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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6.09 (수)

2010년 7월 6일 화요일 새벽 간증 양주희

선포일
2010.06.09 (수)
성경 본문
새벽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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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_7월_6일_화요일_새벽_간증-양주희201006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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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고 예비된 자. 작성일 : 2010. 6. 9(수) 새벽 3: 22~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섭리를 나갔다 온 사람들을 보면서 나 또한 섭리를 오면서 어렵고 힘든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하나님 주님이 붙잡아 주셔서 섭리 길을 끝까지 오게 되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갈 수 있게 해주심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다보면 어떤 자는 하나님 주님이 믿어지지 도 않고 말씀을 들어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자가 있는데 저는 말씀을 들었을 때 느껴지고 믿어지고 하나님 주님을 사 랑하는 마음까지 가질 수 있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해서 기도 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애인아. 이 시간 너는 내 사랑을 기록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할지어다. 이 땅에 인생으로 태어난 너희들. 너무나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너희들. 이 땅에 너희가 태어난 목적은 바로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이 땅에서 너희의 영을 키우며 영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너희가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목적이다. 그런데 어떤 자는 그 목적을 이루며 사는 자가 있고 어떤 자는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지극히 육신의 삶만을 사는 자가 있다. 이렇게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자들이 어찌하여 가는 인생의 길이 달라지고 나누어지게 되는 줄 아느냐. 그것은 너희 신앙의 조상 아담 하와의 죄로다. 아담, 하와가 정녕 내 아버지의 창조의 뜻을 이루었다면 너희 모두는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내 아버지의 뜻 안에서 거하며 사는 자가 되기에 훨씬 유리했을 것이다. 너희 인간의 영이 자라면서 내 아버지를 깨닫고 내 아버지를 사랑하며 가는 자들이 되어 너희를 위해 예비한 천국으로 와서 살 수 있는 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신앙의 조상 아담 하와가 창조 목적의 뜻을 깸으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죄라는 것이 생기게 되었다. 이 죄로 말미암아 내 아버지를 가까이 하지 못하고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도 느끼지 못하는 한마디로 죽은 영혼이 되어 버린 것이다. 4000년 동안 그 죽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 많은 선지자를 보내어 나 예수를 맞이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셨다. 4000년 이 기간 너희의 모든 죄가 너희 신앙의 유전자를 타고 흘러 흘러 너희를 말씀을 들어도 느끼지 못하고 말씀을 들어도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 자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처럼 죄라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이 죄의 유전자를 통해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큰 병이 생긴 것이다. 그러나 너희에게 주신 선물이 있으니 바로 회개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기회를 주고자 다시 너희를 살리고자 주신 것이 바로 회개다. 너희 인간 가운데 회개를 하며 산 자들은 그나마 죄로 인한 병이 조금씩 나아 나 예수를 맞이하며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감각이 생기게 된 것이다. 예를 들어 너희가 몸이 안 좋을 때는 무엇을 먹어도 맛이 없고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건강한 자들은 입맛이 돌아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고 식욕이 당기듯이 너희의 영혼도 그렇게 된 것이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흘러 내려온 죄로 인한 병이 너희를 병들게 하여 말씀을 듣고 싶지 않게 만들고 말씀을 들어도 믿기지 않는 자들이 생기게 하였고 나 예수와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 다하며 이른바 무신론자들이 생기게 된 것이다. 말씀을 들어도 와 닿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나 예수가 믿겨지지 않는 자는 그 만큼 죄로 인한 병이 큰 것이다. (주님 그 죄로 인한 병이 심한 자도 있고 약한 자도 있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나의 말씀을 들어도 믿기지 않고 내가 와 닿지 않는 자들은 신앙의 유전자를 타고 흘러가는 신앙의 병을 가지고 있는데 제대로 회개하지 못한 자들끼리 만나게 되니 그 결과 나 예수가 아예 느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요 양심에 화인을 맞아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가 되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나 너희에게 허락한 회개를 통하여 너희의 양심을 회복하고 신앙의 병을 조금씩 회복시킨 자들끼리 만나게 되면 보다 깨끗함을 받게 되어 나의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고 나를 느끼며 한마디로 준비되고 예비된 자가 되어 나를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악과 악의 만남으로 더 이상 손을 댈 수 없는 자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악과 악의 만남의 결과가 무엇이냐. 바로 나 예수를 믿고 싶지도 않고 믿으려고 하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나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이다. 너희의 창조목적이 바로 나 예수와 하나 되어 사랑하고 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인데 그 창조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없는 자가 된 것이다. 섭리에 있는 너희들은 내 아버지의 사랑하심으로 이 섭리 길을 가고 있는 너희들은 선과 선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자들이기에 이 길을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시대가 악하여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도 시대의 영향으로 나를 느끼지 못하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생긴다. 그러니 너희가 그런 자들을 어서 데리고 와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택함을 받고 청함을 받아 섭리에 온 너희들은 절대 창조 근본의 사랑을 빼앗기지 말아라. 6000년 그 긴 세월 너희를 뽑고 뽑아 이 섭리에 너희를 불러 주신 것이니 이것을 감사하며 내 앞에 나아올지어다. 세상이 악하여 너희를 끌고 가고자 한다. 세상이 악하여 너희를 세상 가운데 끌고 가고자 하니 무릇 너희의 신앙을 굳건히 하여라. (주님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이 길을 가는 자들은 하나님 께서 계속 선과 선의 만남을 갖게 하셔서 준비시킨 자들입니 까?) 그렇다. 섭리에 불러온 너희들은 내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이끄셨기에 올 수 있었다. 너희의 조상들에게 흐르는 신앙의 유전자와 혈통의 유전자를 계속 정화시켰기에 이곳 가운데 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한마디로 준비되고 예비된 것이다. 신앙을 갖지 않더라도 보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양심을 통해 내 아버지가 너희 조상들을 준비시키고 예비시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임을 알아라. (주님, 그러면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달라지는 것인데 그렇다면 조상의 죄로 말미암아 말씀을 들어도 느끼지 못하는 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잘 들어보아라.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은 그만큼 나의 말씀을 듣고 감에 있어서 유리하다. 그러나 아무리 준비되고 예비되어도 너희의 책임분담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신앙에 탈선하는 자들이 생기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이렇듯 비록 조상들의 조건이 없어 나와는 상관없이 사는 자들 또한 자기의 책임분담을 나에게로 돌려 맞춘다면 내가 정녕 역사하기에 내가 도와주고 이끌(기에)어 신앙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나 예수는 정녕 이 세상 모든 자들에게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 보다 준비된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전도하면 더 쉽게 신앙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정녕 급박한 때이니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을 데리고 와야 한다. 한명이라도 더 나의 나라에 데려가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알고 어서 속히 준비된 자들을 데리고 와다오. 시간이 없기에 익은 과일을 따듯 준비된 자들을 데리고 와야 할 때이다. 이 세상에 많은 자들 가운데 내 아버지가 준비시키고 예비시킨 자들이 있다. 나 예수를 찾으며 기다리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을 데리고 와 다오. 너희를 나 예수가 이끌어 이곳 가운데 인도하였듯 내가 이들을 이끌 테니 너희가 나의 몸 되어 이들을 데려와 주길 바란다. 나의 재림에 동참하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인생일진대 너희는 이때 나의 재림을 볼 수 있는 이때 태어났음을 이 섭리에 거하고 있음을 진정 감사하며 나아올지어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의 손을 꼭 잡아주고 있는 나 예수를 깨달아라. 나의 손을 절대 놓지 말기를 바라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가.......