예쁘고 자기가 사랑하고픈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고 좋아하며 좇아다녀야 사랑을 이루고 사랑에 성공할 수 있다. 본인이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상대가 평생 사랑해도 소용이 없다. 주님도 그와 같다. 주님은 누구나 사랑하신다. 그러나 누구든지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야 사랑이 이루어지고 사랑에 성공한다. <2010년 9월 28일 화 새벽 잠언> -주편- 1. 사랑이란, 끊이지 않는 관심이다. 보살핌이다. 늘 생각하는 마음이다. 언제나 바라보는 것이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나의 마음에 들도록 행하며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또한 나의 마음과 같이 매순간 어떤 것이든지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나의 손발이 되어 살아야 한다. 2.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서 형제를 사랑하니 사랑의 문제가 생기고 표상도, 한계도 모르게 된다. 나를 제대로 사랑하여 사랑이 넘쳐흐르게 하여라. 그 사랑을 형제에게도 나누어 주는 것이다. 3.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여 나의 뜻을 버리고 간 길이 옆에서 볼 때는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도 본인 스스로는 나오기 힘들다. 사탄과 악령들이 그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해 줘야 된다. 4. 내게 사랑을 다 준 자는 모든 것을 내게 준 자다. 5. 다른 것을 내게 다 주어도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 6. 누구든지 나를 향한 사랑빛이 무엇보다도 제일 찬란하게 빛난다. <2010년 9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오늘 주님을 맞은 자가 내일 주님이 오시면 맞는다. 땅에서 육신과 영이 주님을 맞는 휴거를 한 자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 영이 주님을 맞아 휴거된다. 2. 오늘 해 놓은 자만 인정한다. 3. 오늘 하고 있는 자는 아직 ‘인정’과 ‘완성’이라는 도장을 주님께 받지 못한다. ‘과정’이라는 도장은 받게 된다. 주님은 해 놓은 것만 인정하시고 행하시니 태초 이후로 착오가 없으시다. 사람도 그렇게 한다면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4. 모기가 에프킬라 통(해외 참고 :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모기약)만 본다고 도망가고 죽느냐. 뿜어대야 도망가고 죽는다. 이와 같이 ‘너’라는 에프킬라를 보고 사탄은 도망가지 않고 쓰러지지도 않는다. 입으로 말씀을 뿜어대야 사탄이 도망가고 쓰러진다. 5. 하찮은 모기라도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사람에게 계속 해를 준다. 마귀도 그러하다. 모든 행악자들도 그러하다. <2010년 9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주님이 안 보이니 세상만 보이고 자기만 보이는 것이다. 2. 회개는 청산이다. 3. 남을 잘하게 하기보다 자기부터 잘해야 한다. 자기가 먼저 배우고 자기를 통해 가르쳐 주는 것이다. 4. 주님이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해도 자기의 중심이 세상을 향하고 있으면 주님도 어쩔 수 없으시다. 자기가 문제다. 자기가 잘하면 자기가 받고, 자기가 잘못해도 자기가 받는 것이다. 5. 어렸을 때라도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바치면, 주님은 그를 주님의 것으로 알고 기르신다. <2010년 10월 1일 금 새벽 잠언> 1. 죄의 함정, 이성의 함정, 죽음의 함정에 빠지기 전에 마음과 정신을 쏟아 너와 형제들과 벼랑 끝에 서 있는 자들을 살려라. 함정에 빠진 후에 거기서 끝나는 자들도 있고, 깨닫고 이끌면 따라오기도 하지만 10배나 더 힘들다. 함정에 빠지기 전에 몸부림쳐 구하자. 이것이 나의 방법이다. 2. 주님이 최고 위대하게 보는 자는 주님을 최고로 보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항상 주님을 최우선으로 대하는 자다. 3. 행하는 자에게 천운이 돌아간다. 4. 마지막만큼은 절대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끝나기 때문이다. 열 일 제치고, 먹고 입고 자는 것 다 끊고 그 기회를 잡아 행해야 한다. <2010년 10월 2일 토 새벽 잠언> -주편- 1. 성령은 자기가 처음에 열심히 회개하고 간구하여 받았어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뜨거운 물이 식듯이 식는다. 만물의 이치와 같다. 2. 성령을 겨울철의 어떤 따뜻한 물체를 받은 것이나 혹은 어떤 선물 보따리로 생각하지 말아라. 성령님은 천모이며, 하나님이 되기도 하고, 나 예수가 되기도 한다. 3. 성령님을 예전보다 못 하게 모시면 자동적으로 점점 멀어져 같이 계시지 않게 된다. 4. 손님이 찾아왔을 때 처음에는 반갑게 대하다가 점점 마음이 식어져 흐지부지 대하면 손님은 어느새 떠난다.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5. 성령을 축소시켜 비유하여 말하겠다. 자기 애인이 있는데 잘 대해 주지 못하여 멀리 떠나게 되었다. 떠나간 애인을 보며 자기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처음같이 대하니 애인이 다시 왔다. 이에 기뻐하며 뜨겁게 사랑하며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애인은 점점 멀어지고 결국 또 떠났다. 뜨겁게 사랑하며 대해 주지 않으니 멀리 떠나간 것이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떠나니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함이 밀려왔다.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을 하지 못하니 새벽잠언 2010.hwp21 곤고했다. 이때는 처음보다 더 애인에게 잘못을 고하고, 회심하고, 더욱 뜨겁게 대해야 애인이 그 힘을 받고 오게 된다. 성령을 이같이 이해하면서 깨달아야 된다. 성령을 너희 신랑 되는 나 예수라고 생각하여라. 삼위는 동일한 존재다. 물론 각 위로 존재한다. 성령은 어떤 선물같이 한 번 받으면 계속 옆에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하는 대로 함께한다. 성령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너희 신랑인 나 예수다. 성령을 한 번 받았다고 계속 네게 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받았으면 네가 행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 성령이 지금도 너에게 뜨겁게 역사하는지 보아라. <2010년 10월 4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대하는 대로 어느 시대든지 운명이 좌우된다. 2. 표상자가 시대의 생명이다. 3. 그 시대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개인·가정·민족·세계와 그 시대를 판단하고 대하시며 화를 주거나 복을 주신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그 시대에 사명자를 보내시고 항상 그의 몸을 쓰고 사람들과 통하며 일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5. 하나님이 보내신 표상자를 불신하고 막연히 하나님과 주님을 대하는 것은 아무 소용없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를 따라 행해야 한다. <2010년 10월 5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표상자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오랫동안 가르치시고 때가 되었을 때 사명자와 함께 행하신다. 그때 못 했으면 못 한 것이다. 2.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신하고 미움으로 대해 놓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무리 하나님께 매달려도 소용없다. 하나님만 믿으며 하나님만 찾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불신하면 그 어떤 뜻도 이룰 수 없다. 오직 보낸 자를 통해서다.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오셔서 행하시기 때문이다. 표상자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의 생명이셨다. 이와 같이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하나님과 주님은 표상자를 통해 행하신다. 3. 표상자는 전체를 대표한 자다. 그를 대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4. 아벨을 대하는 것을 보고 가인의 운명은 좌우되었다. 가인이 표상인 아벨을 제 맘대로 대해 놓고 하나님을 찾았으나, 표상자 아벨을 죽인 행위로 인하여 저주를 받았다. 다만 가인이 두려워하며 살려 달라고 하니, 하나님은 “가인을 죽이는 자는 7배나 벌을 받는다.”라고 말씀하셨다(창 4:15). 그때부터 가인은 삶의 지옥의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지옥의 고통을 받고 있는 자를 죽이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자가 되므로 그가 가인 대신 7배나 더 고통을 받아야 된다. 5. 항상 그 시대가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된다. <2010년 10월 6일 수 새벽 잠언> 1. 누가 그 시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온 중심자냐. 시대 중심자는 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 중심자 아래 각종 사명자들을 두어 하나님의 일을 하기도 한다. 2. 오직 구세주 예수님 한 분이시며, 중심자는 오직 예수님과 일체 되어 시대를 의논하며 행한다. 3. 왜 중심자라고 하는 것인가? 중심자만이 그 시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쥐고 있다. 중심자는 나무의 중심이요, 나머지는 그 나뭇가지와 같다. 4. 오직 메시아는 예수님 한 분밖에 없다. 중심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손발과 몸으로서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그의 뜻대로 쓰이는 자다. <2010년 10월 7일 목 새벽 잠언> 1. 여자가 아무리 남자의 사랑을 받아도 여자가 남자는 되지 못한다. 중심자가 아무리 주님의 사랑을 독차지해도 주님은 아니다. 영원한 신부 위치의 존재다. 다만 주님의 때에 따라 사명 역할을 해 주는 것이다. 2. 가정에서 어머니가 아버지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듯이, 사명자는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행하는 역할을 해 주는 것이다. 3. 사람들은 항상 사람이고, 예수님은 항상 메시아다. 4. 사람이 주님의 사명을 가지고 자기 혼자 나타나면 자기가 주님이 되니, 혼자 나타나면 안 된다. 사명자는 주님이 늘 같이 나타나야 잘못되지 않는다. 이는 자기 중심이 되어 하지 않고 주님을 중심하여 그 말이 주님이 되어 그 말대로만 하라는 것이다. <2010년 10월 8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은 영체로서 육신 있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 2. 주님은 사람들을 통해 일하시는데, 작고 큰 일들을 맡겨 일하신다. 그 일을 맡은 자가 하루에 10번, 50번, 100번 주님께 물으며 주님의 마음과 절대 일체 되어 일하지 않고, 일하다가 자기 중심으로 하면 주님은 떠나가신다. 3. 중심자는 그 시대 전체를 대표하여 기름 부음을 받은 자다. 구약 시대는 몰약과 육계와 창포와 계피와 감람유로 거룩하게 만든 관유를 머리에 부어 예식을 행하셨다(출 30:22-33). 신약 시대는 말씀과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행하셨다. 성약 시대는 사랑, 말씀,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하신다. 고로 주님 앞에 절대적인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절대적인 시대 말씀을 주어 그 시대가 알게 하시고, 절대적인 성령의 표상자를 세워 그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고 그를 표상으로 삼아 주님의 손발로 쓰신다. 4. 시대 표상자이며 중심자는 이미 성경의 선지자를 통해 예언되어 있고, 이미 시대 전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내정해 놓고 길러 오셔서 그 시대에 쓰신다. <2010년 10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남의 생명도 자기 생명과 연관되어 있으니, 자기 생명을 귀히 보고 구하듯 구해야 된다. 깊이 보면 주님의 몸이다. 2. 영혼의 생명은 구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망으로 가서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되니 아는 자가 긍휼히 여기고 자기 애인같이 구원해야 한다. 사망 지옥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해 놓으면 그 영혼이 영원히 구원받고 살게 되니, 그 영혼을 구원하는 데 쓰여진 자도 영원히 그 공적을 얻고 누리며 살게 된다. 새벽잠언 2010.hwp22 3. 생명을 사랑해야 구원하게 된다. 자기 생명이다. 구원하여라. 그냥 하나님께 가지 말고, 생명을 구해서 데리고 가야 한다. 4. 하나님은 생명을 구원한 자를 축복하시고, 그 생명을 구원하시고, 생명 구원에 대한 대가를 얻게 하신다. 주님도 애인을 구원했다고 하시며 영원히 기쁨으로 대해 주신다. 5. 생명은 누구든지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자의 것이 된다. 생명을 죽음에서 구해 주고, 어려움에서 돕고, 늘 관리해야 한다.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살피는 그 자체가 기쁨과 축복으로서 대가를 받는 것이다. 주님은 생명을 구원한 자의 생명도 항상 지키시어 생명을 구해 준 축복을 주신다. <2010년 10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생명은 죽기 전에 구해야 된다. 육신이 죽으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이다. 영도 그같이 생각하고 구해야 된다. 고로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하고 생명 구원에 대해 알아야 한다. 2. 생명은 아주 위험한 일을 당하기 전에 미리 신경 써서 구원해야 된다. 생명을 구하려면 주님의 마음을 받아 주님과 함께 구해야 된다. 3. 생명을 자기 생명같이 보고 기도하며 구하려 하고 관리하는 자에게, 주님은 구할 생명을 보이시고 깨닫게 하시고 만나게 하신다. 또한 주님은 이런 자를 주님의 몸으로 쓰시고 주님의 마음을 주시어 그 생명을 구하게 하신다. 4. 자기 생명을 다하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관리할 때까지만 그 생명이 생명권에 존재한다. 5. 관리가 생명이다. 생명은 관리다. <2010년 10월 13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 생명을 관리할 줄 알아야 남의 생명도 관리할 수 있다. 2. 자기 생명을 관리하면서 생명 관리법을 배우고, 이 생명을 관리하면서 저 생명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라. 3. 형제의 생명을 보호하고 관리하면서 자기 생명도 관리하게 된다. 나무 관리, 꽃 관리, 집 관리, 정원 관리, 가축 관리, 곡식 관리, 음식 관리, 귀한 물건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배우고 그와 같이 육신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도 관리하는 것이다. 4. 생명은 영혼이다. 육신이다. 고로 주님께 늘 기도하면서 배우고, 주님이 깨우쳐 주시는 대로, 주님의 말씀대로 관리해야 된다. 5. 생명은 제때 꼭 관리하지 않으면 그동안 관리했던 수고가 허사가 된다. 6. 특히 그 영혼이나 육신을 방해하는 사탄이나 사람을 주님과 함께 처리해 주어야 한다. 악한 자는 엉겅퀴와 같고 마귀는 밭의 가라지와 같고 가시나무와 같으니 뽑아내고, 불 지르고, 매고 가듯 해야 된다. <2010년 10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처음 생명을 사랑하고 신경 쓰며 생명에 관심을 갖고 희망을 쏟고 정성을 쏟듯이, 처음부터 나중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행해야 능히 생명을 구원한다. 2. 말씀을 철저히 심어 주고 주님의 뜻을 가르쳐 주어 자신이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하고, 자신이 생명의 가치를 알고 행하게 하고, 자기 생명을 관리하게 해야 한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과 성령의 역사다. 관리란, 그 생명이 주님과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살게 해 주는 것이다. 3. 영혼의 생명은 마치 화재가 난 집에 갇혀 있는 자 구하듯 빨리 구해야 되고, 물에 떠내려가는 자 구하듯 구해야 된다. 구해 놓은 후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완벽하게 해야 된다. 4. 물에 떠내려가는 자들이나 불속에 갇혀 있는 자들은 자기가 쓰러져서 사경을 헤매고 있기에 스스로 나오지 못한다. 밖에 있는 자가 구해야 된다. 이와 같이 구원받은 자가 생명을 구해야 된다. 5. 생명을 구한다고 구하는 것만 생각하고 급물살이나 불속에 뛰어 들지 말아라. 물에 밧줄을 던지고 불을 끄는 그만한 실력을 갖추고 생명을 구해야 된다. 그래야 생명을 구하다가 자기 생명을 잃지 않게 된다. <2010년 10월 15일 금 새벽 잠언> 1. 생명은 자기 생명이나 남의 생명이나 매일 밥 먹고 이를 닦고 잠을 자듯이 생활화하여 관리해야 된다. 그러다가 크면 스스로 하니 보람이다. 2. 날마다 더 좋게 더 차원을 높이면서 관리해야 생명을 완전한 생명권에 갖다 놓게 된다. 3. 생명을 구원받은 자도 남의 생명을 구원하게 해 줘야 자기 생명의 가치를 절실히 깨닫게 된다. 4. 생명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항상 정신, 생각, 마음이 능력이다. 힘이다. 기구다. 고로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담대하게 과감하게 용기 있게 하고자 하는 자신감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이 함께 관리하게 해야 한다. 기도해야 생명이 살아나고 지혜와 능력이 온다. 6. 사랑이 능력이다. 표적이다. 사랑으로 사탄을 이기게 되고, 자기가 주도권을 잡고 행하게 된다. 행하면 사탄은 물러간다. 안 물러가도 결국 사탄이 패한다. 행하면 주님이 함께하시니 꼭 이기게 하시고 구원하신다. 고로 끝까지다! <2010년 10월 16일 토 새벽 잠언> 1. 사망권에 있는 생명도 주와 함께 구하려고 맘먹으면 구할 수 있다. 2. 생명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기도를 많이 해 줘야 한다. 영적 관리는 육으로 못 한다. 기도하여 주님이 그 영을 영계에서 이끌어 내도록 해야 한다. 3. 관리는 감각이다. 영감이 올 때, 마음에 느낌이 올 때, 생각날 때, 성령께서 감동을 주실 때 즉시즉시 적극적으로 빨리 행해야 한다. 처음에는 그 생명이 할 일을 대신 해 주며 그를 위해 대신 살아 줘야 한다. 그 생명 대신 십자가를 져 주고 자기를 희생하면서 생명을 낳고 사망과 흑암에서 구원하는 것이다. 4. 생명을 관리하는 자는 관리할 사람의 심정, 마음, 정신, 생각을 알고 느껴야 한다. 항상 그 생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쓰며 쳐다보고, 그 말을 들어 줘야 알고 느끼게 된다. 5. 생명을 말 못 하는 짐승이라 생각하고 항상 사랑과 선으로 대해야 한다. 힘들다고 놔 버리면 절벽에서 생명을 놔 버린 격이다. <2010년 10월 18일 월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0.hwp23 -주편- 1. 세상을 다 버려도 자기 하나 버리지 않고 나 예수를 따라오면 아무 소용없다. 2. ‘세상을 다 버렸다’는 말은 ‘자기에게 매인 끈을 끊었다’는 것이다. ‘자기를 버렸다’는 것은 ‘자기에게 매인 것을 없앴다’는 것이다. 세상을 버리고 자기를 버리고 나 예수를 따라와야 완전히 따라오게 된다. 3. 자기를 버리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나 예수의 말을 들어도 다 자기 생각으로 행한다. 자기를 버려라. 자기 생각을 버려라. 자기 스스로 하는 마음과 행동을 버려야 한다. 산토끼는 먹고 나면 도망간다. 4. 똑똑한 자보다 마음이 깨끗한 자가 나 예수에게 붙어 살아남는다. <2010년 10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나 육신의 한 세상에서 존재하려면 받기만 해도 안 되고 주기만 해도 안 된다. 주고 받는 사랑의 힘으로 존재한다. 마치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의 작용과 같이 수수작용이다. 2. 말로만 하는 사랑은 말로만 하다가 결국 사랑에 굶주려 죽는 사랑으로 끝난다. 3. 주님 앞에는 사랑으로 단장해야 단장이 된다. 다른 것으로는 힘들어서 못 한다. 불타는 사랑의 힘으로 해야 그 어려운 사랑의 단장을 할 수 있다. 주님을 사랑하여 사랑하기 위해 단장하니 사랑의 그 뜨거운 소망으로 하게 된다. 4. 주님이 최고 원하시는 사랑의 비밀이 이것이니, 주님의 마음에 들게 사랑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해 주는 것이다. 자기 식의 사랑, 자기 좋은 대로의 사랑은 자기 만족의 사랑으로 끝난다. 5. 사랑도 자기 성격대로 하게 된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랑해야 주님의 사랑에 접붙여 일체 되는 사랑이 된다. 6. 자기 성격대로 사랑하는 사랑과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는 사랑은 마치 과일나무의 꽃 같은 사랑이라서 취할 수 없는 미완성된 사랑이다. 주님이 좋아하시는 대로 사랑하는 사랑은 과일 같은 사랑이라서 먹고 취할 수 있는 완성되고 성장된 사랑이다. 7. 몸으로 사랑을 주고 받으면 몸도 마음도 뜨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사랑을 주고 받아도 몸도 마음도 뜨겁다. ‘마음과 정신’도 ‘마음 몸, 정신 몸’으로서 행하는 것이다. <2010년 10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인간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 앞에 절대적으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사명을 못 한 만큼 사탄이 개입하여 인간을 유혹하고 해를 주어 구원이 이르지 못하게 했다. 2. 구원받은 인간이 절대적으로 할 일이 있으니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도 빛 가운데 속해 사는 자를 감히 유혹하지 못하고 해를 주지 못한다. 3. 인간이 사망의 함정에 빠져 있고, 죄의 깊은 계곡에 처해 있고, 사망의 세계에 있으니 자신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본인이 의를 행함으로 한 걸음 나오는 것이 ‘구원’이다. 4. 인간은 죄로 인하여 사망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다. 주님께서 인간의 죽음을 대신하였으니 구원자 예수님을 절대 믿고, 온전히 사랑하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고, 주님 몸이 되어 주님을 대신하여 사는 자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구원을 받았다. 이렇게 행해야만이 모든 인생들에게 구원이 이루어진다. <2010년 10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순금에 잡철이나 은이 들어 있을수록 금의 빛깔이 감소되어 금빛을 내지 못한다. 이와 같이 사람도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온전한 행실을 하지 못하고, 온전한 말씀으로 살아가지 못하면 못할수록 빛이 없어져 생명의 빛을 내지 못하게 된다. 2. 주님께 네 마음을 드려라. 온전히 드려라. 3. 사람들은 “주여! 주여!” 하면서 주님께 몸을 드려 놓고서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쓰니 다시 자기 마음을 따라 자기 몸을 자기중심으로 쓰게 된다. 4. 주님께 마음을 온전히 드렸으면 몸도 그 마음을 따라 행함으로 절대적으로 주님을 중심하여 살아야 한다. 5. 남녀가 서로 사랑할 때는 좋아서 마음도 몸도 다 주었다가도 서로 멀어지고 헤어진다. 이는 마음을 온전히 주지 않았기 때문이며, 행여 마음과 몸을 다 주었어도 마음이 변했기 때문이며, 매일 매시간 마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주님께도 감동되었을 때는 몸도 마음도 다 주고 주님을 중심하며 살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자기중심으로 행하게 된다. 마음과 몸을 다 드렸으면서도 또 마음이 변한 것이다. 고로 네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드려라. 주님께 세상을 다 드렸어도 자기 마음을 아주 다 드리고 주님의 마음을 받고 살지 않으면 그 영에게는 온전한 영생이 없다. <2010년 10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을 어떤 물건같이 주님께 아예 줘 버리면 주님이 절대적으로 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존재는 창조 법에 따라 자신이 생존하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마음도 몸도 운영을 한다. 고로 물건이나 돈처럼 주님께 드릴 수가 없다. 주님을 사랑하여 자기 몸과 마음을 주님께 드렸어도 자기 몸과 마음은 자기가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러니 살다보면 또 자기중심으로 흘러가 자기 마음과 몸을 쓰게 된다. 고로 자기 마음과 몸을 아예 주님께 맡겨야 한다. 비유컨대 애인에게 1억 원을 맡겼다고 하자. 그 돈을 애인에게 다 맡겨 버리면 자기가 1원을 쓰고 싶어도 못 쓴다. 애인에게 허락을 받으나, 안 받으나 애인에게 돈을 다 줬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아예 쓰지 않도록 했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과 몸을 아예 주님께 맡겨라. 주님만이 마음과 몸의 주인이 되어 쓰게 하여라. 그러면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않는다. 2. 주님께 자기 마음을 100% 맡긴 자는 주님의 마음이 그 마음에 임하여 그 육신을 주님의 것으로 쓰신다. 주님의 마음이 임하여 그 육신도 그에 따라 사니 주님의 삶이 되는 것이다. 이같이 사는 자는 온전히 주님의 것이 된 것이다. 3. 한 여자가 자기 마음을 한 남자에게 온전히 맡기고 그가 시키는 대로만 했다. 그 여자는 온전히 그 남자의 것이요, 그 남자는 자기 마음을 그 여자의 마음에 다 담아서 새벽잠언 2010.hwp24 그 몸을 통해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 여자의 몸도 온전히 그 남자의 것이 된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데리고 사시려고 늘 불꽃같이 지키시고, 가르치시고, 도우시고, 온종일 주님 말씀만 듣게 하시어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온통 주님께 쏟게 하신다. 이러한 주님의 심정을 알고 주님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같이 살아야 한다. 이 심정을 정말 알고 행해야 한다. 4. 자기가 절대적으로 좋아서 사랑하는 자가 있어야 다른 자에게 사랑을 빼앗기지 않게 된다. 이와 같이 주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상대 기준이 되어 살아야 다른 이성이나 물질이나 명예나 세상 것에 빠지지 않는다. 5. 마음 주면 몸도 준다. 어떤 것에든지 마음을 빼앗기면 몸도 거기 빼앗기고 시간도 빼앗긴다.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항상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6. 절대로 입을 통해 마음 문을 열지 말아라. <2010년 10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사람이 자기 이상형을 갖춘 자를 사랑하면 다른 자가 자기를 사랑해도 자기 이상형의 사람과 비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빠지지 않는다.이와 같이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갖추신 주님을 사랑하면서 살면, 세상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거나 물질이나 명예가 와도 자기 이상형인 주님과 모든 것을 비교하고 생각하며 절대 빠지지 않는다. 그들을 사랑해서 천국에 가겠느냐? 주님을 사랑해야 만이 천국에 간다. 그것들이 네가 꼭 죽을 곳에서 살려 주겠느냐? 못 한다. 그들이 주님보다도 더 해 주었느냐? 못 해 주었다. 그들이 너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 일이 있느냐? 없다. 그들과 그것들이 주님보다도 더 너를 사랑해 주었느냐? 못 했다. 이같이 비교하면서 살 때 절대 거기 안 빠진다. 물건도 비교하면서 사고 파는 것이다. 금을 은과 비교할 수 없고, 빌딩을 초가집과 비교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주님과도 그러하다. 2. 죄는 썩는 것이다. 더러운 것이다. 회개는 썩는 것을 없애는 것이다. 더러움을 씻어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3. 세상에 예쁘고 아름다운 자도 더럽고 썩으면 시체 같다. 육적으로 보지 말고 영적으로 보면 그 행위대로 실제로 더러운 것 그대로 보인다. 그 행위대로 냄새가 나고 썩고 있는 것이 정확하게 보인다. 그 육신이 회개하고 기도하면 마치 몸에 각종 더러운 불순물들이 붙어 있는데 씻어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잠시 후에 깨끗해진 것을 볼 수 있다. 옷도 더러운 옷을 입지 않고 보다 깨끗한 옷을 입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육신으로는 별로 표 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육신의 반응을 자세히 보면 보인다. 육적 변화가 조금씩 일어나는 것이 보인다. 4. 깨끗해야 주님이 애인 품듯 품으시고 사랑의 역사를 하신다. 더러우면 청결 법에 의해 절대 주님과는 접목될 수 없고 일체 될 수 없다. 포도나무와 포도나무가지 같이 주님과 하나가 되려면 깨끗해야 된다. [10-10-25] 월 새벽 잠언 1. 어둠 속에 있는 자는 자신을 못 본다. 주님의 빛 앞에 나오면 모두 드러나 선악간에 자신들의 행위가 보인다. 2.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며 가는 길이라도 슬픔과 고통과 좌절이 있는 것이다. 3. 자기가 자기 인생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 자기 정신과 생각이다. 자기 정신과 생각으로 자기 육신이 행하여 함께 빛을 발하는 것이다. 4. 자기 인생의 빛을 예수 안에서 발하지 못하면 어둠에서 살게 된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어둠의 세계로 가게 된다. 5. 하나님께서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한 인간은 그 재능의 빛을 무한하게 발할 수 있다. <2010년 10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육에 속한 삶, 즉 세상에 속한 삶의 빛만 발하면 육이 죽으면 육은 거기서 끝나고, 그 영혼은 영혼을 위해 빛을 발하지 못한 고로 빛이 없는 어둠과 사망과 죄악의 지옥으로 가게 된다. 2. 자기를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시는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서 살아갈 때 그 육신도 빛을 발하며 가치 있게 살고, 그 영도 자기 육신이 산 것같이 그 행위대로 하늘의 영체로 변화를 받아 빛을 발하며 육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다 때가 되어 육신이 죽으면 그 육체는 땅에 묻히고 끝나지만, 그 마음과 정신과 혼은 영에 흡수하여 빛의 나라 천국으로 가게 된다. 육은 마치 공장에서 제품을 만드는 기계와 같다. 기계가 닳아 끝나면 그동안 기계가 만든 제품만 남아진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 기계가 숨이 끊어지면 그동안 육신이 행한 의는 마음, 정신, 혼과 함께 영에 흡수되고 일체 되어 영이 가지고 간다. 3. 육신의 몸은 마음, 정신, 생각, 혼의 그릇이다. 육신이 세상에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믿고 그 뜻대로 살면 그 육신이 행한 것을 영이 그대로 받아 영은 하늘에 속한 의로운 영으로 덧입게 된다. 그러다 때가 되어 육신이 죽으면 육체는 땅에 묻혀 썩어 그것으로 끝나고, 그 마음과 정신과 혼은 영과 일체 되어 육신의 행위를 따라 천국으로, 혹은 낙원으로, 혹은 낙원 밑에 있는 지상영계로 가게 된다. <2010년 10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이 숨을 쉬며 살아 있는 동안에만 뇌가 작동하며 마음, 정신, 혼, 육이 작동한다. 숨이 멈춰 뇌의 작동이 끝나면 마음, 정신, 생각, 혼, 육의 작동도 멈춘다. 그러면 육신은 땅에 묻히고 썩는다. 정신, 마음, 생각, 혼은 어떻게 되는가? 자기 영의 몸에 그대로 흡수된다. 영의 몸도 자기 몸이니 육의 몸이 죽으면 그같이 되는 것이다. 비유컨대, 뇌는 마치 육신을 운영하고 행실을 만들어내는 공장과 같다. 사람은 공장에서 만든 옷이나 물건들을 쓰면서, 그것으로 육신이 살아가고 존재한다. 이와 같다. 인간의 ‘뇌’라는 공장에서 마음, 생각, 정신으로 만들고 행한 것들을 ‘혼’이라는 뇌관을 통해 영에게 전달하면 영은 그것을 흡수하여 성장하고 살아간다. 다시 한 번 설명하면, 마치 나무에 거름을 하면 열매가 그 거름을 빨아들여 크듯이 영도 뇌에서 자기 마음과 생각과 정신으로 만들고 행한 것들을 혼을 통해 전달받아 그것을 흡수하여 성장하고 살아간다. 영은 육의 복사판이다. 육의 마음, 정신, 생각, 혼이 영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선한 것은 선한 것 그대로, 악한 것은 악한 것 그대로 육의 마음, 정신, 생각, 혼이 영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고로 영은 육의 성품을 그대로 닮아 있다. 따라서 육신, 정신, 마음, 생각이 주님을 닮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여 새벽잠언 2010.hwp25 성령으로 거듭난 삶을 살면 영도 그대로 된다. 육신이 구원받아야 영도 구원받는다. 육과 영의 구원이다. 네 영혼이 잘되어야 육신이 잘 되고, 네 육이 주 안에서 잘되어야 영도 잘된다. ‘육신 따로, 영혼 따로’가 아니다. 고로 사도 바울은 자기 육성을 죽이고 자기 육신을 주님 앞에 굴복시켰다. 고로 어떤 환난이 닥치더라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행하여 영도 자기 육신과 같이 승리하게 하였고 하늘의 영으로 변화되게 하여 천국에 가게 했다. 2. 사람이 키가 크든지 작든지, 많이 배웠든지 못 배웠든지, 외모가 아름답든지 아름답지 않든지, 이것이 문제가 아니다. 자기 정신과 마음이 빛을 발하여 그에 따라 육신이 행해야 인생의 빛을 발할 수 있다. <2010년 10월 28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있다. 하늘로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고, 땅으로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고, 자신이 노력하고 만든 재능이 있다. 그 재능들을 그냥 쓰면 100개의 빛을 발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과 일체 되어 쓰면 수만 배 인생의 빛을 발하면서 쓰게 되어 그 영혼이 그 가치와 영향을 몽땅 받아서 영원히 빛난 영으로 살게 된다. 2. 주님을 진정 사랑하고 좋아하며 주님의 애인같이 살려면 마치 한 컵의 물을 주님의 마음 컵에 몽땅 쏟듯이 누구든지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주님을 향해 자기 마음을 쏟고 자기 사랑을 쏟고 충성스럽게 행하며 살아야 한다. 이는 인생 사랑의 성공을 한 자다. 영원한 성공자다. 3. 세상을 향해 살면 잠깐 한 때, 혹은 몇 년, 몇 십 년 동안 빛을 발할 뿐이다. 길면 인생 일생 빛을 발한다. 하늘을 향해 살면 육신도 땅에서 빛을 발하고 형통하고, 영도 그 정신과 행위로 인하여 빛을 받고 살아 구원을 받아 주님 품에서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게 된다. 4. 가만히 있으면 빛나지 않는다. 움직여야 빛난다. 행할수록 빛난다. 무엇을 행하느냐에 따라 거기 해당되게 찬란하게, 혹은 약하게 빛이 난다. <2010년 10월 29일 금 새벽 잠언> 1. 새벽을 빛나게 하여라. 2. 육을 통해 네 영을 빛나게 하여라. 3. 나 예수의 말씀에 순종해야 광명한 태양같이 네 인생 빛을 내게 된다. 4. 제때 행해야 찬란하게 제 빛이 난다. 5. 제때 하는 자가 주님과 일체 된 자다. 6. 시간의 빛을 발하여라. 시간을 돈같이 쓰고, 황금같이 쓰는 자는 시간의 빛을 발하는 자다. 7. 여러 가지 색깔의 무지개같이 빛을 발하여라. 그러면 많은 것이 조화를 이루어 신비한 삶을 살게 된다. <2010년 10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의 잠재능력은 영적으로 개발해야 그 빛을 발하게 된다. 육적으로 행하면 아주 일부만 아깝게 행하여 찬란한 빛을 발할 수 없다. 2. 육적으로 영적으로 빛을 발해야 그 빛이 강하고 찬란하다. 3. 인간이 빛을 발할 것이 저마다 수백 가지가 넘는다. 자기 뇌에 저장되어 있는 재능이 있는데도 게을러서 자기를 개발하지 않고 노력하지도 않음으로 자기 재능이 벌겋게 녹이 슬도록 놔두고 있다. 4. 젊었을 때 10대, 20대에 다 개발하여 빛을 발하면서 부지런히 써야 한다. 5. 누구든지 자기 특성과 재능의 빛을 발한다면 왜 의식주를 걱정하겠느냐. 6. 자기 정신이 돈이다. 물질이다. 육신이 돈과 명예와 각종 보화 덩어리다. 그러니 놀지 말고 늙기 전에 행하여라. 뇌와 몸은 가만히 놔두면 편한 것이 습관이 들어 놀고 자는 것만 좋아하여 무기력하게 된다. <2010년 11월 1일 월 새벽 잠언> 1. 뇌는 이른 새벽에 가장 총명하고, 기억력도 이상적이다. 뇌도 육체덩어리다. 어제의 삶으로 피곤했는데 육신이 자고 쉬고 안식하였기에 뇌의 활동이 최고로 좋을 때가 ‘새벽’이다. 이때 주님도 오신다. 걱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함으로 너무 신경 쓰게 하여 뇌를 피곤하게 하지 말아라. 2.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루 삶에 시달려 뇌가 피곤하여 마음도 정신도 모든 생각도 흐려진 때를 벗어나 ‘새벽’에 찾아오시고 부르신다. 그리고 저마다 원하는 시간을 내 주신다. 3. 좋은 시간을 뺏기고 나쁜 시간에 몸부림치지 말아라. 좋은 기회를 놓치고 힘든 때에 10배나 힘들게 하지 말아라. 4. 노는 만큼, 인생 막연히 지낸 만큼 자기가 뛰고 달려 그 계곡을 벗어 나와야 한다. 누가 자기 인생을 대신 살아 주느냐. <2010년 11월 2일 화 새벽 잠언> 주편 1. 인생 하루하루 매일이 1년 축소의 삶이다. 하루하루 아깝게 보내지 말고 주님과 함께 가치 있고 멋있게 살아라. 2. 네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하루를 승리한 날이 얼마나 있는지 따져 보아라. 그것이 연속되다가 인생 죽는 날을 맞게 된다. 3. 악한 길을 가다가 빨리 돌이킬수록 하루라도 빨리 선한 길로 간다. 4. 자기가 자기를 재촉하고, 나 예수로 말미암아 자기를 구원하여라. 5. 자기를 구원해 놓고 인생을 써야 빛을 발하면서 쓰게 된다. 6. 자기를 구원해 놓지 않고 자기 인생을 쓰면 못 한다. 안 된다. 수고만 많이 하게 되고 효력도 없다. 7. 매일 더 차원을 높여 더 좋은 구원을 이루어야 더 빛을 발하게 된다. <2010년 11월 3일 수 새벽 잠언> 주편 1. 가르쳐 주어라. 한 번이 아니다. 수십 번씩 가르쳐 주어라. 그 일을 행하여 그 일이 끝날 때까지다. 2. 사물도 사람도 그때는 존재한다. 그러나 지속적이지 않고 가다가 멈춘다. 그러므로 계속 관리다.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존재할 새벽잠언 2010.hwp26 때까지다. 돌을 세워 놓으면 그때는 서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넘어진다. 사람도 그러하다. 계속 관리다. 3. 열매는 끝에 연다. 4. 끝까지 하는 자,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열매를 먹는다. 신비한 세계에 도착하게 된다. <2010년 11월 4일 목 새벽 잠언> 주편 1. 나 예수가 보니 모두 끝까지 완전하게 하지 못하고 아쉽게 하고 끝난다. 나무를 키워 꽃향기나 맞고 끝나고, 또 열매를 먹어도 크지도 않고 익지도 않은 열매나 먹고 끝난다. 그렇게 아쉽게 끝나지 말고 끝까지 하여 꽃을 거쳐 열매를 맺게 하고, 열매를 키워 충실한 인생 열매를 먹고 살아라. 2. 만족, 충만, 나와 일체다. 3. 아쉽게 사는 인생은 감질만 나게 하는 인생이다. 내 마음과 속을 타게 하는 인생이다. 미련을 갖게 하는 인생이다. 미완성 인생이다. 이런 인생에게는 나 예수의 마음을 다 쏟을 수가 없다. 4. 완성해야 완전히 빛나고 절정의 맛을 본다. 초가을이나 완연한 가을이 오기 전에는 절정의 오색찬란한 단풍을 볼 수 없다. <2010년 11월 5일 금 새벽 잠언> 주편 1. 벌이 꽃의 꿀샘에서 먹이를 가져와 저장만 하면 바로 꿀이 되지 않는다. 처음 꽃에서 수집한 것은 주로 설탕성분이지만 벌의 소화효소로 성분이 바뀌는 것이다. 정해진 기간까지 끝까지 가야 완전한 꿀이 된다. 2. 과일 열매도, 곡식도 100이라는 단계까지 가야 완성된 과일이 되고 완성된 곡식이 되어 제 맛이 나고 제 영양을 다 갖게 되어 빛난다. 인생도 똑같다. 만물의 이치와 공통성이다. 3. 선 영계 - 낙원 영계 - 천국이 있다. 천국이 완성의 세계다. 4. 아쉽게 살아 미완성된 자들은 천국에는 못 간다. 완전하게, 만족하게, 충만하게 행하고 산 자만이 천국에 간다. 5.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끝까지 산 자가 아쉽게 살지 않고 완전하게, 만족하게, 충만하게 산 자다. <2010년 11월 6일 토 새벽 잠언> 주편 1. 사람들은 자기 기질, 재능, 자료가 다 있는데도 끝까지 만족하게 완전하게 하지 못하고 아쉽게 문턱에서 주저앉는다. 방까지 들어가야 된다. 2. 문턱을 넘어 방까지 들어와 너와 나만 만나는 장소까지 와라. 끝까지다. 만족하게다. 충만하게다. 완전하게다. 3. 새벽부터 천릿길을 달려 와 놓고서는 어떤 자는 대문밖에 서 있고, 어떤 자는 정원에 서 있고, 어떤 자는 응접실에 서 있고, 어떤 자는 방문 앞에 서 있고, 어떤 자는 방문턱에 서 있다. 끝까지 하고, 완전하게 하고, 만족하게 하여 방까지 들어와라. 그리고 나와 만나자. <2010년 11월 8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에게 자기 심정을 털어놓고 속 이야기를 하면 속이 후련하고 풀린다. 또 세상에 속한 것들을 얻게 되기도 한다. 2.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자기 심정을 털어놓고 속 이야기를 하면 육도 마음도 영혼도 후련하고, 육에 속한 것도 얻고 영에 속한 것도 얻게 된다. 3.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살아도 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랑의 맛을 잃고 산다. 4. 생각하는 것은 마치 사람이 음식을 입에 넣고 씹는 것같이 맛을 느끼게 한다. <2010년 11월 9일 화 새벽 잠언> 1. 인간은 생각의 동물이다. 생각하지 않으면 느끼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하고, 얻지도 못한다. 2.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만져도 못 느끼고, 먹어도 못 느낀다. 생각이 생명이다. 생각이 깊고 온전할수록 사랑해도 더 느끼고, 마음에 더 감동되고, 충격적인 반응을 받게 된다. 3. 성부, 성자, 성령님은 한 입이시다. 한 눈이시다. 한 몸이시다. 삼위는 각위로 존재하시나 삼위일체로서 누가 말씀하셔도 동일한 진리요, 동일한 말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항상 하늘을 우러러보며 성부, 성자, 성령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인생들을 생각하시고 쳐다보신다. 4. 어떤 존재 세계가 있어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육의 눈으로 봐도 못 느끼고 모른다. 생각의 눈으로 봐야 한다. <2010년 11월 10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하는 것’은 ‘육신이 실제 행하는 것’과 같다. 그 어떤 것이라도 육신이 행해야 얻어지듯이, 생각도 생각해야 얻어진다. 생각이 일하는 것이다. 정신은 생각하는 것이 일이다. 생각하여 얻어서 그것을 뇌에 저장하고, 육신이 그것을 행하면 얻어진다. 2. 육은 육으로 행하지만, 생각은 생각으로 행한다. 3. 100리 떨어진 곳에 어떤 것이 있으면 육신은 거기까지 가야 그것을 가져오게 되지만, 정신은 생각이 가서 어떤 사항과 일들을 가져오게 한다. 생각으로 가져와서 그것을 뇌에 저장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가져오게 하려면 육신을 시켜 가져오게 한다. 생각은 실제 사항을 가지고 오고 답을 가지고 온다. 깊은 차원의 생각과 극치의 생각을 하면 생각의 정신파로 실제 사람이나 물건의 모습을 마음 화면에 보여 주기까지 한다. 이같이 생각은 신기하고 엄청난 일을 한다. 하나님이 이같이 창조하셨다. 고로 생각을 놀리면 마치 중장비를 사 놓고 놀리는 것같이 손해다. <2010년 11월 11일 목 새벽 잠언> 1. 생각, 정신, 마음이다. ‘생각’이라는 존재는 형체 없는 신령한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생각은 빛과 같고 전파와 같은 일을 하는 초능력의 존재다. 생각은 인간의 속사람인 영과 겉사람인 육의 매개체 역할을 해 준다. 생각은 물질세계에서 전파 역할을 하듯이 빛보다도 더 빠르게 번쩍이며 일을 한다. 2. 생각도 육에 속한 것이라 한계가 있다. 3. 육으로 하지 못할 때는 생각으로 하면 되고, 생각으로 하지 못할 때는 영으로 하면 된다. 생각은 영과 통한다. 영의 주관권 세계의 것은 새벽잠언 2010.hwp27 영이 하게 하면 된다. 영은 그 형체가 실제로 육체같이 존재하며 영의 마음과 생각이 있어서 영이 충분히 할 수 있다. 영이 한계 이상 하지 못하는 것은 영의 근본자이시며 전능자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간구하여 하면 된다. 4. 생각, 정신, 마음이라는 존재는 육신을 쓰고 육체를 움직여 육의 일을 하고, 혼을 통해 영을 쓰고 영체를 움직여 영의 일도 한다. <2010년 11월 12일 금 새벽 잠언> 1. 생각과 마음은 육체의 주인이지만 영체의 주인은 아니다. 영체의 생각과 마음이 영체의 주인이다. 하지만 육과 영은 한 몸이라서 육에 속한 생각이 영에게 영향을 준다. 위를 통해 장에서 각 기관에 영양을 주듯이 혼을 통해 생각, 마음, 정신, 육의 행실을 영에게 공급해 준다. 마치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이 통하듯이 육의 생각이 온전한 선이면 영이 그 생각을 흡수하여 영의 형체가 더욱 변화되게 하기도 한다. 2. 육신의 생각이 하나님께 속한 생각을 하고 육신으로 의를 행하면 육도 그 영향을 받아 유익하게 되고, 영도 마치 과일나무가 퇴비를 빨아들여 성장하고 변화를 받듯이 육신이 하나님께 속한 생각을 하고 의를 행한 만큼 직접 영향을 받게 된다. 3. 육신이 선한 생각을 하고 그 마음과 몸이 일체 되어 의를 행하면 그 영은 그 영향을 다 받는다. 만일 육신이 악하고 나쁜 생각을 하고 악을 행하면 그 영이 그 영향을 그대로 받고 영의 상태가 달라진다. 육이 진심으로 선을 생각하고 행하면 선한 영이 되고, 육이 악을 생각하고 행하면 악한 영이 된다. 육을 보면 그 영이 어느 영계, 어느 급에 사는지 알 수 있다. 4.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함으로 그의 뜻을 생각하여 육신이 그것을 행하게 해야 육신도 하나님 주관권에 살게 되고 영도 하나님 주관권에 속하게 된다. <2010년 11월 13일 토 새벽 잠언> 1. 생각은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일이다. 가령 시를 쓰게 하려면 생각이 먼저 시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 생각으로 시를 만들어 머리에 가지고 있다가 그것을 손으로 써 내면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시 작품이 만들어진다. 시를 생각하지 않으면 평생 한 편의 시도 쓰지 못한다. 2.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마치 육신이 가만히 있는 것과 똑같다. 고로 행할 때까지 그 어떤 것도 얻지 못한다. 3. 생각은 자신이 생각하고 알고 있는 범위에서 활동하고 일하면서 구상하고 얻어낸다. 4. 자기 생각이 항상 전능자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믿어야 그 생각에 주님의 생각이 들어가 주님이 생각한 것을 생각하여 육신이 그것을 써 내게 하고 행하게 한다.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되어야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 5. 육신이 잘못된 길을 가면 함정에 빠지듯이 생각도 잘못 하면 함정에 빠지게 된다. 육신이 함정에 빠지면 스스로 나오지 못하니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와 같이 자신의 정신과 생각도 함정에 빠지면 스스로 나오지 못하니 그에 합당한 자나 메시아 예수님께 간구하여 영의 근본자이시며 정신세계 생각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구하여 나오게 해야 한다. <2010년 11월 15일 월 새벽 잠언> 1. 글씨가 작아도 인쇄체같이 정확히 써 놓으면 누구든지 잘 알아보지만, 글씨를 크게 써도 제대로 써 놓지 않으면 몰라본다. 생각도 온전하게 해 놓고 정확하게 확인하여 육신이 실천하게 해야 육신이 헛되게 고생하지 않고 희망으로 얻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생각 때문에 육신만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2. 신령한 생각, 온전한 생각, 영원히 희망적인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육이 행하게 하여 생각도 천국이 되고, 육신도 유익이 되고, 영도 영원히 유익이 되게 해야 한다. 3. 어떤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더 깊이 수십 번씩 생각하면 더 좋은 방법과 더 높은 차원의 이상적인 것이 분명히 있다. 글도 더 좋게 쓰려고 한 번 더 쓰고, 두 번 더 쓰고, 열 번 더 쓰면 전보다 훨씬 좋게 써진다. 4. 월명동 야심작같이 다시 쌓을수록 더 좋고 이상적이며 절정에 도달하게 쌓듯이 생각도 더 깊이, 더 높이, 더 멀리 생각 위에 다시 생각하면 그와 같다. 5. 생각한 것이 하나님적, 예수님적, 성령님적 차원의 생각이 된다면 최고다. 만족이다. 절정이다. 정상이다. 꼭지다. 핵이다. <2010년 11월 16일 화 새벽 잠언> 1. 누구든지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과 자기의 생각이 다르니 자기 생각에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만 오도록 하나님과 주님 생각의 그릇이 되어 주어야 한다. 2. 인간의 생각과 동물의 생각이 차이가 있고 다르듯이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차이가 있고 다르다. 3. 어떤 것은 육신이 행하지 않고 생각으로만 하는 일도 있다. 생각으로만 하는 의의 공적도 있다. 온종일 하나님과 주님만 사랑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자. 육신은 가만히 있으면서 그와 같은 생각만 했어도 그 의 가 해처럼 빛나 영혼까지 미쳐 그 생각을 상실하지 않으면 그 의가 영원히 간다. 알지 못하면 있는 것도 얻지 못하고 썩어 버리게 한다. 4. 무엇을 하든지 온종일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생각하며 성령님을 사랑하고 성령의 감동 받으며 살아라. 생각은 가만히 있으면 녹슬고 썩어 그 육의 삶도 썩고 있고, 영적으로 보면 영도 썩고 있다. <2010년 11월 17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을 가만히 두는 자는 게으른 자다. 게으름이 극치에 도달하면 코도 풀지 않고 그냥 흐르게 두고, 입속의 가래도 내뱉지 않고 그대로 둔다. 2. 생각은 마치 육체와 같다. 육의 몸도 운동해 버릇 하지 않고, 자꾸 행해 버릇 하지 않으면 몸이 굳어 버려 기능이 아주 마비되다시피 한다. 고로 어떤 것을 해도 몸이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몸의 근육이 땅겨 아파서 안 하게 된다. 생각, 마음, 정신도 이와 똑같다. 고로 생각을 가만히 두면 정신 마디가 점점 굳어 들어간다. 정신이 무기력해지고, 마비되고, 흐리멍덩해지고, 혼돈되고, 마치 풍선이나 공에 바람이 빠진 것 같아서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매일 운동하듯, 매일 할 일을 행하듯 정신도 매일, 매시간, 매분마다 생각하고 움직여야 된다. 날마다 정신과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새벽잠언 2010.hwp28 높은 산을 오르는 자가 처음에는 100m까지 오르고, 그다음에는 500m, 그다음에는 1000m, 그다음에는 2000m, 그 다음에는 3000m 점점 차원을 높여 오르듯 해야 한다. 정신은 육보다 무한한 활동을 한다. 정신 차리고 집중하는 만큼 얻게 된다. 아무리 육신의 기능이 뛰어난 자라도 생각을 거듭하며 정신이 활동하지 않으면 무기력한 존재가 된다. <2010년 11월 18일 목 새벽 잠언> 1. 생각과 정신이 지상세계 생각만 하면 지상세계 차원의 것만 알게 된다. 영계의 것, 낙원의 것, 천국의 것을 생각하며 주님께 간구하고 찾으면 무한한 세계의 것을 알게 된다. 그 생각으로 인하여 육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한 것을 실천하면 육신도 무한한 재능을 발휘하게 되어 사람들이 보고 듣고 놀란다. 2.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 괜히 허탄한 것을 생각하면 그 생각이 육신에게 필요 없는 일을 시키고 고통을 주며 육신을 고생시킨다. 3. 인생이 자기를 창조하고 사랑하는 전능자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음으로 각종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4. 그 시간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면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고 고민과 걱정과 염려에 빠지지 않고 육체적 고통을 받지 않는다. 5. 최고의 생각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아는 것이다. 6. 주님 앞에 돈이나 명예나 주권으로 행한다면 하고픈 마음이 있어도 하기 어렵다. 누구나 마음과 생각과 뜻과 사랑으로 하기에 할 수 있는 것이다. <2010년 11월 19일 금 새벽 잠언> 1. 자꾸 몸을 움직이며 더 새롭게 하듯이 생각도 자꾸 생각하며 더 새롭게 차원 높게 움직여야 한다. 2. 생각을 반복하면 그것이 머리에서 잊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한두 번만 생각하면 곧 잊어버린다. 더 좋은 것을 얻고 변화를 얻으려면 새로운 생각, 새로운 움직임이다. 3. 노래만 하는 것보다 몸을 움직이거나 춤을 추며 노래하는 것이 더 눈이 끌리고, 마음에 감동 되고, 느낌이 온다. 입으로 노래하는 것만으로는 자기의 생각과 예술적 재능을 표현하지 못한다. 자기의 생각과 예술적 재능을 더 표현하기 위해 몸의 움직임을 통해 각종 동작을 하고 춤을 추게 된 것이다. 4. 곡을 몸으로 재현하듯, 생각을 몸으로 재현하여 행해야 한다. <2010년 11월 20일 토 새벽 잠언> 1. 생각하지 않고 그냥 두니 자기 매력이 없어지고, 자기 무한한 잠재능력이 잠자게 되고, 자기 재능이 자꾸 늙어 기회가 지나가고 있다. 2. 생각은 생각을 해야 생각이 작동되어 가동된다. 고로 얻게 된다. 3. 생각과 마음은 가만히 있으면 물과 같아서 어디로든지 흘러간다. 정신 차리고 정신을 꼭 잡고 다스려야 한다. 생각하고 판단하고 분별한 후에 그제야 1차, 2차 생각하며 행해야 한다. 생각과 실제는 다르기 때문이다. 4. 생각은 마음의 방향을 잡아 주고 일을 만들어 마음에 전달한다. 그러면 마음은 육신이 그 생각을 행하도록 지시한다. 5. 인생,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지겨워서 못 산다. 6. 좋은 것을 생각하고 찾아야 자꾸 좋은 것을 얻게 된다. <2010년 11월 22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자녀나 애인은 미쳤어도 좋아하고 사랑한다. 자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인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도 주님도 부모와 애인 입장에서 우리를 대하시기에 타인의 대함과 다르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 앞에 가야 산다.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산다. 2. 하나님과 주님이 항상 너를 사랑하고 좋아하심을 깨달아라. 딴 데 가면 못 살아도 주님 앞에 가면 산다.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산다. 3. 다른 사람은 못 살려도 주님은 살리신다. 주님 것이고, 주님이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는 자기 것이라서 살린다. 4. 끝까지 사랑하고 기도해 주는 자만이 살린다. 5. 전도자가 살리고, 그를 위해 희생하는 자가 살린다. <2010년 11월 23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에게는 죽는 바가 되었어도 주님에게는 산 바가 된다. 2. 우리 인생들도 주님에게 가야만 산다. 다른 사람은 자기 것이 아니니 못 살리고, 근본자가 아니니 못 살린다. 3. 타인은 응급치료자요, 자기 애인이나 부모는 살리는 의사이며 치료하는 근본자다. 주님은 우리 영과 육의 사랑의 근본자이시므로 우리 영과 육을 근본으로 치료하신다. 4. 우리는 신앙이나 모든 것의 응급치료자요, 주님은 근본이 살 때까지 치료하시는 근본자이시다. <2010년 11월 24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요, 우리와 애인 관계이기에 타인과 대하는 것도 다르고, 치료하는 것도 다르고, 사랑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해 주는 것도 다르고, 책망하는 것도 다르고, 심판하는 것도 다르다. 2.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요, 애인이다. 주인과 애인은 대하는 것도 다르고 해 주는 것도 다르다. 고로 주인이 해야 된다. 애인이 해야 된다. 주님이 해야 된다. 3. 사명자는 그 일의 주인이요, 애인이다. 그가 해야 된다. 4. 주인이 되고 애인이 되어야 주님의 일을 제대로 하게 된다. 5. 아무리 해 주어도 살려고 하는 자가 주님을 벗어나고, 애인을 벗어나고, 부모를 벗어나면 못 산다. <2010년 11월 25일 목 새벽 잠언> 1. 먼저 주인이며 애인이신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 그런 자가 주님과 함께 주인 되고 애인 되어 영도 육도 죽을 자들을 살리게 된다. 2. 주님은 우리같이 한계선의 주인이 아니시다. 한계선의 사랑의 주인이 아니시다. 영과 육의 근본의 주인이시며 영원한 주인이시다. 3. 우리는 세입자로서 전셋집에 사는 주인이요, 하나님과 주님은 땅을 새벽잠언 2010.hwp29 사고 집을 짓고 꾸민 집 주인이시다. 사랑도 모든 것도 그러하다. 전세 사는 사람은 주인이 아니다. 다만 세입자로서 주인이다. 세입자는 집을 위해 큰 일을 못한다. 세입자는 그저 작은 고장이 나면 고치고, 자기를 위해 집을 꾸미고 살다 갈 뿐 큰 일은 못 한다. 주님은 주인 입장에서 집을 관리하고 수리하고 온전히 행하신다. 고로 주인 되시는 주님께 해 달라고 해야 한다. 4. 주님은 영원히 집이나 땅이나 모든 것을 인간에게 팔지 않으신다. 오직 인간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여 하나님과 주님의 것이 될 때 그제야 주인같이 쓰게 된다. <2010년 11월 26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의 애인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면 주님의 것들이 자기 것이 되어 주인으로서 영육의 것들을 쓰게 된다. 2. 어떤 사람이 큰 건물과 농장지를 가지고 있다 하자. 그 사람의 친구가 되고 그 사람을 위해 일해 준다고 그 빌딩과 농장을 주지 않는다. 한 여자가 몸도 맘도 다 주고 그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결혼하고 한 몸 되어야 주인 되어 같이 쓰게 한다. 이와 같이 주님도 그러하시다. 우리가 아무리 충성하며 그 일을 해도 하늘나라와 주님이 것들을 주지 않으신다. 오직 주님의 것이 되어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만 하늘나라와 주님의 것들을 주인같이 쓰게 하시고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사랑하게 하신다. 3. 자기 몸도, 마음도, 영도, 사랑도 온전히 주님 것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주님 편이 되어 쓰임 받는 하나의 일꾼이 되지 않는다. 몸과 몸이요, 마음과 마음이요, 영과 영이요, 사랑과 사랑이다. 4. 우리가 주님 것이 되어야 주님 것이 우리 것이 된다. <2010년 11월 27일 토 새벽 잠언> 1. 빗나간 신앙인과 빗나간 종교는 오래 못 간다. 영계에 가 보면 그들의 영혼은 자기가 생각한 곳에 가 있지 못하고, 생각과는 다른 빗나간 곳에 가 있다. 2. 화살을 쏘는 자가 빗나가게 쐈는데 화살이 빗나간 곳에 있지, 과녁판에 있겠느냐. 3. 세상에서 빗나간 신앙의 삶을 산 자들의 영혼은 그 빗나간 삶대로 천국이나 낙원의 과녁판에 가 있지 못하고, 그 행위대로 자기에게 해당되는 급의 위치에 가 있다. 4.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온전한 신앙의 삶을 산 자들의 영혼은 천국에 가 있다. 그다음 낙원 - 선영계 - 그 외의 지상영계 - 음부 - 지옥 순으로 세상에서 빗나간 삶을 산 만큼 그 영혼은 점점 천국과 낙원과 먼 곳으로 가서 살고 있다. 5. 오직 주인만이, 오직 사랑하는 자만이 빗나가지 않고 좁은 길을 따라 온전한 주님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6. 자기가 자기를 죽이고 자기가 자기를 살린다. 7. 돈과 물질과 명예에 미치면 그 주관권에서 죽는다. 신앙에 미쳐야 영혼을 살린다. <2010년 11월 29일 월 새벽 잠언> 1. 눈이 가야 마음이 가고, 마음이 가야 눈이 간다. 주님께 나아갈 때 시선 집중, 마음 집중해야 주님께 가진다. 지상에서 자기 정신이나 마음이 영계에 가려면 집중해야 육계의 주관권을 벗어나 영계에 가진다. 2. 사람이 의식하는 것에 따라 거기에 마음이 가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3. 나 예수는 너희 눈물을 닦아 주건만, 내 눈물과 심정을 닦아 주는 자 없구나. (주님은 각 사람에게 한탄하신다.) 4. 소경이 더듬어 찾듯이, 영적 소경들도 더듬어서 찾아야 주님이 손에 잡힌다. <2010년 11월 30일 화 새벽 잠언> 1. 항상 역사의 문을 열 때 한 사람으로 연다. 이 시대 신부시대도 시대 주님의 신부 한 사람으로 시대의 문을 열었다. 그로 말미암아 모두 그같이 배우고 행하여 신부로서 조건을 세우고 예비하여 시대 신부의 문을 여는 것이다. 2. 전도도 시대에 따라, 그 시대 하늘의 뜻을 따라 해야 된다. 지금은 하늘 신부 시대다. 자신부터 신부로 단장하고, 주님의 신부가 될 자를 전도해야 전도가 잘된다. 물건도 제때에 맞게 만들어야 잘 팔리듯 전도 역시 그러하다. 3. 시간이 더 걸려도 시대에 맞는 자를 전도해야 그 시대의 뜻을 이루게 되고, 그로 인하여 시대의 뜻을 빨리 이루게 된다. 4. 네 생각대로 없다고 하지 말고, 주님이 시대에 택하신 자를 찾아보아라. 생명을 보화 찾듯 찾아야 찾는다. 생명이 영원한 보화다. 5. 각각 자기가 처한 곳에 예비한 자가 있다. 찾아라. 구석구석 거미줄 치듯 행하는 것이다. <2010년 12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은 자기 주관과 자기 틀에서 갇혀 산다. 창살 없는 감옥의 삶을 사는 것이다. 2. 자기 배경과 자기 인성이 자기 자신을 묶어 놓았는데, 사람은 자유를 찾는다. 이를 아는 자가 기도해 주고 이끌어 내야 한다. 3.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믿고 알아야 주님이 육신이 있는 자같이 그와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 4. 어느 곳을 가도, 누구를 만나 이야기를 해도 주님이 옆에 계심을 확실히 믿고 행하는 자는 담대하게 된다. 주님이 옆에 있음을 의식하여라. 그리고 자기 자신을 돕고 있음을 믿어라. 그래야 주님의 역사하심이 자기를 통해 나타나 지혜와 지식도 받게 되고 주님과 통하게 된다. <2010년 12월 2일 목 새벽 잠언> 1. 많은 사람들이 주님 만나기를 그렇게 원하면서도 만나지 못하는 것은 입으로만, 마음으로만 만나려 하기 때문이다. 주님을 만나려면 절대적인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의 문을 연속하여 끝까지 두드려야 된다. 2. 주님은 사랑의 문 뒤에서 만나기를 몇 년씩, 몇 십 년씩 심히도 기다리셨다. 그런데 왜 그 문이 안 열리는가? 두드리는 자가 더 깊이, 더 차원 높이 더 두드려야 한다. 3.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가 주님을 만나면 영의 평온과 마음의 평온이 충만하여 마음에서 걱정과 염려와 초조함이 사라진다. 어느 때는 영의 눈을 떠 주님을 보기도 한다. 그러나 새벽잠언 2010.hwp30 주님이 안 보이셔도 마음으로 느껴 보고 목적을 이루게 하신다. 4.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주님을 만나면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주님과 통하여 그 마음이 이해되고, 마음이 이리저리 얽힌 것들이 풀어지고, 마치 어떤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65533; 마음이 괴로웠는데 그것이 풀어지듯 기쁘다.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2010년 12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인생은 감각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때에 따라 더 약하게, 혹은 더 강하게, 혹은 더 부드럽게, 혹은 더 강력하게 해야 한다. 정신 감각과 행실 감각을 모르고 무리하게 하면 깨진다. 꺾인다. 될 것이 안 된다.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감각을 몰라서 못 하여 안 된다. 2. 우리가 주님을 믿고 살아도 세상 쪽 생각을 많이 하면 주님의 감각이 무뎌져서 마치 안개 속의 물체를 보는 듯 하여 주님을 제대로 분간할 수 없고 생각할 수도 없다. 어떤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의 맛을 온전히 느끼려면 그 음식만 먹어야 한다. 입속에 2가지, 3가지 음식을 물고 있으면서 그 음식을 먹으면 감각이 둔해져서 그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 오직 주님만 마음에 두고 생각해야 주님의 생각을 알고 분별한다. 3. 많은 사람들 가운데 자기가 특별히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다른 사람보다 그 사람을 더 사랑하게 된다. 그럴지라도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2010년 12월 4일 토 새벽 잠언> 1. 웃는 모습으로 찍어 보낸 사진만 보고 그 생명을 관리하면 안 된다. 그가 실제 삶 속에서는 고통 속에 있어도 사진은 웃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는 것은 그 사람을 잊지 않고 생각하는 데 도움을 줄 뿐이다. 2. 수시로 교통해야 알 수 있다. 3. 잘 있다 해도 사람은 지도자에게 자기 약점을 안 보이려 숨긴다. 그러다가 어느 날에 쓰러지고 넘어가 버린다. 4. 관리할 때는 그 생명이 처음처럼 잘 있는지 보고, 처음같이 있는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점점 더 이상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5. 처음처럼 있는지 보고, 처음처럼 있지 않고 변한 자는 관리해야 될 생명이다. 6. 지도자는 친하면 친할수록 자기 옆에 있는 자를 관리해 줘야 된다. <2010년 12월 6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이 자기 얼굴과 몸의 아름다움에 만족하지 못하면 수술하여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고쳐 아름답게 한다. 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의 의로운 행위를 가지고 극치의 아름다움으로 고치고 만든다.과거에 살던 집을 그렇게도 그리워하며 뜯고 없애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싫어하던 자도 빛나는 새 집을 짓고 살면 옛 집을 생각조차 하기 싫은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의 의로운 행위를 통해 영혼을 아름답게 만들면 과거 자기 육신의 모습을 옛날 초가집처럼 여기고 생각하기 싫어한다.육의 세계에서 육체를 중심하여 살 때는 육체의 형상과 아름다움을 좋아한다. 그러나 더 좋은 세계인 영의 세계로 가면 육체의 모습은 생각도 안 난다. 영은 육의 모습과 비교할 때 하늘이 땅보다 높은 만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영의 세계에 가면 육의 모습이 생각도 안 나고 기억도 안 난다. 2. 육체는 육의 세계에서 육체로서 만족하고 영체는 영의 세계에서 영체로서 만족하며 살게 창조하셨다. <2010년 12월 7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 생명을 정말 사랑해야 자기 영을 사망,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뺏기지 않는다. 자기 영을 원수 사탄한테 뺏긴 자는 영원히 억울한 고통을 받는다. 2. 육신세계 삶에 빠져 육체만 가꾸고 좋아하면서 거기 빠져 살면, 영원한 영은 육신의 정신과 마음과 혼과 함께 사망으로 가게 된다. 3. 하루살이 같은 인생들인데, 인생을 다 살고 난 후에 그제야 허무함을 느끼고 깨닫고 한탄한다. 참으로 소경 같은 인생이라 알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서 거기서 고통을 당하며 부딪혀 보고 그제야 슬피 울며 이를 간다. 영혼의 눈을 떠서 미리 알고 인생을 살아라. <2010년 12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인생 다 살고 난 후에 그제야 인생이 짧다는 것을 안다. 이미 인생 실패한 후에 그때 알면 뭐 하랴. 인생의 날을 짧게 잘라 보고 시간을 짧게 잘라 보면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많은 날을 주시고 많은 시간을 주시어 오래 사는 듯하다. 그러나 길게 따져 보면 인생 너무도 짧다. 하루를 한 시간으로 생각하고, 1년을 하루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말만 100년이지, 조금 실상 살아 보면 100일 만큼 짧다. 같은 양이라도 좁쌀로는 수만 개지만, 쌀로 하면 수백 개다. 2. 말만 인생 100년이고, 하루 24시간이지 살아 보면 너무 짧다. 인생 100년을 하나님 나라의 시간으로 따지면 10분의 1이다. 하나님은 인생을 만물처럼, 꽃처럼 그와 같은 이치로 창조하셨다. 세상은 물질 세상이라 잠깐 살다가 끝나도록 창조하셨다. 그 짧은 시간에 오직 하나님을 믿고 영혼을 단장하여 하늘나라 천국에 오르라고 인생을 창조하셨다. 3. 인생 100년 동안 이것저것 수천 가지 행하면서 거기에 시간을 다 쓰다 보면 인생 사는 날이 실상 몇 십 년도 안 된다. 잠자는 시간과 활동하지 못하는 시간은 죽은 시간이다. 어렸을 때 성장기는 인생 사는 기간도 아니다. 이것저것 다 빼면 인생의 맛을 알고 사는 기간은 아주 짧은 시간에 불과하다. <2010년 12월 9일 목 새벽 잠언> 1. 인생 일생을 하루같이 보는 것은 너무 축소시켜 보기에 이해가 잘 안 된다. 주님의 말씀대로 1년을 하루같이 보고 살아야 한다. 2. 인생 1년은 긴 하루와 같다. 그렇게 80~90년 살면 끝난다. 그동안 몇 십 년을 산 자들에게는 이제 정말 짧은 인생의 기간만 남겨 두고 있다. 늙어서 사는 시간은 칠 것도 없다. 3. 앞으로 50년만 더 가면 지구 60억의 인 구름 중 30억은 죽는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태어난 자들이 100년 안에 늙어 죽게 창조해 놓으셨다. 마치 가을이 지나고 점점 겨울이 오면 대지의 그 많고 많은 식물들이 없어지듯 인생을 창조하셨다. 4.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가까운 거리를 가든지, 먼 거리를 새벽잠언 2010.hwp31 가든지 버스에 꽉 찬 사람들이 30~60분 만에 어느새 다 내린다. 이와 같이 인생도 가다 보면 어느새 늙어 죽는다. 그런데 인생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모르고, 영혼의 구원을 모르고 살다가 사망으로 간다. 하나님께서 메시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시대마다 사람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그렇게 전해 줘도 관심 두지 않고 살았으니 어찌 하랴. 죽음을 예비하고 자기 영혼을 단장하며 예비한 자는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의 몸으로 제 갈 길 가기 바쁘다. <2010년 12월 10일 금 새벽 잠언> 1. 육신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영혼에 소망을 두고 영혼을 온전히 만들 때다. 비가 와서 옛 초가집에 비가 새든지, 바람이 불어 옛 초가집 지붕이 날아가든지,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어서 새 집 짓는 것에 몰두하여 아름다운 집을 지어야 한다. 어서 새 집을 지어야 옛 초가집 버리고 새 집으로 이사 가니 염려와 걱정이 없는 것이다. 육의 집이 망가지고 쓰러져도 새 집을 짓듯 영혼의 집을 지어야 한다. 2. 하나 포기, 하나 건설이다. 육 포기, 영 성공이다. 옛 집을 팔아야 새 집을 완공한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산다. 3. 땅과 집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더 좋은 것을 사는 것이 지혜다. 그래야 현재도, 미래도 이상세계다. 육의 것을 팔아 영원한 영의 것을 사야 한다. 4. 옛 것을 가지고 있다가는 밭의 보화를 빼앗기듯 영혼을 빼앗긴다. <2010년 12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은 우리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대신 살아 주지 못하신다. 주님은 깊은 것을 가르쳐 주시며 우리가 행하게 해 주신다. 2. 주님은 새벽에 말씀하시고 온종일 우리가 행하기를 바라신다. 3. 우리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행하여 거둬들일 때, 우리를 가르쳐 주신 유익이 주님께 돌아간다. 그러므로 주님은 기뻐하며 우리를 더욱 사랑하신다. 4. 주님의 말씀을 듣고 육신을 가지고 행하는 자는 주님의 사랑의 몸이다. 자기가 행할 때 자신도 주님도 극치의 기쁨과 희망이 충만하며 그것이 영원까지 간다. <2010년 12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생각은 느낌에서 온다. 2. 자기 의지, 자기 생각이 성장하지 않은 자들은 어린아이같이 가자고 하는 자에게로 간다. 3. 머리 되는 지도자가 있어야 모아서 이끌어 간다. 4. 아직 결정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그의 머리가 되어 이끌어 가면 따라오게 된다. 5. 사람은 포로처럼 끌려가기 싫어한다. 자기가 주인 되어 가기를 원한다. 고로 좋은 것을 가르쳐 주어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가 주인 되어 가게 해야 오래 간다. <2010년 12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인생 운전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 자기가 자기를 운전하게 하여 따라오게 해야 된다. 2. 머리는 발이 가도록 해 줘야 된다. 3. 저마다 자기 인생의 맛을 느끼며 가게 해야 된다. 4. 부모가 어린아이를 안고 가면, 어린아이는 걷는 맛을 못 느낀다. 5. 인생을 가르쳐 줘서 저마다 자기 손과 발로 행하며 인생을 느끼면서 가게 해야 된다. 고생 되어도 겪으면서 살아야 유익이다. <2010년 12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머리는 항상 자료 제공이다. 몸은 항상 자료를 받아 행하는 것이다. 2. 자료가 없으면 몸은 논다. 3. 머리가 놀면 몸도 놀게 되고, 결국 세상이 다 놀게 된다. 4. 지체는 머리의 다스림을 받는다. 우리는 지체요, 주님은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 고로 지체인 우리는 머리 되신 주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된다. <2010년 12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은 뇌에서 느껴서 육이 느끼게 되고, 육이 느껴서 뇌가 느끼게 된다. 이와 같이 육의 세계에서 육이 느껴서 영이 느끼고 알게 되고, 영의 세계에서 영이 느껴서 육이 느끼고 알게 된다. 양단에서 느낀다. 육계는 육이 느끼고, 영계는 영이 느낀다. 2. 눈 자극, 귀 자극, 몸 자극이 마음 자극이다. 3. 눈 노크, 귀 노크, 몸 노크는 마음 문을 열게 한다. 4. 보여 주고, 들려 주고, 몸을 두드려 주면 마음 문을 따 준다. <2010년 12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육의 문은 마음에서 열게 하고, 마음의 문은 육에서 열게 한다. 2. 문 밖의 벨이 집안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밖에서 벨을 누르면 안에서 벨 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 준다. 이와 같이 몸에서 뇌로 신경 세포가 연결되어 있으니 눈과 귀와 몸이 원하는 대로 신호를 보내면 뇌가 그 신호를 받아 원하는 것이면 열어 준다. 이와 같이 육이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 벨을 눌러야만 영이 반응하고 움직인다. 육은 문 밖의 사람이고, 영은 집안의 사람과 같다. 밖에서 두드리지 않으면 영의 문은 열어 주지 않는다. 3. 마음이 날고 정신이 날아도 행동하는 만큼밖에 가지 못한다. 4. 사람이 살면서 무서운 것 중의 하나는 무의식중에 그냥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마치 밥 먹고 살이 찌든지, 빠지든지, 병들든지 몸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가는 자와 같다. <2010년 12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뇌세포가 매일 죽어 사라지듯이 생각과 정신도 매일 사라진다. 고로 암기했던 것이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 신앙도 이같이 정신이 죽어 가면 점점 할 일을 못하면서 죽어 가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른다. 2. 주님이 잠언의 말씀을 주는 날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기도했더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준비한 날이 주는 날이다.” 하셨다. 3. 준비하는 것이란, 달라고 하는 것이다. 4. 다니엘 선지자는 민족의 앞날을 새벽잠언 2010.hwp32 깨달으려고 간구했다. 간구하니 하나님께서 민족의 앞날을 가르쳐 주셨다. 고로 간구하여라. <2010년 12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가 자기 마음을 묶기도 하고 풀기도 한다. 또한 타인이 자기 마음을 묶기도 하고 풀기도 하며, 자기가 묶어 놓은 것을 타인이 풀기도 한다. 2. 자기가 자기 마음에 묶어 놓은 것은 자기가 풀 것이니 자기가 풀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작고 작은 것인데도 자기가 풀지 못하고 누가 풀어 주기를 원한다. 자기가 자기 마음을 묶었거나, 혹은 타인이 자기 마음을 묶은 것은 자기가 풀 수 있는 것이라면 하루 만에 풀 수 있다. 한 시간에 풀 것인데도 자기 마음을 풀 줄 모르면 10년이 가도 풀리지 않는다. 3. 자기 마음에 매인 것은 자기가 풀어야 된다. 시간이 흐르면 잊어서 없어지기도 하지만, 뇌에 있는 것은 마음에 늘 생각나니 풀어서 없애야 된다. <2010년 12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의 자연적인 현상에 불과한데 그것을 신의 뜻으로 알고 매인다. 또한 의식 않고 지나갈 일인데 어떤 목적과 뜻이 있다 생각하고 매인다. 또한 자기 생리적인 현상이나 심리적인 현상에 의한 것인데 신의 뜻으로 알고 매이고, 사탄의 방해로 알고 매인다. 그러므로 더 힘들어져 자신이 맨 것을 끊고 풀지 못한다. 사탄의 방해도 있고 주님의 뜻인 것도 있지만, 자기의 마음과 생각과 심리에서 자기를 매고 묶는 것들이 많다. 이것을 사탄이 방해한다고 생각하거나 주님의 뜻이 있어 행하는 것으로 알면 더 짐이 되어 풀기가 어렵다. 이를 교훈으로 삼고 자기가 자기 마음을 맨 것은 즉시 풀어 없애야 된다. 자연의 순리로 오는 현상들과 자신이 존재하는 데 있어서 생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오는 현상들을 구분해야 한다. 자연의 현상을 주님의 표적으로 보거나 특별한 의미로 보면 거기 매인다. 주님은 어느 때는 자연 현상을 통해서 교훈하기도 하시고 계시하기도 하시지만, 완전히 분별하고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매이지 않는다. 완전히 분별하여 매이지 말고 자유로운 몸이 되어라. 2. 바람이 불어 물결이 치고 나무가 뽑혔는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주님의 계시로 보고 거기 매인다. 주님의 계시면 거기에 매여 그 뜻을 받아야 된다. 하지만 주님의 계시가 아닌 것이 많으니 자기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매이면 안 된다. 3. 평소에 생각했던 것이 잠잘 때 꿈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잠잘 때 생시의 것을 생각하면 꿈꾼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것이 계시인 줄 믿으면 거기에 매이게 된다. 아무것도 아닌 꿈을 꾸고 거기 매이지 말아야 된다. 뇌의 생각에서 오는 하나의 현상인 것이 많다. 4. 매이면 자기 뇌와 마음도 그것에 집착하여 ‘어떤 뜻이 있는가’ 하고 오랫동안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2010년 12월 22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으로 스스로 어떤 일을 하고도 “사탄이 그렇게 했다.” 하면, 스스로 행한 것인데 사탄이 행한 것으로만 알기 때문에 맨 것을 풀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2. 자기 마음으로 스스로 어떤 일을 하고도 “주님이 행하셨다.” 하면, 스스로 행한 것인데 주님의 뜻으로 알고 행하므로 결국 열매 없는 나무를 가꾸는 것이 되어 헛수고만 하게 된다. 3. 죄를 지으면 죄의 뜻이 있고, 의를 행하면 의의 뜻이 있다. 4. 주를 생각하고 행한 것은 주님의 뜻의 방향을 좇는 것이고, 자기 생각으로 자기의 뜻을 두고 행한 것은 자기 뜻이 있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어떤 마음으로 행하느냐가 문제다. 5. 주를 생각하고 행했어도 주를 떠나서 행하는 일임을 알면서도 행하면 주의 뜻이 될 수 없다. <2010년 12월 24일 금 새벽 잠언> 1. 약한 자라도 완전하게 행하면 강한 자가 되고, 강한 자라도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면 약한 자가 된다. 2. 하나님은 완전하게 행하심으로 그 행한 일로 인하여 해를 안 보시고 영원히 존재하신다. 3. 하나님을 완전하게 사랑해야 사랑이 무너지지 않고, 완전하게 믿어야 믿음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완전하게 행해야 다스리고 강자가 된다. 5. 사람들은 하나님이 온전하고 완전하고 완벽하시다는 것을 보편적으로 이론적으로는 안다. 실체적으로 확실히 알려면 자신이 온전하고 완전하게 행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같이 온전하심을 더욱 깨우쳐 주시므로 알게 된다. 6. 어린아이라도 완전하게 행하여 언덕에서 떨어지지 않아 급물살에 떠내려가지 않았고, 어른인데도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여 발을 헛딛고 떨어져 급물살에 떠내려갔다. 어린아이가 그 어른을 보고 소리 지르며 말하기를 “왜 완전하게 행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이라도 완전하게 행하면 살지 모릅니다.” 했다. 결국 그 어른은 어린아이 말만을 생각하고 행하여 가까스로 나뭇가지를 잡고 구사일생했다. <2010년 12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가만히 있으면 될 일도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일이 없다.) 2. 일을 해야 일이 된다. 3. 일은 운전하듯이, 그때그때 운전대 돌리듯이 그 순간순간 해야 된다. 4. 사랑의 주님은 사랑의 세계로 보여 주시고, 권위의 주님은 권위의 세계로 보여 주신다. 개인에게도, 각 교파에게도 그같이 보여 주신다. <2010년 12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매일 하던 일을 한 번 안 하니 마음에 표가 나고, 두 번 안 하니 행동에 표가 나고, 세 번 안 하니 몸에 표가 났다. 매일 하면 마음도, 행동도, 몸도 표가 나게 달라진다. * 예) 기도하다가 한 번 못 하면 마음이 꺼려져 마음에 표가 난다. 두 번 안 하면 행동에 문제가 생겨 행동에 표가 난다. 그러다 세 번 안 하면 몸에 실제로 표가 난다. 2. (영계에서 본 현상) 내가 겨루지 않으니 나와 겨루는 자가 없고, 내가 겨루니 그 급에 따라 겨루는 자가 있다. 겨루어 승리하지 않고서는 작든지 크든지 승리의 패를 주님께 얻을 수가 없다. 3. 재촉해서 행하여 시간을 단축해 놓고 남은 시간 여유 있다고 마음과 행동을 늦추면 빨리 한 보람이 없다. 또 밀리기 때문이다. 끝이 날 새벽잠언 2010.hwp33 때까지,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해야 된다. 4. 자기 일이 밀리면 피곤하고 지친다. 해 버리고 가볍게 만들어 뛰어야 마음도 몸도 홀가분하고 자신감이 생겨 일이 겁나지 않는다. (일이 밀리면 지친다. 일을 가볍게 만들려면 미리 해 버리면 된다.) <2010년 12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몸을 조절하여라. 무리는 무력이다. 2. 몸의 충전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쉬면서 자동 충전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잘 먹고 몸을 풀어 주는 것이다. 영도 정신도 그러하다. 3. (힘이 생기는 법) 상대와 주고받는 수수 관계가 일어나야 전기같이 그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힘이 생긴다. 4. 육적으로 주고받고 마음으로 주고받는 상대적 수수 관계 법칙으로 사람들은 존재한다. 모든 물체도 그러하다. 5. 지구도 존재하기 위해 자체의 힘과 상대의 힘으로 자전과 공전을 계속하여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다. 6. 시계추도 건드리면 흔들리는 법칙에 의해 계속 좌우로 흔들리며 작동하여 임무를 수행한다. 사람도 옆에서 말과 행동으로 흔들어 터치를 해 줘야 작동하게 된다. <2010년 12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우리 몸의 신경을 자극시켜야 몸이 움직이고 작동한다. 신경은 정신으로 작동시킨다. 고로 주님이 우리 정신이 되도록 늘 주님과 대화해야 된다. ‘말(대화)’로 정신을 작동시키고, 정신으로 신경을 작동시켜서 몸이 행하게 하는 것이다. 2. 무기력한 상태에 들어가면 몸이 무겁다. 행동하여 마음도 몸도 풀어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몸도 움직이게 된다. 3. 반드시 시간적 목표를 정해 놓고 그 시간까지 하겠다고 결심하고 해 버릇해야 된다. 그러면 뇌에도 그같이 입력되어 몸도 그같이 하게 한다. 뇌는 쓸수록 힘이 나오고 아이디어가 나온다. 안 쓰면 흐르는 샘물이 그냥 흘러가듯 사라진다. 4. 잠언의 말씀은 인생 삶의 답안지다. 안 되는 것이 되도록 그 방법을 주께서 말씀해 주시고, 해 본 자를 통해 말해 주는 것이 곧 잠언이다. <2010년 12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기도하여 묻기를 “하나님, 인간에게 너무 많은 자유의지를 주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사니 거의 많은 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삽니다. 인간 마음대로 못 하게 반쯤만 자유의지를 주고 창조하셨다면 더 많은 자들이 구원받지 않았겠습니까?” 했다. 이에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씀해 주시기를 “인간을 그같이 창조했다면 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없다. 만들 것을 다 만들고 자유를 주어 존재시켜야지, 반만 만들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나의 영광도 나타내지 못한다. 나 역시 나의 모양과 형상을 나타낼 수 없다. 만들려면 제대로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문제는 너희가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나의 뜻대로 살아서 나의 형상과 모양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나의 나라에 오는 것이다. 오직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행함이 문제다. 너희가 나의 뜻대로 못 하는 것이 문제다.” 하셨다. 2.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자유의지를 반만 주고 내 뜻에 쥐여 살게 창조했다면 인간의 형상도 그에 해당되게 창조해야 되기에 짐승보다 조금 더 낫게 창조했어야 한다. 고로 나 여호와의 형상을 드러낼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인간이 구원을 받아도 나의 형상으로 완성되지 못하여 하늘나라에 올 수가 없으니 안 된다. 만들 것을 아주 다 만들고 자유의지를 다 주어야 인간이 나를 나타내며 구원을 받아 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올 수 있다. 인간이 나의 말을 듣고 제대로 살아야 나도 제대로 뜻을 펼 수 있다. 3. 부모가 자식을 만들 때 손을 만들면 사고 낸다고 하며 손을 안 만들면 자식은 부모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 만들고, 그다음에는 가르쳐 행하게 해야 된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하다. <2010년 12월 31일 금 새벽 잠언> 1. 삼위체는 이와 같이 일체다. △ △ △ / □ □ □ / ○ ○ ○ 그러면서 각위로 존재한다. 2. 사람이 음식을 만들거나 집을 지을 때 먼저 재료와 자료를 갖다 놓고 만든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자연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먼저 존재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 놓고 그것들을 말씀으로 명하여 자연적으로 합성되어 자연과 인간의 실제 형태가 만들어지게 하셨다. 3. 사람이 심부름꾼 먼저 만들어 놓고, 그로 심부름을 시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에너지와 각종 자료들을 1단계로 먼저 창조하여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게 만들어 놓으시고, 그 힘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만들어지게 하셨다. 4. 하나님은 만물을 만들어 놓고 사역자로 사용하신다. ‘물’을 만드시고 뜻을 위해 사역자로 사용하신다. 5. 비유컨대, 하나님의 마음은 지구와 같다 하겠다. 지구 안에 자원과 지하자원들을 있는 대로 캐내어 쓰듯이, 하나님 마음에 있는 모든 것들을 인간이 자기 실력대로 묻고 캐내어 그것을 세상에 쓰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기 수준과 차원에서 묻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들을 그 선(線)만큼은 가르쳐 주신다. 6. 잡초 속에 약초가 있으면 캐내어 귀히 보듯, 세상 많은 인간들 중에서 약초 같은 자들을 찾아 전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